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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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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나온 꼰대가 되기 싫은 평범한 40대 직장인 열심남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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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7T01:0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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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얍 판 츠베덴과 서울시향이 보여준 &amp;lsquo;군무&amp;rsquo; - 2026년 교향악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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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5:30:02Z</updated>
    <published>2026-04-17T05: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출퇴근길이나 사무실에서 애플뮤직을 켜놓고 클래식을 즐겨 듣곤 한다. 알고리즘이 추천해주는 명반들은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통해 완벽하고 깨끗한 소리를 들려주지만, 늘 마음 한구석엔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었다. &amp;lsquo;진짜 현장의 소리는 어떨까?&amp;rsquo; 하는 궁금증. 그 갈증을 풀기 위해 오랜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찾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 공연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1--4h-vGbukLjsFSjm6J_LLtVI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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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 지식은 복리로 쌓인다 - 부록: 가치투자자를 위한 추천 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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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23:00:01Z</updated>
    <published>2025-11-08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 지식은 복리로 쌓인다 우리는 가치투자의 본질과 철학에서 시작하여, 위대한 기업을 발굴하고,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심리적 무장까지 긴 여정을 함께 걸어왔습니다. 이 연재를 마치는 지금, 당신의 손에는 몇 가지 종목 코드가 아니라,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있는 한 자루의 튼튼한 '나침반'이 쥐어져 있기를 바랍니다. 워런 버핏은 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qw0QaQj-Qpv_VsIotuFVRTzcK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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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장: 실패에서 배우고 원칙을 세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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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23:00:01Z</updated>
    <published>2025-11-01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0장: 실패에서 배우고 원칙을 세우다  우리는 가치투자의 철학부터 위대한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 그리고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까지 긴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지식은 실전에서 부딪히고 깨지며 자신만의 것으로 체화될 때 비로소 진정한 힘을 발휘합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실패는 피할 수 없는 스승이며, 그 가르침을 통해 우리는 더 단단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Bvi2N4xTjSxjBzNar6v8tqxfU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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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장: 한국 시장에서의 가치투자 실전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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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3:00:07Z</updated>
    <published>2025-10-25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9장: 한국 시장에서의 가치투자 실전 적용 우리는 지금까지 가치투자의 보편적인 원칙과 철학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모든 전쟁은 그 전쟁터의 지형과 특성을 알아야 승리할 수 있듯, 우리의 투자 전쟁터인 '한국 주식시장'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실전 투자에서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국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불투명한 지배구조, 단기 테마주에 쏠리는 쏠림 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qykeCCNHSVViqfT0LpwQMRyq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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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장: 장기투자의 심리학 - 가장 큰 적은 바로 나 자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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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2:00:06Z</updated>
    <published>2025-10-22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부: 가치투자자의 길 (The Path of a Value Investor)  제8장: 장기투자의 심리학: 가장 큰 적은 바로 나 자신이다 우리는 이제 훌륭한 기업을 식별하고, 그 가치를 평가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로써 성공 투자를 위한 절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절반은 전혀 다른 영역에 속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장이 아닌 우리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Qt_HBKH08yv8enAKdoEUvXR00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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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solation - 위로라는 말로는 부족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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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1:00:11Z</updated>
    <published>2025-10-22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the comfort received by a person after a loss or disappointment. a person or thing providing comfort to a person who has suffered. 이런 내용이다.  comfort 가 보통 편안함을 의미한다고 하면 그런 편안함을 받을 수 있어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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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장: 가치평가(Valuation)의 예술과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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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6:00:00Z</updated>
