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inny 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 />
  <author>
    <name>hjin8286</name>
  </author>
  <subtitle>'본질'을 탐구하는 글과 디자인을 통해 저와 주변 사람들이 더 나은 일상과 인생을 가꾸도록 돕고 있어요. 지금은 엄마들의 육아와 삶 속 성장을 돕는 커뮤니티를 운영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Ye</id>
  <updated>2015-10-20T09:30:51Z</updated>
  <entry>
    <title>흔들림 속에서도 나답게 일하는 법 - 최선을 다해 이기적으로 생각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97" />
    <id>https://brunch.co.kr/@@GYe/97</id>
    <updated>2023-11-02T07:20:36Z</updated>
    <published>2023-03-01T07: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끊임없이 일에 몰두하다 보면  우린 때로 길을 잃고 '나'조차 잃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고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어느 순간 나와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끼워 입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기도 하죠.    나 지금 뭐 하고 있지? 나 잘하고 있는 걸까? 이게 맞는 방향일까?  하지만, 이런 의문들은  스스로가 삶의 중심에 있지 않을 때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INV2Sad1d36NVF4H1R45cYxH9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등대'가 꺼지지 않도록  - 열정을 쏟을 단 하나의 '목적'을 찾고, 지켜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94" />
    <id>https://brunch.co.kr/@@GYe/94</id>
    <updated>2023-05-17T01:04:42Z</updated>
    <published>2022-09-07T08: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나요? 꿈꾸던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있나요?  솔직히 지난 몇 달간의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UX/UI 디자이너로 전향한 지 약 1년이 되어갈 즈음 이런 질문들을 던지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거든요.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UX는 정녕 무엇인가? 나는 왜 이 일을 하기로 했을까? 디자인을 잘한다는 건 무엇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qEI6tEyWEsD--ZDFGzMDNrU-2e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로 달라진 것들 2 - '길'에서도 '삶'에서도 페이스 유지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93" />
    <id>https://brunch.co.kr/@@GYe/93</id>
    <updated>2022-12-15T21:22:38Z</updated>
    <published>2022-08-30T05: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달리기를 시작한 지 벌써 10주가 흘렀네요! (꾸준히 달려온 저에게 짝짝짝!^^)  전보다 몸과 마음이&amp;nbsp;훨씬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뭐든지 꾸준히 훈련하면 언젠간&amp;nbsp;잘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다시 생기고&amp;nbsp;있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달리기를 통해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amp;nbsp;이것입니다.  끝까지 달리려면 '페이스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RNboU8lMLxBZrxav8WYfjGLJv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로 달라진 것들 1 - 100km 달리며 되찾은 자신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92" />
    <id>https://brunch.co.kr/@@GYe/92</id>
    <updated>2023-08-16T04:00:44Z</updated>
    <published>2022-08-18T04: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저는 단거리 선수였습니다. 학교 운동회 계주 경기에서 주로 초반 스타터로 활약했죠. 그래서 100m를 빠르게 뛰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반면, 1km를 쉬지 않고 천천히 달리는 건 왜 그렇게 힘든지. 1분만 뛰어도 터질 것 같은 심장과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는 철 맛(?)이 너무 싫었어요.   게다가 마른 체형이라 유산소 운동하면 '살이 더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C40Ljfb2RxbyTwzFhaiOmqURNR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가 물려준 5가지 정신적 유산 - 자식을 부자로 만들어 줄 진정한 유산은 돈뿐만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53" />
    <id>https://brunch.co.kr/@@GYe/53</id>
    <updated>2023-11-15T16:35:03Z</updated>
    <published>2021-02-05T07: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아버지는 X세대의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인물입니다.   경상북도 아주 작은 산골마을에서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죠. 안타깝게도 그는 100일도 채 안 된 갓난아이 때 아버지를 여의어 단 한 번도 '아버지'를 불러본 적 없습니다.    이 가여운 아기는 나이 드신 홀어머니와 다섯 형제자매들의 손에서 자란 뒤 고등학생 때부터 도시로 나가 홀로서기를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ryC__MLMtAg4Z9rjJXsdLSNOb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극의 휘발 - 자극적인 것들은 그리 오래 남지 않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52" />
    <id>https://brunch.co.kr/@@GYe/52</id>
    <updated>2023-08-16T04:01:47Z</updated>
    <published>2021-01-28T1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우연히 찾아간 저의 옛 블로그에서 2019년 3월에 쓴 먼지 쌓인 한 조각의 기록을 발견했습니다.   문득, 살아오면서 너무 맵고 자극적인 것만 찾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음식도, 음악도, 영화도, 책도, 정보도... 항상 나의 몸과 마음에 자극을 주는 것들만 손이 가더라. 즉각적으로 나의 공허함을 채워주고 불안을 잠재워 줄 것들이 필요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rr7OFXP_mRAlKtyD6U5MkxyT71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채움'과 '깨움'의 차이  - 진정한 자기 계발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깨우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23" />
