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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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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rirudd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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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 야생마라는 별명을 아직도 듣고 싶지만 체력이 떨어져 그냥 마굿간 말이 될까 심히 고민하고 있는 30대 그냥 미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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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9T07:4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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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좋아해줘도 내가 좋아해도  - 인연이 아니면 결국은 헤어질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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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05:57:20Z</updated>
    <published>2019-12-08T05: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19년의 끝자락에서  나는 또 인연에 대한 글을 흐고 앉아있다  우연히도 매 연말 난 헤어짐을 겪게 되는것 같다   내가 원하는거 일도 들어주지 않으면서  자기 욕구를 위해 날 이용만 하는  나쁜 남자가 그다지도 좋아 떨치지 못하다  결국 스스로 나가 떨어지곤 ㅡ  내가 좋다는 사람을 만나게 됬다   설레임을 주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아주 다정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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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정리한다는 것  - 서로를 생각하는 모양과 무게가 같지 않다는걸 인정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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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9:40:20Z</updated>
    <published>2018-06-11T09: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에게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아주 미지근한 그런 관계의 사람과 6개월간의 관계를 정리했다  모든 관계를 보면 서로에 대해 생각하는 모양과 크기가 다르지만 서로에게 '호감' 이라는 것이 생기거나 서로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판단이 들면 기가막히게도 우리는 서로에 대해 생각하는 모양과 크기가 같을 것이라고 굳게 믿어버린다 설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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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온종일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날이 있다&amp;nbsp; - 이런날을 지나야 정말 잘 지울 수 있는 거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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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2T06:17:07Z</updated>
    <published>2017-06-02T05: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잊고 있었다 한달을 넘게 나름의 최선을 다해 애를 썼는데 ... 혼자 여행도 떠나고 평소 즐기지 않던 영화관도 그렇게 들락거리고 읽고 싶던 도서리스트 10권을 끝냈고 사람들을 피하고 싶지만 더 많이 만나려 노력도 했는데 그렇게 잘 잊고 있는 듯 했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을 멈출수가 없다 이것도 잘 잊어가고 있다는 반증이길...  그렇게, 온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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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훌쩍, 지구 어디론가 &amp;nbsp; - 충동적으로 떠난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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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9T06:29:07Z</updated>
    <published>2017-05-19T06: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론가 훌쩍 떠나야만 할 것 같았다. 너무 답답하고 힘든데 이건 누구와의 수다로도 풀수 없고... 결국 나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풀어야 하는 문제였다. 모든 문제들이 그렇겠지만...  독일로 갈까? 그런데 뭔가 지금 마음의 어려움으로 오는 이 답답함과 피로감이 해결될 것 같지 않았다.  호주로 갈까? 시드니에서 자리를 잡고 일하고 있는 후배에게 메세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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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앞두고 - 성과없이 떠나는것 같아 아쉽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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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1T08:04:43Z</updated>
    <published>2017-05-11T05: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2016년 7월 13일에 작성되었고 2017년에 발행된 글입니다.  곧 이직을 앞두고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3번째 이직이다. 처음하는 것도 아닌데 이번 이직과정은 유난히 쉽지가 않다. 퇴사를 말리는 상사분과&amp;nbsp;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갔지만 (자존심을&amp;nbsp;푹푹 찌르는 말도 서슴지 않으셨다) 나에게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했던 한 마디가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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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옳은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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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5T03:06:09Z</updated>
    <published>2017-05-11T05: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을 거듭하며, 수많은 낯선이들과의 첫만남을 경험하며, 그 만남을 이어 인연으로 만들어 가며, 이제는 새로운 만남을 가지게 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생각이 있다.  '이 사람과의 만남은 나에게 옳은 인연일까?'  분명히 만나지 말아야...아니 뒤돌아보면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 만남이 분명히 있다. 그러한 만남으로 가볍거나 아물기 힘든 상처를 받게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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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 그 소리가 반갑기만 했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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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2T10:11:02Z</updated>
    <published>2016-01-12T10: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한살을 더 먹었다는 신호와 함께 그닥 달갑지 않은 것들이 나에게 &amp;nbsp;'Hello' &amp;nbsp;라고&amp;nbsp;인사를 건네온다  제대로 30대 중반이 됨을 알리는 신호탄처럼 몸 이곳저곳 고장이 나고, 고장난 곳들에 대한 정밀검진으로 지난 일년간 병원 출입수보다 훨씬 많은 수 병원을 들락거렸다 연말 한꺼번에 몰린 다수 프로젝트의 마감때문에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주요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c%2Fimage%2FEuzUO6XfM66-V-UwXz6r0xZXsNQ.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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