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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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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ewanii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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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계공학생도이나 철학과 정치, 경제에 더 흥미가 있어서 투자자의 삶을 살고 싶어 하는 허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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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6T06:4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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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어디에, 무엇을 투자해야 하나 00 - 실존주의와 주식, 부동산, 코인 투자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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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23:18:00Z</updated>
    <published>2023-09-03T15: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대가 시작한지 3년째 반이 흘러갔다. 과연 나를 포함해서 과연 몇명이 2020년대 들어 투자에 성공(?)했을까?  나는 2017년부터 주식을 시작했다. 당시, 주식의 주는 커녕 식도 몰랐다. 그래서 일단 강의부터 들어야겠다생각하여 서울로 있는 강의 없는 강의 다 들으러 다녔다. 당시에는 온라인으로 이런 클래스를 연다는 것이 잘 없었고, 다들 알음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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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렌 버핏의 포기와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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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7:16:16Z</updated>
    <published>2016-03-05T17: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페이스북에서 워렌버핏이(본 기억이 가물 가물해서 정확히 확신 할 수 없음.) 자신의 전용차인가 전용기인가 드라이버와 일대일로 같이 식사를 했다는 카드 뉴스를 보았다.워렌버핏과 1끼 식사하는게 경매까지 부쳐질 정도인데 단지 전용 기사라는 직업 덕분에 좋은 기회를 얻은 셈이지.당연 워렌 버핏이 나이가 더 많았다.워렌 버핏은 식사를 하면서 기사에게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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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먹기위해 존재한다? - 우리는 생활의&amp;nbsp;주체권을 가졌다고 말하기&amp;nbsp;어려운&amp;nbsp;시대에 살고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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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6T18:01:24Z</updated>
    <published>2016-02-16T18: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전에 영화인 앤티크에서 이다도시(?)가 이런 대사를 했다. &amp;quot;먹기 위해서 헬스한다&amp;quot;   우리는 예쁜 옷을 입고 좋은 신발과 어울리는 안경을 쓰고&amp;nbsp;멋있게 단장을 한 후에 누군가의 앞에 간다. 혼자만의 공간에 있다면 잘&amp;nbsp;그러지 않는다. 우리는 한 단계의 손질한 존재를&amp;nbsp;&amp;quot;나&amp;quot;라고 한다.  나는 이미 벌써 나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하지 않았을 시에 굉장한 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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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귀성길은 없다. - 기술은 문화를 어떻게 바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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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2T09:17:12Z</updated>
    <published>2016-02-12T09: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명절때 마다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귀성길에 나서는 비율이 2010년이후로는 점점 줄어 간다고 한다.그 중 가장 큰 이유가 귀성할 곳이 없어서라고 한다. 무슨말이냐? 이제 큰 대도시가 본인들의 고향이기도 하기 때문이란다.우리나라는 기술의 발전으로 산업화를 거치며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도시로 모여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명절때면 그렇게 다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J%2Fimage%2FhQbVgq0OoXh7crqC1I1dfrm89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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