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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창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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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삶, 매 순간을 사랑하며 기록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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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5T15:4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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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게 잘 사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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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8T13: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는데 때가 따로 없습니다.  잘하는 일을 찾아서 인정받는 것도  좋은 동료를 곁에 두는 것도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니 나는 나의 만족 안에 즐기며 살 겁니다.  그리고, 그저 나의 연결고리들에게 실망을 안기지 않으며 사는 겁니다.  그게 잘 사는 거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S6U-KR6JStIAhLALjsyZj1s4z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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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가 만사, 그래서 참 그.. - 이경규 토크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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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29:29Z</updated>
    <published>2025-10-14T15: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25년 짧은 회고 올해는 나에게 변화가 참 많은 해였다. 새로운 만남, 프로젝트, 역할 등   바쁘고, 예민하고 -  그러다 보니 주변에 나의 관점을 강요(?) 하는 듯한 순간을 문득 겪을 때가 있다. 조심스러워야 하는데 '아차!' 선을 살짝 넘었을까? 싶은 -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ㅎ)  그냥, 딱 0.1mm 선을 넘으면 오지랖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TtB2YvpYwZfVXM3u8e6ufBGFq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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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그 때,  그리고 반가운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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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26:00Z</updated>
    <published>2025-09-21T12: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너무 바쁘기도하고 아이가 잘 때 퇴근하고, 먼저 일어나서 출근하고 ㅎㅎ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삶 패턴 - -;)  그런 일상의 반복에 미안함이 쌓였는지  오전 마미라 콘텐츠 촬영을 다녀와서 아이와 느지막이 갯골로 향했다.(요즘 갯골 너무 좋아..)    - 첫 게시한 니콘 Zf. 요즘 들어 순수한 사진의 맛이 그립다는 핑계로 질렀다.  딸내미 카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XuTS9RZUWnmn3um_9YBEBQ3yp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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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덕후'가 좋다 - 그 순수한 애정과 열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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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1:00:12Z</updated>
    <published>2025-09-10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푹 빠져 본 경험이 있는가?   요즘은 흔히 덕질이라고도 하는 것 같다. 덕후가 되면 마치 눈이 먼 것처럼 시야가 좁아진다.  오직 '그것'만 보인다.  20대 나에겐 사진이 그랬다.  그때의 나는 참 순수하게 빠져있었다.  근데 그 시절의 내 모습이 20년이 지난 지금 바라보아도 사랑스러운 건 다름 아닌, 그 순수함 때문이다.  조건 없이,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ZC0xc4JqVtrA1ofUVZDq1RYRO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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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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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5:39:56Z</updated>
    <published>2025-09-05T17: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삶의 갈피에서  여러 경험들을 되짚어보면   그 고민들의 수렴은 늘 '주체적 삶'이었다.   내가 나를 이끄는 삶..  떠밀리고, 이끌리는 삶이 아닌  내가 선택하는 삶.   내 에너지를 온전히 추진하는 삶.   '주체적 삶'이란, 꼴리는대로 아무렇게나 사는 게 아니다.  오히려 가장 엄격한 삶이다.   주체적 삶은 쉽게 흔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EWV2AzNi00lwHPYtNC4sAB9UT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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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살더라도 내 의지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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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3:51:42Z</updated>
    <published>2025-08-26T13: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휴양지에서 좋은 음식을 먹고 쉬고 즐기며 생을 마감하지는 않겠다. 죽는 날까지 무언가 사부작거리며 살고 싶다.  지금보다 더 늙어서도 어영부영 녹슬어버리는 삶을 살지 않겠다.  하루를 살아도 나로 살아야 한다. 나로 산다는 것은, 자기 의지대로 눈을 부릅뜨고 끝까지 목표를 향해 한 발짝 내딛는 삶이다.  점프하지 않아도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Ot6tP4r1q0pRnKu5z28twUsIb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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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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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5:44:11Z</updated>
