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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iley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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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와 문화교류를 좋아하지만, 그것 말고도 좋아하는 게 아주 많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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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9T04:2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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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팔 수 있는 것들은? - 프리랜서 홀로서기 분투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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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0:56:45Z</updated>
    <published>2023-11-20T06: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당신이 팔 수 있는 것을 모조리 생각하라. 자신이 팔 수 있는 것들을 체크해 보고, 그걸 돈으로 바꿀 방법을 찾아보자. 그것이 아이디어다. 152페이지. &amp;lt;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저&amp;gt;  지금의 성공한 고명환 사업가의 처음 날 것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책. 특히나 지금 바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생겼던,&amp;nbsp;오랜만에 가슴 뛰는 책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_N6j_XiLWeiEZ3tpUTnAAfS9p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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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외국인들은 한국에 올까? - HOT 한국!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마어마해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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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2:27:12Z</updated>
    <published>2023-08-02T04: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너무나도 HOT한 곳이 되어버렸다. 중국이나 일본 관광객들만 많았던 과거와 달리, K컬쳐의 위상으로 한국은 떠오르는 HOT한 여행지가 되었다. 투어가이드로 일하며, 이태원에 살고 있는 나는 올해 참 많은 외국인들을 만났다. 매일 지나치는 명동에서의 이번 여름은 특히나&amp;nbsp;어마어마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 전에는 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TOtAsbX6sXjrjL3tV0dQWXGYk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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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가 좋은 이유 7가지 - 6개월의 쿠알라룸프루, 그리고 말레이시아가 좋아져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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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48:58Z</updated>
    <published>2023-05-10T07: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알라룸프루에서의 6개월. 남편이 고백했다. '말레이시아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어.' 나도 대답했다. '사실은 나도 그래.'  요즘 한 달 살기 명소로 떠오르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동남아에서 살게 될 거라곤 상상도 못했던 내가 6개월을 살아오면서 느꼈던 말레이시아만의 매력을 나눠볼까 한다.   1. Diversity.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 말레이시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8f0bRoa2IX_eRYNQojJnisFCa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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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넷 나의 첫 해외 취업, 말레이시아 KL (최종화)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의 회사생활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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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49:00Z</updated>
    <published>2022-09-25T12: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티 찬나이와 떼타릭으로 간단한 아침을 먹는다. 로티 찬나이는 바나나가 들어가거나 카약 잼이 들어간 걸 제일 좋아한다. 어디서나 쉽게 들을 수 있는 모스크에서의 기도 소리도 이제는 조금 익숙해졌다. 콘도에 있는 수영장에는 매일 가기를 다짐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겨우 갈까 말까 하고 있다. 쿠알라룸프르 트윈타워가 보이는 야경은 언제나 만족스럽다. 하루에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ziR5mm4qw9Vf08LfmEQstKNQ0K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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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넷 나의 첫 해외 취업, 말레이시아 KL (2) - 말레이시아에 도착하기까지, 그 험난했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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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49:01Z</updated>
    <published>2022-08-29T08: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땅한 경력이 없어서 한국 회사에는 지원할 수가 없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닌 남을 위해 죽도록 일하는 한국 회사에 가고 싶지도 않았다. 해외에서의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어 링크드인 Linked In에 나의 프로필을 올렸다. 얼마나 귀찮았던지 마음먹은 지 3개월이 지나서야 모두 완성을 했다. 집 근처 투썸플레이스 카페 2층 자리에서 마침내 끝냈다는&amp;nbsp;기쁨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e1EG9EqQi3RZPcXwRfYBuURzWK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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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해외 취업, 말레이시아 KL에 왔다. - 실패 연속이지만 뭐든지 해보는 사람의 해외 취업 도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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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6:04:37Z</updated>
    <published>2022-08-23T09: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취업준비를 해본 적이 없다. 아니, 취업 준비 하기를 지레 겁먹고 끝까지 해보지 않았다. 대학생 때 시도는 여러 번 했었다.&amp;nbsp;우리 학교에서 너무나 멀었던 동국대에서 진행하는 토익 스터디 그룹에서 처음 토익 공부를 했다. 빨리 취직하기 위해서 휴학 한 번 없이, 해외여행 한 번 다녀오지 않는&amp;nbsp;스터디원들을 만났다. 좋은 학교에 가고 좋은 회사에 가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7YFqIgQqYu3h2Tw_w7gh5lf3Gj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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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쓰기가 두려웠던 3가지 이유 - 지금도 발행 버튼 누를까 말까 수백 번 고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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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8:58:00Z</updated>
