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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은경 K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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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OD Realizer, Purpose driven leadership&amp;quot; 일터에서 OD를 실현하고, 목적이 이끄는 리더십을 꿈꾸는 조직개발 컨설턴트이자 퍼실리테이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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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3T07:1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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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이라는 전쟁터를 준비하는 자세  - 한 손에 퍼실리테이션을, 한 손에 사랑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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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2:38:00Z</updated>
    <published>2025-10-21T12: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나는 현장은 소리없는 총성과 불통이,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그룹의 다이나믹이 존재한다. 이 곳은 비즈니스가 있게 하는 접점이자 그것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치열한 현장이다. 그 현장을 돕는 나도 덩달아 치열해지지 않을 수 없다.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시대가 깊어질 수록, 조직의 고민 또한 깊어지고, 이전의 성공방식이라는 정답이 통하지 않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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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ilding together,가치없이 탈락되지 않게 - 아이디어 존중과 수용을 돕는 퍼실리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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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3:42:20Z</updated>
    <published>2025-03-01T01: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새로운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amp;quot; 회의에서 발산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는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갈구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올까? 나는 집단 의사결정을 돕는 일을 하기 때문에, 이 관점에서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amp;quot;뭐 새로운 거 없어요?&amp;quot; 아이디어가 중요한 시대, 회의에서 리더가 질문을 한다. 질문을 하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YmM2hVQSwd173F7Ycb6e4TMtS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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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아니라 '시간'을 관리하라 - 나와 구성원이 시간을 떼우듯 일하게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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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9:26:08Z</updated>
    <published>2025-02-22T02: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아니라 시간을 관리하라 인간에게 가장 유한한 자원은 무엇일까? 시간이다. 다른 모든 자원은 어떻게든 조달하거나 만들어서 쓸 수 있지만 시간은 추가로 조달할 수 없고 만들 수도 없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는 24시간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산성을 높이려면 업무가 아니라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 핵심질문은 &amp;ldquo;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DoNFGA0mGSWwxZcTG8mN9QBaZ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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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ilding Together(1) -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함께 만드는 시작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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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22:38:09Z</updated>
    <published>2025-02-19T07: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남녀가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  조직 개편을 하면서 서로 다른 이력과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한 팀이 되어 일하게 되었다.   기대와 걱정의 저울의 출렁거림 중에도 그래도 행복하게, 탁월하게 살아보자 마음을 먹지만 늘 삶은 뜻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진다. 행복을 결정한 것도 잠시 하루가 멀다하고 다투는 부부, 처음에는 호기심도 있고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cw_46wq_lbEnX6LgXN1YM_oPy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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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만났을 때  - 갈등해결 사용설명서 다시 살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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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23:26:17Z</updated>
    <published>2025-01-10T16: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람, 이런 사람은 이해할 수 없어 나에게도 이해할 수 없는 사람, 알고보니 그러한 유형의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어려운 유형의 사람이란  리더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일이 그로 인해 잘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수행에 어려움이 있고 자기인식은 안되는 분에 대해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장에서 다양한 팀을 만나다 보면 이러한 업무관계의 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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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서 어떻게 (잘) 쓸까요? - 컨설팅 제안서 다시보기 (1) 준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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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4:45:16Z</updated>
    <published>2025-01-07T14: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 뱅크)  다양한 주제/프로젝트, 다양한 고객사를 만나면서 100건 이상의 제안서를 작성했다.  돌아보면 &amp;lsquo;PT 분위기를 보니 떨어진 게 분명해&amp;lsquo; 했지만 선정되었다 연락이 오기도 하고, 제안서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잘 부탁한다는 인사를 받았다 해서 늘 선정되는 것도 아니었다.   &amp;lsquo;되는 제안서&amp;rsquo;는 도대체 어떻게 쓰는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SvU59zJGOhRY3f25sABwvUF4R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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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1.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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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6:00:25Z</updated>