    <published>2025-03-04T03: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다른 삶을 살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하며 살았다.   마흔 즈음,   나름 안착의 삶(꽤 이상적이진 않지만)으로 전환기를 맞으며  그동안 잊고 있었던 '책 쓰기'에 대한 버킷리스트를 떠올렸다.   책 쓰기.. 요즘은 나름대로 전자책이든, 노션이든  방법은 제각기지만.   본인만의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서점에 내가 쓴 책 한 권 꽂는 생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tNW4sALlgyHuCk55I8Zbm9k-L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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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월 가스비 7천원?난방비 폭탄 전원주택은 옛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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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6:28:51Z</updated>
    <published>2025-03-03T05: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과도 함께 TV로도 여러번 돌려봤던 편이 있다. 그만큼 인상깊었다는 증거.  으레 전원주택하면 어른들이 '난방비 엄청 나와~', '관리하기 힘들어~'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었다. 이 집을 보면서 그런 편견과 걱정이 한편으론 안심이 됐다.   삼각형 모양의 단순한 모양의 집. 얼핏 드는 생각은 가구는 어떻게 놓지? 싶은 생각이 먼저 든다. 물론 세컨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WfxgCsAhAw1VXFOt68AnWcz1e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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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난치병 남편을 위한 햇살 가득한 사랑의 집 - 빌드 UP 하우스 - 집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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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1:54:19Z</updated>
    <published>2025-01-05T07: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언제가 내 집을 짓기 위한, 필자의 선행학습 차원의 기록물입니다. 하우스 INFO. 프로그램명 : EBS 건축탐구 집 방영일 : 2022.12.13 지역 : 경기도 양평 URL :&amp;nbsp;https://youtu.be/zpG-GGqEifY?si=4D6-99QT1AHRjbEg  첫인상은 모던한 갤러리 같은 광활한 집인데. 왜 아내가 지었는지 별도의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UNZf-JsJfae7WlqPcFMOAuJId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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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나에게 집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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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21:01:30Z</updated>
    <published>2024-12-12T15: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 프롤로그]  잘 사는 것이란 무엇일까?  바쁜 일상 속에 문득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돈, 명예, 인맥.. 그 안에 자유로울 사람 많지 않을 것이다.  모든 것에서 자유롭고 싶을 때가 많다.  관계에 연연하고, 눈치 보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것이  생의 전선 최전방에 나와 있는 가장으로서 불가능한 희망(?)이란 생각도 분명 든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mmGzzSi6LLujQQcjX8JXXsbbk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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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 2023 제주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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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5:05:53Z</updated>
    <published>2024-01-19T09: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 제주 여행을 다녀온 지 1년이 다 돼간다. 벌써 일 년이야 시간이 빠르지?  아빠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어떤 순간에 '행복'할까. 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아빠는 우리 가족이 함께 갔던 제주도 자동차여행이 '행복'이었어. 아빠가 좋아하는 자동차여행 이어서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과 함께 가서 행복했어.  돌이켜보면 가족과 온전히 부대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mI9Gn5KEyaQB6WDMYAYwUVGmK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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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제주] 2화. 첫날의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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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1Z</updated>
    <published>2023-03-22T14: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1 시크한 첫날의 제주  제주도에서 몇 박을 하며, 날씨가 늘 좋기를 바라면 욕심이라는데..  나오자마자 비라니, 설마 오래가진 않겠지?  아내가 찾아본 식당은 고사리육개장을 파는 식당인데 이름이 인상적이다.   이게 참 애매한 것이.. 하선 후 바로 아침식사를 하고 싶어도 대부분 오전 7시가 돼야 오픈하는 곳이 대부분이었다. 아침 날씨도 제법 쌀쌀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pND-fVA9OYntHLvQMqyGu686o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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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제주] 1화. 이제 진짜 출발  - 설렘과 긴장,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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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1Z</updated>
    <published>2023-03-17T06: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BlA8a9ubRsg  1-1. 미니 컨버터블과 함께 미니멀하게 짐 싸기  MINI라는 차 명처럼 MINI는 작은 차다. 거기다 컨버터블은 더 작다.   대형 SUV 같이 넉넉한 공간은커녕, 아내와 나 아이 짐만 넣기에도 빡빡할 지경 ㅎㅎ  메인 짐가방을 기내용 2개로 나눌까, 아니면 26인치 1개로 가고 보스턴백 2개로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nPWUNE_JxJQyV9kfbHdF4pv-H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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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제주] 프롤로그 - 내 차 타고 제주도 가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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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16:00:30Z</updated>
