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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mad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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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본주의 생존 : Books &amp;amp; Lif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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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7T14:0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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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수의 심장에 마비가 왔다.&amp;nbsp; - (QQQ 레버리지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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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2:43:53Z</updated>
    <published>2022-10-08T01: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21년 레버리지를 통해 짭짤한 수익을 올린 몇몇 사람들은 미장 3배 레버리지를 추천했다.       야수의 심장을 갖고 있었던 것인지(or 갖고 싶었던 것인지?)        QQQ 와 TQQQ(3배 레버리지)지난 3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자           3년 전 10,000USD를 QQQ와 TQQQ에 넣어놓고 수면제 먹고 일어났다면, 연평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NPzTBxFiejaEBwlcMHpnzMDJ5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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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동성이 춤출 땐, 라이터를 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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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2:05:14Z</updated>
    <published>2022-06-20T06: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장항준 감독의 &amp;quot;라이터를 켜라&amp;quot;   명절 특선으로 가끔 보았던 기억이 난다.   주인공 백수 허봉구(김승우)는 엉뚱하게 서울역까지 와버린 그의 수중에 남은 거라곤 전 재산을 털어서 산 일회용 라이터 하나가 전부였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그는 그만 그 라이터마저도 두고 나와버렸다.  황급히 다시 돌아왔지만 라이터는 이미 건달보스 양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MVZkHsds7fUuiyaMG5ZDoI27J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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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과 분열의 시대에서 크립토/블록체인의 역할 - 분열의 시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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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0:03:20Z</updated>
    <published>2022-05-07T04: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본 영화 중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amp;nbsp;'더 배트맨' 은  사회의 부조리와 싸우는 전형적인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는 대신, 개인의 복수와 사회의 혼란을 적절하게 뒤섞어 호응을 얻었다.   영웅은 혼란 속에서 탄생한다는 큰 맥락을 따르고 있지만, 극단적이 분열된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영화였다.  이전에도 DC 유니버스에서는 영화 '조커'를 통해 오랜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8V18C_b-8-ap82HOHNXYWDW2Oc4.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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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3.0, 야! 이거 레볼루션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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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15:11:45Z</updated>
    <published>2022-05-04T12: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 3.0 = 사용자와 생산자가 토큰을 기반으로 공동 소유하는 인터넷, 데이터 주권이 사용자에게 있고 참여에 따른 보상이 이루어진다.   웹 3.0 시대는 웹 2.0 시대의 '플랫폼 경제'를 '프로토콜 경제'로 변화시키는 과정이다.  웹 1.0 시대를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웹 2.0 시대를 2000년대 중반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로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TyI2O8oXoro8AqCTYNVrN8i9G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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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쩜 살아가다 보면 한 번은 날 찾을지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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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5:45:07Z</updated>
    <published>2022-03-28T13: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남아도 괜찮아 가도 괜찮아 세상에 제일 자신 있는 건 내가 언제나 그래 왔듯이 너를 기다리는 일 ​ 음~~~우우우 우우으으으~ ​ I don't wanna say good bye ​  https://www.youtube.com/watch?v=0pLa8NyS4Es   세이 긋 바이 하고 싶지 않지만~? ​ ​ 쌓여가는 책들을 보내줘야 할 때가 종종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GkRY3pWuvEFflkOe-tp1a7F6I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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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너무 하지 말고 일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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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6:11:52Z</updated>
    <published>2022-03-28T13: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 배분 책을 읽고 강의를 듣기 시작한 지 4개월이 지났다. 강의를 같이 듣는 이들 중에는 이미 전략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도 있고, ​ 아직 공부만 하고 자금을 투입해 보지 않은 그룹이 있다. 지난 1월까지만 해도 나는 전략을 공부하는 입장이었기에 자금을 투입하지 않는 그룹에 속해있었다.    지금은 자금을 투입한 그룹에 속해 있는데, 약간 하이브리드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f4AshzMEEQm8c-7ynWxRN3ajF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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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왜 해야 해요?라는 물음에.. - 나는 꼰대짓을 하고 말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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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21:20:20Z</updated>
