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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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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멈추게도, 다시 움직이게도 하는 건 제도와 규제였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부딪히는 경계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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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9T15:3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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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배터리에서 전기차까지, 샤오미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 24년 3월부터&amp;nbsp;시작된 SU7, SU7 울트라 그리고 YU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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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9:00:10Z</updated>
    <published>2025-10-18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샤오미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샤오미는 아무래도 가성비 좋은 보조 배터리, 그리고 샤오미 밴드 정도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그 외에 상품들을 이야기하자면 중국에 있을 때 샀던 전동 칫솔 정도라고 해야 할까?  사실 샤오미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은 사람들도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가 샤오미는 지난 202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3S16yYVLXw4Rx9PMG-SOpqz0G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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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디서 멈추고,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 에필로그 : 기술과 규제 그 사이 어딘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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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3:02:02Z</updated>
    <published>2025-10-12T10: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혁신은 어디서 멈출까?    기술의 발전은 언제나 멈추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기술은 더 빠르게, 더 새롭게, 더 편리하게. 세상을 바꾸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문장 속에는 언제나 기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가정이 존재한다.  또한 이에 발맞춰 기술의 속도는 계속 빨라지고 있다. 새로운 서비스가 하루에도 수없이 등장하고, 정책은 그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3YNMcgDyDZ8o3y3J_KiMhNtwO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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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로비스트는 왜 나쁜 이미지일까? - 대관업무, 권력과 기업 사이 보이지 않는 조력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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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7:37:49Z</updated>
    <published>2025-10-12T10: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비하는 건 나쁜 거 아닌가요?  기술의 발달 그리고 정부의 규제 사이의 줄다리기에 대해서 글을 쓰면서 언젠가는 한번 다뤘으면 하는 내용이 있었다. &amp;nbsp;&amp;ldquo;대관(對官)&amp;rdquo;이라는 기업에 있는 업무&amp;nbsp;말이다. 미국 로스쿨에서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로비스트가 하는 업무들에 대해서 배우고, 우리나라 대관팀들에서 하는 업무들을 보면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직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AUt-L9EmZR4KBNrfaIOoxER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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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제와 혁신이 함께 성장 하는 방법 : 샌드박스 제도 -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실험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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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9:26:51Z</updated>
    <published>2025-10-06T06: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은 달리고 있는데, 제도가 못 따라오는 것이 아닐까?     정부 주도로 정책적으로 산업을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면, 기술의 속도는 늘 제도보다 빠르게 성장한다. 이미 생성형 AI를 통해서 스스로 글을 쓰고, 음악을 작곡하고 있지만 저작권은 사람에게 종속된다. 자율주행차의 경우에도 도로를 달리고는 있지만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가 누구인지는 명확하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nSkt3ZkInieoWaqBiI-oXLSPD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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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이 기술을 앞지른 나라들 - 기술의 속도전 - 중국, 이스라엘 그리고 우리나라 기술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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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0:00:10Z</updated>
    <published>2025-09-29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과 제도는 언제나 복잡한 긴장 관계에 놓여있다. 우리는 흔히 기술은 빠른데 규제가 이를 막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실제로 우버, 에어비앤비, 핀테크 등 혁신 서비스들이 제도적인 장벽에 부딪혀서 성장을 늦춘 사례는 많다. 우리나라에서도 원격진료라던지, 배달로봇 등에 대한 규제의 벽을 넘지 못한 기업들이 많았다.  그러나 기술과 제도의 관계는 이런 결말로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OEellVAeMQP5WNrheBHd1JDoP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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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생에너지는 기술이 아니라 입지에서 멈춘다 - 연구실이 아닌 사회적 합의와 제도가 진짜 혁신의 성패를 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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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0:00:06Z</updated>
    <published>2025-09-22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생에너지 기술은 상당한 수준에 오르고 있다. 태양광 패널의 경우에는 효율성이 문제였는데, 그 효율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또한 가격 또한 지난 1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풍력의 경우에는 어떨까? 풍력 터빈은 초고층 건물처럼 거대해져서 예전보다 훨씬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이러한 재생에너지 기술 외에도 에너지 저장장치(ESS)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DjSz35mg7yxa4Vz3kd_L3GGOS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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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은 지갑에서 시작된다 - 디지털 은행과 빅테크 금융 - 은행을 다시 쓰는 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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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0:00:11Z</updated>
