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파란만장 이형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 />
  <author>
    <name>posuni2003</name>
  </author>
  <subtitle>'이형사를 키운 건 8할이 영화였다'  영화감독을 꿈꾸며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소녀,  겁도 없이 경찰이 되고  파란만장 이형사 시절을 거쳐 이제는  학교전담경찰관이 되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zm</id>
  <updated>2015-10-15T05:50:15Z</updated>
  <entry>
    <title>나와 내친구를 위한 학교폭력이야기-5 - 약한 게 뭐가 어때서?(장애인 학폭, 사이버폭력,언어+신체폭력 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14" />
    <id>https://brunch.co.kr/@@Fzm/14</id>
    <updated>2023-03-11T12:10:44Z</updated>
    <published>2022-10-30T05: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난리 났네 난리 났어~~ 애들아~ 지금 식당에 난리 났어~ 해파리들이 머리채를 잡고 싸우고 있거든~ 참! 머리채가 아니라 다리채인가? 아무튼 다들 가서 구경해~ &amp;ldquo;  안녕, 난 해파리 셀리나. 난 방금 식당에서 빨강 해파리 몬스터랑 서로 치고받고 싸웠어. 서로의 머리채, 아니 다리채를 잡고 말이야. 식당 급식 줄에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나에게 몬스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yGUldV9tUw9thFUBWBwaYtBzyd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내 친구를 위한 학교폭력이야기-4 - 외계인 민둥이 학교폭력 피해를 입다(폭행, 공갈미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13" />
    <id>https://brunch.co.kr/@@Fzm/13</id>
    <updated>2022-10-30T06:01:22Z</updated>
    <published>2022-10-30T04: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는 외계인 민둥이라고해. 원래 이름은 @#$%%^&amp;amp;인데 여기 지구에서는 내 이름을 발음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그냥 내 친구가 붙여준 별명을 이름처럼 부르고 있지. 단순히 내 머리가 민둥 민둥하다는 이유로 민둥이라고 하던데... 나는 뭐, 특별히 좋고 싫고가 없으니까 민둥이라고 불려도 괜찮아. 내가 살고 있는 곳은 교실 칠판 뒤의 공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qKD4hzJjN1JfTkpNy6Yc5i2mJ1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내 친구를 위한 학교폭력이야기-3 - 이럴수가..일진이었던 내가 피해자가 되다니(갈취. 상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12" />
    <id>https://brunch.co.kr/@@Fzm/12</id>
    <updated>2022-10-30T06:01:22Z</updated>
    <published>2022-10-30T03: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내이름은 남준. 강릉 오씨 40대손 오죽헌파, 오남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살았던 오죽헌의 검은 대나무 숲에서 우리 오씨 집안의 시조가 태어났어. 우리 5대조 현조할머니가 태화강 대나무밭에 살고 계시던 어떤 자유분방한 분과 사랑에 빠져버려서 강릉에서 울산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고 해.    난 말야,, 뼈대 있는 집안 자손답게, 늘 전교에서 놀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SaF5X401KQ0ML6p2KkBGaH5vXE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내 친구를 위한 학교폭력이야기-2 - 2편 난 학교가 있는 세상을 떠나기로 결심했어 (따돌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11" />
    <id>https://brunch.co.kr/@@Fzm/11</id>
    <updated>2022-10-30T06:01:22Z</updated>
    <published>2022-10-29T06: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난 사막여우 호식이야. 아프리카에 있는 사하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사막에서 태어났지. 엄마, 아빠는 내가 한 살 때 밀렵군에게 잡혀 가셨고 난 그때부터 부모님 없이 혼자 컸어. 사나운 모래 열풍과 세고 거친 바람이&amp;nbsp;&amp;nbsp;휘휘 부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아다니는 것이 나의 일상이었지. 어느 날, 가볍고 보드라운 간들바람이 부는 초원을 발견했어. 넓은 밀밭도 있는 멋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zKo-zWkH8kimYc_cZHpylrRXG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멋진 어른 되기 프로젝트&amp;rsquo; 탄생기 - 우리가 알아야 할 학폭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9" />
    <id>https://brunch.co.kr/@@Fzm/9</id>
    <updated>2022-10-30T06:01:23Z</updated>
