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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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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소년의 나다움을 고민하고 응원하는 비영리단체 유스보이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브런치를 통해 연결의 시작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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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5T12:2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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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을 공부 말고 &amp;lsquo;취향&amp;rsquo;으로 만날 때 생기는 변화 - 사업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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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3:16:39Z</updated>
    <published>2026-01-21T03: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기획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유희'입니다. 개인적으로 잔잔한 유머를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기획하는 사람과 참여하는 사람이 모두 즐거워야 그 안에서 성장이 일어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즐거움을 느끼는 과정에서 자기만의 노력도 해보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경험을 주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으로 '월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w%2Fimage%2FwFq-X68CRF2QK0Uit3nM985qP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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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가 습관이 되었을 때 - 청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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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13:00Z</updated>
    <published>2024-02-05T02: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을 만나 가장 고치기 어려운 습관이 비교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의 주인은 자신이고 결과물의 기준도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라고 강조를 해도 &amp;lsquo;잘&amp;rsquo; 만들었는지, 남들보다 못했는지를 묻는다. 이들의 삶에 &amp;lsquo;평가&amp;rsquo;가 크게 자리 잡혀있다 보니 유스보이스를 만났을 때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 그래서 오리엔테이션에서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우린 콘테스트를 지양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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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을 증명하는 일 - 청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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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1:27:57Z</updated>
    <published>2024-01-26T01: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영리 섹터에서 아동, 청소년과 미디어를 키워드로 사업을 하다 보면 늘 요구받는 것 중 하나가 참여 대상의 제한이다. 취약계층, 차상위계층 등만 참여해야 하는 사업이어야 한다는 것인데, 그들만을 위한 복지이자 도움을 주겠다는 마음은 좋으나, 크게 두 가지 면에서 사업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본다. -참여자들이 스스로 가난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다. 심지어 가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w%2Fimage%2FTXv4iRxro__r56-ieoXEnZ2yG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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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도 위로가 필요하다 - 청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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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1:43:56Z</updated>
    <published>2024-01-24T01: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전시에 참여하고 있는 &amp;lt;미련하게도 살아버렸다-이오늘,18세&amp;gt; 작가와 잠시 대화를 했다.  이오늘: 제가 유스보이스 TMI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3개월 전에 자퇴했잖아요. 자퇴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뭐라도 해야겠다 싶은 때에 유스보이스를 만났고요. 그리고 나다움을 찾은 과정을 거쳐 처음으로 책까지 만들어서 전에 다니던 학교 선생님에게 책을 드리고 싶어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w%2Fimage%2FWIJVRRTLhNGtfmbLsbhV_W5sE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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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에게 책을 선물하는 방법 - 청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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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4:50:09Z</updated>
    <published>2024-01-19T00: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의 나다움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지역을 돌아다니고 있다. 그중 내가 간 지역은 속초이고, 한 독립서점에서 행사를 진행했는데 그곳에서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었다. 바로 속초의 어른들이 청소년에게 책을 기부(선물)하는 것이다. 책 표지에 누가 어떤 마음으로 선물하는지 작성하고, 청소년은 그 표지에 있는 글을 보고 책을 고른다. 물론 답변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w%2Fimage%2F4_5l-_ltEeMwmv8QYpTMAlHDy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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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이 주는 힘 - 청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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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1:48:16Z</updated>
    <published>2024-01-17T01: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짧게 활활 타오르는 불보다 은은하게 지속되는 불씨를 좋아한다. 그래서 자신만의 루틴이나 건강한 습관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사람을 멋지다 라고 느낀다. 예를 들면 일기 쓰기, 러닝 하기, 전시관람하기 등 누군가를 위한 행동이 아닌 나를 위한 행동을 매일/매주 꾸준히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해보면 자신만의 단단함이 느껴진다. 난 그 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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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려면 일과 삶이 분리될 수 없는 걸 - 조직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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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0:50:49Z</updated>
    <published>2022-09-04T04: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워라밸이라는 단어가 생기면서 일과 삶이 분리된 삶이 행복하다는 것으로 유행? 된 적이 있다. 감히 유행이라고 말한 이유는 워라밸로 인해 일은 일, 삶은 삶이 되다 보니 일에 성취감을 얻는 데 집중하기보다 일을 빨리 끝나고 내 삶을 즐기는 것이 행복이다라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의 생각까지 바꿔 놓았으며, 일과 삶이 분리될 수 있다고 믿어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w%2Fimage%2FdGZk_SpvVI2W4wivkAgTLCeEZ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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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은 찾는 것이 아니라 발견되는 것이다. - 청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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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0:51:12Z</updated>
    <published>2022-09-01T02: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다움&amp;rsquo;이라는 단어는 추상적이기에 그걸 발견하는 과정은 무엇보다 구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유스보이스에서는 Time for My Inside(TMI) 프로젝트로 나다움을 찾는 시간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나다움을 찾는 시간만큼을 시급으로 계산하여 미디어 창작금(활동비)을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3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   첫번째는 &amp;lsquo;식물키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w%2Fimage%2FaTngqqYDdsQAA0qfrk_vdHWXQ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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