    <published>2022-07-10T09: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오랫동안 쓰지 않으면 이런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얼마 동안 글을 쓰지 않았는지 정확한 날짜 계산은 물론, 마지막 귀여운 이모티콘까지 말이다.   작가님 글을 못 본 지 무려.. 180일이 지났어요 ㅠ_ㅠ 작가님 글이 그립네요.. 오랜만에 작가님의 시선이 담긴 글을 보여주시겠어요? ꈍᴗꈍ   심지어 며칠이 더해져 200일 동안 글을 쓰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I5G5bJ4_Glmnz-JSNQn-mi_6J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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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로 외국인 남편을 만났다. - 미국에서 내가 했던 바로 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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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9Z</updated>
    <published>2022-01-03T07: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전 여름. 처음 미국에 갔다. 어학연수라는 이름의 5개월 간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의 생활이었다. 캘리포니아 제일 남쪽에 위치한 Sandiego는 미국인들이 은퇴하고 가고 싶은 도시 1위로 항상 꼽힐 만큼 살기 좋은 도시였다. 1년 내내 너무 덥지도 너무 춥지도 않은 날씨가 계속되었다. 할리우드 영화 속에서 보았던 미국 생활이 내 앞에 펼쳐질 것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18wQojbkluYa697hYGWhD8PBG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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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월드에서 만나는 남편의 모든 것 2 - 남편을 온전히 이해하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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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49:08Z</updated>
    <published>2021-11-28T10: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책임을 져야 하는 일에는 모든 노력과 최선을 다한다. 작은 실수 하나 하지 않으려고 미리 완벽한 준비를 해놓아야 하는 스타일이다.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될 대로 되겠지라며 절대긍정을 외치는 나와는 너무나 다르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는 엄청난 열정을 바친다. 주로 하키 경기하기와 하키 경기 보기, 비디오 게임, 요리하기, 퀴즈 맞히기, 댓글로 논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w5679bxKfjI_UT39nnz40GXwv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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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월드에서 만나는 남편의 모든 것 1 - 남편을 더 잘 이해해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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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49:09Z</updated>
    <published>2021-11-27T00: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의 장기 연애 중에도 크게 싸운 적이 단 한 번도 없던 우리는 결혼이 두렵지 않았다. 오히려 결혼한 언니들에게 우리는 하나도 안 싸울 것 같다며 호언장담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현명한 언니들은 결혼해보면 또 다르다고 조언해줬다. 그 당시의 나는 절대 이해가 가지 않았다. 2020년 코로나와 함께 우리는 결혼을 했다. 나 혼자 살아본 경험은 해외에서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UXNOKxopdbDXVvkqzSUgWEcmA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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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여름을 보내며 내가 달라진 것들 BEST 4 - 캐나다 마인드셋 장착 완료! 이젠 한국으로 돌아가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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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49:11Z</updated>
    <published>2021-11-09T01: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반, 약 80일의 여름을 캐나다 사스카툰에서 보냈다. 매 년 해외여행을 갔지만,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한 나라의 머무는 일은 너무나도 오랜만이었다. 2011년 여름,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있었던 이후로 거의 10년만이었나. 여행자와 거주자는 생활패턴이 너무나도 다르다. 3년 전 캐나다 사스카툰에서의 일주일 가을 여행은 너무나도 바쁘고 분주했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jo5oPskbVpdrVu14mr7FtLFyZ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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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이름과 한국 이름 사이 - My Name is... 내 이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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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49:12Z</updated>
    <published>2021-10-08T01: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Hi, Soyeon!&amp;rdquo;  소연. 밝을 소, 아름다울 연. 아빠가 작명소에서 지어 온 한자 뜻이 너무나도 좋은 내 이름이다. 나는 내 이름이 조금 더 특별하기를 바랐다. 많은 한국인들의 이름이 그러하듯이, 너무나도 흔한 이름인 데다가, 비슷한 이름이 너무 많아 특별한 존재감 없이는 쉽게 기억하기가 어려웠다. &amp;lsquo;yeon&amp;rsquo;이라는 영어 발음이 없어서 외국인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YEUJAoykbSsd77vGMjxT5bMVIX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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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 와서 알게된 새로운 사실 BEST 4 - 캐나다 생활을 하며 관찰한 새로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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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49:14Z</updated>
    <published>2021-09-22T21: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캐나다 국민커피, Tim Hortons 팀홀튼  '캐나다=팀홀튼'이라고 할만큼 캐나다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캐나다의 유명한 하키 선수의 이름을 따라 지어진 카페다. 팀홀튼에서는 가격이 너무너무 착하면서 퀄리티도 좋은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1400원부터, 다른 음료들도2~3천원 정도)&amp;nbsp;캐나다 전역 어디에서나 쉽게 만나볼 수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hxOZYazCdARUzAdNBE9XsiWWS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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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의 여름은 처음이라서요. - 캐나다 사스카툰에서의 여름 (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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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13:05:18Z</updated>
