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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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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역사에 이름보다 기록을 남기고 싶다. 그 기억의 어깨를 올라타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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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8T07:3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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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6) - 생산성이 없어진 Useless Class 가 살아가는 모습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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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0:42:31Z</updated>
    <published>2025-12-26T10: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질문을 통해 &amp;quot;소비&amp;quot;가 줄어드는 상황까지 도달했을 때 우리가 지금까지 성장해왔던 자본주의 성장 로직이 붕괴될 수 있음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그럼 그 다음 단계로 가보자.  Useless Class를 일시에 정리할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이고, 그런 과정에서는 단계적으로 그 비중을 줄여나가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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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5) - 생산성은 증가하는데 소비하는 규모가 줄어드는 상황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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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1:02:45Z</updated>
    <published>2025-12-19T11: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는 AI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AGI, ASI 까지 진화하고 이 과정에서 Physical AI 가 전개되며 실제 물리적인 영역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Useless Class를 만들어갈 미래의 위험성을 이야기했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볼 질문이 생긴다.  생산비용은 절감되며 효율성이 높아지는데 소비할 주체가 줄어든다면?   지금과 같은 경영환경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7zBsBiGonjYBgw4lvYlyb74pgq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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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4) - 국가권력보다 우선하는 빅테크 기업의 권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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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44:59Z</updated>
    <published>2025-12-16T00: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보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잠시 사라진 하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소환하려고 한다.   바로 지금은 &amp;quot;메타&amp;quot;가 된 페이스북이 추진했던 &amp;quot;리브라 프로젝트&amp;quot;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2020년, 송금 서비스를 우선 시작하면서 은행계좌를 보유하지 않은 17억명을 잠재고객으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N6WziHuinrfgMYC_YDNN_lvO1W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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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3) - 화이트칼라의 몰락, 창의성마저 계산이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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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5:29:51Z</updated>
    <published>2025-12-11T05: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가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어느 기업이 이 분야에 최종적인 승자가 될지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기 위한 생산자본의 무한 경쟁은 분명한 현실이고,&amp;nbsp;일정한 비중으로 대체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되는 시점 역시 몇 십년이 아닌 몇 년후라고 얘기되는 것 역시 인류 공동체 전체의 관점에서는 매우 도전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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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2) - 내 생각보다 가깝게 다가와있는 현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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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9:26:25Z</updated>
    <published>2025-12-09T09: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는 Physical AI 까지 일정 수준으로 발전하면 인류 역사의 특이점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 아주 단순한 노동으로도 전체 경제 구조에 일정한 생산성에 기여하면 일정한 역할을 부여받을 수 있는 생존의 시대는 끝나고, 역할 자체가 사라지는 잉여의 시대가 시작되면 Useless Class 는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 생산자본을 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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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1) - 착취의 시대 vs 잉여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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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4:56:03Z</updated>
    <published>2025-12-08T04: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1월, 구글이 제미나이 3.0을 발표했다. 구글이 발표한 것처럼 이제 새로운 AI 시대가 개막되었다. 여전히 AI 기반의 무한 경쟁은 지속되겠으나 AI 초격차 전략은 이제 본격화되었고, 이러한 움직임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 26년도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  제미나이 3: 새로운 AI 시대의 개막   이 시점에서 돌아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a0VZMD4BLWLvwRz8S7p1BfVjz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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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건축일기(1) - 세컨하우스를 알아보기 시작하다 땅을 계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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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01:02:46Z</updated>
    <published>2023-12-31T21: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amp;nbsp;어떤 선택은 예고없이 찾아온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더 나은 방향일까. 그 방향으로 향하기 위해 오늘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가? 그 선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오늘 무엇을 실행해야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꿈을 꾸고 이를 위해 머릿 속으로 많은 계획을 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  하지만 그것을 현실에서 실행으로 연결시키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_cFHpqON4JCgeLlDp8YiY74TK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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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 뱅크 디지털로 기록남기기 - 아주 오랜전 종이로 기록했던 노트를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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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7:40:29Z</updated>
    <published>2022-08-13T14: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물건들을 한번 구입하면 사용하지 않더라도 잘 버리지 않는 편에 속한다. SNS를 사용하기 이전에는 종이 노트 활용하여 인생의 어떤 이벤트를 기록하거나, 독서를 하거나 생각하면서 생겼던 아이디어들을 정리하곤 했었는데, 책장을 정리하다가 찾아낸 노트를 정리하기에 앞서서 기록해두었던 것을 디지털 기록물로 남겨놓으려고 한다.  아래에 기록하는 내용은 정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Z6qNB7GXytMt7bWczAJ57oFTQG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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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 스타트업 MVP 생각해보기 - 제조업 하시는 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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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4:40:23Z</updated>
    <published>2022-08-07T14: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수요일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된 저녁 스터디 모임에 참석했다.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30문 30답의 저자 이복연 대표님이 발제자로 전체 스터디를 진행하시면서 먼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하시면서 아이스 브레이킹이 진행되었다.  그 이후 참석자들의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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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도트 22년 1분기 회고 - 스타트업의 초기 설립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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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4:06:30Z</updated>
