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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승환Seunghwan Ebraim Sh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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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bra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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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가치를 상상하여 배워서 남주자는 컬럼니스트 혼자놀기가 취미, 같이놀기는 특기 늘 한결같은 사람이 되기를 꿈꾸며... &amp;quot;유쾌하게, 품격있게&amp;quot; 그렇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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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7T12:1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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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주류에서 비주류로 - From mainstream to the min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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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3:48:37Z</updated>
    <published>2026-04-05T03: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류에서 비주류로 #16  지난 세월을 돌아보니, 주류 제도권 및 그 사회에 끼기위한 몸부림이었다.  제도권에서 경쟁하여 주류 멤버가 되기 위해 앞다투었고 거기서 더 핵심이 되기위해 내 한계를 시험해 오며 전력질주를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제도권 공교육에서,  가난을 벗어나고자  자본의 단맛을 유지하고자 주류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갈고 닦고 닳고 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KgdklHFyO6HGegr-PAkZOBQbE0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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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목적(目的)과 맹목적(盲目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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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23:26:13Z</updated>
    <published>2026-02-06T23: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50 2026.1. 11 . 목적과 맹목 어떤 일이나 계획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다. 아무 이유없이 어떤 목적 없이 시작하는 일은 없다. 누구나 어떤 설계, 의도, 목표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다.  지구와 우주, 소우주인 인류, 나의 창조 목적도 반드시 있다. 목적과 창조는 연결되어 있다. 반대로 창조에 대해 정반대의 대척점에 있는 주장은 진화론이다. 진화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hNS3UARjhbOR0f2G20XAQSWrbA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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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호연지기(浩然之氣) - 육연(六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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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1:23:02Z</updated>
    <published>2026-01-04T11: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의 기쁨과 현실은 비례하지는 않는다. 설악산을 처음 올라가 보았다. 나는 등산을 즐겨하지 않기에 일년에 설악산과 같은 유명산을 오른다는 것은 정말 흔치 않은 일이다. 사춘기 아이들도 추운 날, 산을 오른다는 것은 상상하지 않은 일이기에 케이블카를 타고 놀이기구 타듯 설악 권금성에 올랐다.   설악산의 산세와 광경은 대단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CmJlJ_wl_AixWcJ1M_MD_AYlkT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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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 감나무 아래서 - 아낌없이 주는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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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3:01:29Z</updated>
    <published>2025-11-26T13: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나무 아래서 주렁주렁 달려있는 열매를 보면서, 그리고 잘 익어가는 감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감나무는 언제부터 재배되었을까?를 찾아보다가 열매 재배에 있어서 감나무는 자연적으로 좋은 품종을 얻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과일 재배에 있어서 번식은 접목 또는 아접하는데, 씨를 뿌려 묘목을 만들면 열매가 크게 퇴화하므로 반드시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fQzvXSbAdO0Ai7vVyuVkFS1hBD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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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 글을 쓴다는 것. - 나의 일부이자 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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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20:31Z</updated>
    <published>2025-10-08T12: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게 글을 쓴다는 것은 내 모든 것을 담아 낸다는 것이다. 글로 정리되지 못했던 생각을 표현하며, 하고 싶었던 말들을 표현한다.   2. 화가에게는 그림을 그리는 것과 동일하다. 에드워드 호퍼는 &amp;ldquo;말로 다 표현할 수 있다면 그림을 그릴 필요가 없다&amp;rdquo;고 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작가에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다면 글로 쓸 필요가 없는 것이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sgOubmMIJWsE14ZCfX8miONgp-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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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6.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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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8T05: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 때 매일 30km씩 자전거를 탈 때가 있었다. 여러 목적이 있었지만, 따로 시간을 들여 운동할 필요 없었고, 교통비나 시간 절약 등 신체적, 경제적 이유가 매우 컸었다. 그 때가 가끔 생각나곤 한다.   2. 최근 2년 간 자전거를 거의 타지 못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운동의 종목이 바뀌었고, 출퇴근 거리가 멀어지면서 자전거를 엄두도 두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fjYpIdKs79TfBMrIrJJd-Z1ll1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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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5. 