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보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 />
  <author>
    <name>mabo</name>
  </author>
  <subtitle>마음챙김 명상을 일상에서 할 수 있도록 돕는 명상앱, 마보를 운영하고 있는 마보지기 유정은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XY</id>
  <updated>2015-10-13T13:34:44Z</updated>
  <entry>
    <title>마음챙김 명상의 수퍼파워 - 마음챙김 명상과 행복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20" />
    <id>https://brunch.co.kr/@@EXY/20</id>
    <updated>2023-08-02T06:37:50Z</updated>
    <published>2023-07-12T02: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마음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을 받아들이는 장치라고 해보자. 사실 우리는 스스로의 마음만 경험할 수 있다. 바깥에 일어난 일들이 아무리 다채로 워도 그것을 받아 내는 것은 스스로의 마음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마음만 경험하며 살아간다.   그럼 그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습관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한꺼풀 가벼워지기. - 첫번째. 비난을 두려워하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18" />
    <id>https://brunch.co.kr/@@EXY/18</id>
    <updated>2024-08-20T13:15:49Z</updated>
    <published>2023-06-16T15: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건너건너 알게 된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그 이유는 물론 직접 물어보지 못해서 알 수는 없으나, 그 사람 주변의 사람들이 내가 명상안내자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또 다른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는 갑자기 문자로 내가 자신에 대한 헛소문을 만들고 다닌다고 전해 들었으니 조심해 달라는 부탁도 받았다. 무척 정중한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II-Idx7MQ8G51Ext5w5onLNSGK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인드풀한 삶을 꿈꾸게 된 계기 - 마보홈: 프롤로그(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15" />
    <id>https://brunch.co.kr/@@EXY/15</id>
    <updated>2023-07-16T03:30:19Z</updated>
    <published>2023-06-16T14: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관통하는 책 한권을 20대에 만났던 것은 큰 행운이었다. 비록 그때 그 책을 읽고 당장 삶에서 변화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지만 그 책의 메세지는 땅 속에 심겨진 씨앗처럼 내 마음에 심겨져 있었던 것 같다. 어쩜 그 작은 씨앗은 내가 당연하게 여기며 따라갔던 보편적 인생의 궤적을&amp;nbsp;아주 미미한 힘으로 톡하고 건드렸고 결국 그 궤적에서 조금씩 벗어나도록 도</summary>
  </entry>
  <entry>
    <title>SNS속 호랑이 - 악플을 대하는 자세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17" />
    <id>https://brunch.co.kr/@@EXY/17</id>
    <updated>2023-06-16T15:08:41Z</updated>
    <published>2021-08-16T06: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어플 마보에는&amp;nbsp;유저들의 고민이나 명상에 대한 질문이 자주 도착한다. 모든 고민이나 질문에 다 답변할 수는 없어도 긴박하게 도움을 구하는 메일이나 다른 유저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메일에는 직접 답변을 드리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때로는 사연과 답변을 마보를 통해 나누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비슷한 고민을 가졌던 다른 마보 유저분들이 &amp;quot;저도 같은 고민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_3ElXQbnjTWkvHRxz4J-7dYwt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기 불경을 읽으며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을 만나다. - 그때 알았던 것을 지금 새롭게 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8" />
    <id>https://brunch.co.kr/@@EXY/8</id>
    <updated>2024-08-20T13:18:17Z</updated>
    <published>2021-08-14T11: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읽고 있는 책들이다. 언뜻 보면 초기 불교경전, 맛지마니까야(한역본 중아함경에 해당하는 경전으로 부처님의 설법 중 중간크기의 경전을 모아 놓은 모음집이라 한다.)부터 최신 뇌과학이론(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리고 심리학과 사회학 책(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까지... 상관 없어 보이는 책들이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이 책들을 읽으며 느끼는 것은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UlV8hfPRsDxHJP0QXyBN6c9J3Yg.png" width="494"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보홈: 프롤로그(1) - 그 곳과의 첫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14" />
    <id>https://brunch.co.kr/@@EXY/14</id>
    <updated>2023-12-18T01:14:04Z</updated>
    <published>2021-02-11T16: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보에 집이 생겼다. 명상강의를 하고 명상앱 마보를 운영하면서 막연히 언젠가 사람들이 와서 명상도 할 수 있고 우리 팀원들과 함께 일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사옥'이라는 개념은 작은 스타트업인 마보에게는 언감생심이었다. 사무실 출근보다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나와 팀원들의 성향도 마보가 적극적으로 사무실 공간을 찾지 않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LcRpiqBfgDNyHDMqJ44ElDmLFP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챙김하며 길 잃기 - 인생은 목적지가 아니라 목적지로 가는 순간순간의 여정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13" />
