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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sol 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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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제품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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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5T09:42: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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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에게도 코치가 필요하다 - Part1 - 왜 실리콘밸리 창업자들은 모두 코치를 두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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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1:20:04Z</updated>
    <published>2026-03-27T11: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자들이 직면한 현실 요즘 창업자들을 만나면 다들 힘든 기색이 역력합니다. 투자는 안 되고, 매출은 더디고, 경기는 좋지 않습니다. 글로벌 진출 압박에 높아진 투자 기준, 거기다 이익까지 내야 하는 현실. 모든 압박이 결국 창업자 한 사람에게 집중됩니다.  투자자 설득, 팀 관리, 비즈니스 모델 전환. 모든 의사결정의 최종 책임자는 창업자입니다. 그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smy3nojQXIp1Rwc2lCIFa454w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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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동기라는 복잡한 방정식 - 닐도쉬,《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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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1:35:35Z</updated>
    <published>2026-02-16T11: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연봉 조정을 비롯한 보상 설계를 고민하면서 '총보상(Total Compensation)'이라는 개념을 기반으로 팀의 보상 수준을 설계해 봤다. 연봉, 성과급, 스톡옵션 등을 합쳐서 구성원들에게 제공하는 전체 보상을 고민하는 관점이다. 회사가 작년부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보니,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일에 몰입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였고,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Oj0P76PhDrj8mCttfVKHDvcnzsM.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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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AI 시대의 자기다움이 필요한 이유 - 취향이 곧 경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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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22:20:34Z</updated>
    <published>2026-02-16T11: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시작되면서 AI의 발전 속도가 정말 빨라졌다고 체감된다. 최근에는 Open claw를 써보면서 &amp;quot;와, 이제 정말 AGI 시대에 가까워졌구나&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동시에 이런 생각도 했다. 사람이 직접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지 않아 지겠다고. 그래서 이번에 일요 글쓰기 모임에서 추천받은 주제를 통해,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봤다.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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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목표, '열심히 하지 않기' - 번아웃 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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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22:51:12Z</updated>
    <published>2026-01-24T22: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으레 &amp;quot;올해는 뭘 해보자&amp;quot;라는 목표를 세운다. 운동을 더 하자, 책을 더 읽자, 새로운 기술을 배우자. 매년 나는 나에게 무언가를 추가했고, 더 많은 짐을 얹었다.  아직 새해 목표를 세우지 않은 상태에서, 정재형의 유튜브에서&amp;nbsp;안테나 뮤직 신년회 영상을 보게 됐다. 거기서 &amp;quot;2026년에 하지 않을 것&amp;quot;을 묻는 질문이 나왔는데, 이게 꽤 신선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RGTpiG3FNYtuMLNDPwA0xny3U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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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제 관계를 '선택'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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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9:38:19Z</updated>
    <published>2026-01-11T09: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송년회에서 학창시절의 친구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라 기대가 컸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 마음이 생각보다 무거웠다. 예전처럼 즐겁지 않았다. 그 친구들이 변한 걸까, 내가 변한 걸까. 아마 둘 다일 것이다.  사실 이런 감정을 느낀 게 처음은 아니다. 최근 몇 년간 많은 관계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다. 예전에는 분명 힘을 얻고 즐거웠던 사람들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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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그래도, 계속 -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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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2:09:49Z</updated>
    <published>2025-12-28T08: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 해는 정말 쏜살같이 흘렀다. 영화로 보면 굉장히 숨 막히는 영화를 본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제 2026년이 며칠 안 남은 시점에서, 영화의 주요 장면처럼 나에게 올해 가장 임팩트 있던 사건들을 정리하면서 한 해를 회고하고 싶었다.  생존의 여정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올해, 정확히는 작년 말부터 시작된 생존 모드다. 투자 유치가 어렵다는 걸 받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YFZTIR0VE2rR3-KogjLW49BD-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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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하는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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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2:00:06Z</updated>