    <published>2022-10-29T05: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전담경찰관이 하는 일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학생&amp;middot;교사 면담, 학교폭력 예방 교육, 경찰과 학교 간 협력을 도모하는 &amp;lsquo;예방 활동&amp;rsquo;, 112, 117등 신고 사안 처리 등을 수행하는 &amp;lsquo;사안 대응&amp;rsquo;, 보복 및 추가 피해 방지, 보호&amp;middot;지원 연계, 가해 학생을 선도하는 &amp;lsquo;사후 관리&amp;rsquo;, 학교&amp;middot;가정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amp;lsquo;위기 청소년 보호&amp;rsquo;다. 이외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b3ajKsG_5IqKrm4A6TFdy_V8mo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지금우리학교는&amp;gt; &amp;lsquo;지금 우리 학교는&amp;rsquo;을 바라보며  - 우리가 알아야 할 학폭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5" />
    <id>https://brunch.co.kr/@@Fzm/5</id>
    <updated>2022-10-30T06:01:23Z</updated>
    <published>2022-10-29T05: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amp;lsquo;지금 우리 학교는&amp;rsquo;이 글로벌 열풍을 일으켰다.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전 세계 1위에 올랐고 미국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동근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고등학교(효산고)에서 살아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7p58X7Xhvas4p5mQuhep7PyQF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해의 골든타임 - 우리가 알아야 할 학폭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6" />
    <id>https://brunch.co.kr/@@Fzm/6</id>
    <updated>2022-10-30T06:01:23Z</updated>
    <published>2022-10-29T05: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있잖아요. 저 기훈(가명)이랑 다시 만나고 싶어요. 사람들 시선을 더는 신경 안 쓰고 싶네요.&amp;rdquo;  &amp;ldquo;덕수(가명)랑 저랑 다시 전처럼 만나면 안 되나요? 함께 보내던 시간이 그리워요.&amp;rdquo;  기훈이는 학교폭력 피해자, 덕수는 가해자다. 덕수와 아이들 네 명이 기훈이를 청소도구함에 억지로 밀어 넣으면서 폭행했다. 이 사건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회부돼 가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JB5BQfU_f5X_SH2AfQBpnjV_uC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시작 앞에서 흔들리는 아이들 - 우리가 알아야 할 학폭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7" />
    <id>https://brunch.co.kr/@@Fzm/7</id>
    <updated>2022-10-30T06:01:23Z</updated>
    <published>2022-10-29T05: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기가 시작된 지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3월부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마음속 풍경은 어떨까?  4월에 필자가 담당한 학교에서만 세 번의 자살 관련 신고가 있었다. 중학생 A는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자살 시도 직전에 1388로 전화해서 가까스로 구조됐고 다른 중학생 B는 가정불화로 죽고 싶다는 문자를 선생님에게 남기고 소재 불명이 됐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ytoO0kVxmlO3SaOO_Xd8GDaa0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전담경찰관의 아침 일과 - 우리가 알아야 할 학폭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8" />
    <id>https://brunch.co.kr/@@Fzm/8</id>
    <updated>2022-11-14T07:16:15Z</updated>
    <published>2022-10-29T05: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전담경찰관(이하 spo)이 매일 아침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간밤에 일어난 학교폭력 사건들을 챙기는 것이다.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A, B 두 중학교 학생들 사이에 일어난 학교폭력 사건이다.  A중학교 2학년 &amp;lsquo;기훈이(가명)&amp;rsquo;는 아파트 복도에 몰려온 16명의 아이들(B중학교)이 현관문을 발로 차며 위협하는 소리에 공포감을 느꼈다. 기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j3K7odEmScWsGT7IVXkr1Usw-0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내친구를 위한 학교폭력이야기 -1 - 1편 엄마! 저, 학교 안 갈래요&amp;nbsp;&amp;nbsp;(언어폭력+신체폭력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zm/10" />
    <id>https://brunch.co.kr/@@Fzm/10</id>
    <updated>2022-11-14T07:16:17Z</updated>
    <published>2022-10-29T05: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친구들~ 난 저기 멀리 안데스산맥을 지키는 귀요미 알파카야. 이름은 알파고라고 해. 우리 엄마는 페루 사람이고 아빠는 한국 사람이야. 아빠가 페루에 혼자 여행을 갔다가 엄마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셨대. 엄마는 아빠를 따라 한국으로 와서 나를 낳으셨고 말이야. 사람들은 우리 가족을 &amp;lsquo;다문화가정&amp;rsquo;이라고 부르던데 나 처럼 &amp;lsquo;다문화가정&amp;rsquo;인 친구가 우리 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m%2Fimage%2FCh4X0XoQzZJoeLpG7W3fAWWJm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