    <published>2023-03-07T11: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족 여행 한번쯤은 내 차를 타고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하고 싶었다. 해외에서 두 번 정도 로드트립의 경험이 있는 나는 국내 여행에서도 늘 로드트립을 갈망해 왔다.  두번째 만들었던 유튜브 채널인 마이미니라이프도 사실 그런 현실을 반영한 채널이었다.  하지만, 인생은 새옹지마라하였던가?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애마는 생겼지만  막상 내 상황의 '변화'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da4NUS2l4bdh-L3CviEF9XEma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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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20년 9월 30일 5시 15분 - '그녀의 삶자국' 그 서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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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7:29:55Z</updated>
    <published>2021-01-20T11: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9월 30일 새벽 5:15(보통 잘 까먹으니까 기록해둬야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첫 아이.. 첫 딸이.. 세상 빛을 보았다  앙쥬(태명)가 세상에 나와서 첫 숨을 트는 순간이 얼마나 감격인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더군다나 우리가 선택한 자연주의 출산은.. 고맙게도  그 생생한 출산 현장에 남편인 나도 아내의 손을 꼭 잡고 참여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qnjxQpLn49prUavJNv0-r6uLSU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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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한 여름의 아이슬란드 - 당신이 모르는 여름 아이슬란드의 7가지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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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14:43:41Z</updated>
    <published>2019-05-24T06: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운 아이슬란드를 한 여름에 다녀왔다. 그 유명한 오로라를 볼 수 없는 계절이었다. 대신 예상치 못한 즐거움과 추억을 남겼다.  백야의 흔적을 말끔히 지우지 못한 여름의 아이슬란드는 여전히 차갑고 아름다웠다.&amp;nbsp;여름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한기가 가시지 않는 날씨에도&amp;nbsp;3년 전&amp;nbsp;8일 간의 여행은 내게 포근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성격상 혼자 여행하는 것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BZSnLYvdYUWNyAGmUTha3gIKr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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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영상 내리려다 회사 간판 내릴 뻔 한 사연 - 저기요.. 지금 2019년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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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15:35:30Z</updated>
    <published>2019-04-12T02: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테크 유튜버(기술인간)의 공기청정기 리뷰 영상이 이슈다. 우연히 유튜브 추천 영상에 떠서 보게 되었는데.. 나 또한 관련 산업에 종사하면서 느끼는 것들이 많아 글로써 공유해본다.  기술인간 크리에이터가 본인의 작업실에서 사용할 우ㅇㅇ생활과학의 공기청정기를 구입한다. (10만 원 상당) 본인의 사비로 제품을 구입하고 개봉기, 사용기, 테스트까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z_0i2c4sgvj9TpE1rE6fXoARO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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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에 진짜가 나타났다! - - 다양한 전문가들의 유튜브 유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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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4:08:01Z</updated>
    <published>2019-01-18T07: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그야말로 유튜브의 해였다.  나에게 있어서도 그랬다.. &amp;lt;마미라의 여행카메라&amp;gt;&amp;nbsp;채널을 다시 재게 했고, 1인 미디어 교육 사업과 관련된 활동도 어느 때보다 활발했다.  다양한 분야의 유튜버들이 눈에 띄기도 했지만, 더 눈에 띄는 것은 직업적으로 높은 전문성을 요하는 직업군의 유입이 두드러진 해였던 거 같다.  작년까지만 해도 소위 된다는 카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YqaW2cOxEq7x0JOxL5NFkPPT6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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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의 생태계 정화 노력? '스팸 계정 제거' - 올 것이 왔구나! 유튜브의 클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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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05:39:37Z</updated>
    <published>2018-12-16T17: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처럼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 접속을 하다가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눈에 띄는 알림을 보았다.  그것은 바로..  스팸 계정이 정리된다는 것?!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궁금하도다. '자세히 알아보기'를 누를 수밖에 없었다.  본 내용은 몇 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1. 폐쇄된 계정 및 스팸 구독자 삭제 폐쇄된 계정이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sQ_eiX5LN3NFIGJFKK-t7g2hr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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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 일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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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5T14:49:06Z</updated>
    <published>2018-10-04T05: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1인 기업으로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것.  프로는 책임을 지고, 아마추어는 절대 책임지지 않는다.  짬밥 진득이 먹고 진짜 중소기업 인턴보다도 마인드 셋 안되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진짜 경험은 부족해도 책임감 가지고 프로의식 투철하신 분도 있다.  이런저런 사람 겪어보니 최악의 경우는  '실력도 없는데 존심만 있는 케이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2Fimage%2Fxnse1N_Up3X6SDLBxCfHj5J3X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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