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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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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걸 좋아해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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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3T22:5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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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 연휴. 새벽 6시부터 까페에 나와 - 부자되는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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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22:02:17Z</updated>
    <published>2026-02-15T22: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둘 엄마가 설날 연휴 새벽부터 무슨 일일까요? 다들 고향 가기 바쁜 새벽에 남편에게 양해를 구하고 까페에 나와 글을 씁니다.  정말 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글. 그리고 제 인생에 많은 변화와 목표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남겨두려 합니다.  지난 10월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새롭게 간 회사의 일은 참으로 고단했고, 새로운 업계에서 배워야 할 것이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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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 동시에 회사를 쉬기로 했습니다. - 워킹맘 퇴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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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7Z</updated>
    <published>2025-10-15T01: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기 전. 10년간 함께 했던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10년을 함께 한 회사를 떠난다는 건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정들었던 사무실, 정들었던 멤버들. 평생 이 회사를 다닐 것 같은 제가 돌연 퇴사라니요. 1학년 아이와 시간을 보내려 한다는 좋은 핑계가 있었지만 육아 휴직이 아닌 퇴사를 선택한 저를 보며 많은 이들이 놀라워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wYYZZ4ZFd71UblYMDuvJJBsUv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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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내가 주고 싶은 3가지 - 체력. 다정함. 그리고 성공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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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1:36:01Z</updated>
    <published>2025-10-14T01: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1학년. 6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2~3가지 정도의 학원을 다닙니다. 첫째는 수영, 축구, 태권도(줄넘기). 둘째는 축구. 미술. 태권도(유아체육)를&amp;nbsp;다니죠. 다행히 교육열이 높지 않은 동네에 살고 있어 '영어 유치원'이나 '7세 고시'의 거센 바람이 저희에게 닿진 않았습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웃통을 벗고 바닷물에 수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KjTTOlg0VCIRnk9kwCDmmZGj8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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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옷 안 사주는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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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7Z</updated>
    <published>2025-10-02T00: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는 15평에서 신혼을 시작했습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친정과 시댁의 도움을 받기 전에 우리 돈을 먼저 합쳐버렸죠. 혼수는 신부가 하고, 집은 신랑이 하고, 우리가 함께 살 집인데 남자가 이만큼 해야 한다. 여자가 이 정도를 해야 한다며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결혼, 우리의 집, 우리의 살림과 결혼식에 오실 분들을 위한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jpzXGdHyNVHFg3RH1OwvU9-zZ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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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기질 이기는 것을 포기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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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0:34:02Z</updated>
    <published>2025-09-29T00: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도 둘째에게 화를 냈습니다.  기분 좋게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가고 싶었죠. 선선한 가을바람에 바람막이 하나 입고 가족끼리 두런두런 걷다 보면 운동도 되고 오늘 하루 스트레스도 말끔히 씻겨 내려가니까요.  나가자! 한 마디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옷을 입습니다. 집을 나서기 전까진 좋았는데 갑자기 둘째가 인형을 들고 가겠답니다. 그리고 킥보드를 타겠다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iEQyBixgQ9AGzrL73AmY71sV8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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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줄 수 있는 것과 아빠가 줄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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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6:57:12Z</updated>
    <published>2025-09-24T06: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아빠는 무엇보다 한 편이어야 합니다.  으레 이야기하는 육아 원칙들이 있죠. 상대가 훈육을 할 때는 끼어들지 말 것. 저는 잘 지키지 못하는 편입니다만 그래도 저희 부부는 성격이 잘 맞는 편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서로 다름을 잘 인정하는 편입니다.  결혼을 하고 2년 간은 참 많이 다퉜지요. 좁은 집 때문인지, 육아가 너무 힘들었던 건지 충분히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eGb5dtslqXLVrIIHREjryfJom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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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시에 퇴근하고, 10시에 다시 일하기 - 육아와 일을 자-알 병행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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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6:17:12Z</updated>
