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케터초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 />
  <author>
    <name>jinonet</name>
  </author>
  <subtitle>글 쓰는 마케터 초인입니다. 책 &amp;lt;마케터의 무기들&amp;gt;, &amp;lt;모든 게 처음인 브랜드의 무기들&amp;gt;을 썼습니다. 무기 연구소 '초인 마케팅랩'에서 성장의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E9</id>
  <updated>2015-10-19T06:38:59Z</updated>
  <entry>
    <title>선택하는 인간 - 과거에 내가 나를 바꾸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90" />
    <id>https://brunch.co.kr/@@GE9/290</id>
    <updated>2026-04-12T09:00:06Z</updated>
    <published>2026-04-12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 3장 - 이 시대 기타왕  3.2  선택하는 인간        정보는 사람에게 있었다  기타 레슨이 끝난 뒤였다. 사람들이 기타를 케이스에 넣고삼삼오오 흩어질 때, tvM 마케터 우람님이 내 옆으로 다가왔다.  &amp;ldquo;인후님.&amp;rdquo;  그는 평소보다 목소리를 낮췄다.회사에서 목소리를 낮춘다는 건&amp;lsquo;진짜 얘기&amp;rsquo;가 시작된다는 뜻.  &amp;ldquo;저번에 말씀드린 그 마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V0iJLEiBUccXUJXS6q0dIpnsw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리어는 버티는 게임이 아니다 - 네이버웹툰 23년 차 리더의 7가지 조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9" />
    <id>https://brunch.co.kr/@@GE9/289</id>
    <updated>2026-04-08T10:07:14Z</updated>
    <published>2026-04-08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를 오래 가져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 질문을 하게 됩니다.  &amp;ldquo;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 걸까?&amp;rdquo; &amp;ldquo;나 물경력은 아닐까?&amp;rdquo; &amp;quot;열심히는 하는데 왜 불안할까?&amp;quot;  눈에 보이는 성과는 불확실하고, 남들과 비교하면 뒤처진 것 같고, 어떤 날은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22년 동안 방송, 광고, IT, 엔터를 넘나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vKMh2V8CFL5TIhD-NBBmKutde_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서 먼지가 되었다 - 이 시대 기타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8" />
    <id>https://brunch.co.kr/@@GE9/288</id>
    <updated>2026-04-12T09:14:53Z</updated>
    <published>2026-04-05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 3장 - 이 시대 기타왕  3.2 &amp;nbsp;회사에서 먼지가 되었다      메일이 왔다.  [공지] 인사팀 1:1 면담 일정 안내  1대 1? 인사실장을 맡고 계신 상무님과의 1:1 면담이었다. 1년에 한 번. 누군가는 기다리고,누군가는 피하고 싶은 시간. 연말 평가와 면담 시간이다.  지난 1년 동안나는 꽤 많은 일을 했다.  첫해와 다르게 노트북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tdI6LooeLbNXeb7ELVl9TJ0rP1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고급 외제차 타던 20대가 모든 걸 잃고 알게 된 것 - 그 후로 20년이 지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7" />
    <id>https://brunch.co.kr/@@GE9/287</id>
    <updated>2026-04-08T00:10:40Z</updated>
    <published>2026-04-01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다니며 시작한 첫 사업.  몇 달 만에 수억 원의 현금을 벌었습니다. 고급 외제차를 몰고, 세상의 중심이 '나'라고 믿었던 시기였죠. &amp;ldquo;나는 다 할 수 있다&amp;rdquo;는 확신과 함께요.  하지만 그 확신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딱 2년 만에.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완벽한 몰락. 빚. 두 번의 자살 시도. 그리고 말합니다.   &amp;ldquo;죽음 앞에 서보니 그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8CknP6Eeg8tZanfuFU8gu1s_8B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가 사라졌다 - 회사생활도 게임처럼 다시 리셋할 수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6" />
    <id>https://brunch.co.kr/@@GE9/286</id>
    <updated>2026-04-05T09:02:28Z</updated>
