<?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남서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 />
  <author>
    <name>seojinnam</name>
  </author>
  <subtitle>OD Consultant, Facilitator, Coach, 사람(그룹, 조직)을 세우는 사람, 지구별 학습자</subtitle>
  <id>https://brunch.co.kr/@@ENb</id>
  <updated>2015-10-13T03:40:09Z</updated>
  <entry>
    <title>다이얼로그의 힘 - 우리는 정말 대화하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44" />
    <id>https://brunch.co.kr/@@ENb/44</id>
    <updated>2026-03-18T06:35:54Z</updated>
    <published>2026-03-18T06: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스도예프스키의 소설 &amp;lsquo;죄와 벌&amp;rsquo;을 다시 꺼내 읽으며 뜨겁게 응집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지옥은 '판관의 욕망이' 들끊는 곳이다. '모두가 판관이 되려할 때' 지옥이 도래한다  회의실에서 사람들은 말한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반박하고, 동의하고, 침묵한다. 그 모든 과정이 끝난 뒤, 이렇게 자문해본 적이 있는가. &amp;quot;우리는 지금 진짜 대화를 했는가?&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oYNJ8HmNIuYUC6Gskv6zhAdNj0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불확실성의 시대! 우리는, 우리 자녀들은 어떻게 하나 - 어떻게 가야 하며, 자녀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43" />
    <id>https://brunch.co.kr/@@ENb/43</id>
    <updated>2026-03-07T14:42:07Z</updated>
    <published>2026-03-07T14: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가 등장하며 화이트칼라 업무의 절반이 자동화될 수 있는 변곡점에 서 있다. 조직 내에서는 채용 기준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성과 평가 시스템을 어떻게 재설계해야 하는지, 조직의 미래 인재상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고민이 될테다. 거꾸로 그런 조직에 들어가고자 하는 이들과 그들을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0O19yBRgUizE5I3NBRjkV5KTlO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점점 작아지는 조직, 달라지는 문화 - 효율화 시대, 조직문화의 무게중심을 어디로 옮길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42" />
    <id>https://brunch.co.kr/@@ENb/42</id>
    <updated>2026-03-04T15:55:28Z</updated>
    <published>2026-03-04T15: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일하는 시대, &amp;quot;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amp;quot;은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아마도 그 답은 결국 조직문화와 연결될 것 같다. AI 도입이 가속화될수록 조직은 더 작아지고 있다. 채용 공고가 줄었고, 팀은 슬림해지고 있으며, 같은 아웃풋을 더 적은 인원이 만들어내는 구조가 현실이 되고 있다. 이 변화를 단순히 비용 절감으로만 읽는다면 절반만 맞을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BVQSfNlV-0EL-yInKtqRvfrN5Y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AI가 똑똑해지는데, 우리는 왜&amp;nbsp;모여서 일할까?&amp;quot; - 경량문명과 부족 리더십이 말해주는 미래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41" />
    <id>https://brunch.co.kr/@@ENb/41</id>
    <updated>2025-10-04T01:06:23Z</updated>
    <published>2025-10-04T01: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가벼워진 문명, 무거워진 질문 시대의 변화를 발빠르게 읽는 사람들은 서둘러 미래를 경고하거나 바뀌어야할 행동이나 자세를 추천하곤한다.『경량문명』에서 송길영은 오늘의 변화를 이렇게 짚는다. 기술은 더 가벼워지고, 인간은 더 많은 일을 위임한다. 검색, 계산, 번역, 심지어 글쓰기까지 AI가 맡아주니, 예전처럼 무겁게 배우고 익히던 지식의 필요성은 줄어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4kNSONbi_th-yeCuyBSJEbzqZ8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 - 프로세스가 문화를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40" />
    <id>https://brunch.co.kr/@@ENb/40</id>
    <updated>2025-09-06T16:20:06Z</updated>