    <published>2025-09-22T03: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매주 월, 수 아침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집 앞 카페에서 글을 씁니다. 집에 바로 가면 아이들이 어질러 놓고 간 방, 급하게 쌓아둔 설거지 거리가 눈앞에 아른거리기 때문이죠.  하루의 시작을 카페에서 글을 쓰며 하는 것과 집안일로 시작하는 건 향기부터 다릅니다. 두 아이 등원, 등교시키느라 진을 빼고 나서 다시 집안일을 마주하면 힘부터 빠지고 진도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tSKn2UloktIB_Gy-HBS3pmfTf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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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에게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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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4:29:13Z</updated>
    <published>2025-09-17T04: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낳아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1초 만에 'yes'라고 말하지 못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 전부터&amp;nbsp;아이는 둘 낳아야지&amp;nbsp;라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는데도 말이죠.&amp;nbsp;다시 둘째를 낳으면 좋은가요? 라고 물어오면 '좋죠. 근데 상상 이상으로 힘들어요' 라고 답하며, 그럼 나는 왜 둘째를 낳았을까? 하고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귀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nUvyhZY3Rl6l-nXNZWu3oThvr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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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 되면 초등학교, 돌 지나면 어린이집 가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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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7:38:39Z</updated>
    <published>2025-09-15T07: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쟁이 아기를 두고 회사 가기 미안해하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위로이자 용기의 말로 이 글을 씁니다. 첫째를 24개월까지 가정보육 했고 둘째는 돌이 지나자마자 어린이집에 보냈던 저에게 주변 사람들이 종종 물어보곤 합니다.  &amp;quot;아이를 위해 회사를 그만둬야 할까요?&amp;quot;   아이는 엄마가 키우면 가장 좋습니다. 어쩌면 세상의 진리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 밖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gBha33mJTXR-6ooD0385Hm_V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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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보다 더 행복해질 거야 - 무조건 엄마가 행복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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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4:41:56Z</updated>
    <published>2025-09-10T14: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엄마가 있어야 행복한 가정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왜 이제 왔냐며' '오늘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다며' 눈치를 줍니다. 남편은 아내 심기를 건드릴까 봐 온종일 긴장하죠. 짜증을 내는 제 모습에 더 화가 나고 내가 이렇게 된 건 남편 때문이라며, 아이 때문이라며 어디에 화살을 쏠지 눈에 불을 켭니다.   하루 종일 지루함과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v2hp3xyvPh3UoTJGrBZ9c2dg2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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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과 비루함과의 싸움, 그것이 육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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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6:13:59Z</updated>
    <published>2025-09-08T00: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나가는 것과 육아 중에 뭐가 더 쉽나요?   누군가 저에게 물어보면 단연코 회사라고 말합니다. 적어도 회사 상사는 제가 화장실 변기에 앉아 있을 때 문을 벌컥 열진 않으니까요. 말 못 하는 아이와 까꿍 놀이를 한참 했는데도 겨우 30분. 아직도 오전 11시입니다. 회사에서는 커피 한잔 마시고 회의 1개 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날 시간인데요.   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PvStL91QG8mspgGQGHAQkdtFz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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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그 이상. 출산의 시작 - 아이 낳으면 이렇게 힘들다고 왜 아무도 말 안 해줬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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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23:56:57Z</updated>
    <published>2025-09-02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혈압이 너무 높아요. 임신성 고혈압입니다. 지금 바로 아이를 낳아야 해요&amp;quot;   출산휴가 첫날, 그대로 앰뷸런스를 타고 대학 병원으로 이동한 후 유도 분만으로 아이를 낳았습니다. 출산할 때 어떻게 호흡해야 하는지 공부도 못했는데 이게 왠 날벼락일까요. 간호사 선생님을 주님으로 생각하며 시키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난생처음 '내진'이라는 뜬금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HWk6vEWVqCve94HPm31nUeW_r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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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인생 첫 휴가를 받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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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1T03: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레이크 없이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이었죠. 해야 하는 공부, 해야 하는 취업, 수순에 맞는 결혼까지 적당한 나이에 가정을 이루던 중 굳이 계획하지 않았던 아이가 제 삶으로 입장했습니다.  &amp;ldquo;이렇게 까지 빨리 바랬던 건 아닌데..&amp;rdquo; 솔직한 저의 속마음이었죠.  둘이서 살기엔 충분하지. 라며 구했던 15평 아파트는 아이를 키우기에는 한 없이 좁은 공간으로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6SLJP0GTYbQkKav4aIPJbblZg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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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 / #5편 - 나는 아침마다, 저녁마다 삶의 감각과 방향을 잡는다 | 고토 하야토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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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12:11Z</updated>