    <id>https://brunch.co.kr/@@EXY/13</id>
    <updated>2024-08-20T13:13:48Z</updated>
    <published>2020-06-20T14: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책들만 읽다보니 줄거리가 있는 소설책에 흠뻑 빠져보고 싶었다. 늘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일과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하루를 만들어 보고도 싶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낯선 동네에서 아무 카페나 들어가 친구에게 추천받은 책을 읽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사방에 멈춰버린 시계들이 가득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뛰어나올 것 같은 이 카페에 자리를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3_e9pNtAHdoVZkBkNQqqDy47oTo.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18년의 반성, 2019년의 다짐 - Right Speech, 즉 정언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11" />
    <id>https://brunch.co.kr/@@EXY/11</id>
    <updated>2020-09-06T01:43:48Z</updated>
    <published>2019-01-01T08: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페이스북 피드에 이 글이 올라왔다. '정서지능 부족을 드러내는 5가지 행동' 이라...... 2013년도부터 직접 도입하고 있는 구글의 마음챙김 명상 기반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인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 프로그램은 마음챙김 명상이 '정서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심리학자 Daniel Golman(대니얼 골먼)의 프레임워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Q30XwnMiH3Ry1_PIEUKFllsgO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있는 그대로 받아들임 - 내 마음의 가장 여린 부분을 드러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10" />
    <id>https://brunch.co.kr/@@EXY/10</id>
    <updated>2021-01-05T08:51:59Z</updated>
    <published>2018-11-05T04: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챙김 명상을 하기 전에 나는 실망감이나 수치심, 찌질함 같은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괜찮아, 난 ~~하니까 멋진 사람이야.', '괜찮아, 지금 내 상황은 ~~보다 나으니까.',' 괜찮아, 난 강하고 독립적인 여자야.' 같은 생각들로 그 순간 나의 부정적 감정들을 달래려고 했던 것 같다. 그리고 꽤 많은 경우 그것은 성공적이었다. 나 스스로를 패배자(l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p1lzX9p_9H7SLyGn3a7BRLiHP8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것에 관하여 - 그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힘, 마음챙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9" />
    <id>https://brunch.co.kr/@@EXY/9</id>
    <updated>2023-10-02T01:45:11Z</updated>
    <published>2018-10-28T09: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3년전 10월, 그러니까 2015년 10월에 썼던 글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드디어 이 글 속에서 언급된 하와이에서 11월 말에 있을 명상수행에 가기 위해 항공권을 결제했다. 3년전 하와이를 못가게 되었을때 얼마나 가슴이 쓰라렸던가. 이 글을 읽으며, 내가 쓴 글이지만 다시 겸허하게 배운다. 인생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고통이 사실은 인생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K-uNs0hUbHhhWGNt5flwVpJS1Q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집(我執): 자기중심의 좁은 생각에 집착 - 아집일까? 원칙을 지키기 위한 노력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7" />
    <id>https://brunch.co.kr/@@EXY/7</id>
    <updated>2021-11-06T19:47:49Z</updated>
    <published>2018-08-05T08: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한 인터넷 매체와 인터뷰를 했다. 프라이머 데모데이에서 마보 발표(우리가 만드는 마음챙김 명상앱이 한국 최고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프라이머 13기로 선정되었었다.)를 보고 연락을 주셨다 했다. 작은 스타트업에게는 이런 관심이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인터뷰 당일, 연락을 주셨던 기자님을 우리가 입주한 건물 빌딩 1층에서 만났다.  그런데 기자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SwbjqpvaEUhQbl_2XDGiskmuGf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인다는 것 - 마음챙김 명상이 내게 가르쳐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XY/6" />
    <id>https://brunch.co.kr/@@EXY/6</id>
    <updated>2023-06-11T19:40:19Z</updated>
    <published>2018-05-17T17: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교 3학년 때 그때로서는 최신 시술이었던 라식 수술을 받았었다. 대학교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이뻐질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꼈던 둥그런 안경은 대학생이 되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그대로인 내 얼굴에 그대로 있었고 오히려 어설픈 화장법으로 얼굴덜룩해진 눈 위에서 촌스러움만 배가시키고 있었다. 중요한 날 렌즈라도 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Y%2Fimage%2F1-carKfRXT_AfLX7La_xOU1m29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