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Nara Day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 />
  <author>
    <name>tralanara</name>
  </author>
  <subtitle>6개국에서 자란 ATCK (Adult Third Culture Kid), 변화를 자산으로 만드는 코치, 책읽는 엄마.</subtitle>
  <id>https://brunch.co.kr/@@GXf</id>
  <updated>2015-10-20T08:20:16Z</updated>
  <entry>
    <title>첫 책 &amp;lt;수많은 세계를 지나&amp;gt;가 출간 되었습니다 - 여러 문화에서 자라 어른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32" />
    <id>https://brunch.co.kr/@@GXf/132</id>
    <updated>2025-06-26T00:47:14Z</updated>
    <published>2025-02-13T15: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로 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글이네요.  저는 그동안 엄마로서의 본분에 충실했고, 여러 공부와 일로 공사다망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드디어, 2022년부터 브런치에서 연재해오던 Third Culture Kid (제3문화 아이, 줄여서 TCK)에 대한 글들을 엮어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획안을 출판사에 제출하는 방법, A to Z 까지 혼자 진행하는 독</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딜 가도 당당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 - 수리남, 네덜란드에서 자란 후 한국에서 거주 중인 김태진 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31" />
    <id>https://brunch.co.kr/@@GXf/131</id>
    <updated>2024-10-17T08:01:42Z</updated>
    <published>2024-10-17T05: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지도에서 '수리남'이라는 나라 이름을 보았을 때 나라 이름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어떤 언어를 쓰는지, 실제 어떤 모습인지는 하나도 알지 못한 채 한참이 지나 그 나라 이름을 다시 만난 것은 넷플릭스에서였다. 개인적으로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지라 그 시리즈를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yOl4ryjhiTafzBT-H3ejzG3TMY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리브해의 햇살로 빚어진 밝고 건강한 마음 - 자메이카에서 자란 후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목회활동을 하는 Teddy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30" />
    <id>https://brunch.co.kr/@@GXf/130</id>
    <updated>2024-10-10T07:52:31Z</updated>
    <published>2024-10-10T06: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13년 동안의 직장생활 동안 나는 총 네 개의 회사를 다녔고 그 속에서 네 번 직무를 바꾸었다. (양심적으로 3개월 다닌 회사는 뺐다)  내가 다녔던 두 번째 회사는 여행과 라이프스타일 전문 부티크 에이전시였다.  언론홍보, 위기관리 등을 비롯하여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커뮤니케이션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PR 에이전시 중 하나였던 첫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uL125ZjfYJFtWIeVfyTvU7Uvze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을 라이브공연처럼 멋지게 탐험하는 TCK남매 - 아프리카 케냐와 짐바브웨에서 자란 Shimblings 건희님&amp;amp;주희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9" />
    <id>https://brunch.co.kr/@@GXf/129</id>
    <updated>2024-10-10T06:07:49Z</updated>
    <published>2024-10-10T06: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희 님은 나의 첫 회사에서 만났던 동료였다. 당시 팀에 새로이 합류한 인턴이었던 건희 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어떻게 하다 보니 그가 아프리카에서 거주하고 왔다는 것을 알게 되어 놀라웠고 내심 반가웠던 기억이 난다. 다만 부모님이 거주하실 동안 대학교 휴학을 하고 가서 일 년 동안만 아프리카를 겪었던 나와는 달리, 그는 케냐와 짐바브웨에서 인생의 반 이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oz8iPkJNPXMK39yxPocC8rq3oE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이 '남의 나라'에서 제 2의 고향이 되기까지 - TCK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TCK Korea 운영자 노진리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8" />
    <id>https://brunch.co.kr/@@GXf/128</id>
    <updated>2024-09-06T09:38:52Z</updated>
