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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칸다 포에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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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ibb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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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계간 익주&amp;gt;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amp;lt;택시작아택시작아&amp;gt; 멤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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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4T14:4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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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VERDRIVE &amp;ndash; TWS(투어스)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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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1:00:05Z</updated>
    <published>2026-04-16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zbGBkEh9ms?si=fHph5OO6T5JsrhJC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건너편에 있는 남녀 학생이 장난을 치고 있었다. 장난을 치는 게 나이 한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나이에 어울리는 장난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amp;lsquo;꽁냥꽁냥&amp;rsquo;이라는 단어를 표현한다고 해야 할까. 그러다 과부하 걸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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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파 밀집 행사 상황실 근무를 했다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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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4-13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BTS는 우리나라 현대 가요사의 한 획을 그은 가수다. 그들이 성대한 컴백쇼를 하는 것은 시도해 봄 직한 일이다. 그만큼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팬이 우리나라를 찾아 그 모습을 보려 할 것이다. 자랑스러운 일이나 내가 BTS 팬들만큼 크게 관심을 가지는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며칠 사이로 큰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회사에서 대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AX7p-JOg2Eh2oLFEFrCg-nRp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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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어릴 적 꿈 &amp;ndash; 터보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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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1:00:20Z</updated>
    <published>2026-03-26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ShRms61PBr4?si=MuqCvE527qohfyZY  처음 내가 가졌던 장래 희망은 군인이었다. 점점 자랄수록 관심사도 바뀌니 여러 번 꿈이 바뀌었다. 나는 이게 참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목표한 것을 포기하고 계속 바꾸는 것처럼 느꼈기 때문이다. 그때의 내가 지금 꿈 없이 하루를 지내고 있는 나를 보면 흐느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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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늬만 사보기자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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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46:05Z</updated>
    <published>2026-03-23T11: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보기자 위촉식이라면서 임명장을 받을 때만 하더라도 홍보실장인가 높은 직급의 한 분이 했던 말이 있다. (이 분이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윗선의 인사이동은 잦은 편이기 때문이다) &amp;ldquo;좋은 말만 써주시지 말고요. 회사 까는 글 좀 써주세요.&amp;rdquo; 그래야 회사의 발전이 있다면서 말이다. 나는 말 잘 듣는 사람이라 이를 수행하려고 했다. 매번 비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k1fii526FwhyVLrlTrlbwH9wZ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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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꿔 &amp;ndash; 이정현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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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3-19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Sgh0mIWch7s?si=yZuZgqBL2mjy7qIh  추락하는 연예인들의 기사를 많이 접한다. 직접 만나보지 않았으니 이렇다 저렇다 소문과 뉴스만으로는 그들을 온전히 판단할 순 없다. 하지만 그들을 바라보고 꿈을 키우거나 환상을 가지고 있을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기는 점이 좀 아쉽다.  그들을 공인이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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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부에서 일하고 난 후 소회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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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00:24Z</updated>
    <published>2026-03-16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2026년 5월이 되면 본부에서 일한 지 1년이 된다. 그동안 일하면서 업무적으로도 배운 것이 많았지만, 회사라는 사회에서 어떤 모습을 볼 수 있는지 생태 파악도 할 기회가 많았다. 내 관점으로 바라보고 느낀 것이기에 편협하거나 선입견으로 바라봤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나 혼자만의 불만이라고 여겨지거나 특정 누군가를 지적하는 내용은 다루지 않고 전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R7NCSGiMPX7-UqpPW8bpRLQoG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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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송이의 사랑 - 양파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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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3-12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emVeZcxerN4?si=c73NjcFHpSi-Nyax  MZ라면서 세대를 나누는 것을 의식하려 하지 않는데 신입사원의 모습을 보며 예전에 볼 수 없던 모습에 신기하면서도 당황한다. 그래도 공통적인 것은 서툴다는 것인데 어떻게든 해내려 애쓰는 모습을 보면 그게 그리 기특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나 덜 애송이가 된 사람의 감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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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을 돌아보니 생기는 일 - 어쩌면 사랑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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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2:43:37Z</updated>
    <published>2026-03-08T22: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이 내 생활의 중심이 된 지 꽤 오래됐다. 돈, 일정, 사람 등 모든 관리를 이 기계 하나로 해낸다. 심심하면 만화나 영화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어딜 가더라도 바라보는 게 이 기계 하나밖에 없다. 예전에는 내 이동을 즐겁게 하는 것은 거리의 풍경이었다. 하지만 요새 주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모른다. 관심이 없다. 오로지 내 삶에 관심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R0dg3LCDmEZ0pYk_iHliow3Hm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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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어 - NRG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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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1:00:07Z</updated>
    <published>2026-03-05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_zFvAFQ0drE?si=EG2o0F9fdTw6RfXt  해내지 못할 것 같은 일을 할 때마다 할 수 있다고 외친다. 말이라도 그렇게 한다면 이 반어 때문에 시도는 하게 된다. 결과가 시원찮으면 어쩔 수 없었지만 도전했다는 것에 기쁘고.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해냈다는 것에 기쁘고. 실망스럽진 않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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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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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2:41:19Z</updated>