    <id>https://brunch.co.kr/@@GYe/23</id>
    <updated>2022-11-12T12:13:10Z</updated>
    <published>2020-11-24T1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움(fill)'과 '깨움(wake/larn)'. 이 두 단어는 언뜻 비슷하게 생겼지만, 전혀 다른 힘과 방향성을 지닙니다.   사실, '채움'이라는 단어는 언뜻 보면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부족함'을 내포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항상 비어있거나 부족한 무언가를 채웁니다. 빈 물 잔을 채우고, 빈칸을 채우고, 빈 방을 채우고, 빈 저금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P8UiIeQdiaWr5MFkAtzg9W1Ns8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정'이란 불안정  - 태풍의 눈 속은 진정한 안정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30" />
    <id>https://brunch.co.kr/@@GYe/30</id>
    <updated>2021-01-01T16:34:27Z</updated>
    <published>2020-10-21T00: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혀 안정적이지 않은 세상에서 사람들은  여전히 '안정'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큰 욕심 없어. 나중에 먹고 살 정도만 벌면 돼.  이 정도 하면 나중에 안정적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   공무원 준비하려고. 직업은 아무래도 안정적인 게 최고지.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음을 제 주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SlgNoLuj6lmdfbygTBgCzziPG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의 관성(慣性) - 직장인의 삶은 천천히 떠내려가는 돛단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21" />
    <id>https://brunch.co.kr/@@GYe/21</id>
    <updated>2021-08-04T06:36:14Z</updated>
    <published>2020-08-07T08: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성(慣性) = 물체가 현재의 운동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성질 뉴턴의 제1법칙인 '관성의 법칙'은 어떠한 외부적인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물체는 정지해 있거나 등속 직선운동 상태를 유지한다는 법칙이다.  어느 날, 야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둑한 퇴근길을 걷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도 이러한 관성의 법칙이 작용한다'는 생각이 문득 뇌리를 스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xZoG9YaHxtVnShDqU9e4AdBxR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장 고개를 들어 저 '우물'을 보라.  - 그저 회사가 쥐어준 작은 '물그릇'만 바라보는 이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6" />
    <id>https://brunch.co.kr/@@GYe/6</id>
    <updated>2021-08-29T00:40:28Z</updated>
    <published>2020-06-14T08: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한다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기만 하지, 부자가 되려고 행동하지 않는다. -짐 로저스-  세상 사람 대부분이 굳이 입 밖으로 꺼내진 않아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가장 큰 관심과 욕구는 '돈'일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적어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어 하거나... 모순적으로 대부분이 일생을 돈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vm5C3iTaIzNV-UgX0e0VS6vNt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달콤한 사과 한 알, 미래의 울창한 사과나무 숲 - 잠깐 짜릿한 단기투자 VS. 오래 흐뭇한 장기투자: 당신의 선택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5" />
    <id>https://brunch.co.kr/@@GYe/5</id>
    <updated>2023-03-13T01:40:47Z</updated>
    <published>2020-06-10T07: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이 단기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주식 투자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단타 (단기투자)'로 큰돈을 벌 확률은 거의 로또의 확률과 비슷할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알아도 믿지 않는다. 단타로 대박 수익을 내겠다는 사람들은 0.1%도 안 될 극소수의 성공 스토리를 듣고서는 자신은 절대 그런 멍청한 99.9%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sLCSCaQbaRoVJF_AsEYiO0Jz-r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하지 말고 [투자]하라. - '투자'에 대한 인식 변화가 절실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세대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4" />
    <id>https://brunch.co.kr/@@GYe/4</id>
    <updated>2023-08-16T04:03:15Z</updated>
    <published>2020-06-10T06: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amp;lsquo;주식'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최근 점점 가까워지는 제로 금리와 더불어 코로나 사태로 인한 엄청난 주식 폭락장에서도 '동학 개미 운동'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주식 투자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허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주식의 '주'자도 공부하지 않은 채 달콤한 수익률만 보고 달려드는 개미떼에 합류하거나,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dbkWnK0eYsMGjqMVU4I0UgQbCX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계발'의 패러독스 (PARADOX) - 여태껏 '남'을 위해 하고 있던 '자기'계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16" />
    <id>https://brunch.co.kr/@@GYe/16</id>
    <updated>2023-03-05T08:16:50Z</updated>