    <published>2024-09-05T05: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2023년은 출산과 육아 외의 것은 모두 멈춰있던 한해였다.  나의 TCK로서 이야기를 하는 여정 역시 마찬가지였다.  아기가 조금 앉기 시작하고 낮잠의 패턴이 잡히기 시작하며 감사하게도 나는 몇달만에 노트북을 펼쳐볼 수 있었다. 그리고 육아로 인해 잠시 멈춰있던 TCK에 대한 탐험을 다시 재개하면서 여러 채널과 기사를 찾아보았다.  사실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4hR_0Ypk0rIjbfe4lR8pahfh0t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정체성의 중추(backbone)가 된 TCK 여정 - 스위스와 일본에서 자라 국제회의통역사로 일하는 이기은 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7" />
    <id>https://brunch.co.kr/@@GXf/127</id>
    <updated>2024-09-05T06:25:47Z</updated>
    <published>2024-09-05T05: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인터뷰이는 공통지인을 통해 알게 된 ATCK (Adult Third Culture Kid), 이기은님이다. 기은님은 스위스와 일본에서 자라 국제회의통역사로 일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소셜미디어의 메시지를 통해 이야기를 주고받다 그녀가 국제회의통역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고, 스위스와 일본이라는 내가 궁금해하는 나라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h4kk8OkRh689mzkzIcZFPQwcgO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자신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게 해 준 다이내믹한 여정 - 독일에서 태어나 여러 나라에서 학업과 커리어를 쌓은 전정주 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6" />
    <id>https://brunch.co.kr/@@GXf/126</id>
    <updated>2024-09-05T05:16:57Z</updated>
    <published>2024-09-05T05: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약 3년 남짓 다닌 전회사에서 전정주 님을 한국 대표로 만나 뵙게 되었다. 나에게는 한국 성함보다는 패트리샤 님이라는 영어 이름이 더 익숙한 분이기도 하다.  커리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많이 존경하는 분인데, 당사자께 몇 차례 직접 이야기했던 것처럼 나는 그녀가 지니고 있는 멋진 것들, 예를 들면 직위와 경력 등을 전혀 내세우지 않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h4kk8OkRh689mzkzIcZFPQwcgO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랑스와 한국 사이에서 자라 세계를 탐험 중입니다 - 한국, 파리, 캐나다, 필리핀에서 자란 후 보르도에서 거주 중인 최유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5" />
    <id>https://brunch.co.kr/@@GXf/125</id>
    <updated>2024-09-05T05:15:32Z</updated>
    <published>2024-09-05T05: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나는 나의 중학교 동창이다.  사람의 인연이란 참 신기하고 알 수 없는 것이, 나는 분당에 있는 모 중학교에서 약 3개월 정도의 중학교 2학년 생활을 끝으로 다시 해외에 가게 되었는데 그 3개월 동안 너무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 계속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 그중 두 친구는 나의 결혼식에도 와주었고, 연락을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그 외 친구들도 링크드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JhscM3YHA8mdAo-Ee-dCmAYvKV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에게 TCK의 삶을 주기 위해 택한 이민 - 미국, 중국, 캐나다의 유학생활을 통해 TCK로 자란 오진주 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4" />
    <id>https://brunch.co.kr/@@GXf/124</id>
    <updated>2024-09-02T22:52:25Z</updated>
    <published>2024-09-01T13: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주는 나의 대학교 후배이다. 우리는 같은 한인 라디오 방송국 동아리에서 만났고, 당시 진주는 통통 튀는 피어싱과 진주만의 멋진 패션 감각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친구였다. 우리는 가끔 모여 맛있는 것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돌이켜보면 진주나 나나 그리 쉬운 유학생활을 하고 있지 못했고, 각자의 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9UnUCN9m97vmtu42fs2xIc7Cb4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양한 경험이 일궈준 사람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 미국, 프랑스, 브라질, 싱가포르 그리고 한국을 담은 이수지 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3" />
    <id>https://brunch.co.kr/@@GXf/123</id>
    <updated>2024-09-25T07:57:31Z</updated>