    <published>2022-04-07T13: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바꿔보고 싶다  누구나 그 크기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이런 마음은 가슴 한켠에 간직하고 산다고 생각한다. 현대차에서의 10년은 나에게 참 많은 도전과 기쁨, 그리고 아픔, 또 새로운 기쁨과의 조우, 하지만 다시&amp;nbsp;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히는 반복의 시간을 통해 대기업이라는 안정적 테두리에서 심리적 안전감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30살, 고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0Cz7RhP-g20liHWQsz8J5SZFc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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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현실적인 미래, 자동차 OTA - 판매는 끝이 아니라, 진정한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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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4:44:12Z</updated>
    <published>2021-11-06T07: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 회사에 다니다 보면 1명의 개인의 뇌 용량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전사적인 복잡성을 하나씩 알아갈 때마다 두근거림과 답답함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제조업이라는 3글자의 단순한 단어로 그 복잡성을 단순화하기에는 그 복잡성의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하며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떨어져서 보면 상식적으로는 당연하게 변화해야 하는 것들도 그 변화를 추진하는 것이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4o600y56gX2agtz-zut7R5EN3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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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현차생활 10번째 키워드 - 마이데이터 키워드 코멘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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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1:48:53Z</updated>
    <published>2021-07-24T03: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기로운 현차생활이란?외부에서 길을 찾는 것만이 올바른 트렌드인 것처럼 회자되는 세상의 목소리도 타당하지만, 결국 우리 내부의 변화는 내부 + 외부의 균형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꾸준한 실행을 통해서 일어날 수 밖에 없다.&amp;nbsp;모두가 좋은 동료, 좋은 팀, 하고 싶은 아이템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되, 그 아픔의 해결방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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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현차생활 9번째 키워드 - U.A.M 키워드 코멘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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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04:39:55Z</updated>
    <published>2021-07-14T21: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기로운 현차생활이란?외부에서 길을 찾는 것만이 올바른 트렌드인 것처럼 회자되는 세상의 목소리도 타당하지만, 결국 우리 내부의 변화는 내부 + 외부의 균형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꾸준한 실행을 통해서 일어날 수 밖에 없다.&amp;nbsp;모두가 좋은 동료, 좋은 팀, 하고 싶은 아이템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되, 그 아픔의 해결방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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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친절하게 생각해보기(3) - 단어의 정의에 매몰되지 말고 WHY + ROI를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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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5:00:50Z</updated>
    <published>2021-07-10T08: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떨결에 정리하기 시작한 메타버스 3부작(?)의 마지막 편.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기존의 2편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하여 각 글들의 주제는 짧게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편 : 모두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제는 새로운 것이 너무 많고 비슷한 것도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5ZS3FX2P8QTsQAPh_BRDvw9NX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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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친절하게 생각해보기(2) - 어쨌든 빅 플레이어 중심인 구조에서 이들은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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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4:25:31Z</updated>
    <published>2021-07-04T11: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편의 글을 통해 메타버스가 지금 파괴적인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봤다. 개인적인 생각을 다시 한번 요약하고 넘어가면 아래와 같다.  지금까지 복잡해지는 경영환경에서 이 모든 변화관리를 &amp;quot;파괴적으로 하나로 통칭하여 연결할 전략적 단어&amp;quot;가 부재했기 때문이다.이제는 &amp;quot;메타버스에서 우리는 어떤 고객 경험을 줄 것인가&amp;quot;라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grpo1akUi0_7T62cqIAh051wI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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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를 친절하게 생각해보기(1) - 마치 뭔가 새로운게 나온 것 처럼 말해봐야 헷갈리기만 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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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08:46:54Z</updated>
    <published>2021-07-04T01: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디가나 메타버스 얘기가 나온다. 일단 무언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용어를 이해해야한다. 그럼 이 단어의 현 시점의 일상적인 정의를 보자  메타버스란 '초월'이라는 의미의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 합성어다.  개인적으로 모르긴 몰라도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뭔 소리여...?  비트겐슈타인이 &amp;quot;매일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z%2Fimage%2FZZSj4VRn-ovS3YzLn1XB79LXS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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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현차생활 8번째 키워드 - A.I (인공지능) 키워드 코멘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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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07:18:08Z</updated>
    <published>2021-06-25T23: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기로운 현차생활이란?외부에서 길을 찾는 것만이 올바른 트렌드인 것처럼 회자되는 세상의 목소리도 타당하지만, 결국 우리 내부의 변화는 내부 + 외부의 균형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꾸준한 실행을 통해서 일어날 수 밖에 없다.&amp;nbsp;모두가 좋은 동료, 좋은 팀, 하고 싶은 아이템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되, 그 아픔의 해결방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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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현차생활 7번째 키워드 - 구독서비스 키워드 코멘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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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5:45:05Z</updated>
    <published>2021-06-13T11: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기로운 현차생활이란?외부에서 길을 찾는 것만이 올바른 트렌드인 것처럼 회자되는 세상의 목소리도 타당하지만, 결국 우리 내부의 변화는 내부 + 외부의 균형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꾸준한 실행을 통해서 일어날 수 밖에 없다.&amp;nbsp;모두가 좋은 동료, 좋은 팀, 하고 싶은 아이템만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되, 그 아픔의 해결방식을&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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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현차 생활 기록 시작 -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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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13:35:48Z</updated>
    <published>2021-06-05T01: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고민 끝에 회사에 남기로 결정한 다음 실천하고 있는 몇 가지가 있다. 그 중 한 가지는 현대자동차에서 마음이 맞는 분들과 함께 자율적으로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는 &amp;quot;무언가&amp;quot; 를 만들어가는 것.  외부에서 길을 찾는 것만이 올바른 트렌드인 것처럼 회자되는 세상에 대한 반항심일지도 모르겠으나, 결국 변화는 내부 + 외부의 균형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결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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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의 조건 - 1 - 당신은 프로세스 속에서 얼마나 존중받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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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8:46:58Z</updated>
    <published>2021-05-01T23: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현직 창업가 및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가들의 독서 모임을 시작했다.  매월 1권의 책을 읽고, 지정된 날짜에 4시간 동안 집중된 토론을 하는 모임이다. 세상의 어떤 정답을 발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경험과 이를 통한 관점의 다양화를 통해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지혜를 다듬어가는 구조다. 어제의 생각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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