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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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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eamingd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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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야기하지 못한 마음 속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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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3T13:4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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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성실해야 내일도 성실하다 - 성경을 생활에 적용해 실용적인 행복을 얻는 방법 (마가복음 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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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20:04:28Z</updated>
    <published>2023-05-15T12: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가복음 1:16-17)  예수님 제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다들 제자로 부름받기 이전에도 뭔가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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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감정과 해야 할 일 구분하기 - 성경을 생활에 적용해 실용적인 행복을 얻는 방법 (마가복음 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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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9:47:41Z</updated>
    <published>2023-05-14T04: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이 잡힌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마가복음 1:14)  화가 나면 아무것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가 나를 완전히 삼켜버렸을 수도 있고, 어쩌면 내가 화났다는 것을 강력하게 표현하기 위해 모든 일을 멈춰버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내가 그만큼 화가 났다는 사실에 동의하지 못하거나 관심 자체가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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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 잘 서기 - 성경을 생활에 적용해 실용적인 행복을 얻는 방법 (마가복음 편)&amp;nbs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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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23:19:03Z</updated>
    <published>2023-05-13T09: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마가복음 1:9)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라고 해서 정말 하늘에서 뚝 떨어지신 분이 아니라고 성경은 전합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보통 사람들과 똑같이 긴 줄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셨던 분으로 성경은 전합니다.  사람들이 언제&amp;nbsp;자신을 알아주고 대접받는다고 특권 의식을 느낄까요?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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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분수를 깨닫고 무리한 욕심 줄이기 - 성경을 생활에 적용해 실용적인 행복을 얻는 방법 (마가복음 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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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23:18:25Z</updated>
    <published>2023-05-13T08: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마가복음 1:7)  세례 요한은 철저히 예수님의 앞길을 준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솔직히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조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어떤 이유를 들더라도 기뻐하기 힘듭니다. 쓴웃음을 지을 수는 있겠죠.  사람들은 말합니다. '꿈을 크게 가져야 작은 꿈이라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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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을 팔아 못 이룬 자기 욕망을 채우는 사람들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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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23:49:47Z</updated>
    <published>2023-05-04T23: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직장 생활 중에 노래 솜씨나 춤 솜씨를 뽐낼 기회가 간혹 옵니다. 주로 하고 있는 일 외에 취미 생활로 배드민턴이나 풋살동호회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좀 정도가 지나쳐 본업에 임할 때보다 취미에 임하는 자세가 더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종교 생활, 기독교신앙을 갖는다는 것도 실상을 들여다보면 순수한 종교 활동에 충실하지 못한 경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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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치게 계획적이고 주도면밀한 기독교인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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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2:53:22Z</updated>
    <published>2023-04-28T02: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인들 가운데 지나치게 주도면밀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목사가 한 명 있습니다. 그 사람이 늘 하던 말이 있습니다. &amp;quot;나는 30세 전에 석사 학위를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은 뒤&amp;nbsp;미국 유학을 가서 박사 학위를 따 40세에 교수가 되겠다. 그리고 배우자는 최소한 이화여자대학교 이상의 학벌을 가진 목사님 딸과 결혼하겠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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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 좋은 진상 부모가 교회 다니는 법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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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4:17:12Z</updated>
    <published>2023-03-08T06: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내 아이들이 잘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교회 내 유력한 인맥의 일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를 위해 교회 내 핵심 인맥을 파악한다. 핵심 인맥이라 함은 부모가 대기업 임원 또는 전문직 , 최소한 성공한 자영업자로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는 이들이 해당된다. 우리 아이가 원하는 진로와 관련된 직종일 경우 선물 공세, 식사 접대 등으로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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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주의 조건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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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7:44:57Z</updated>
    <published>2023-03-07T09: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싸이비 교주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amp;quot;사업 중의 사업은 종교사업이다!&amp;quot; 는 사기꾼들의 전설도 막상 실행에 옮기자면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분야 역시 타고난 재능과 뼈를 깎는 연습, 시대흐름과 맞아떨어져야 하는 정교한 운빨의 종합예술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모든 형태의 교주 혹은 교주에 가까운 행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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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노, 신앙, 거짓말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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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0Z</updated>
    <published>2023-03-06T08: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숨기고 싶은 비밀이 없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숨기고자 하는 비밀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비밀을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에너지도 커져서 다른 일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평상시처럼 친구들과 시끄럽게 떠들고 까불면서 한 친구집에 놀러 갔습니다. 다들 늘 하던 대로 부모님들이 일하러 나가신 뒤의 어중간한 오후 빈 집에서 저마다 자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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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사 지내는 기독교인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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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9:18:03Z</updated>