    <published>2024-09-01T13: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지님은 나의 전 직장 동료이자, '아빠동료딸'이다. 워낙 같이 다니던 회사에서 성격이 좋고 일을 잘한다고 익히 알려져 있던 수지님이 잠시 내가 맡은 팀에 임시 서포트로 왔던 적이 있는데, 첫 대화부터 너무나도 즐겁게 풀려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도란도란하다가 어쩌다 보니 서로의 아버지가 같은 직장에서 일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잠깐 일한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kypycUvW6Sp3w2GQqKKEiBdKhI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메룬을 품은 따뜻하고 친절한 영혼 - 카메룬에서 자라 뉴질랜드, 스위스, 태국을 거쳐 한국 거주 중인 한강희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2" />
    <id>https://brunch.co.kr/@@GXf/122</id>
    <updated>2024-09-02T09:35:08Z</updated>
    <published>2024-09-01T13: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희님을 알게 된 것은 공통 지인을 통해서다. 내가 어른이 된 TCK들을 인터뷰 중이라 하니, 가까운 지인이 흔쾌히 강희님을 소개를 해주었는데 강희님을 소개받을 때 정말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와닿았던 표현은 &amp;quot;카메룬에서 백일잔치를 한 분이에요&amp;quot;라는 말이었다.  나 역시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살아서 아프리카의 생경한 삶을 맛보기로 경험을 해보았지만, 카메룬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1wb1ITRweUWa4iwENVEbJJPnoO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 더 열린 이주정책을 연구하고 꿈꾸는 TCK - 캐나다 이민자로 자란 후 독일에서 국제이주기구 일을 하고 있는 장소영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1" />
    <id>https://brunch.co.kr/@@GXf/121</id>
    <updated>2024-09-02T09:35:57Z</updated>
    <published>2024-09-01T13: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영이는 나의 대학교 때 후배이다.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대학에서 만난 우리는, 한인 라디오부에서 서로를 알게 되었는데, 호기심이 많은 동시 선하고 맑은 그녀와 나는 빠르게 가까워졌고 함께 에티오피아 음식점, 인도 음식점, 빈티지 스토어 등 여러 곳을 탐험하던 게 생각이 난다.  나는 당시 20대 대학생들이 좋아하는 술자리, 연애, 쇼핑 등에 관심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Z-IRnHFff5eGeRI241JTdXeMt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자란 한인 청년이 담고 있는 세계 - 우간다, 오만, 사우디 등 일곱 개 국가에서 자란 김주형 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20" />
    <id>https://brunch.co.kr/@@GXf/120</id>
    <updated>2024-09-01T13:29:14Z</updated>
    <published>2024-08-30T04: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Third Culture Kid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 자전적인 글들을 쓰고 스스로의 경험을 떠올려오던&amp;nbsp;나는, 문득 나와 비슷하게 자란 Third Culture Kid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기존에 알고 있는, 그리고 건너서 소개를 받은 사람들을 인터뷰하기로 결심했다. 인지적으로나 정서적으로 가장 많은 발달이 이루어지는 10대에 여러 국가에서 자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D1E_ZcfLh3Ib9J9qPKeAaKzURt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섯 개의 나라에서 자란 사람 - Third Culture Kid (제3문화아이)의 좌충우돌 성장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19" />
    <id>https://brunch.co.kr/@@GXf/119</id>
    <updated>2024-09-23T07:54:25Z</updated>
    <published>2024-08-30T04: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이 글은 깁니다. 저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고 엄청난 TMI이기 때문에, 알고 싶지 않은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mp;quot;안녕하세요. 여섯 개의 나라에서 자라나 여러 나라 알리는 태나라입니다.&amp;quot; 한참 관광청 일을 할 때 내가 스스로를 소개하는 방식이었다.  나는 1987년&amp;nbsp;서울, 그것도 서울의 (당시) 배꼽, 충무로 제일병원에서 태어나, 갓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XCw-vSqGpiWejFdonpoXH95pB_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 나라에서 자란 후, 어른이 되었습니다. - 모든 TCK에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18" />
    <id>https://brunch.co.kr/@@GXf/118</id>
    <updated>2024-08-30T04:28:24Z</updated>