1년의 리뷰, 성과 발자취 - 내 인생의 44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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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 1년간 무엇을, 어떻게 했는가!  1. 지난 1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2024년은 나의 커리어에서 가장 어두운 때였다. 나의 커리어가 여기서 끝이 나는구나를 생각했었고, 겸허히 받아들이며 다른 길을 모색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새로운 역할이 주어졌을 때, 정말 감사의 마음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내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VORW6iNcDjNlFg7AymC7zTECqv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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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 용기가 필요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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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2:25:12Z</updated>
    <published>2025-09-28T12: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열흘 붉은 꽃은 없다&amp;rsquo;는 뜻이다.  지금이, 특정 순간이 영원할 것 같지만, 젊음, 권력, 아름다움 등 세상에 영원한 것은 그 어떤 것도 없다. 절대적으로 말이다.  요즘 세상을 보면, 마치 제왕적 권력이 되살아 난 듯 하다. 다수가 밀어부치는 것이 무섭고 소름끼치기까지 하다. 중우 정치를 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상식이 무엇인가 혼란스럽기까지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sH4BXvh__ifQAWwkYdaQxeIFJu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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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지금 문이 닫히면 새로운 문이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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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2:15:23Z</updated>
    <published>2025-09-12T12: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에 다녀왔다. 몇 번의 출장과 여행의 기억이 있지만, 이번 도쿄에서의 강렬한 순간을 기억하고자 글로 남겨본다.  1. 누구에게나 고통스런 기억이 있다. 아마도 자기가 겪는 아픔이 가장 어려운 일일게다. 인생을 살다보면 기쁨과 슬픔, 고통과 아픔, 감격과 감동, 성취과 좌절의 경험이 불연속적이나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인생이기도 하고, 일생의 의미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lKxnjr7TzTKNvR3DlO2i2uXFz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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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나에게 쓰는 편지 - 생일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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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4:59:01Z</updated>
    <published>2025-08-23T04: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생일날이다.  어제 뜻밖의 축하를 받고 집에 오는 길에 기쁨의 눈물이 왈깍 쏟아졌다. 늘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싶었고, 부끄럼 없이 사회의 일원으로 내 자리에 충실했을 뿐인데, 내가 이렇게 축하를 받아도 되는 것일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다.  작년 이 맘 때즈음,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뜻한 바를 포기하고, 단념했던 그 때가 선명히 기억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JnYGeu__Yn4NL57rK9faoxXOU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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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신이 인간을 대하는 방식 - 헨리 나우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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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0:09:02Z</updated>
    <published>2025-08-17T10: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있는 모습 그대로, 존재 그 자체로 인격적인 관계를 늘 꿈꾼다. 진실함과 그 마음이 연결된다면 세상의 문제들이 없지 않을까? 신과 종교가 존재하는데, 사회악은 왜 끊이지 않는 것일까?   2. 가톨릭 사제이자, 예일대, 하버드대 신학과 교수였던 헨리 나우웬(1932-1996)은 신학의 영성과 심리학의 상한 상처의 치유로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3UCDsGWk2868vfVYeeZxcqcX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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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 Bill and Warren - 성공과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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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3:40:04Z</updated>
    <published>2025-08-16T13: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세계적인 억만장자 중 가장 잘 알려진 사람, 빌 게이츠, 우선 그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했고, 2000년대 세계1위의 부호를 가장 오랫동안 유지했고, 가장 많은 기부를 한 사람이다. 현재 재산수준은 약 한화로 200조원이며, 현재까지 기부총액은 약 76조원이며, 전재산을 사회 환원하겠다고 했다.   2. 정말 대단한 빌 게이츠지만, 2021년 돌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FgLNi71pYjjdXHF7aSTVG6EQS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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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바람과 영혼 그리고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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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0:57:35Z</updated>
    <published>2025-08-15T10: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의 여름은 보통이 아니다. 태양은 뜨겁고, 바람도 없고, 습도는 높아 찐득찐득함의 극강을 이룬다.   2. 중동지방 근처 서아시아 파키스탄에서 온 분과 친분이 있어 이야기를 하다가 나는 그곳이 한국보다 더 더울거란 생각에 한국 살만하죠 했다가 No wind very humid in Korea, there's a wind in my countr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b8OEEPbnHjTYeJ2XJFa9tGbIz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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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8.The Lighthouse of Futures - Foresight Korea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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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1:26:00Z</updated>
