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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기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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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iewookk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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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많은 연결을 보여드리는 'Contextualizer'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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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3T03:4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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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한'을 주면 '책임'도 져야 한다는 착각 - 수평적 조직문화가 매번 실패하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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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53:09Z</updated>
    <published>2026-03-10T01: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많은 기업들이 직급을 없애고 호칭을 영어 이름이나 별명으로 바꾸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막상 회의실에 들어가면 풍경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리더는 &amp;quot;알아서 하도록 권한을 줄 테니 주도적으로 해보라&amp;quot;라고 말하지만, 구성원들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amp;quot;어떻게 할까요?&amp;quot;라며 지시를 기다리는 것이 현실이다. 수평은 좀처럼 자라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o8d3OyrjLol2n-tV7QtOezxqw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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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은 왜 싸우는가?&amp;nbsp; - 구기욱의 생각 읽기 - 반영조직, 쿠스퍼실리테이션, 활사개공, 삼자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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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4:25:29Z</updated>
    <published>2026-03-08T04: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세상에 내놓지 못하고 있는 두 권의 책을 보다 잘 정리하기 위하여, 이번엔 클로드에게 물어보았다. 지나치게 후한 평을 늘어놓아서 정신 차리며 읽어야 했지만, 내 생각을 메타인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브런치에 공유해 본다. 이 글에서 '나'는 '클로드'이다.   구기욱의 책 네 권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든다. 이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rBWJoGU2_I5jac3TbJ-51jReq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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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움직이는 새로운 힘, '정당성' - 공정성만으로는 부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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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3:59:26Z</updated>
    <published>2026-02-08T23: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에 즈음하여, 조직개발의 화두는 '공정성(Justice)'에서 '정당성(Legitimacy)'으로 이동하고 있다. 많은 조직이 공정한 평가, 공정한 보상, 공정한 승진을 외쳐왔다. HR 부서는 산술적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객관적 지표를 개발하고, 투명한 프로세스를 만들어 왔다.  그런데도 구성원들은 여전히 불만을 표한다. &amp;quot;절차는 공정했는데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h4RVYF3WSRwAWmhYDGh2XWqfO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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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MT의 대화가 전략을 만드는 순간 - 경영진의 부족한 대화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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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6:32:34Z</updated>
    <published>2026-02-08T06: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진(TMT, Top Management Team)은 얼마나 자유로운 소통을 하고 있을까? 경영진의 심리적 안전감은 얼마나 높을까? 경영진은 회사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바를 얼마나 꺼내어 다루고 있을까?  경영진에게 묻든, HR에 묻든 위에 대한 대답은 그리 긍정적이지 못하다. 경영진의 잠재력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amp;quot;브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BKcV2DUVzEV9bECtvcN12xcF0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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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퍼 철학 세미나 14회 모두 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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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3:34:37Z</updated>
    <published>2026-01-12T1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반갑습니다. KOOFA 대표 구기욱입니다. 오늘(2026.2.13(화))은 쿠퍼 철학 세미나 14회의 첫 시간을 여는 날입니다.바쁘신 가운데 쿠퍼숲까지 멀리 찾아와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OOFA가 하는 일을 철학자의 말을 붙여 가져온다면 조직계몽(organization enlightment)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칸트의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3ZkSQpbYceFodCDRW6D-LdxXk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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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의 공간성 - 삼자력 중 -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나누며 옳음을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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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1:20:43Z</updated>
    <published>2025-12-28T13: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자력'을 집필 중인데, 이 책에서 나는 계속 같은 질문을 붙잡고 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쉽게 서로 다른 &amp;lsquo;옳음&amp;rsquo;을 갖게 되는가? 그 답은 거창한 도덕 이론도 더듬어 보아야 하지만 또한 훨씬 더 기본적인 곳도 살펴야 한다. 바로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나누어 인식하는가라는 문제다.   인간이 환경, 즉 외계를 감지해 그것을 쓸모 있는 정보로 만들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66wxU5PDlNtulExT6wmdfQ4nB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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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KOOFA 조직개발 7대 트랜드 - 올해 조직개발은 어디에 중점을 두면 좋을까? KOOFA가 정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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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4:10:36Z</updated>