    <published>2025-01-03T05: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한 흔적들 퇴사하고 짐을 정리하면서 여기저기 놓여있는 물건들을 보게 되었다.  보통 교육이나 워크숍이 끝나면 명함을 받아 가시거나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데, 한분이 머뭇거리며 가지 않고 계셔서 의아했는데 그림으로 된 편지를 전해주고 가셨다. (이 색지 그림편지는 내 책상에 아직도 놓여있다) 시를 선물해주시거나, 행복의 기원이라는 귀한 책을 선물해 주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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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워크숍_나의 고유함과 나아갈 길 - 고요하게 나의 삶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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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8:57:08Z</updated>
    <published>2024-12-19T03: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어제 밤은 비구름과 강풍, 눈보라가 한창이었고 예보에서는 오늘도 같은 날씨를 예견했으나, 감사하기 이를데 없도록 날씨가 너무 좋다.  무언가 가득가득했던 내 삶에서- 일과 함께, 음악이든 유튜브와 함께, 쉬는 시간에도 가만히 쉬지 못했던 삶에서- 가만히 있어 보는 3박 4일이었다.  (물론 또 뭔가를 하려고 하고, 만들어내려고 했었으나 너무 골몰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g-2bY64G9Cv83DeaZ7SLfriY5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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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터의 포괄성(Comprehensivity) - Fundamental of Facilitator(Bill Stapl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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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22:19:19Z</updated>
    <published>2024-12-18T15: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컨퍼런스에 키노트 스피치로, Bill staples는 여러가지 퍼실리테이터의 본질 중 &amp;ldquo;포괄성&amp;rdquo;을 설명했다.   이 포괄성은 퍼실리테이터의 긍정적이고 전문적인 태도(중립성을 포함한)와 효과적 결과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를 나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관점(목소리)을 꺼내고, 이를 고려한(어우르는) 결론을 맺는 것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gVZA3knPY5ZkACZN6r0NFi8Tr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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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워크숍_기년하며, 흘려보내며 - 제주 워케이션에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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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8:35:08Z</updated>
    <published>2024-12-17T06: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해를 마무리하는 기점이지만, 곧 퇴사를 앞둔 나에게는 10년을 마무리하는 기점이기도 하다.  제주 프로젝트를 하며 알게된 워케이션 장소 중에 한 곳, O-peace 오피스 제주 조천점에 자리를 잡고 자그마한 방 한켠에 바다를 껴고 돌아보다, 누웠다, 생각하다, 걷다, 멈추다를 반복한다.   10년 동안 일이 없던, 일 생각을 하지 않았던 적이 하루도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HnT7tI8NP3qbTjoZ2f_a3h7uB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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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한 선수들의 의지력을 업무에서도 발휘할 수 있다면 - 일상과 업무에서 전측 대상피질(aMCC) 훈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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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5:27:16Z</updated>
    <published>2024-12-11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젊은 사람들은 끈기가 없어&amp;quot; &amp;quot;저 사람은 하다말다하고, 끝까지 해내는 끈기가 없어&amp;quot;  어떤 표현은 대상을 집단화하여 얕잡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지만, 시대와 세대에 따라, 사람에 따라, 내가 무언가를 끝까지 해내는 경험이 적거나 변화 상황에서 크게 흔들리는 멘탈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aMCC(전측 대상피질) 강화를 훈련해 보는 것은 큰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aLKRxR5p0mFH-tRLFwwBuxPg2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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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으로  - 나다움의 실현과 보다 가치로운 세상을 만드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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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22:02:19Z</updated>
    <published>2024-12-09T15: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문과 경영학을 전공한 나는, 별로 관심도 없었던 경영학 한 수업에 들어가게 되었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amp;lsquo;이윤 추구&amp;lsquo;라는 명제가 익숙하던 터에  틀을 벗어나는 사고를 즐겨하시던 교수님은 &amp;lsquo;기업의 목적이 정말 이윤 추구일까?&amp;rsquo; 라는 질문을 하셨다.  결론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그것 너머의 큰 목적이 더 있다는 것이었다.  그 때 기업의 궁극적인 가치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HhxdQ5gmnszOXfUZoCBkpvAMk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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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원의 장사 이야기 - 발로 뛰며 얻은 장사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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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23:54:23Z</updated>
    <published>2024-12-05T15: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 슈가보이, 백주부 등으로 알려진 백종원 대표의 책.  그가 진행했던 골목식당 회생을 돕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유심히 지켜볼 때 내 업에 적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포인트들을 발견하곤 했었습니다.  이 책은 음식 이야기이기 때문에 특정 직종에 한정되는 컨설팅의 내용도 있지만 가만히 듣다보니 사실 어느 업에나 적용해볼 수 있는 &amp;lsquo;원칙(principl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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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를 위한 워밍업, &amp;lsquo;보고 듣고 말하기&amp;rsquo;  - 대화의 시작, 되뇌는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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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21:12:29Z</updated>