    <published>2020-05-05T09: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퇴근 후 자기 계발은 과연 '누구'를 위함인가?  우리나라&amp;nbsp;직장인들 중 한 번이라도 '자기 계발'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열정 있는 직장인들에게 자기 계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며, 'LTE급 고속 승진'과 '인상적인 연봉 인상'을&amp;nbsp;위해 업무 외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반드시 해야 하는 퇴근 후 TO-DO-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DtqaRvkjvHqOBq27s5J9yoJqjD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북이'가 결국 '토끼'를 이긴 이유  - '완벽한 멀리뛰기'를 하려 폼 잡지 말고, 지금 당장 '한 걸음'을 걷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15" />
    <id>https://brunch.co.kr/@@GYe/15</id>
    <updated>2021-02-04T16:39:41Z</updated>
    <published>2020-04-25T09: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서 딱 한 달째.   한동안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않았다. 3월 말에 마지막 글을 올린 후, 벌써 4월 말.  하루하루 미뤄지다 결국 한 달이 되었다. 물론, 괜찮은 핑곗거리들은 있다.   4월 1일 남자 친구와의 뜻깊은 1주년. 4월 10일 내 생일. 4월 15일 총선. 몇 달간 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갑자기 바빠진 회사일, 한동안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pcISpwki1f0pEpHBX7RFpvU3Z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중요한 것'들이 중요해지기 시작했다. -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운 후, 내 삶은 어떻게 달라졌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13" />
    <id>https://brunch.co.kr/@@GYe/13</id>
    <updated>2023-08-16T04:03:53Z</updated>
    <published>2020-03-26T06: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삶에서 '진짜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릴 적부터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특히 힘들어했다. 뭐가 '더' 중요한 지, 뭐가 '덜' 중요한 지를 구분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내 눈에는 모든 것들이 다 중요해 보였으니까. 이 세상에는 '중요하다는 것'들 투성이라, 그 안에서 '진짜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것은 '사막에서 바늘 찾기'처럼 막막하게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P3c642KXTeC6ZVMYBTFRCHBuou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컬트 조직'과 닮아 있는 우리들의 '현실 사회' - 신천지, 우리 사회의 '어두운 현실'을 보여주는 조감도 (鳥瞰圖)</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12" />
    <id>https://brunch.co.kr/@@GYe/12</id>
    <updated>2022-03-13T14:27:15Z</updated>
    <published>2020-03-25T08: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그간의 극악무도한 실체가 드러난 '악질 컬트 (Cult)', 신천지. 말도 안 되는 교리로 수많은 사람들을 현혹시켜 무려 25만 명의 사람들의 소중한 삶을 파괴한 것도 모자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 '코로나'를 급속도로 퍼뜨리는 데 일조한 '거대 사이비 종교'다.  예전에 한번 신천지 사람들과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RiHgjayabtZStJ5Jv-pH63POB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약점'이 '콘텐츠'가 되는 순간 - 그것은 다른 이들을 위로하고 자극을 주는 '스토리'가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2" />
    <id>https://brunch.co.kr/@@GYe/2</id>
    <updated>2025-06-18T05:37:08Z</updated>
    <published>2020-03-22T08: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Face your big troubles. Don't sweep them under the rug.&amp;quot;  너 자신의 큰 문제들을 직면하라. 그것들을 절대 숨기지 말라.  내가 존경하는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의 말이다. 한 때 내 카카오톡 상태 문구에서 한동안 슬럼프에 빠졌던 나에게 자극을 주었던 문구다.    2018년 5월, 내 인생 첫 회사에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wdsEyQoVSIA6YblECIaSDvz-n_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리어'란 울타리 길에 갇힌 우리들 - 커리어 = 걸어 갈수록 어쩔 수 없이 부(WEALTH)와는 멀어지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3" />
    <id>https://brunch.co.kr/@@GYe/3</id>
    <updated>2021-03-28T14:08:42Z</updated>
    <published>2020-03-20T12: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며, 좋은 커리어를 쌓는 것이 너무도 당연한 길이다. 그래서 4년 간 저 멀리 영국 유학까지 갔다 온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갑자기 &amp;quot;나는 앞으로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지 않겠습니다.&amp;quot;라고 선언한다면, 대다수는 굉장히 의아해하거나 걱정할 것이 분명하다. 이렇듯, 우리 현대인들의 시선과 삶의 방향은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pZ5LAKNNHdvcIJv9sbaeRpusk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은 '방주'를 지어야 할 때 - 과한 예측은 좋은 대책이 아니다. 침착히 대비하고 준비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e/7" />
    <id>https://brunch.co.kr/@@GYe/7</id>
    <updated>2023-08-16T04:03:31Z</updated>
    <published>2020-03-20T11: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홍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방주를 짓는 것이 중요하다. -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  전 세계는 지금 코로나 독감에 걸렸다. 사람들의 공포가 점점 커지면서 시장의 활력은 점점 줄어들고 견고하게 성장하던 세계 경제가 맥없이 쓰러졌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위기다.  지난 10년간 가파르게 성장하던 주식시장이 단 몇 주만에 붕괴되며 모든 투자자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e%2Fimage%2Ftj-5ovmRBB6EsBHxatjF3xp0v5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