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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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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대표님의 꿈을 보고 배에 탑승한 스타트업 선원. 좋은 팀을 찾기 위해 꽁꽁 숨겨놨던 나를 먼저 드러내고자 글을 쓰기 시작. 최고의 팀을 찾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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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5T09:3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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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 싫은 날, 책 읽을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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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3:26:12Z</updated>
    <published>2023-02-14T15: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좋아한다. 아니 그보다는 글자를 좋아한다. 밟히는 모든 활자들을 다 읽고 싶어할 정도로 중증이다. 눈으로 글자를 읽을 뿐인데 오감이 찬란해지기 때문이다. 즉 인풋 대비 영감이 되는 아웃풋이 가장 크다.  새로운 책은 한 달에 한 권 정도 완독한다. 읽었던 책을 여러번 다시 읽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한번에 세 권을 동시에 읽기도 한다.  책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M%2Fimage%2FvMfTkajGUNhsSoENepZU40HILO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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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인 미만 작은 스타트업 첫 채용기 - 라고 쓰고 처음으로 회사를 세상에 알리기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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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1:22:29Z</updated>
    <published>2023-01-18T12: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는 없는 것이 많다. 꼭 무인도에 떨어진 것처럼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빠르게 구해야 한다. 물론 가진 것은 없는 채로.  나는 스타트업의 스타트부터 시작했었고 초기 멤버는 4명이었다. 그중&amp;nbsp;실질적인 멤버는 대표님과 나 2명이었다.&amp;nbsp;많은 일을 최소 인원이 치다보니 하나의 일에 몰입하기가 힘든 상태였다. 그래서&amp;nbsp;빨리 팀원을 구하자는 결론을 내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M%2Fimage%2FVhWCbKGhxshVqQVPwIDh_9PyTP0.gif"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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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디자인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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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1:55:25Z</updated>
    <published>2023-01-13T17: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디자인을 배울 때 나를 가르쳤던 선생님은 시각적으로 유려하게 보이는 것만을 강조하여 가르쳤다. 다른 사이트들을 모방하여 만드는 스킬을 알려줬다.  가르침을 받는 입장에서 당연하게도 나는 그게 '디자인'인 줄 알았다.&amp;nbsp;(심지어 내 첫 작업물은 유려하지도 않았다.) 어설프게 툴을 다룰 줄 아는 상태에서 나는 구직을 시작했다.  늘 생각하지만,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M%2Fimage%2FxiXhLv4eXobrawtRFZPwqYpy7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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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신입 UX 디자이너 시절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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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5:09:16Z</updated>
    <published>2023-01-09T15: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디자이너 시절 저는 사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혼자 깨닫고 혼자 채워나가야 했지요. 생각해 보면 사수가 없어서 제가 익힌 모든 것들이 진짜 제 것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떠먹여 주는 것과 내가 파서 알아내는 것은 질과 양이 다르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혼자 깨달아보니 신입 시절 이런 것들을 빨리 알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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