    <published>2025-09-06T16: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빠르게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amp;quot;는 아프리카 속담이 요즘 조직에서는 '멀리'와 '빠르게'를 동시에 하라는 의미로 바꾸어 해석해야된다고 요구받는다. 기술은 초고속으로 발전하고, 고객의 기대치는 날마다 갱신된다. 그 속에서 신사업 부서들은 생겨나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업무언어 속에서 협업이라는 과제는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이런 지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Qth3vPCNUsV2SUNc226XgP3rBV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팀은 우연히 생기지 않는다 - 리차드 해크먼의 팀 설계론이 말하는 성과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9" />
    <id>https://brunch.co.kr/@@ENb/39</id>
    <updated>2025-09-01T07:49:31Z</updated>
    <published>2025-08-30T10: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뛰어난 인재를 모아도 팀은 실패하는가 J. Richard Hackman은 팀 연구의 거장으로 불린다. 그가 수십 년간 연구하며 내린 결론은 충격적이면서도 명확했다. &amp;quot;팀워크는 좋은 사람을 모아놓는다고 자동으로 생기지 않는다.&amp;quot; 많은 리더들이 여전히 착각한다. A급 인재만 모으면 A급 팀이 될 거라고.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뛰어난 개인들이 모인 팀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ApcXVpp3Rfv7ox4L0T-j6rH0t7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끝맺음이 혁신을 만든다&amp;nbsp; - 로날드 리피트(Ronald Lippitt)에게 듣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8" />
    <id>https://brunch.co.kr/@@ENb/38</id>
    <updated>2025-08-22T09:40:34Z</updated>
    <published>2025-08-22T09: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변화 프로젝트의 80%가 실패한다&amp;quot;는 맥킨지의 오래된 통계가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무엇일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우리는 변화를&amp;nbsp;시작하는 방법에만 몰두했지,&amp;nbsp;끝내는 방법에는 서툴기 때문이다. 조직개발(OD)의 역사에서 Ronald Lippitt의 이름은 흔히 Kurt Lewin의 제자로 언급된다. 그러나 그는 단순히 거인의 뒤를 따르는 인물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Sxx5EiYtDzogGg1VkPJCdpHUHq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항을 뚫는 변화 설계, 사람을 움직이는 힘 - Richard Beckhard에게 듣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7" />
    <id>https://brunch.co.kr/@@ENb/37</id>
    <updated>2025-08-15T00:58:54Z</updated>
    <published>2025-08-15T00: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모든 위대한 변화는 한 사람의 결심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그것이 세상을 움직이려면, 수많은 사람의 마음이 함께 흔들려야 한다.&amp;rdquo; 익명의 이 말은 조직개발의 본질을 정확히 찌른다. Richard Beckhard는 이 진리를 조직을 대상으로 실천한 사람이다. MIT 슬론스쿨 교수이자, 조직개발(OD, Organization Development)이라는 용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9739bSZWhD0ejuahUN_CiUf23V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벼락치기의 늪에서 빠져나올 것인가? - 미루기/벼락치기의 심리적 인과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6" />
    <id>https://brunch.co.kr/@@ENb/36</id>
    <updated>2025-08-05T03:20:21Z</updated>
    <published>2025-08-05T03: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미루기의 함정에 빠지는 걸까? ​ 그림 하나를 떠올려 보자. 마감 3일 전, 책상 앞에 앉은 내가 있다. 커피를 마시며 유튜브를 켜고, 뉴스 기사를 읽고, 갑자기 청소까지 시작한다. 그러다 마감 하루 전, 심장이 쿵 내려앉으며 벼락같이 손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패턴 너무 익숙하지 않은가? ​ 미루기의 고질병으로 유명한 인물이 있다. &amp;lsquo;모나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hUCYnFNm7dEyI5-Wr-Tmct3G3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가 정말 필요한가요? - Warren Bennis에게 듣다 ㅣ&amp;nbsp;AI 시대, 존재의 리더십을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5" />
    <id>https://brunch.co.kr/@@ENb/35</id>
    <updated>2025-07-30T01:46:37Z</updated>
    <published>2025-07-30T01: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간의 삶은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이다.&amp;rdquo;&amp;nbsp;&amp;mdash; T.S. 엘리엇 Warren Bennis를 처음 읽었을 때, 그는 리더십을 기술이 아닌&amp;nbsp;존재에 관한 문제로 끌어올리는 듯했다. 그가 말하는 리더는 누구보다 효율적으로 지시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라는 질문을 떠안은 사람이었다. 오늘날 이 질문은 다른 맥락에서 부활한다. 기술은 초고도로 발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TsJjEhTCDj1tykNm5NVNI5oP02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이 똑똑해질수록, 배움을 잃어버리는 이유 - Chris Argyris에게 듣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4" />
