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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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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생활 12년째 | 해외취업/외국계기업 프로이직러 | 레주메 링크드인 커리어 컨설팅 | racheal615@naver.com (각종 질문, 컨설팅 및 강의 문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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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6T17:2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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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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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0:08:59Z</updated>
    <published>2025-12-12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컨설팅이나 코칭이니 이러고 살았지만, 솔직히 지난 몇 년 동안 일한 시간보다 육아를 한 시간이 훨씬 길었다. 일주일에 일하는 시간을 총 따져보면 대략 10~15시간 정도? 쉽게 말해 나는 파트타임처럼 일을 했고, 내 시간의 대부분은 아이와 함께 보냈다. 첫째 아이는 얼마 전 네 돌이 되었고, 이제 곧 둘째가 세상에 나올 시간이다.  다시 풀타임 엄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L8-aCose2VymWeURY4AU0c_4R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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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한 드라마 작가님과 글쓰기에 대한 수다 - 그리고 직업 간접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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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2:00:33Z</updated>
    <published>2025-11-19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의 장점 중 하나는 굉장히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을 마주칠 수 있다는 거다. 특히 유럽에 살다 보니 그 직업군은 예술로도 연결될 때가 있다.(작곡가, 조각가, 작가 등) 우연한 기회에 한국에서 드라마 작가를 하셨던 분을 만나게 됐다. 사실 이분이 쓰신 드라마를 들어본 적도 없는데 왜냐면&amp;hellip; 그 드라마들은 다 내가 미취학아동 ~ 초등학교 저학년 때 나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WNFyGO8Usx9qcMMhJb9pZLlSE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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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유럽계 기업에 입싱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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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2:21:01Z</updated>
    <published>2025-11-12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몇 번 상처도 받았던 길, 나는 계속 걸었다.&amp;rdquo; 얼마 전 싱가포르 취업 컨설팅을 해 드렸던 분께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실은 저와의 컨설팅 후 싱가포르의 다른 기업에서 첫 직장생활로 몇 개월 일하신 적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하지만 저처럼 싱가포르에서의 첫 직장생활에서 약간의 좌절과 혼란을 겪으신 분이라 뭔가 더 공감이 갔습니다. 처음부터 잘 되면 당연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eVeiSJk-cf8tuvJxr6FzC1k4Bt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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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문이력서에 숫자로 넣을 만한 성과가 없어요.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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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2:20:08Z</updated>
    <published>2025-11-10T22: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영문 이력서에는 꼭 숫자가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amp;rdquo; 모두가 다 아는 이야기. 너무 많이 들어서 지겨울 수도 있는 이야기. 그래서&amp;nbsp;영문이력서 첨삭을 하게 되면 이런 이야기도 자주 듣는다.  &amp;ldquo;저는 수치로 나타낼 만한 성과가 따로 없는데 어떻게 하죠?&amp;rdquo;&amp;quot;성과가 있긴 한데 그게 회사 내부 정보와 관련되어 있어 쓰질 못해요. ㅠㅠ&amp;quot;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wDy1GxLq6bS08Chm4YK9YHF1A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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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맞이 해외취업 및 영문이력서 피드백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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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8:00:07Z</updated>
    <published>2025-10-02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해외 취업 모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이렇게 노가리까는 모임은 또 오랜만에 가져보는 거 같아요. 이번에는&amp;nbsp;영문이력서도&amp;nbsp;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피드백도 힘께 해 드릴게요.  관심 있는 분들 신청해 주셔요~!  이번 주제: 해외취업에 대한 오만가지 수다 &amp;amp; 영문이력서&amp;nbsp;첨삭 일시: 2025년 10월 9일 목요일 20시 (한국 시간) / 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dIoizwjWrJh8LNibdqYFGP5Ej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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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특강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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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2:00:26Z</updated>
    <published>2025-09-30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숙명여대에서 진행한 해외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해외취업 특강을 했습니다. 특강을 하고 평점이 너무 좋고 (4.9/5) 남겨주신 후기가 좋아 아주아주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평점을 잘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특강이 끝날 때쯤 먼저 링크드인을 물어봐주셔서 일촌도 많이 생겼습니다. 잘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했어요. 참가자분들이 특히 많이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kcDTC7lmgcL9W9bhTxVOeG4Cu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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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노마드 입장에서 본 순천워케이션 후기 - 그냥 솔직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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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2:52:07Z</updated>