    <published>2024-12-04T14: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보고 듣고 말하기&amp;rsquo;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그러나 일상에서는 너무 바쁘고 내 말이 가득차 있어서  안 보고 (싶고), 안 듣고( 싶고), 내 말은 하고 싶다. (보고 들어주기를 기대한다)  &amp;lt;낭만닥터 김사부&amp;gt; 드라마를 촬영할 때, 한석규는 씬이 들어가기 전에 이 말을 되뇌이고 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연기의 전부라고 했다고 한다.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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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우주 대스타이자 우주 먼지다 - 지구과학 마그마 선생님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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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2:30:07Z</updated>
    <published>2024-12-03T11: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을 좋아한다. 고등학교 시절, 야자로 화학 선생님께서 (물리 선생님은 늘 일찍 귀가하셨다) 방송실 마이크에 &amp;rdquo;지금 토성을 망원경으로 볼 사람 나와라&amp;ldquo; 하면 우르르 몰려나가서 한 사람씩 망원경에 비친 토성의 허리띠를 보곤 했다. 그런 습관이 들어서인지, 어디를 가도 먼저 하늘을 올려보고, 별이 얼마나 떴는지, 어떤 별이 보이는지,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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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0.10 - 이 지랄맞음이 쌓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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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1:53:31Z</updated>
    <published>2024-10-10T15: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저  한국에서 소설가 한강님의 노벨문학상 수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소식을 들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이 책이 노벨문학상 감이라며, 캄캄하게 빛도 없는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저자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었다.   어린 나이에 전체 시력을 다 잃고, 어머니도 잃고, 안마사로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oJAnzykHHzVweG6Ow5dOD1U1m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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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8.30 - 원피스를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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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8:49:02Z</updated>
    <published>2024-08-30T08: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동료가 되어줘 원피스 만화를 본지 꽤 되어 기억이 흐릿하지만, 주인공 루피가 새로운 동료를 만나는 장면들은 상당히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아있다. 혼자서는 최고의 해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동료가 필요한데, 그가 만나는 동료들은 어떤 측면에서는 주인공 자신보다 훨씬 뛰어나기도 하고,&amp;nbsp;함께 하려면 문제도 많아 결국 동료로서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처럼 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1PIosnipHDeNRTISlxW7P3wkq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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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코칭1 - Q. 퍼실리테이터로 처음, 팀장 대상 소통 워크샵을 맡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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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5:28:32Z</updated>
    <published>2024-08-24T15: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교담자로 강의는 몇 번해봤지만 퍼실리테이션은 완전 처음입니다.&amp;nbsp;워크샵 대상은 팀장급 11명 정도이며 주제는 소통 활성화 관련입니다. 전반적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며 워크샵 진행 시 유의해야할 점이나 알아두면 좋을 점들 관련해서 궁금합니다!(저와 팀장급 기본 연차차이가 10년 정도 납니다ㅠ)  A1. 퍼실리테이터의 마음가짐 퍼실리테이터는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Yfu_LWSaJ95G5VBzlJdeazWER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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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를 읽는 '조직개발 화두 5가지' - 조직개발, OD트랜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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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0:31:50Z</updated>
    <published>2024-08-17T07: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의 일하는 방식을 뒤흔드는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에서, 변화를 다루어 가는 사람들은 길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이 혼돈과 어려움을 고스란히 직면하고 있습니다. 조직 밖에서 이를 돕는 사람으로서, 조직 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방법이 없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변화 속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그러나 복잡하고 거대한 시대적 맥락(con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pKWyKBE_hu5Ns0r1y0pBVzoBP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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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본질을 생각하며 - '리더의 본질'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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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1:16:36Z</updated>
    <published>2024-07-28T08: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텔링 리더십 연구가 스티븐 데닝은 리더십이 '명령과 통제'에서 '교감과 참여'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으며, 불투명하고 불안정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메시지보다 메신저를 신뢰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리더십의 변화와 리더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표현이다. 그리고 몇가지 떠오른 생각들을 메모하며 나눠보고자 한다.  #자기인식 자기 사명, 감정, 강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p%2Fimage%2FhzcLhr11gGYvNGjmJdvvVHqsL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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