    <id>https://brunch.co.kr/@@ENb/34</id>
    <updated>2025-07-29T15:29:56Z</updated>
    <published>2025-07-15T15: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배움은 머리로 하지 않는다. 배움은 용기에서 시작된다.&amp;rdquo; &amp;mdash; Chris Argyris 그가 내게 처음 들려준 말은 그 문장이다. 지적 유희보다 용기 있는 관계가 먼저라고, 그는 서두부터 명료하게 선을 그었다.  Chris Argyris(1923&amp;ndash;2013)는 하버드대학교 교육학과와 경영대학원의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조직학습(organizational l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fSoyAFKHONZvV8k_dXqSMX_8nK8.png" width="43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은 어떻게 성장하는가:시스템 사고에서 찾은 5가지 - Peter Senge에게 배우는 조직의 성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3" />
    <id>https://brunch.co.kr/@@ENb/33</id>
    <updated>2025-07-13T10:39:43Z</updated>
    <published>2025-07-07T13: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만든 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세계를 책임질 수 없다.&amp;quot;&amp;nbsp;&amp;mdash; Peter Senge, 학습하는 조직(The Fifth Discipline)  2025년 여름, 한국의 기업 현장은 냉각된 경기와 기술 중심의 재편 속에서 다시 인간과 조직의 본질을 돌아보게 되는 지점에 와 있다. 인공지능, ESG, 디지털 전환, 세대 간 갈등, 그리고 점점 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Qs85hmNMVhj7dTJK8S_5WTmHZ8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의 변화를 설계하는 사람에게 - Kurt Lewin에게 듣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2" />
    <id>https://brunch.co.kr/@@ENb/32</id>
    <updated>2025-07-07T14:05:27Z</updated>
    <published>2025-07-03T07: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모든 것은 변화하지만, 변화 그 자체는 결코 바뀌지 않는다.&amp;rdquo;&amp;nbsp;- 헤라클레이토스  변화가 낯설기보다는 너무 익숙해진 시대에 살고있다. 조직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늘 변화를 말하지만, 정작 &amp;lsquo;어떻게&amp;rsquo;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낡은 방식으로 생각한다. 나는 Kurt Lewin과의 대화를 떠올린다. 그는 변화란 &amp;lsquo;힘의 평형이 깨지는 사건&amp;rsquo;이며, 그것은 단지 사람</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조직이 침묵하는 이유&amp;nbsp; - Edgar Schein에게 듣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1" />
    <id>https://brunch.co.kr/@@ENb/31</id>
    <updated>2025-07-04T05:55:09Z</updated>
    <published>2025-06-29T05: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숫자도 아니고 명령도 아니다. 조직은 언제나 말하지 않은 것을 따른다. 나는 그것을 문화라 부른다는 사람을 만났다. Edgar Schein, 그 이름은 오래전부터 조직개발 책의 문장 속에 있었고, 나는 지금 그 문장의 빈자리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야기를 시작하며 그는 &amp;lsquo;변화를 다룰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summary>
  </entry>
  <entry>
    <title>갈라진 조직, 연결하는 힘: 신뢰에 대하여 - 신뢰는 말 없이 무너진다, 그러나 다시 연결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30" />
    <id>https://brunch.co.kr/@@ENb/30</id>
    <updated>2025-07-02T04:42:22Z</updated>
    <published>2025-06-28T15: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믿지 못하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amp;rdquo;&amp;nbsp;&amp;mdash; 헨리 데이비드 소로  &amp;ldquo;우리 팀은 점점 말이 없어졌어요.&amp;rdquo; &amp;ldquo;요청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일방적이죠.&amp;rdquo; &amp;ldquo;설명을 듣지 못하니 점점 무기력해져요.&amp;rdquo; 이슈가 많은 조직의 여러 현장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다. 처음엔 대화가 줄고, 다음엔 피드백이 멈춘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정보 공유도, 요청도, 반응도 없이 각</summary>