    <published>2025-08-29T05: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시작은 용기이고, 독서의 끝은 실천입니다.독서의 즐거움은 향기롭고, 독서 이후의 삶은 한 뼘 더 넓어집니다.100권의 책을 읽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amp;quot;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amp;quot;5번째 이야기는 &amp;lt;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amp;gt;와 &amp;lt;나는 저녁마다 삶의 방향을 잡는다&amp;gt;입니다.  한동안 책을 읽으면서 글을 쓰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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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 / #4편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 니토 야스히사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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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1:52:04Z</updated>
    <published>2025-04-27T13: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시작은 용기이고, 독서의 끝은 실천입니다.독서의 즐거움은 향기롭고, 독서 이후의 삶은 한 뼘 더 넓어집니다.100권의 책을 읽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amp;quot;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amp;quot;&amp;nbsp;4번째 이야기는 &amp;lt;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amp;gt;입니다.   오랜만에 마케팅 책을 읽었습니다.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인 독서 스터디에 참여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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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 / #3편 - 두 번째 지구는 없다 (2020) | 타일러 라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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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4:08:42Z</updated>
    <published>2025-03-13T13: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시작은 용기이고, 독서의 끝은 실천입니다.독서의 즐거움은 향기롭고, 독서 이후의 삶은 한 뼘 더 넓어집니다.100권의 책을 읽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amp;quot;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amp;quot;&amp;nbsp;번째 이야기는 &amp;lt;두 번째 지구는 없다&amp;gt;입니다.    우리나라에 3가지 난제가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기후 위기가 그것이죠. 회사의 단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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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 / #2편 - 30일 5분 달리기 | 김성우 (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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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04T20: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시작은 용기이고, 독서의 끝은 실천입니다.독서의 즐거움은 향기롭고, 독서 이후의 삶은 한 뼘 더 넓어집니다.100권의 책을 읽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amp;quot;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amp;quot;두 번째 이야기는 &amp;lt;30일 5분 달리기&amp;gt; 입니다.   이 책은 도서관 추천 목록에 있어 우연히 만난 책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저속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4Y%2Fimage%2FT6tAaY0M9VMYMXAwMOFClqSAZ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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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 / #1편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로버트 기요사키 (199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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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독서의 시작은 용기이고, 독서의 끝은 실천입니다.독서의 즐거움은 향기롭고, 독서 이후의 삶은 한 뼘 더 넓어집니다.100권의 책을 읽으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amp;quot;인생이 달라질 독서 100선&amp;quot;첫 번째 이야기는 &amp;l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amp;gt; 입니다.    예전부터 참 유명한 책이죠. 저는 전형적인 가난한 아빠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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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6장. 저출산의 해법 | 정책은 이래야 한다 - 두리저출산연구소 김민식 소장이 그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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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1:58:12Z</updated>
    <published>2024-12-19T15: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두리저출산연구소 김민식 소장님의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에 대한 책을 공부하고 기록하기 위해 작성하는 일종의 개인 요약본입니다. 내용의 대부분은 책의 내용이며 Righter 스스로 리서치하고 살을 덧붙여 입체적으로 분석하기도 하는 글 임을 사전에 고지합니다.   1. 자녀의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 현재의 자녀는 부모에게 아무런 이익이 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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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장. 저출산의 해법 | 확실한 혜택의 필요 - 두리저출산연구소 김민식 소장이 그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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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1:58:12Z</updated>
    <published>2024-12-19T14: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두리저출산연구소 김민식 소장님의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에 대한 책을 공부하고 기록하기 위해 작성하는 일종의 개인 요약본입니다. 내용의 대부분은 책의 내용이며 Righter 스스로 리서치하고 살을 덧붙여 입체적으로 분석하기도 하는 글 임을 사전에 고지합니다.   자녀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우리 삶을 비교해 보자  아이를 낳은 20~30대의 부모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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