    <published>2026-03-29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 3장 - 이 시대 기타왕  3.1 - 회사는 사라지고, 사람은 남는다     회사의 변신  회사 로비에는전 직원이 모여 있었다.자리가 모자라 벽에 기대 선 사람들도 보였다. 왕정아 대표님은 예상보다 훨씬 차분한 얼굴로 단상에 섰다.  모두에게 흘러나왔던 이야기, 중대한 회사의 발표가 있는 순간이었다.  웅성임이 잦아들자대표가 마이크를 잡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nYsyoUZfycd4MqJJzvu_Nl8vUZ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원이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 가수와 대기업 임원으로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5" />
    <id>https://brunch.co.kr/@@GE9/285</id>
    <updated>2026-03-25T07:04:37Z</updated>
    <published>2026-03-25T06: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원인데, 밴드 보컬입니다.&amp;quot; 두 개의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람  겉으로 보면 조금 낯선 조합이죠. 낮에는 대기업 마케터로 일하고, 밤에는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합니다. 이케아, 카카오모빌리티, 쿠팡, GM&amp;middot;쉐보레 같은 기업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을 해온 사람. 동시에 25년 넘게 하드코어 펑크 밴드 더 긱스(The Geeks)의 보컬로 살아온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Ci-TJ_XQkFYgRYS_Rl55okjAbZ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대 위의 마이크 - 내가 설 자리는 어딜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4" />
    <id>https://brunch.co.kr/@@GE9/284</id>
    <updated>2026-03-29T12:21:08Z</updated>
    <published>2026-03-22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 2장 마이크의 주인공   2.3 - 무대 위의 마이크       무대 뒤  장막 뒤 무대 위는&amp;nbsp;생각보다 조용했다. 조명은 아직 켜지지 않았고,사회자의 멘트가 들려오고 있었다.  나는 벽에 기대 서 있었다. 다리는 아직도 조금 떨렸다. 한 달 동안 내 다리는 내 다리가 아니었다.  연습은 끝났다. 이제 더 이상 도망칠 곳은 없다.  공연을 함께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O6EqDvdCviQfHr9w7O9amCJdi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몸치의 리더 - 연습은 지옥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3" />
    <id>https://brunch.co.kr/@@GE9/283</id>
    <updated>2026-03-29T12:21:51Z</updated>
    <published>2026-03-15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 2장 마이크의 주인공   2.2 - 몸치의 리더     티 나게  &amp;ldquo;연말 장기자랑. 인후님이 해야지?!&amp;rdquo;  조대리가 내 자리 앞에 섰다.말은 짧았고, 표정은 늘 그랬다.권하는 말 같지만 이미 결론은 나있는 말.  &amp;ldquo;우리가 연말에 전 직원이 모이는 행사에서 공연을 하거든? 주니어들 모아서 한번 준비해 봐.&amp;rdquo;  나는 고개를 들었다.  &amp;ldquo;제가요&amp;hellip;?&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Cc0Yo4tt8AkieVWX0qRLIF8Zij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의 무게 - 어디까지 말을 해야 하는 건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2" />
    <id>https://brunch.co.kr/@@GE9/282</id>
    <updated>2026-03-29T12:22:10Z</updated>
    <published>2026-03-08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 2장 마이크의 주인공   2.1 - 말의 무게     그 사건 후  DVD 추격 사건 이후 일주일이 지났다.&amp;nbsp;회사에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조금 달라졌다.  &amp;ldquo;그거 잡은 그 친구 맞지?&amp;rdquo;&amp;ldquo;고생 많았어. 덕분에 우리 올해 잘 되겠어.&amp;rdquo;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던 사람들이한 번 더 쳐다봤다.한 번 더 웃어줬다.  이것이 혹시 &amp;lsquo;인정&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OgTrfCeY17XEYpuMwvQu7jNka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쓸모 있는 인간 - 무기를 지키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8" />
    <id>https://brunch.co.kr/@@GE9/278</id>
    <updated>2026-03-29T12:22:35Z</updated>
    <published>2026-03-01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 1장 지옥의 방   1.4 - 쓸모 있는 인간    무기관리소장  어느새 창고의 일은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그날은 새로운 노트북이 많이 들어오는 날이었다.  그동안 정리한 낡은 것들을 보내고 새로운 것들을 받았다.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들었고, 기분도 나쁘지는 않았다.  새로운 노트북을 정리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것들은 곧 회사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lL074pdTkVpy-tGgAxC5n08ubj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러브레터를 아무데나 뿌리지 마세요. - 원하는 일을 얻는 4가지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1" />