    <published>2026-03-02T12: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내가 나이 먹는 것이 참 싫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늙은 나를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 때문에 나이 먹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그런 생각은 지금보다 어릴 때 생각이었다. 요즘은 나이를 먹을수록 주변이 사라지는 것 때문에 싫다. 나와 가까운 사람들뿐 아니라 내게 익숙한 사람들이 점점 세상을 떠나니 헛헛한 기분이 들 때가 잦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eV9uA-dTJpPlzrnNB47TqKdE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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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만바람만 - 김종국 &amp;amp; SG워너비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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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2-26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gEZHjx1RM9c?si=EEeBqvwYbapbsfss  나는 참 이중적으로 행동하고 사고한다. 누군가의 앞에서는 괜히 아닌 척, 모르는 척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들켰으면 하는 내가 참 시원하지 못해 보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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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달리냐 - 한일 달리기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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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1:00:18Z</updated>
    <published>2026-02-23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에 관한 관심으로 운동은 현대인의 취미를 넘어 일상이자 필수 항목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전까지는 헬스클럽에서 몸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요즘은 길거리에 뛰는 사람이 한 명은 꼭 보일 정도로 달리기 열풍이다. 장비를 이것저것 사려면 거금이 필요하긴 하지만 필수 사항이 아니기에 달리기만큼 쉽고 싸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은 없을 것이다.  달리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ISiy2u-adl8e0rapAh7cFWlCP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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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지마 제발 - K.will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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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2-12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6D1nhqoAyY?si=b9-WQ1maVhj0LMjX  우리 회사 상사는 한창 일할 때는 말이 없다가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일을 지시한다. 집에 갈 생각에 들뜬 마음은 가라앉고 일어나려던 몸도 의자에 내려놓는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꼭 특정 시간에 임박하면 떠오르나 보다. 다음부터는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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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최후를 생각해 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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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1:00:08Z</updated>
    <published>2026-02-09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내가 왜 태어났는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했다면&amp;nbsp;요즘은 언제 어떻게 죽을지 생각하는 일이 잦아졌다. 요새 잔병치레가 잦아지면서 앓아눕는 때가 늘었다. 여기에 원래 타고난 것 자체가 생각이 많다 보니 &amp;lsquo;내가 죽는다면 어떻게 죽을지&amp;rsquo; 이런 생각을 구체적으로 해봤다. 문득 든 생각이 아니라 예전부터 가끔 했던 생각이다.  그런데 이 생각이 나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LoK7Hmvaf_aF0D2sWjcj4d9hD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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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쥴리 - 외인부대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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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2-05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DpyFkzHaaH0?si=oXgThCIOxo9btpN9  모두가 자기 행복을 지키기 위해 애쓰지만 나의 행복은 혼자서 완성할 수 없다. 타인과 얽혀 사는 사회에서 서로를 위해 애썼을 때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대한민국의 쥴리는 자기만 신경 쓰다 꼬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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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임팀장 교육을 다녀왔다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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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1:00:23Z</updated>
    <published>2026-02-02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 시험에 합격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팀장 교육을 받으라는 연락을 받았다. 3박4일 간의 집합교육인데 영주에 있는 인재개발원으로 가야 했다. 우리 회사의 인재개발원이라고 하면 의왕에 있는 곳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곡성과 영주에 인재개발원을 더 지은 후에는 노후화된 의왕보다 곡성과 영주에서 교육하는 일이 잦아졌다. 영주까지 교육받으러 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i-HiiLgDmXVD0qDVFZO4D-Y6m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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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편지 &amp;ndash; IU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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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1-29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BzYnNdJhZQw?si=m83_8L7vUt_B-Sv5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항상 눈에 띄고 성대해야 할까. 담담하고 나지막이 표현하는 것은 빈약하게 느껴질까. 어떻게 표현하더라도 진심을 상대가 알아준다면 남이 볼 때 아쉬워 보이더라도 서로에게는 충분하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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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장연 시위를 눈앞에서 봤다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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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5:00:02Z</updated>
    <published>2026-01-25T1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중 또는 출근하자마자 특정 역으로 출동하는 때가 있는데 바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있을 때다. 2021년 12월 3일부터 시작된 이 시위는 출근길을 비롯한 불특정한 시간에 운행하는 열차에서 본인들의 목소리를 내어 열차 운행이 정시에 이어지지 못하게 한다.  평소에 장애인의 인권이나 환경에 큰 관심을 가진 적은 없다. 그래도 인간으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VFqKb3svLPZIRdEIMCyKspXSc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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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w - 김원준 - 뮤직톡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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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1-22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iUrodfF-lJQ?si=ZzuXRh3tMjtqeNxA  인생이라는 쇼는 생방송 같다.  녹화방송이면 내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어가려면 내 능력만이 아닌 능력 외 조건도 뒷받침해 줘야 한다.  그래서 긴장의 연속이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좋은 결과이자 기쁨과 행복으로 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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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예능 홍수 시대 - 세 가지 다른 종목의 스포츠 예능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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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00:07Z</updated>
    <published>2026-01-19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목별로 스포츠 예능이 나올 기세다. 기획과 제작 기간은 서로 달랐을지 몰라도 나오는 시기가 비슷하다 보니 기존에 있는 예능과 색다른 느낌을 주는 예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른 시기에 나왔어도 특색을 찾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구성과 진행 방식이 기시감을 준다. 종목만 다를 뿐 서로에게 더 해가 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다. 과거에 오디션 예능이 한동안 대세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AcmD7A09t06HvSGpH-M4dSKRR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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