    <published>2025-12-27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마다 하고 있는 글쓰기 모임에서 공통주제로 글을 써보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주제는 &amp;quot;60대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하는 조언&amp;quot;이다.  60대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이 질문을 던지고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다. 아마 여전히 무언가에 도전하고 있을 것이다. 예전에 &amp;quot;내 인생을 책으로 쓴다면&amp;quot;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이라는 제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BDgQh6mUmTW_vsR-p7gfeiQtB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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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 6조 시장의 방문요양 비즈니스가 쉽지 않은 이유 - 초고령사회의 기회와 함정: 방문요양 사업의 구조적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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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09:37Z</updated>
    <published>2025-12-25T09: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공유하는 글은, 11월 중순에 롱라이프랩 뉴스레터를 통해 발행된 글입니다. 이미 발행된 글을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이유는, 제 공간에 아카이빙할 만큼 저에게도 애정이 있고 또 보살핌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중요한 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저희 보살핌 팀은 현재 시니어케어 인력들을 교육하고 일자리를 연결해드리는 '케어파트너'라는 서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0H1RDnSGAgoFa33Qj0MN5GOy0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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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보단 둘, 둘보다는 셋 - 함께 가야 멀리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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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0:05:27Z</updated>
    <published>2025-12-18T10: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다른 창업가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분은 아이도 있고, 창업 과정이 너무 힘들지만 아내와는 거의 대화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필요한 얘기만 하고, &amp;ldquo;힘들다&amp;rdquo;, &amp;ldquo;어렵다&amp;rdquo; 같은 말은 꺼내지 않는다고 했다. 왜인지 물었더니, 창업은 본인이 선택한 길이고, 아내도 처음엔 반대했었는데 이제와서 창업이 힘들다고 말하는 게 어렵다고 했다. 그 말 속에는 &amp;lsquo;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TiKVfy73ElsnkFuZf2oqF-NZp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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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4주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며 - 앞으로도 멈추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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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25:20Z</updated>
    <published>2025-10-11T11: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9월 8일은 보살핌 법인을 설립한 날이었다. 그날로부터 정확히 4년이 지난 시점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글을 한번 쓰고 싶었다. 사실 창업을 준비한 건 21년 4월부터였으니, 개인적으로 창업이라는 도전을 시작한 지는 4년 하고도 6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어느 날을 딱 꼬집어 시작이라 말하기는 어려워, 법인 등기부등본상의 설립일을 기준으로 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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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전처럼) 콘텐츠를 소비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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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15:50Z</updated>
    <published>2025-08-09T12: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과거에 정말 많은 블로그와 책과 뉴스레터를 엄청 많이 보는 사람이었다. 프로덕트 관련해서는 Andrew Chen이나 Lanny&amp;rsquo;s newsletter가 가장 기억에 남고, Feedly라는 블로그 RSS 서비스를 활용해 국내외 많은 블로그들을 구독하며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최대한 빨리 보려고 노력했다.  이렇게 정보 수집에 집착했던 이유는 분명했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pfJd5W6O2JhwoHWcrY9Fb-apn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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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X같은 나를 받아들일 때 - 자기 이해, 성장, 성숙의 기회가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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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15:30Z</updated>
    <published>2025-07-13T13: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예전에 함께 일했던 동료들과 시간을 보냈다. 그중 한 명이 창업 준비를 하면서 여러 아이템을 시도하고 있는데 아직 좋은 결과가 나지 않고 있었다. 평소에도 연락을 종종 하다 보니, 최근에 일종의 슬럼프를 겪으면서 스스로에 대한 신뢰나 자존감이 낮아진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됐다. 처음 하는 이야기인데&amp;hellip; 저도 창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H4OB73FpkOue2tRkacS6n06iT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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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와 일의 건강한 거리두기 - 일은 일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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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15:16Z</updated>
    <published>2025-05-13T12: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평소에 많이 고민하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바로 '일과 나를 분리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최근에 동생이 여러모로 일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내가 보기에 주어진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그 일이 잘 안되는 원인을 본인한테서만 찾고 있었다. 문득 이런 의문이 생겼다.&amp;nbsp;&amp;ldquo;나만 잘하면 된다&amp;rdquo;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WxSbnrHRDBPARWKpUbIvT11nY8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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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이해: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 최성운의 사고실험, 이종범 작가 인터뷰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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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7:04:06Z</updated>