    <published>2025-09-15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은 오랫동안 가장 보수적인 산업 중 하나로 불려 왔다. 전통적인 규제들을 기반으로 그 틀 속에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면서 기술 변화에 가장 느리게 반응하는 영역의 대표 주자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우리의 지갑과 가계부를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금융 산업에서도 큰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균열의 한가운데에는 디지털은행 그리고 빅테크 금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_v7iZIFuc3wP3vYPa18rfSyuI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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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격의료 코로나 땐 되고 지금은 왜제한적으로 가능할까? - 세계는 달려가는데 한국은 왜 제자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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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1:39:27Z</updated>
    <published>2025-09-08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를 쓰지 않고 출근 전 진료가 가능하다면?   (가설) 출근 전 진료가 가능하다면? 아침 6시에 기상, 회사 출근 준비를 하다 보니 몸살 기운이 있는지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할 것 같다. 그래서 회사 가기 전에 스마트폰을 켜고 원격 진료 요청을 하여 의사와 화상 연결을 한다. 간단한 상담과 진단을 받은 뒤 전자 처방전이 약국으로 전송되고, 해당 약은 정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qsDGIlJ7Th678z8GKrNEU_8h-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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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은 공장과 집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 불쾌한 골짜기와 제도의 벽,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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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1:31:06Z</updated>
    <published>2025-09-01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밖에서 돌아다니는 로봇?    로봇청소기는 이제 집 안에서 흔히 보이는 가전기구가 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제조업의 공장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산업용 로봇이 사람의 손을 대신해서 작업을 해왔다.   이 외에도 커피를 제조하는 로봇, 식당에서 서빙하는 로봇 등. 로봇은 이미 사람이 해야 할 일들을 대신하면서 우리의 삶과 가깝게 다가왔다. 이제는 로봇은 조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BdXnRnDBcHrtIXS6Pbgxe9unT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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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가 금지된 국가 그리고 살아남은 국가는? - 중국의 거주 등록과 한국의 플랫폼 규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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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1:38:52Z</updated>
    <published>2025-08-25T08: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는 방을 이용해서 돈을 벌자   2008년의 어느 날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청년은 콘퍼런스 참가자에게 집의 거실을 빌려주며 에어비앤비(Airbnb)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빈방을 여행객과 나누는 아이디어가 곧 공유경제의 상징이 되었다. 남는 공간을 연결한다는 발상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서 여행의 방식 자체를 바꾸는 혁신을&amp;nbsp;이끌어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도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xIhIBTLvrstCB1PfntR7bv8gd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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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버는 어느 나라에서 살아남고, 어디서 쫓겨났을까? - 우버에서 타다까지, 각 국이 내린 모빌리티 플랫폼에 대한 다른 판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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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8:01:17Z</updated>
    <published>2025-08-18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경제, 우버의 등장     2010년대 초반,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차량이 오고, 탑승과 결제까지 간편하게 끝나는 서비스가 등장하였다. 요즘에는 카헤일링 (Car - Hailing, 차량 호출)이라는 용어가 익숙해지긴 하였지만, 사실 이 개념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게 된 주인공은 우버(Uber)였다.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부르고 요금까지 자동 결제하게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jaYlnEovpZzDg6f2EZzltiR1N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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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하늘길을 둘러싼 3개국 규제 이야기 - 규제는 혁신의 적인가? 아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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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7:50:28Z</updated>
    <published>2025-08-10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장난감 드론을 보거나 날려본 기억들이 하나둘씩은 있을 것이다. 요즘 드론 기술은 상당히 발전을 해서 더 이상 장난감 수준이 아니라, 영화 또는 방송 촬영 그리고 아마존의 드론 배송, 농업 방제용 농약 드론, 재난 구조, 산업 설비 점검 심지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때도 활용이 되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드론의 쓰임새가 나날이 늘어나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J_kgLo03TGcYsSkeXurdk_58X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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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테슬라 &amp;quot;샤오펑&amp;quot; 부스 방문기 -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샤오펑 부스 방문기, 2025 상하이 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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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3:34:39Z</updated>
    <published>2025-08-10T13: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필자의&amp;nbsp;글을 보는 구독자분들께서는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중국의 웨이라이(nio)와 샤오펑(xpeng) 브랜드를 좋아한다. 스타트업이지만 꾸준히 판매량을 늘리고 기술력을 키워가는 모습이 좋게 보았기 때문이다. 조금 시간은 지났지만 샤오펑 부스를 지나가면서 본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반도체칩, 휴머노이드로봇, 플라잉카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X8gbo75oOmaWISVVFnMw1Mb4a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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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기술은 왜 제도에 가로막히는가? - 누가 기술의 운명을 결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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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7:46:28Z</updated>