    <published>2025-09-24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천 워케이션에 대한 글을 두 개나 쓰려니, 좀 그렇다. ㅋㅋㅋㅋ 영화 &amp;lt;타짜1&amp;gt;의 유명한 대사인 '혓바닥이 왜 이리 길어'가 생각나지만, 그냥 그래 나는 뭐 혓바닥 긴 인간이다.  저번에는 그냥 저냥 워케이션을 보여주는 글이었다면, 이번에는 디지털노마드로서 좀 써 보고 싶었다..   사실 디지털노마드로서 정원 워케이션 컨셉에는 의문이 있다. 사실 여행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c6_ySO6sYwXqTLvGjLPgND6VI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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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만 국가정원 정원워케이션 2박 다녀옴.  - 디지털노마드가 다녀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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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2:57:42Z</updated>
    <published>2025-09-22T08: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순천을 좋아한다. 아니, 순천을 좋아한다기보다 순천만 습지를 아주 애정한다. 순천만은 지금까지 여름과 겨울 두 번 갔었고, 이번 한국 여행 때도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다녀왔다. 그전까지는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에 다녀오고 나니 가을에 오면 갈대밭이 얼마나 예쁠까 싶었다. 가을에 한 번 오게 될 날을 기다리며&amp;hellip;  순천만습지와 더불어 순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mcXmj9zT68IiXj3HGp3SaY8wo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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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처럼 살고 싶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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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5:00:24Z</updated>
    <published>2025-09-11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얼마 전 해외취업 강의를 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물었다. &amp;quot;해외취업에 왜 관심 있으세요?&amp;quot;  여러 대답들이 있었지만 그중의 하나는 '워라밸'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워라밸에 관심이 별로 없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혹은 내가 아주 몰입하고 있는 프로젝트라면 밤 12시까지 하는 것도 아주 재미있어 했다. 물론 매일 그러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9aHHX7xUNM82-8OpHjXBMORxg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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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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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22:00:22Z</updated>
    <published>2025-08-21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해하실 분들은 없겠지만 그래도 한 번 남겨보자면.....ㅎㅎ1. 사람인스토어 론칭 및 서비스 입점 사람인스토어라는 게 생겼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크몽 같은 건데, 크몽과의 차이점은 좀 더 취직과 이직에 초점이 맞춰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취업과 관련된 서비스를 구매하실 수 있어요.7월에 론칭된 서비스인데, 취업 분야의 인플루언서분들을 필두로 시작됐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p_suDwV7rvCO2TBIa4yU5zD09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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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기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국과 멀어져 간다 - 해외살이 15년차, 나는 뭘 느끼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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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23:19:33Z</updated>
    <published>2025-07-02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의 마흔 번째 생일이었다. 나이를 한 살씩 먹어갈 때마다 생일을 축하해 주는 사람의 숫자는 점점 줄어든다. 그게 아쉬웠던 적은 없었다. 나이 먹을수록 서로의 자리는 작아지고 각자의 삶의 무게는 커지니까. 사실은 옛날부터&amp;nbsp;누가 그걸 축하해 주는 게 어색했다. 생일이 뭐 별거라고. 하지만 희한하게 오늘은 감사의 마음이 밀려온다.  해외에 나와 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RXotJri2DM6d_Ot2GysYarHTK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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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그 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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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6:30:19Z</updated>
    <published>2025-06-16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swimmingstar/510    3. 직급의 모호함  싱가포르를 비롯한 외국 회사에서는 직급에 대한 개념이 한국보다 모호하다.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국에 있는 사원/주임/대리/과장/차장/팀장/부장... etc (분명히 내가 빠뜨린 어떤 직급이 있을 것 같다.)과 같은 기준이 느슨한 편이다. 물론 당연히 직급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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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그 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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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23:48:05Z</updated>
    <published>2025-06-04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이 워낙 힘들다 보니 취업만 되면 다 잘할 것 같지만... 진짜 현실은 취업 후에 시작된다.  1. 다시, 영어공부 ​ 취직했다고 외국어 공부를 그만하는 건 해외취업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amp;nbsp;들어온 지 얼마 안&amp;nbsp;된&amp;nbsp;사람이라고 봐주는 경우도 훨씬 적고, 말을 잘 못 알아들어서 &amp;quot;다시 말해줄래?&amp;quot;라고 말하는 것도&amp;nbsp;하루 이틀이다.&amp;nbsp;이게&amp;nbsp;계속되면 아예 커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CkptPeifKlPPjjL8dBENTYqggm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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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해외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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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2:14:12Z</updated>