    <published>2025-08-09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우리는 위대한 기업을 찾아내기 위해 사업의 본질을 파헤치고, 경영진을 평가하고, 재무제표의 숫자를 분석했습니다. 이 모든 노력은 결국 단 하나의 질문에 답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amp;quot;그래서 이 기업의 적정 가치는 얼마이며, 현재 주가는 그에 비해 싼가?&amp;quot; 이 질문에 답하는 행위가 바로 가치평가(Valuation)입니다. 가치평가는 기업의 내재가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3tFgZPJiljwg6g4VBW1Zn2Iw6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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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장: 숫자로 말하는 기업의 건강 -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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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21:14Z</updated>
    <published>2025-08-03T12: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우리는 사업 모델의 깊이를 가늠하고(경제적 해자), 배를 이끄는 선장(경영진)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질적 분석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훌륭한 스토리는 반드시 탄탄한 숫자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언어이며, 이 언어를 해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기업의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숨겨진 진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GQSIpIyG-glwfqgNtTunGqo5-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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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진을 평가하는 세 가지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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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7:37:32Z</updated>
    <published>2025-07-20T14: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5장: 경영진을 평가하는 세 가지 기준 아무리 튼튼하고 빠른 경주마라 할지라도, 기수가 엉뚱한 방향으로 고삐를 쥔다면 결코 경주에서 우승할 수 없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경주마)을 찾아냈다 하더라도, 그 기업을 이끄는 경영진(기수)을 신뢰할 수 없다면 우리의 투자는 길을 잃고 헤맬 수밖에 없습니다. 워런 버핏은 &amp;quot;형편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j6npa7xqrQyUOH-wiJtXLd_mn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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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의 시작, 사업에 대한 이해 - 위대한 기업을 알아보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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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6:02:50Z</updated>
    <published>2025-07-12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부: 위대한 기업을 알아보는 눈  제4장: 모든 것의 시작, 사업에 대한 이해 성공적인 투자는 복잡한 금융 공학이나 신적인 예측 능력에서 비롯되지 않습니다. 모든 위대한 투자의 출발점은 지극히 단순하고 상식적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amp;quot;이것은 과연 좋은 사업인가?&amp;quot;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주가 차트나 시장의 소문이 아니라, 사업 그 자체의 본질을 꿰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1PBeZNTQeoNy76B-JzWDuQgx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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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위기 속에서 증명된 힘 - 효율적 시장가설의 허점, 금융위기, 변동성은 곧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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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6:00:01Z</updated>
    <published>2025-07-05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로운 시기에는 어떤 투자 전략이든 그럴듯해 보입니다. 시장이 꾸준히 상승할 때는 모두가 자신을 천재적인 투자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진짜 실력은 예상치 못한 폭풍우가 몰아칠 때 드러납니다. 가치투자는 바로 그런 위기의 순간에 그 진정한 힘을 증명해 온,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철학입니다. 시장 전체가 공포에 휩싸여 투매에 나설 때, 가치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5XWkFNZpJao-qGjMTmXsGi2-f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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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투자의 철학적 기둥 - 가치투자를 떠받치는 네 개의 기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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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2:13:13Z</updated>
    <published>2025-06-28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장: 가치투자의 철학적 기둥  가치투자는 단순히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내는 기술적인 과정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 본질에는 시장의 변덕과 군중심리에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를 굳건히 지탱해 주는 몇 가지 강력한 철학적 기둥이 있습니다. 이 원칙들을 이해하고 내재화할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가치투자자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2.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YsM6250WCFcdLioSGYsQrz49S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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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투자란 무엇인가?  - 가치투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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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1:18:42Z</updated>
    <published>2025-06-22T12: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왜 지금 다시, 가치투자인가?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실적을 내는 우리 기업들이 유독 한국 주식시장에서만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현상, 이른바 &amp;lsquo;코리아 디스카운트&amp;rsquo;는 많은 투자자에게 좌절과 의문을 안겨주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부상하는 단기 테마주의 광풍 속에서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쉽게 잊히고, 소셜 미디어에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vpvoaTn3KzGUWUIFQfTP_LtRB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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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아무르 - 상 받은 영화는 역시 마음을 무겁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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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8:25:41Z</updated>