    <published>2025-04-22T03: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를 많이 보지 않는데, 그래도 챙겨보는 채널이 있다면 &amp;lt;최성운의 사고 실험&amp;gt;이라는 유튜브 채널이다.  최성운 PD가 던지는 질문도 좋지만, 무엇보다 출연자들이 다들 한가닥(?)씩 하는 분들이고 그 분들의 이야기가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이번에는 야구 선수 이종범이 아닌(!) 만화가 이종범 님이 출연했는데, 이 1부와 2부의 내용이 특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MXxug8pUGW1WonUyugBumIjys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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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친해지기 - 불안은 제거의 대상이 아닌, 공존의 대상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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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14:59Z</updated>
    <published>2025-04-06T02: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 해는 스타트업, 특히 우리 같은 시리즈 A 단계의 스타트업에게는 그야말로 험난한 시기였다. 투자는 극초기나 Pre-IPO 단계에 집중되었고, 시리즈 A는 혹한기 중에서도 혹한기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우리 역시 투자 유치에 성공하지 못했고, 그 과정은 정말이지&amp;hellip; 길고 험난했다. 투자 유치와 관련된 압박은 불안으로 이어졌다.  내가 해야 할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3Q_L8VQqErs4YF6bnzsRa86Lm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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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사람 - 함께, 오래, 지속가능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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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00:32Z</updated>
    <published>2025-03-15T08: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에는 다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막연히 하고 있었다. 항상 글쓰기란 내 마음속에서 하고 싶기도 하지만 동시에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벌써 2025년의 4분의 1이 지나가고 있다. 올 한 해 나 자신을 위한, 선물 같은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다시 글을 써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글을 꾸준히 쓰는 사람을 떠올리면 막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j2bA3xveMJOK0uTBbfkjClJdZ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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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는 언더독과 슈독의 이야기였다 - 필나이트 &amp;lt;슈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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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3:38:05Z</updated>
    <published>2023-11-18T00: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가장 재밌게 본 책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인데도 불구하고 나이키의 역사에 대해서는 살펴볼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근데 이 책은 정말 나이키의 시작을 아주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어서 처음부터 굉장히 몰입감 있게 봤다. 창업자 필나이트가 여행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창업과정에서 만난 여자친구 이야기, 친구들 이야기, 가족 이야기 등 단순히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21aZrw2Tk8OyfawAZbd2-vB4A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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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제품 기반 마케팅 - Lenny's newsletter Product-Led Marke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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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14:23Z</updated>
    <published>2023-05-14T12: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가장 유의 깊게 보는 뉴스레터가 있다. 이미 업계에서 친한 분들에게는 여러 번 추천한 적도 있는 &amp;ldquo;Lenny&amp;rsquo;s newsletter&amp;rdquo;이다. 글로벌로 아주 큰 성공을 이룬 스타트업/테크 기업들의 PM, 마케터, BD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인터뷰하거나 그들의 글을 공유하는 구성이다.  오늘 번역하여 소개하려는 글은 3월에 Lenny&amp;rsquo;s news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cxRmSdx-7vSJR1Ewr3Qs33sWy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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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문화의 오해와 진실 - &amp;lt;규칙 없음&amp;gt; 북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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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1Z</updated>
    <published>2022-03-09T09: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자유와 책임의 문화는 스타트업 씬에서는 워낙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업계 최고 임금으로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는 방식, 무제한 자유로운 휴가 사용, 솔직한 피드백.. 등 넷플릭스의 문화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만큼이나 유명하다. 그리고 규칙 없음이라는 책이 나오고,&amp;nbsp;넷플릭스의 여러 문화들이 소개되면서부터는 각종 의사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zex2YeVYneoAzyD2Zqg4CvcQW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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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로 성장하기 - 창업 준비과정에서 도움받은 귀중한 자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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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14:40Z</updated>
    <published>2022-02-22T13: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나서, 벌써 창업 한지 6개월이 흘렀다. 그 사이에 피벗, 법인 설립, 공동창업자 합류, 투자 유치, 첫 매출 기록 등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다. 지나간 시간들을 돌아보면, 시간은 항상 빨리 흘러가버렸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조차 떠올리기 쉽지 않다. 그래서 이미 조금 늦었지만, 그 과정의 이야기들을 조금씩 기록해서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W%2Fimage%2Fb6EpH0hDkZHz9d-ndhzyMXkXwH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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