    <published>2024-08-29T14: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글을 쓰는 것의 팔 할은 가족, 나의 뿌리, 그리고 나의 성장환경에 대한 것이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개념이 Third Culture Kid - 제3문화아이, 혹은 글로벌 노매드인데 나처럼 성장기의 (만 18세까지) 상당 부분을 부모의 문화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을 일컫는 개념이다.  고국과도, 체류국과도 다른 새로운 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WBAq2hjuzn3Raady_j2IVEAfT2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he Third Culture Teen을 읽고 - 다른 문화권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우리들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15" />
    <id>https://brunch.co.kr/@@GXf/115</id>
    <updated>2024-04-13T14:40:07Z</updated>
    <published>2024-04-01T05: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처음으로 읽은 Third Culture Kid 관련한 책.   제목: The Third Culture Teen - In Between Cultures, In Between Life Stages  저자: 이지원  출판사: NDP   드디어 리뷰를 앉아서 정리해서 올리려고 보니 1분기가 지나있다. 책한권을 읽고, 밑줄 친 부분을 정리하고 올리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qXegi6CEeK6F3gO0dPgaVmSueg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로서 두 번째 해를 맞이하며  - 아기를 낳고 경험한 것들, 그리고 앞으로를 위한 다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10" />
    <id>https://brunch.co.kr/@@GXf/110</id>
    <updated>2024-01-06T06:19:33Z</updated>
    <published>2024-01-06T02: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은 정말 쉽지 않은 한 해였다.   단순 출산 전 입원의 여정, 그리고 쉽지 않았던 출산뿐만 아니라 출산 후에 겪었던 여러 변화들은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전혀 공감할 수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몇십 킬로가 증가된 나의 몸, 버스 계단 하나 오르지 못하는 바닥이 난 체력, 난도질되어 붉게 올라온 나의 배 위 상처, 부족한 수면, '사람'을 길</summary>
  </entry>
  <entry>
    <title>200일의 육아 그리고  - 아기가 태어난 지 200일을 맞으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09" />
    <id>https://brunch.co.kr/@@GXf/109</id>
    <updated>2023-11-30T13:35:57Z</updated>
    <published>2023-11-26T05: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아기가 태어난 지 200일이 되는 날이다.   6개월 차 아기가 된 나의 딸은 어느덧 하루종일 옹알이를 하고 웬만한 의사표현은 말을 하지 않아도 여러 소리와 행동으로 다 가능한 '제법 큰' 아기가 되었다. 이유식을 먹으며 특히 맛있거나 기호에 맞는 식단에는 꺅-하는 돌고래 소리로 환호를 지르기도 하고, 내키지 않는 것을 내가 시킬 땐 짜증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29OQ_GRn-Q_brv45HGvVVBYUg9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솔하게도 쉽게 생각했네요   - 엄마가 되어 써보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08" />
    <id>https://brunch.co.kr/@@GXf/108</id>
    <updated>2023-11-26T05:57:04Z</updated>
    <published>2023-10-24T12: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아기가 태어난 지 167일째 되는 날이다.   최근 5개월에 접어든 나의 딸은, 매일 자고 일어나면 신기하게 늘어나있는 여러 표현과 더불어 (추측하건대) 심심함으로 인한 칭얼거림, 그리고 알게 된 것이 많아짐에 따라 늘어난 요구사항으로 나의 매일을 빽빽하게 채워주고 있다. 아기를 하루 종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시간이 빨리 흐를뿐더러, 나의 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UHSWgszjYVxAVZHn6r_EAAF0xs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 송두리 째 바뀌었어요  - 고위험산모의 임신과 출산 기록을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Xf/107" />
    <id>https://brunch.co.kr/@@GXf/107</id>
    <updated>2023-10-22T23:44:49Z</updated>
    <published>2023-07-21T06: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출산을 한 지 70일이 갓 넘은 산모이다.   아직은 몸도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았고, 거의 24시간 아기와 붙어있으며 부족한 잠과 퉁퉁 부은 몸으로 매일매일을 살아내기 바쁘다. 심지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출산 후 지속된 호흡곤란으로 인해 호흡기내과 외래 진료 차 방문한 병원에서 병동 내 스타벅스에 앉아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f%2Fimage%2FId7UJnwSxy5qFR7a5rK6bYknA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