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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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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s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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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못다한 여행이야기 * 디자인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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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2T10:5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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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Uber를 이용하면서 배운 서비스 개선 과정 - 디자이너가 직접 경험한 인도 Uber 사용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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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9:40:24Z</updated>
    <published>2018-08-19T11: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출장을 다니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앱은 Uber다. Uber 없는 인도의 삶은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자주 애용하고 있다. 물론 이 넓은 인도 땅에 택시 서비스가 Uber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동남 아시아에선 Grab이라는 서비스가 Uber를 인수했듯, 인도 토종 서비스인 Ola가 Uber의 가장 강력한 경쟁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2%2Fimage%2FhDaEtixcdIR3suR6pGCTR5lsp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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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Tube Go는 왜 출시되었을까? - YouTube Go의 탄생 배경, 그리고 인도의 UX/U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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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7:16:29Z</updated>
    <published>2018-05-06T13: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Making of YouTube Go  YouTube Go는 YouTube의 Lite 버전 앱이다. Lite 버전 앱답게 화면도 심플하고 기능도 단순하다. 그래픽 디자인도 Material Design 가이드를 준수했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디자인적으로 뛰어나다고 생각할 수 있는 트렌디함이나 창의적인 인터랙션도 발견하기 어렵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2%2Fimage%2F-5T7ef0BONNjs1Gngmnwf6MGe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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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용률 1위 국가, 인도의 2017년 - 13억명 사용자, 인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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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07:57:31Z</updated>
    <published>2018-01-31T11: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출장을 다니면서..  인도 출장을 간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묻는 질문이 있다.  &amp;quot;출장 왜 가는거야?&amp;quot; &amp;quot;디자이너가 가서 뭐해?&amp;quot;...  디자이너라고 하면 컴퓨터에 앉아서 작업하는 것을 생각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질문이 나오는 것 같다. 또한 한국인들에게 인도의 이미지가 그리 좋지 않기때문에 걱정스러운 질문도 많이 받는다.  돌이켜보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2%2Fimage%2FdoQW2u4VEWHBr0et1er1sf6u5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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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amer,  내 스킬이 되기까지 - 1년이 지난 지금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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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1:27:58Z</updated>
    <published>2017-11-18T11: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에 프레이머와 관련한 글을 쓸 때, 아래와 같이 3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쓰려고 했습니다. 01. 많은 프로토타입툴 중에서 프레이머를 선택한 이유,  2016.07 (바로가기)02. 코드를 전혀 알지 못한 내가 어떤 방법으로 프레이머를 익히게 되었는지, 2016.08 (바로가기)03. 그렇다면 프레이머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하여 쓸 수 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2%2Fimage%2FiUvjevmXAYzhkr3YKcZP1FHOP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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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툴을 배우기 위해서 - 프레이머 혼자서 배우는 나만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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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9:40:09Z</updated>
    <published>2016-08-13T04: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글, 프레이머를 시작한 이유에서&amp;nbsp;프로토타입 툴을 배우려고 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프레이머를 선택한 이유와 어떻게 익혀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프레이머를 선택한 이유.  현재 프로토타입 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으로 인해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 툴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관한 전반적인 Overvi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ajdqfgU2x-OgQ_NNFKX4Eekv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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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이머를 시작한 이유 - 왜 UX/UI 디자이너는 프로토타입툴을 배워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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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9:40:06Z</updated>
    <published>2016-07-27T12: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디자인을 한지 5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불과 5년전만 하더라도 이렇게 디자인을 업으로 삼을거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잘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실 5년차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사람들에게 &amp;quot;저는 디자이너입니다.&amp;quot; 라는 말이 어색합니다. 주변에는 '뼛속부터 디자이너'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2%2Fimage%2F6V94wQbszKNQSfvHKACZf2LMJ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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