    <published>2025-08-15T10: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눈앞에 왔다.   A. 다가 온 미래, 우리는 늘 현재에서 내일을 생각한다.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교육, 인구, 조직, 산업, 리더십, 세대, 국가 등 모든 분야와 카테고리를 불문하고 미래를 논한다. 연말이 가까워 올수록 내년을 전망하고 예측하는 빈도는 증가하고 내년의 트렌드와 변화에 따른 시각과 전략이 주위를 맴돈다.  B. 그 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MJPd0mfUQgYfDzl0NQT79gTcZ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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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7.딜쿠샤(Dilkusha) - 기쁜 마음(Heart's del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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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3:48:26Z</updated>
    <published>2025-07-08T13: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은 셋째 아이와 꽤 오래된 종로의 이층 벽돌집에 방문했다. 100년 전에 지어졌으니, 현대 가옥 중 가장 오래된 집이라 할 수 있다. &amp;ldquo;딜쿠샤(Dilkusha)&amp;rdquo;라 명명했는데, 처음엔 사찰인가 생각들었다. 페르시아어이고 그 뜻을 접하곤 생각하지 않고 바로 그 집으로 향했다.   2. &amp;ldquo;기쁜 마음&amp;rdquo;, &amp;quot;Heart's Delight&amp;quot;라 한다.  그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4Zwj25nGGi-4pY2vuphwp1wM2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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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6.안되면 될 때까지 - 꼭 잘 할 필요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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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1:36:52Z</updated>
    <published>2025-07-05T01: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 요즘은 아이를 통해 내가 더 많이 배운다. 무엇을 하건, 꼭 잘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안되면 될 때까지 하면 된다는 것, 그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b.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마음을 다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c. 한 번 시작한 것은 끝까지 해보는 마음을 주고 싶다.  못해도 괜찮다. 다시 일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3QBmNTYnftBqA3VOmF2FeSK69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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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기쁨의 온도 - 기쁨의 회복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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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23:08:39Z</updated>
    <published>2025-07-04T23: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한 해의 정중앙에 서게 되었다. 올 초에 이 글을 썼는데 최근 월간 에세이 7월호에 실린 글의 초본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아니 일상에서 기쁨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 대한민국을 가리켜 기적을 이루었지만, 기쁨을 잃었다로 한다. 그 기쁨의 회복을 꿈꾼다.    인류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가 무색할 정도로 유명한 작곡가가 있으니, 그 이름은 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clCfvuatYepMmwqoMfa52JsgH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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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오늘은 마지막처럼 내일은 영화처럼 - 순간을 소중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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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3:04:02Z</updated>
    <published>2025-06-22T11: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의 기원, 인류의 시작과 뇌과학의 단면을 조금이나마 학습해 보니, 인간의 삶이란 정말 먼지와도 같더라. 나의 일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작고 보잘 것 없는 존재인지, 새삼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역설적이게도 순간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 언제부터인가 오늘은 마지막처럼 매 순간에 마음을 다한다.   세 자녀를 키우며 매번 되새김하는 생각이 있다.  순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4dinAT6ffOSCxIJ6G21BW18h1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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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Fundamental - 반석 위에 세운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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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8:27:50Z</updated>
    <published>2025-06-15T07: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ㄱ.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누구나 꽤 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무엇일까? 여러 관점, 각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이나 조직이나 사회나 기본기(基本技), 즉 그 무엇에나 근간이 되는 기초, 다른 모든 것의 토대가 되는 근본이 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근본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ㄴ.기본을 뜻하는 여러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5pxJI8JLQgL8xOHu0ennSvP4X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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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생각이 켜진 저녁 -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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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5:48:18Z</updated>
    <published>2025-06-07T04: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선배가 일이 있어 우리 회사 근처에 왔다가 같이 점심 식사를 했다. 대학원에 있을 때 선배가 많이 도와 주기도 했고, 최근까지 궁금한 점이나 자문이 필요할 때 연락을 주고 받아서 별 일 없이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했다.   선배는 박사학위를 받고, 시간 강의를 하다가 몇 해 전 지방에 대학 전임교수로 부임했다고 들었다. 그러다 가족 회사를 물려 받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R%2Fimage%2FrR9JZyFyuDPeh6MuD-yKwM_Rk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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