    <published>2025-06-12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된 영화 프랑스 영화 '아무르'.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지난 주말에 아내와 함께 봤다.(꼭 부부가 함께 보라고 추천한다)  요즘 노후준비와 은퇴 후 삶에 대해 관심이 많은 열심남 입장에서 '죽음'이란 화두 역시 중요하다. 최근에 &amp;quot;어떻게 죽을것인가?&amp;quot;라는 책을 읽고, 정말 생각이 많아졌는데.&amp;nbsp;&amp;nbsp;그 연장선에 이 영화도 같은 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SwIVMvXEtQy1CrCnOKNnhSjHYhc.png" width="2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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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고구마 먹은것 같은 가슴 먹먹한 로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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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5:08:06Z</updated>
    <published>2025-05-21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박은빈 배우 드라마를 이것 저것 보다가 찾게 된 드라마다.&amp;nbsp;예전에 아내가 먼저 보고 답답하다고 하였던 그 드라마. 하지만 난 좋더라.&amp;nbsp;프랑수아즈 사강의&amp;nbsp;동명의 고전(?)소설과는 내용이 전혀 상관이 없다. 다만 슈만과 클라라 그 사이에 있던 클라라를 연모했던 브람스. 이 3명의 관계의 모티브가 드라마속의 내용에 2팀이나 들어가 있다. 드라마 포스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IFQmfq1IPSkRMS0IFIOwtrtLHSk.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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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눈물의 여왕&amp;quot;- 그런데 눈물이 나지는 않았다.&amp;nbsp; - 여왕보다 눈물 많은 왕자 &amp;quot;백현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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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4:22:35Z</updated>
    <published>2024-05-12T04: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tvn의 시청률 높았던 &amp;quot;눈물의 여왕&amp;quot;이 끝났다. 늘 그러하듯이, 종방이 되어야 보는 나로서는 사람들이 한창 핫하게 이야기할 때 '아 그런 게 있구나', '무슨 내용이에요' 이 정도의 반응을 하다가 애써 외면하기도 했다.  로코를 너무 좋아하는 아재이지만, '닥터 슬럼프'처럼 처음 재미있다가 이상하게 빠지는 드라마는 보다가 김이 샌다. 근데&amp;nbsp; '눈물의 여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E9ATDTaCsU-JtlysQ5Hzh3VSw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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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Z의 OTT - 아재가 보는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애플 TV+ 감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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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1:04:05Z</updated>
    <published>2022-10-10T13: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밍 아웃 난 아재다.(아밍 아웃) 원치 않지만 아재라고 불리는 나이의 세대가 되어버렸다. 한때 X세대라 불렸고,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를 부르며, 함께 춤추었던 청춘이었으나, 어느덧 세상은 아재라고 부른다. 밀레니얼 세대를 MZ라고 부른다지? 아재는 그래서 AZ로 부른다고 해서 따라 해 봤다. 시골 출신으로 모 광역시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EmR_iGLSqwwLYDx5VUKi3keKN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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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부스콰르텟&amp;amp;손열음 공연을 보고 - 쇼스타코비치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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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4Z</updated>
    <published>2020-09-22T13: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까지 클래식 공연이라고는 제대로 본 적이 없는 클알못 수준이지만, 관심을 가지고 이제 주변의 공연장을 찾아보려고 노력중이다.  벌써 2년전 공연이 되버렸지만, 부산에 내려오고 나서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공연장 시설을 탓하며(사실 서울에 있을땐 공연장에 가는거 자체가 관심이 없었으니... 할말은 아니지만) 있다가 통영 국제음악당이란곳을 알게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oRqeQkYMf4JiztW-F2xLzYb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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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진, 손열음 누구일까요? - 내가 좋아하는 연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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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1:05:04Z</updated>
    <published>2016-09-11T06: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성진', '손열음' 이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조성진에 대해서는 귀에 익을지도 모른다. 손열음은? 그냥 독특한 이름이구나 이 정도로 생각한다면 나와 비슷한 거다. 조성진의 경우 작년 말 쇼팽 콩쿠르에 아시아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한 친구-엄밀히 친구는 아니지만-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디서 1등, 그것도 세계에서 1등 이런 거 하면 그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8ji5rboju05LuA3b12D3lrPK3p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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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음악은 고상한가? - 열심남의 클래식 입문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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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23:05:00Z</updated>
    <published>2016-09-09T09: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잡식성인 나는 요즘 클래식 음악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것도 나이 탓인가? 하는 생각도 좀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K-pop이라고 불리는 대중가요를 싫어하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49%2Fimage%2FSV3vsfDPRoAI0Gx9UEcReGhog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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