    <id>https://brunch.co.kr/@@GE9/281</id>
    <updated>2026-02-24T08:21:41Z</updated>
    <published>2026-02-24T08: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원하시나요? 이직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내가 가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일하는 것. 신입부터 경력자까지 모두가 원하는 것이죠. 그런데 요즘 정말 쉽지 않습니다. AI가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문도 좁아지고 있죠. 이럴 때일수록 전략이 필요합니다.  제가 인사팀에 있을 때, 그리고 디렉터로 1천개가 넘는 지원서를 보고 면접을 진행했던 경험이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gvesF9xPEVzRStSQ-hHBftKknS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옥의 방 - 나는 매일 이곳으로 출근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80" />
    <id>https://brunch.co.kr/@@GE9/280</id>
    <updated>2026-03-29T12:23:01Z</updated>
    <published>2026-02-22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amp;nbsp;1장 지옥의 방   1.3 - 지옥의 방    서늘한 입구  오늘부터 나의 출근지는 창고다.  사무실에서 창고까지는 복도 하나를 지나면 된다.  그런데 그 복도가 이상하게 멀게 느껴졌다.  사람들이 오가는 사무실에서 아무도 오지 않는 창고까지.  그 거리가 단순한 물리적 거리가 아니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  문고리를 잡는 순간,문틈으로 찬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elPCs_R76oX0yowxbOFsnNZXfg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낼 인간 - 내가 있을 곳은 사무실이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5" />
    <id>https://brunch.co.kr/@@GE9/275</id>
    <updated>2026-03-29T12:23:25Z</updated>
    <published>2026-02-15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amp;nbsp;1장 지옥의 방   1.2 - 보낼 인간    이상한 침묵  대표님과의 미팅 이후, 며칠의 시간이 지났다. 이상하게 사무실 공기가 달라졌다. 누가 나를 대놓고 혼내진 않았다.누가 나를 직접 다그치진 않았다.그런데 딱 하나, 확실히 달라진 게 있었다.  사람들이 나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인사팀은 원래 말이 많은 부서가 아니다.  회사에서는 조용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9vQhUyiMcNbkVTfWrPvrQYszGIg.gif" width="3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 맞지 않는 인간 - 첫 출근일에 생긴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4" />
    <id>https://brunch.co.kr/@@GE9/274</id>
    <updated>2026-03-29T12:23:44Z</updated>
    <published>2026-02-11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마케터&amp;nbsp;1장 지옥의 방   1.1 - 회사에 맞지 않는 인간   신입사원 초인후  2010년 3월, 어느 대강당이었다.JJ미디어 그룹 공채 채용설명회.  천장 조명이 밝았고,의자에는 번호표가 붙어 있었다.나는 그중 하나에 앉아 있었다.  무대 위 스크린에커다란 글씨가 떴다.  &amp;lt;JJ미디어 그룹 2010년 상반기 공개채용〉  사람들이 노트북을 열고 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ZvvZrd6gASzLuSu8fCKvdrivLQ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 오는 골목의 회사원 - &amp;lt;슈퍼마케터&amp;gt;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3" />
    <id>https://brunch.co.kr/@@GE9/273</id>
    <updated>2026-03-24T10:06:45Z</updated>
    <published>2026-02-08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는 골목이었다. 나는 누군가를 쫓고 있었다.  나는 왜 저 사람을 쫓고 있는 거지? 헐떡거리는 숨에 순간적으로 이유가 생각나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저 사람을.. 잡아야만 한다!! 젖은 아스팔트 위에서 발이 미끄러졌다. 중심을 잃은 순간,몸이 앞으로 쏠렸고얼굴이 바닥에 부딪혔다.  &amp;ldquo;아아아아아!!!&amp;rdquo;  나는 그대로 누운 채 소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AwYZ1TGqKIwb-qwEc6H-Ag6tVK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설 &amp;lt;슈퍼마케터&amp;gt;를 시작하며 - 왜 직장인 이야기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2" />