    <published>2022-03-28T12: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아침 활기차게  독서실로 향했다.   독서실 입구 자유 게시판 이런 질문과 답변이 있었다.  아마도 중고생이 쓴 것 같다.   질문(학생) :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걸까요? ㅠ답변(카페매니저) : 10년 정도 지나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 거예요 :)&amp;quot;청춘이라는 특권을 가진 자 만의 고민&amp;quot;ㅎㅎㅎ 화이팅 매니저 분께서는 10년지 지나도 모르시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SPsWwrLQZoAQaRBIU9C1yvQVz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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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펀더멘탈은 무엇인가? - Feat. 주식시장을 이기는 마법의 멀티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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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0:42:27Z</updated>
    <published>2022-03-04T05: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펀더멘탈은 무엇인가?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식이 기업 일부에 대한 소유권이라고 가르쳤다. 주식은 종목 코드가 아니다. 기업의 소유주처럼 생각하려면 다음 세 가지를 알아야 한다.   ​  1.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는가?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버는가?  ​  2. 기업의 재산 상태는 어떠한가? 자산은 얼마이고, 부채는 얼마인가?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g-6nJvqau1RJZ5q0U8VpE2FY8CI.pn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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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모퉁이 뒤에서 찾은 보물 창고 - 여기는 동네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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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10:46:21Z</updated>
    <published>2022-02-12T12: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승님께서 말씀하시길,&amp;nbsp;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외로움과 싸움하라 하셨다.  이 말을 머리에 새긴지 언 15년이 지났다. ​ 머나먼 타국에서 먹고 자고 일만 하던 그 시기에&amp;nbsp;혼자 넋을 놓고 석양을 바라보며, ​ 나는 왜 여기에 있는건가 싶었던 때도 있었다.      그리고 나서 돈을 모으느라 눈코 뜰 새가 없이 지낸 세월이 벌써 10여년이다.    스승님께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FZ2C4K1oZhYx8JK6e2696PBJD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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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 무적권 봐라 - 주식도 부동산도 이도저도 아니면 자산배분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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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1:07:30Z</updated>
    <published>2022-02-07T12: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원칙을세우고 이를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amp;nbsp;그러한 과정의 시작은 우선 남의 얘기를 검증해 보는 것이다.&amp;nbsp;누군가의 투자 사례를 접하면, 그걸 검증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   기존의 사경인 회계사의 저서 &amp;nbsp;'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에서는 악성 개별주를 필터링하는 방법에 대해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Www9L5Jvm0RnddEbcbQL7jdgb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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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칭 리더, 타칭 개*끼. - 비전이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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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2:48:53Z</updated>
    <published>2021-10-24T1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리더라 부르는 이는 제법 많다.  타인도 그렇게 불러주는지는 알 수 없지만.    Latte는 말이야~라며 자신의 소싯적 활약상을 회식자리에서 털어놓곤 한다.    치명적인척하는 눈빛과 함께.  Grande 말입니다.  그들의 활약상이 &amp;nbsp;진실인지 아닌지 상관이 없지 말입니다.   그들 대부분은 리더가 아니라 관리자이니 말입니다.  지도자는 비전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lzBTFdmxkvRhGWoGQ44eDKsqJ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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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닝겐 멸망 시나리오 - 도서 사피엔스의 멸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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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9T22:16:00Z</updated>
    <published>2021-09-19T02: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에는 인류 생존을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거의 없었다.- 사피엔스의 멸망-  산업혁명 이후 극심한 환경오염과 함께 세계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한다.  서로 죽고 죽이는 인간계 내에 전쟁은 이전부터 있어왔고 전염병 등이 있었으나, 전 세계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었다. (국가나 대륙 정도는 박살 났을지언정..)    기술의 발전으로부터 위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JOsjLNIcOyW0SBTGUrp1qEkV9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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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망하지 않는 법 - 인생은 실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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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13:18:43Z</updated>
    <published>2021-09-11T11: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리스크 관리라고 하면 거창한 것들을 생각한다. 막연하게 큰 회사의 &amp;nbsp;리스크 관리라든지, 금융/보험사의 리스크 관리 등 일상과 거리가 있는 것들 그래서 체감이 잘 안되는 것들 말이다. ​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 보면 우리 생활에서 리스크 관리는 항시 하고 있다. 다만 그걸 리스크 관리라고 표현하지 않았을 뿐이다. ​ 한 가지 실생활 예를 들어볼까?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o-uZNf8fx-TuMhw0cjQfZ2XuQ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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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레버리지 실전 편] 왜 투자인가? - feat. 투자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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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09:45:25Z</updated>