    <published>2021-08-25T16: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태어나고 자란 캐나다의 중서부 사스카툰. 우리가 흔히 들어본 대도시 밴쿠버, 토론토와 달리, 캐나다인들만 알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일 것이다. 겨울에는 영하 40도까지 내려가기도 하고, 초겨울 날씨는&amp;nbsp;10월부터 최고로 추운 12월과 1월을 지나 가끔 눈이 내리기도 하는 4월까지, 어마어마한 추위와 겨울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이곳에서의 여름은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UTsbD4CZKdDVczjIxEG5stjtC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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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시국에 밴쿠버공항은 말입니다. - 밴쿠버국제공항, 그리고 에어캐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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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0:22:22Z</updated>
    <published>2021-08-24T15: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5일. 너무나도 한산했던 인천공항에서의 출국. 외국인 남편의 한국 재출입을 위한 공항 법무청을 방문했고, 마지막 한식도 먹고 (너무 많이 먹어서 비행 내내 배가 아파 너무 고생을 했다),&amp;nbsp;면세점에 들러 할인을 잔뜩 받아 레이벤 선글라스도 샀다. 9시간이 걸려 밴쿠버에 도착했고, 이후에 캐나다 사스카툰 공항에 가기 위한 국내선 환승을 하면 되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kmcOPz0n1NcUGyXgRmw6GZcYU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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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시국이지만 캐나다에 가볼게요. - 코로나 시대에 떠나는 캐나다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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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14:59:18Z</updated>
    <published>2021-08-04T14: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9월 결혼식에 캐나다 부모님이 오시질 못했다. 코로나로 한국에서 2주간 격리, 캐나다에서 또 2주간 격리를 해야 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너무나 힘든 일이었기 때문이다.&amp;nbsp;결혼식 생중계 페이스북 라이브를 보시던 시부모님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셨다고 한다. 일생에 한 번뿐인 이벤트인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할 수 없다는 사실이 참 마음이 아프셨나 보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B8l-sptJQYBMH23-Fl_xHKgSo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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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너에 대해서 좋은 것만 기억하고 있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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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0:24:18Z</updated>
    <published>2021-05-14T23: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기억을 더듬어보자.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있지만, 절대 잊히지 않는 일들도 많다. 그건 정말로&amp;nbsp;일어났던 일일 수도 있고, 혹은 내가 기억하고 싶은 대로 왜곡시켜서 머릿속에 저장해놓았을 수도 있다. 사실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내 머릿속에 세세히 기억하고 있다는 건 불행일 수 있다. 힘들었던 그 모든 순간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머릿속에 박혀있어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Vuuc-bvLstPOMCuKc2DwR9eM21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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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 우리가 진짜축하해야 하는사람 - Happy Parent's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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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12:56:26Z</updated>
    <published>2021-05-10T22: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올해도 코로나19 때문에 어버이날 축하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용돈이 들어있는 카네이션 박스를 전달하고, 잠깐 얼굴을 뵙고 식사를 함께 하는 게 전부였다. 캐나다에 계신 부모님과는 거의 매주 영상통화를 하지만, 이번에는 Mother's Day에 맞춰 전화를 했다.  영어로는 Parent's day 라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lOqImHQfmOHO5csYllXFgyjvH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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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인 남편이랑 처음으로 운동을 같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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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0:58:23Z</updated>
    <published>2021-04-23T06: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작년 바디프로필 사진을 준비할 때만 해도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 조절도 하고, 체지방률 한자릿수를 기록했었는데. 결혼하면 살찐다는 얘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체지방률은 무려 3배 가까이 늘었고,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다....... (ㅠㅠ)  일주일에 한 번 갈까 말까 했던 헬스장에 주 4-5일 가기를 지키는 요즘. PT를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NIQVS-iY0qchNTJwLnk4sLy1W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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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너를 생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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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27Z</updated>
    <published>2021-04-21T23: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가만히 생각하는 이 고요한 시간이 너무나도 좋은 거야.  너의 빛나는 얼굴과 예쁜 말투와 미소. 항상 나를 사랑해주고 웃게 해주는 게 전부인 너.  나도 너에게 생각만으로 기분 좋아지고 살아갈 힘을 얻는 든든한 사람이 되길.  이 세상에서 언제나 함께할 우리 둘이 되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i%2Fimage%2FVhAxUDSqQ3suGN7AWIDA0o8yr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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