    <published>2025-08-03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이 세상을 바꾼다는 단어는 이미 우리들에게 진부하다. 그렇지만 기술이 '언제',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를 묻는 순간에는 이야기가 다소 복잡해진다.  다양한 기술들이 이미 우리의 일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있지만, 사실 그 기술이 우리 세상에 드러나기까지는 뒤에서 많은 과정들을 거친다. 필자는 이번 연재를 통해서 기술들이 막히고, 변화하고, 확산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dlQwN__AdQqY3MhhshXpl80Tn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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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주석이 타는 차 홍치(红旗)의 상품 라인업 변화 - 17년 판매랑 연 4천대에서, 24년 연 41만대까지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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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23:54:00Z</updated>
    <published>2025-05-21T23: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치가 이렇게 바뀌었다고?  오랜만에 중국 모터쇼를 방문했고, 의도치않고 지나가다가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홍치 전시장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전시장을 둘러보고서는  글로써 한번 후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의 대통령은 더 비스트라고 불리는 GM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캐딜락 차를 탄다면, 중국의 주석은 홍치(红旗)를 탄다.   홍치에 대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Hpj6leAzyZYXslPql-E3gmpLY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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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지리자동차는 어떤 전략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 #1 중국 최초의 민영자동차회사 지리자동차의 성장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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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0:34:38Z</updated>
    <published>2023-09-18T13: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지리자동차 자회사가 왜 이렇게 많아졌어? 요즘 들어서 중국 자동차 시장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중국 내 많은 브랜드들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특히 중국을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커지면서, 글로벌 OEM회사들은 저마다 전기차 모델들을 출시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중국에는 전기차로 유명한 BYD 같은 중국계 기업뿐만 아니라, 테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pls1cGvkj3bep6InMB90AUxcA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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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1.9초 중국 광저우아이온 고급전기차 HYPER - 광저우아이온의 고급 전기차 분석 및 HYPER 브랜드 시티 스토어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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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4:16:47Z</updated>
    <published>2023-08-24T23: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hyper라는 자동차는 무슨 브랜드야?      '23년 5월 상하이에서 지내는 한 달 동안 주말에도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자동차 브랜드 시티스토어들이 보이면  방문해서  자동차 구경도 하고 안내해 주시는 분들께 차량 사양이나 궁금한 것들에 대한 질문들도 하곤 했다. 방문하였던 브랜드들을 모두 다루기에는 재미가 없는 브랜드들도 있기에, 인상 깊었던 브랜드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vfR07sNpLk0cHsmAOb_mm4pG4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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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나 보니 &amp;quot;자동차 분야 크리에이터&amp;quot;가 되어있다. - 카카오 브런치 개편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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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1:03:02Z</updated>
    <published>2023-08-20T22: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백군입니다. 제 브런치를 구독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브런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amp;lt;직장인 대학원 생활&amp;gt;, &amp;lt;중국 자동차 시장&amp;gt; 이 외에 글들은 직장생활에 대한 생각들이 조금은 있을 수 있지만 이 두 카테고리가 큰 항목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 카카오 브런치가 개편을 했다는 내용은 브런치를 하면서 슬쩍 보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DJc60eUZCECwe-nMPGBeskHyb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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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Toss) 앱테크는 어떠한 락인 효과가 있을까? - 토스 앱테크 체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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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1:03:02Z</updated>
    <published>2023-08-20T13: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핀테크 업체 경쟁시대? 락인 효과는?     핀테크는 이미 우리에게 익숙하다. 카카오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페이, 네이버를 기반으로 한 네이버 페이, 그리고 송금 앱으로 잘 알려진 토스.    개인적으로 금융 분야나 핀테크 분야에 대한 커리어 경험은 없다. 그냥 소비자의 관점에서 3개의 핀테크를 써본 후기를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이 역시 누가 더 낫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pujNueEk8KS1UrI062vWXUdDZ_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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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은 왜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과 손을 잡았을까? - 폭스바겐 샤오펑에 7억 달러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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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4:33:29Z</updated>
    <published>2023-07-27T15: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폭스바겐이 중국의 샤오펑과 협력을?!      2023년 7월 26일 폭스바겐은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브랜드인 샤오펑 (XPENG : 小鹏)의 샤오펑 지분 5%(7억 달러, 한화 약 9천억 원)를 확보하고 2026년을 목표로 초기 단계부터 합작하여 중국 시장에 전기차 2종을 공동 출시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이 사실이 발표된 후 샤오펑의 주식이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M%2Fimage%2FEdYr3Y9nHhu3ePHVwQxsQSRV9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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