    <published>2025-12-18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1990년대 약 23억 명이던 절대 빈곤을 극복하고, 2025년에는 약 8억 명까지 낮추는 성과를 이루었다. 학사이상 고등고육 이수 비율은 대략 10%에서 40%까지 늘어났다. 과거의 방식이 조직에서 잘 작동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조직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할 뿐더러, 그로 인한 업무의 성격과 본질까지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다. 또한 그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VIGS04eSu0vcLpMFvucvNFAM5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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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10년중 가장 치열했던 30분 - 온라인 미팅할 곳을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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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22:55:25Z</updated>
    <published>2025-12-17T06: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시간 사이를 두고 온라인 미팅 스케쥴이 잡혔다.  두 회사 대표의 일정을 맞추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이번에도 그랬다.  할 수 없이 이동 시간을 빠듯하게 할애한 채 간신히 캘린더의 슬랏을 하나 잡아 일정을 밀어넣은 것이다. 기아 광명 오토랜드에서 워크숍을 하나 마치고 역삼 사무실까지 1시간 안에 가야 했다.    카카오맵으로 중간 중간 교통 사정을 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EgW2ecKQxqDQ6sBH8G-tij-80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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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에포케 - ChatGPT의 분석과 평가 - VUCA 세상에 어울리는 신개념의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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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8:23:35Z</updated>
    <published>2025-11-30T08: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AI 시대, 이번주 7기 리더십 교육을 앞두고, 필자가 개발한 '리더십 에포케 모델'을 유명 인공지능에게 분석과 평가를 요청해보았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평가를 해주었습니다. 그 결과를 공유합니다.   ChatGPT 5.1에게&amp;nbsp;물었습니다. (2025.11.30) 프롬프트: 이 모델을 분석하고 평가해줘.  쿠가 만든 EPOCHE Leadership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jUwAKnN1-h4V477sW_z9SI1GP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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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에포케 - Gemini의 분석과 평가 - VUCA 세상에 어울리는 신개념의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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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7:45:04Z</updated>
    <published>2025-11-30T07: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AI 시대, 이번주 7기 리더십 교육을 앞두고, 필자가 개발한 '리더십 에포케 모델'을 유명 인공지능에게 분석과 평가를 요청해보았습니다. 나쁘지 않은 평가를 해주어 다행이네요. 그 결과를 공유합니다.   제미나이 프로 사고모드로 물었습니다. (2025.11.30)프롬프트: 이 모델을 분석해줘.  후설의 현상학적 개념인 '에포케(Epoche, 판단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fTPhGyff7A_jAZl5KCh8uw5hd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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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도입하는 조직에게 - 변화관리 안하는 AI 도입의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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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0:28:48Z</updated>
    <published>2025-11-24T07: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최근 한 기업에서 &amp;lsquo;AI가 도입되면 우리 일자리는 어떻게 되는 거죠?&amp;rsquo;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amp;lsquo;사람의 불안과 관계&amp;rsquo;가 문제되고 있다.&amp;rdquo;  현재 많은 기업이 AI 도구 도입에는 적극적이지만, 이를 조직 문화에 안착시키고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에는 소홀한 경향이 있다. 이는 기술 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W52tWfAwV3YU2liC0fX9P_ScC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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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한마디가 만든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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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0:47:06Z</updated>
    <published>2025-08-16T00: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침마다 들르는 단골 카페가 있다. 역삼동 사무실 근처에 있는 10층 빌딩의 1층에 있는 카페다.내가 그곳을 자주 찾는 이유는 단순히 커피 때문만은 아니다.빌딩 공용 화장실이 쾌적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습관처럼 7시쯤 카페 문이 열리면, 나는 커피와 함께 그 화장실을 자연스레 이용하곤 했다. 그런데 문제는 광복절 휴일이었다.휴일에는 카페가 늦게 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CFsmU2lMjj7iBC7OmCg9P7hQN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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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개발이란 무엇인가? - ISEC 모델과 조직개발 삼각형(OD Triang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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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2:37:15Z</updated>
    <published>2025-08-12T02: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개발은 한마디로 조직의 구성원이 살맛나게 하는 것이다. 조직의 성과가 나야 구성원은 급여를 받을 수 있고 살맛이 난다. 구성원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야 살맛이 난다. 공정해야 하고, 서로 도우면서 일해야 일하는 제맛이 난다. 일하면서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낄 때 살맛이 난다.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하는 것이 조직개발이다.  구성원의 희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gLxp3mMEVXC7MARhLr6DUueSR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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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를 모르는 AI 도입의 위험 - 조직문화의 눈으로 본 인공지능 통합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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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1:46:43Z</updated>