    <id>https://brunch.co.kr/@@GE9/272</id>
    <updated>2026-03-24T10:07:37Z</updated>
    <published>2026-02-07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택받지 못한 사람은 무너질까? 살아남을 수 있을까?&amp;rdquo; &amp;ldquo;회사 안에서 자신의 길을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amp;quot;  한 번씩 그 시대의 직장인을 꺼내주는 작품들이 나온다. 2014년의 미생이 그랬고 2025년의 김부장이 그랬다.  미생이 &amp;lsquo;버티는 인간&amp;rsquo;의 이야기였다면, (버팀) 김부장은 &amp;lsquo;부서지는 인간&amp;rsquo;의 기록이었다. (마침)  버티고 끝마치는 시대를 지나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e174R-Oc5C705uHCBfG6_4Tsg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나라는 브랜드를 새겨라 - 나를 새기는 8가지 무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9" />
    <id>https://brunch.co.kr/@@GE9/279</id>
    <updated>2026-02-24T08:22:29Z</updated>
    <published>2026-02-06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번아웃이라고 하죠.  저에게는 회사생활 14년 만에 찾아온&amp;nbsp;번아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그때는 아이러니하게도 원하는 프로젝트를 성취하고, 원하는 연봉을 만든 이후였어요. 일의 의미를 찾지 못했고, 감정은 바닥으로 내려앉아 있었죠.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까? 그때 처음으로 이런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MdGp7ZHr1nZG9fwNbExVsqV18Z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래가는 사람들의 비밀 - 왜 실력 좋은 사람들이 사라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6" />
    <id>https://brunch.co.kr/@@GE9/276</id>
    <updated>2026-02-24T08:23:26Z</updated>
    <published>2026-02-05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개인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을 보게 됩니다. 셰프, 사업, 방송인, 아이돌, 배우 등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있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잘 되는 것 이상으로 오래가는 게 참 쉬운 게 아니라는 것을요.  제가 일하는 마케팅 브랜딩 분야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 세상에 참 많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dlE4f-5ws-0JR3hwFfQqjse9qz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amp;middot;외국계&amp;middot;스타트업, 전부 다른 게임입니다 - 뭐가 다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1" />
    <id>https://brunch.co.kr/@@GE9/271</id>
    <updated>2026-02-04T10:00:22Z</updated>
    <published>2026-02-04T1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갈래 길이 있습니다.  대기업, 외국계 회사, 스타트업. 여러분은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대기업에 가면 이상적인 답이 있을 것 같고, 외국계는 뭔가 다를 것 같고, 스타트업은 자유로울 것 같죠.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세 곳을&amp;nbsp;회사생활로, 협업으로, 자문 활동으로&amp;nbsp;다양하게 경험해 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알게 된 건,&amp;nbsp;의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FFoTCz2pEv750ILTjuc63f27a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향이 무기가 되다 - 2025 나만의 어워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9/270" />
    <id>https://brunch.co.kr/@@GE9/270</id>
    <updated>2025-12-31T10:03:31Z</updated>
    <published>2025-12-31T09: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과 취향이 무기가 될 수 있을까? 무엇을 보고 즐기는 행위가 미래의 나를 만들 수 있을까?  17년째 그것을 무기로 만들어오는 한 사람의 이야기   끓일수록 우러나는 사람의 기록  나는 매년 콘텐츠를 먹는다. 본다, 읽는다가 아니라 '먹는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많이 보는 행위를 넘어 그걸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그래서 보고, 기록한다. 끓여서 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9%2Fimage%2Fc8WynwKdkBf47Ws1jxvaGw0Rb98.gif"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