    <published>2025-05-29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착맨이란 유튜브를 보지는 않지만 어찌어찌하다 프랑스어 선생님 '정일영'님이 오신 편을 보게 되었다. 현재 프랑스에 있기도 하고, 프랑스어 공부를 하기도 하고 (물론 이 분께 배우는 건 아니지만.) 겸사겸사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다.  이 분이 하시는 말씀 중 여러 개 공감되는 동시에 사람들을 자지러지게 만드는 말이 있었는데,,,  &amp;quot;내 감정이 지금 어떻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dCBw7wZYHA1TGjLFEWBQK3O6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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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셸 오바마에게 배우는 '경력 전환' 방법 - 아카이브에서 7년 넘게 썩어가던 글을 찾아 올려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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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3:42:36Z</updated>
    <published>2025-04-10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셸 오바마의 책 [비커밍 Becoming] 사실 나는 &amp;lsquo;나 자신&amp;rsquo;이 아닌 &amp;lsquo;나와 관련된 사람&amp;rsquo; 덕분에 유명해진 사람들에게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냥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들의 이야기에 눈길이 가지 않았던 것도 당연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생각이 바뀌었다. 단순히 옆에 있는 사람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같이 있는 데는 뭔가 다른 이유가 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6q654af0yZxUTMmaUPIgPi-HKD4.png" width="2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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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의 기본 - 구 무역회사 &amp;amp; 해외영업팀 직원의 오지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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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2:43:12Z</updated>
    <published>2025-04-01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살면서 박람회를 많이 다녔다. 엄밀히 말해 지원이긴 하지만 아무튼 부스에 참가하는 참가기업으로도 가 보고, 생산자 혹은 가망 파트너사를 찾으러 가기도 했다. 얼마 전부터는&amp;nbsp;자주는 아니지만 1년에 한두 번 통역사 신분으로 유럽에서 열리는 박람회에서 한국어-영어 통역을 하기도 하는데, 갑자기 적고 싶은 에피소드가 생각이 났다.  얼마 전 세계 최대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4WtaLeNx1nJCrR1i3K9PpTwRS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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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돌아온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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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9:34:14Z</updated>
    <published>2025-03-26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그동안 종종 해외취업/외국계 기업 모임을 열곤 했는데, 뭘 하느라 바빴던지 최근에 했던 게 1년도 훨씬 전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모임 겸 워크숍을 좀 개최해 보려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 신청해 주셔요~!  이번 주제: 영문이력서 워크숍 일시: 2025년 4월 3일 목요일 20시 30분(한국 시간) / 1~1.5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 장소: 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nmKZ-HqJbx1RHnQB78UeDaw7kI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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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상면접 카메라 세팅법 - *화상 면접이란 상황에 따른 카메라, 장소 세팅 등 기술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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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1:26:26Z</updated>
    <published>2025-03-24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덕분에 온라인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당연히 화상면접도 많이 활성화되었습니다.&amp;nbsp;인생샷을 건지겠다는 생각으로 화상면접을 준비해 봅시다. ^^  1) &amp;nbsp;&amp;nbsp;&amp;nbsp;어떤 장소, 배경을 선택할까?  -장소: 상대방과 내 말이 잘 들릴 수 있는 조용한 곳이 좋다. 그런 점에서 카페 같은 외부는 내가 소음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되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xdqUgU405IJmdiXCVLE-GOoQN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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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문이력서를 쓰기 전에 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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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9:34:11Z</updated>
    <published>2025-03-11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됐다면 오래전이라고 할 수 있는 1년 전의 인연이지만 이렇게 잊지 않고 연락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하다. &amp;nbsp;그때 글로벌 금융회사에서 면접도 보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1년 전, 막 졸업을 앞두고 계셨던 시점이었는데, 또다시 학업이라는 더 큰 도전을 선택하신 용기에 박수를&amp;hellip;  사실 나에게 고무적이었던 건 취업용으로 썼던 영문이력서도 대학원 CV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CPXScnakt2-5y33cHELo_6DWKUk.pn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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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새해 목표가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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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1:58:52Z</updated>
    <published>2025-02-27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에 쓴 글을 수정하여 리포스팅합니다.   2025년이 시작된지 거의 2개월이 지나고 있으니 '새해 목표'라고 어그로를 끌어보았지만, 그냥 목표가 실패하는 이유임. ^^  약 2년 전, 우연히 유튜브에서 그 해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상을 보게 됐다. 제목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 이유는 그 영상이 지금은 유튜브에 없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1n%2Fimage%2FLJlk4S_RLVEuP_J5nov4p5JaG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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