    <published>2025-07-27T04: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를 도입하면 생산성이 올라간다.&amp;rdquo;&amp;ldquo;AI는 반복 업무를 줄여준다.&amp;rdquo;&amp;ldquo;AI는 혁신이다.&amp;rdquo; 모두 맞는 말이지만, 이대로만 본다면 조직은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어떤 과학기술의 도입에도 거기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사람이 있는 곳에는 항상 문화가 담겨 있다. AI의 도입이 조직문화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7NDProDs-HMvmxJveTK6bKRJe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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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조직개발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 AI, OD 연구의 최신 종합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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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1:54:44Z</updated>
    <published>2025-07-13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가운 한국인 저술의 논문을 만났다. 직지심공(팟빵) AI 시리즈를 녹음하기 위하여 최신 논문 검색하던 중 발견하고 무척 반가웠다.  이 포스팅은 직지심공 녹음의 준비이면서 작성한 논문의 요약이다.  &amp;lt;초록 번역&amp;gt;  이 연구의 목적은 기존 문헌의 포괄적 검토를 통해 인공지능(AI)이 조직개발(OD)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또한 OD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_qpFdYeDypSm3eaNZz3vSsnv1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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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리더는, 퍼실리테이션과 삼자력 - 21세기 리더십의 조건, 그리고 인간다움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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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3:21:13Z</updated>
    <published>2025-05-25T04: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필자는 퍼실리테이션을 외치며 20년의 공직 생활을 던지고 세상에 나왔다. 15년이 지난 지금, 많은 사람들의 힘이 모아져 퍼실리테이션은 많이 확산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조직에서 퍼실리테이션을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리더는 이를 감지하는데 무딘 편이다. 수직, 권력, 명령이 위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이를 포착하는 눈이 흐리고, 포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6D6BJgm8xRTifT8IHMDHFBOyG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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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정답에서 한답으로 - 정확한 의사결정 강박에서 빠져나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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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3:30:14Z</updated>
    <published>2025-05-19T00: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명은 각자에게 부여되어 있지만,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 생명은 개별적이지만, 동시에 의존적이다. 의견은 각자의 생명을 매달고 있지만, 무리 속에서 지지받고 받아들여질 때 실현된다. 저마다 처한 상황이 다른 개인은 그 상황에 맞는 의견을 생성한다. 그리고 오늘날의 상황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한다.  복잡성은 어떤 상황이나 상태의 질서가 잘 드러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RdFLHCQwhrquY_hhDhE62qCi6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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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개발의 숨은 뿌리를 찾는 여정 - KOOFA의 철학, 복잡계, 논문 세미나 10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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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1:47:19Z</updated>
    <published>2025-04-13T06: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개발(OD)은 단지 효율과 성과의 기술이 아니다.  조직이라는 생명체를 이해하고, 구성원의 마음과 관계를 섬세하게 읽어내며, 때로는 복잡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통찰을 발견하는 &amp;lsquo;사유의 실천&amp;rsquo;이기도 하다.&amp;nbsp;KOOFA는 지난 10여 년간 그러한 통찰을 나누고자 다양한 철학&amp;middot;복잡계&amp;middot;논문 세미나를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왔다.    &amp;lsquo;철학 세미나&amp;rsquo;라는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JIvA1NY65PXwJUJump0JJ-WP5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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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개발 어떻게 - ISEC 모델 3 - 알려야 있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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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2:27:16Z</updated>
    <published>2025-03-11T23: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giewookkoo/396)   4. 정착하기 CULTIVATION  ISEC 모델의 마지막 단계인 &amp;quot;Cultivation(정착하기)&amp;quot;는 조직 개발 과정의 한 회기의 완성을 의미하며,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 이 단계는 새로운 제도와 문화를 조직의 일상적인 운영과 문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s2tn0d0kABUdQgn-cg1dWa5Z-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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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삼자력-Triadic Skill - 당사자가 아닌 3자로 개입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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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3:19:11Z</updated>
    <published>2025-03-11T00: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자력, 당사자가 아닌 3자로서의 능력을 말한다. 우리는 삶에서 대부분 당사자가 된다. 나를 위해 때론 타자를 위해 당사자로서 열심히 산다.  이같은 당사자로서의 삶은 다른 당사자를 만나는 관계를 만든다. 친구, 부부, 부모와 자식, 동료 직원, 리더와 멤버, 공급자와 소비자, 시민과 정부 등 당사자의 관계는 셀 수없이 많다.  알고보면 삼자의 관계도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g%2Fimage%2FSOHK4qQG0vQSuFNxuqZhfXAk5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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