  </entry>
  <entry>
    <title>퍼실리테이터의 태도 - 신뢰와 참여를 만드는 사람 - 철학과 상황을 잇는 존재론적 실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29" />
    <id>https://brunch.co.kr/@@ENb/29</id>
    <updated>2025-07-01T07:45:25Z</updated>
    <published>2025-06-21T12: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실리테이션의 실체는 &amp;ldquo;메소드(method)&amp;rdquo;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적용하고 조직 속에 녹여내는&amp;nbsp;퍼실리테이터의 태도이다. 국제퍼실리테이터협회(IAF,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Facilitators)의 핵심 역량 모델과 다수 학술 연구는 공통적으로 이 태도가 퍼실리테이션의 성공을 이끌며, 참여하는 사람과 조직 모두에게 미세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옳은 실패_실패는 횟수가 아니라 방법이다 - 책읽는 즐거움 3. 에이미 에드먼슨 : 실패, 심리적 안전감, 조직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28" />
    <id>https://brunch.co.kr/@@ENb/28</id>
    <updated>2025-04-14T06:25:12Z</updated>
    <published>2025-02-12T12: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옳은 실패: 성장과 혁신을 위한 새로운 관점 우리는 흔히 실패를 두려워하고 회피하려 한다. 마치 실패는 성공의 반대편에 있는 무언가처럼. 과연 실패는 항상 나쁜 것일까? 실패라고 다 같은 실패일까?, 실패도 여러가지 실패가 있는 것일까?, 도움되는 실패는 어떤 것일까? 실패를 어떻게 구분해 볼 수 있을까?  실패의 새로운 정의: 세 가지 유형 하버드 경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qHm3IM0zDggXeHV6hI3yuK0yo2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심리학-마음과 행동을 결정하는 사회적 상황의 힘 - 책읽는 즐거움 2. 로버트 치알디니 외: 심리 실험, 심리 이론, 설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27" />
    <id>https://brunch.co.kr/@@ENb/27</id>
    <updated>2025-02-24T12:16:08Z</updated>
    <published>2025-01-07T14: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 사회심리학자들이 밝혀낸 인간 행동의 비밀  한 사람이 내적 갈등을 겪고있다. 눈에 보이는 선 하나와 같은 길이의 선이 어느 것인가에 답해야 하는 아주 간단한 상황이다. 이 사람의 눈에는 답이 명확하다. 그런데 이 사람 앞서 5명의 참가자들 모두가 그와 다른 하나의 답을 선택했다. 이제 마지막 그가 답할 차례다. 그는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tsnlrOtWh3ADI9ghWI-PeOFhlt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 책읽는 즐거움 1. 줄리언 반스 : 기억, 이해, 개인, 집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26" />
    <id>https://brunch.co.kr/@@ENb/26</id>
    <updated>2025-01-06T10:10:57Z</updated>
    <published>2025-01-06T07: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나는 기억한다. 어제의 일을, 한 달 전의 일을, 그리고 몇 년 전의 일들을. 하지만 그 기억들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줄리언 반스의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는 바로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amp;quot;우리는 각자의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각자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진실이 있다. 그리고 우리의 거짓말도.&amp;quot;  - 줄리언 반스, '예감은 틀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ufY-WJfPZWdbgdvgIe_QdWt0Kq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를 믿을 수 있을까요? - 나의 인사권, 평가권을 쥔 리더! 우리는 리더를 믿을 것인가 말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Nb/24" />
    <id>https://brunch.co.kr/@@ENb/24</id>
    <updated>2024-07-17T09:47:52Z</updated>
    <published>2022-05-01T04: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정에 대한 이야기  성과고과 시즌이 돌아오면 리더들은 골치가 아프고, 구성원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억울함에 시달리곤 한다. 평가 공정성 측면에서 상당한 비판을 받고있는 상대평가는 이 시즌 최악의 시스템이 되고만다. 미국에서는 20%대, 한국에서는 60%대의 비율로 기업에서 채택중인 상대평가제도는 절대평가에 비해 그 공정함을 의심받으면서도 성과의 양적 측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b%2Fimage%2F5tsoOoLbWOs51Kmidw7TPvKtOL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