    <published>2021-07-25T10: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도 하반기에 들면서, 현금흐름에 집중을 하고자 노력 중이다.  몇 년 전 뿌려둔 씨앗들은 21년 상반기까지 꾸준히 &amp;quot;증식&amp;quot;해왔다. 하반기부터는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는 쪽에 비중을 높이고자 노력 중이다.  내가 자산의 크기와 별개로 현금흐름을 늘리려고 하는 이유는 이렇다.  첫째, 단기적으로 내가 세운 1차 목표 자산의 규모는 달성했다. 둘째, 어느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RkQG6aUNOYMqZKhE_WOh8ci-q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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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은 잔인한 달 - (Feat. 일상에서 생산성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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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1:21:01Z</updated>
    <published>2021-07-18T08: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기다리고기다리던, 7월.  시민의 세금을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겠다는국가의 메시지!  (But 안내면 낼 때까지 쫓아옴.)   기분이 째질까? 진짜 배가 째질까?        놓치지 않을 꺼에요~?  실험 하지 말자.  &amp;quot;Yes, 내겠다.&amp;quot;  엔터 입력.        영국 국세청은 따분하기 이를 데&amp;nbsp;없는 세금 독촉 편지를 행동과학적 관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2Bn4LBUp2mxlxWQJ_kFZQXuU4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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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종류의 인플레이션 - (Feat. 생산성 보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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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09:45:25Z</updated>
    <published>2021-07-18T08: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을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답은&amp;nbsp;'생활 비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내 임금 빼고 다 오르기에 먹고사니즘은 더 치열해졌다는 말.   &amp;quot;통화량의 증가와 화폐가치의 하락은 동의어에 가까운데, 다만, 화폐가치의 하락은 인플레이션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고 서로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amp;quot;&amp;nbsp;나는 당신이 주식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b_p3VPFK9WHa8bw9fLo52khSj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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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초 생산성에 이를 수 없는 단 한 가지 이유 - Man hour x Rate = Amoun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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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0:01:13Z</updated>
    <published>2021-07-12T15: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생산성' 이란 단어를 입에 달고 산다. 일터에서 뿐만 아니라 심지어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의 한 분류로 '생산성'이 있을 정도니 이 정도면 '생산성'에 목숨을 거는 이유는 무엇일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가 곰이다.   여기서 잠시, 당신이 생각하는 생산성이란 무엇인가?  (잠깐! 3.5초 정도 생각에 잠겨보자.)  사전적 의미로 생산성이란, &amp;quot;단위 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pLVtbaPLX9x280oVlljtQYOL8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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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뇌도 빈익빈 부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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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2:05:44Z</updated>
    <published>2021-07-03T15: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2주 전에 태어난 아이의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너무 이른 거 아닐까? 응 아니다.   나의 어린 시절과 비교하면, 이 시대의 교육 환경은 비교도 할 수 없는 수준이다.     나는 80년대 중반에 태어났고, 게다가 정말 시골(깡촌)에서 자랐다. 영유아 교육? 밥이나 잘 먹었으면 다행인 시절이었다.    대부분의 부모님 세대가 먹고사는 게 너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VEMszGeIm_vkidRx2fxZ0iVR2i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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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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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4:53:19Z</updated>
    <published>2021-06-30T14: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상의 이야기를 하다가 돈과 연관 지으면,  누군가는 &amp;quot;왜 또 돈으로 연결해서 생각하냐&amp;quot;라며 &amp;nbsp;농담&amp;nbsp;섞인 어조로 꾸짖는다.  ​  나는 반대로 이야기하고 싶다. 아니 왜? 그러면 안 되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생존이다.  ​  &amp;quot;돈에 관한 진실&amp;quot;의 저자 조병학 씨는 &amp;nbsp;'당신이 돈에 무지한 이유' 챕터에서 당신은 돈에 관해 얼마나 생각하는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4XVgMrNKlraSFl61PIfaCvHxD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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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살기 위한 준비 - 소유하는 삶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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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14:02:48Z</updated>
    <published>2021-06-11T12: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affect the quality of the day,  that is the highest of arts.  Every man is taked to make his life, even in its details,  worthy of the contemplation of his most elevated and critical hours...    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c%2Fimage%2F0oeZ8btDvrLy4ZnyRQ2pnx9gD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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