    <published>2023-01-23T02: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명절 분위기가 확실히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전 같으면 명절 당일에 제사를 드리기 위해 전날부터 모여 숙식하며 여자들은 음식 준비, 남자들은 화투 및 음주로 밤을 새웠습니다. 명절 차례가 끝난 뒤에도 자고 가라는 부모님 성화에 못 이겨 하루를 더 자고 다음날 피곤하게 일어나곤 했죠.  하지만 이번 명절에도 설 당일만 교통정체가 심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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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기독교인의 연애와 결혼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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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3:02:01Z</updated>
    <published>2023-01-08T13: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회에 어떤 특별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이 세상을 살아가는 똑같은 사람들이 교회에도 모입니다.  그래서 교회도 일반 사회처럼 상호적이고 정상적인 연애, 상호적이지만 일탈적인 연애, 연애와 성추행의 모호한 경계선을 넘나드는 관계, 그리고 명백한 성범죄도 존재합니다. 어디에서나 일어나는 일이 교회에서도 똑같이 일어난다는 거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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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꿨다, 환상을 봤다는 사람들에게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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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3:10:17Z</updated>
    <published>2023-01-04T09: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회도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그중에서 주목받고 싶은 욕망, 중요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은 마음이 우스꽝스러운 상황들을 자주 만들어 냅니다.  가장 단 시간 내에 주목받는 방법은 교회에서도 역시 돈을 많이 쓰면 됩니다. 큰 액수의 헌금을 한다든지, 고가의 교회 비품을 기증한다든지, 중요한 교회 모임에서 한 턱을 낸다든지, 교회 내 중요 인물에게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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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대우를 받는다고 느낄 때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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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3:18:41Z</updated>
    <published>2023-01-02T02: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때 학생들 위에 폭력적으로 군림하는 교사 권력이 얼마나 지독했었는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amp;nbsp;사실적인 묘사가 많이 등장합니다.  과거에 교사가 앞장서는 성적표 조작이나 시험 문제 유출도 흔한 일이었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교사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부모들이 촌지 공세를 벌이는 일도 공공연했습니다. 학부모 상담 때 아예 현금 봉투를 상담 전에 넣도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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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아플 때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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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1:18:23Z</updated>
    <published>2022-12-18T00: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몸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내가 뭘 잘못했나?' 하는 자책입니다.  아프거나 다쳤을 때 가족이나 주변에 비아냥대기 좋아하는 기독교 오지라퍼들이라도 있다면  '거봐라 기도 안 하더니...쯧쯧' '주일 빼먹고 놀러 가더니 다쳤네~! 벌 받았네~~~' '니가 그딴 식으로 하나님께 엉터리로 하고 잘 되길 바라는 게 이상한 일이지'  와 같은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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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소수자들에 대한 입장이 엇갈릴 때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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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12:10:13Z</updated>
    <published>2022-11-30T02: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신을 '깨어있는 기독교인'으로 소개하는 어느 교수님의 수업 시간이었습니다.  당신께서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 학교 내에 커밍아웃한 동성애 모임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고 당신은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지만 이미 서구사회에서는 동성애가 교정의 대상이 아니라 다양한 성적 지향의 한 부류로 과학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따라서 나는 유학파 교수로서 동성애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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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실패했을 때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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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16:45:38Z</updated>
    <published>2022-11-26T12: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랑에 실패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설명해 보기 위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랑'이 무엇인지 먼저 이야기하려 합니다.  성공한 사랑이라면 우선 현재도 잘 진행되고 행복한 관계여야 적어도 실패하지 않았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든지, 현재 만난 지 몇 주년이라든지, 현재 정말 만족스럽고 고맙다든지 '사랑의 현재성'이 사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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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가 아무 소용없이 느껴질 때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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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1:45:27Z</updated>
    <published>2022-11-19T13: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린 시절 좋아했던 장난감을 잃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전후 사정은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두 가지가 또렷하게 기억납니다. 하나는 장난감 잃어버린 것을 엄마가 아시는 날에 크게 혼날 것이라는 두려움이 기억나고(평상시 자주 화를 내셨기 때문에...), 또 하나 엄마가 이 사실을 아시기 전 어떻게든 내 힘으로 장난감을 찾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지금도 생생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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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인 욕망 때문에 괴로울 때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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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3:11:39Z</updated>
    <published>2022-11-12T23: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회 열심히 다녀도 성적인 욕망을 손쉽게 잠재우지 못합니다.  성적인 욕구가 너무 본능적이다 보니 자극적인 성인물이 넘쳐나는 인터넷을 탓하거나 무너진 윤리 의식 핑계를 대기엔&amp;nbsp;민망합니다. 원초적 성본능에 충실했던 인류의 역사는 차고 넘칩니다. 인기 있었던 고대 종교는 언제나 풍요와 다산을 내세워 성적 욕구를 합법적으로 표출하도록 장려했습니다. 만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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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난 목회자와 갈등이 있을 때 - 하나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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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1:47:34Z</updated>
    <published>2022-11-10T10: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회를 다니면서 괴롭기 위해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전보다는 뭔가 성장하기 위해, 몰랐던 것을 깨닫기 위해, 지친 현실에서 잠시나마 위로받고 쉬기 위해, 실망했던 마음을 다시 희망으로 바꿔보기 위해 교회도 다니고 종교생활도 하고 의미를 찾아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기 마련이겠죠.  그런데 교회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목회자와 관계가 어려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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