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pic Stag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 />
  <author>
    <name>epicstage</name>
  </author>
  <subtitle>우리는 스타트업 이벤트를 제작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vt</id>
  <updated>2015-10-18T18:43:35Z</updated>
  <entry>
    <title>아리스토텔레스가 YC 데모데이에 참석했다면 - 고전수사학으로 본 현대 스타트업 피칭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47" />
    <id>https://brunch.co.kr/@@Gvt/47</id>
    <updated>2024-12-02T10:53:32Z</updated>
    <published>2024-08-11T16: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해 보세요. 기원전 4세기의 아테네에서 시간여행을 통해 현대 실리콘밸리의 한복판, Y Combinator의 데모데이 현장에 아리스토텔레스가 나타났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는 아마도 놀라움과 동시에 묘한 친숙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24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그가 정립한 수사학의 원칙들이 여전히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목격했을 테니까요.</summary>
  </entry>
  <entry>
    <title>이벤트에서 좋은 질문을 던지는 것은 가능할까? - 아마 안될걸요. 지금처럼 이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44" />
    <id>https://brunch.co.kr/@@Gvt/44</id>
    <updated>2024-08-12T03:47:30Z</updated>
    <published>2024-07-15T14: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가 칼을 갈고 만든듯한 '질문들'이라는 프로그램이 화제입니다. 한 명만 있어도 반칙에 가까운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들을 둘이나 동시에 썼으니, 화제가 되지 않는 것도 이상하겠네요.   손석희 교수는 첫 질문부터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볼카츠 브랜드의 점주들이 시위하는 비디오를 보여준 후에, 가맹점포수가 줄고 있다는 데이터를 거론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2Fimage%2FS7NaWRp6vLWr1yy7KGOMc5Ek-m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트워킹의 신이 당신에게 조언합니다. - 하이디 로즌(Heidi Roizen)의 네트워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43" />
    <id>https://brunch.co.kr/@@Gvt/43</id>
    <updated>2024-07-13T21:28:05Z</updated>
    <published>2024-07-03T13: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이벤트에서 빠지지 않고 있는 시간, 네트워킹 세션입니다. 이름은 네트워킹인데 사실상 쉬는 시간처럼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정말 인생을 바꿀 10분이 될 수도 있겠죠.  실리콘밸리에 하이디 로즌(Heidi Roizen)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이디 로즌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summary>
  </entry>
  <entry>
    <title>행사장은 어디가 좋을까? - Unique Venue에 목숨 걸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36" />
    <id>https://brunch.co.kr/@@Gvt/36</id>
    <updated>2024-06-22T11:48:57Z</updated>
    <published>2024-06-21T03: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행사개최를 앞두고 무엇을 가장 먼저 하시나요? 강사섭외, 대행사 선정, 참가팀 선정 등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지만,  아마도 가장 먼저 하는 고민은 이것일 겁니다.  &amp;quot;이번 행사 어디서 하지...?&amp;quot;  행사 장소의 선정은 이벤트라는 개념이 정립되기도 전부터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흔히 이벤트는 원시의 제례의식에 기원을 두고 있다고 하죠.  그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2Fimage%2Fy4WQZycBL3kobp-FofUBDKzqj1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행사에 전화하기 좋은 타이밍 - 그냥 한 번 보자고 하세요. 금방 갑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35" />
    <id>https://brunch.co.kr/@@Gvt/35</id>
    <updated>2024-06-22T21:33:57Z</updated>
    <published>2024-06-17T04: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이벤트를 제작하는 에픽스테이지, 강석일 프로듀서입니다.  행사기획 문의를 받고 방문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가 이 내용입니다  행사대행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주시는 건가요?  일반적으로 이벤트 산업 내에서 대행의 범위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1) 기획의도를 중심으로 하여 콘셉트의 도출, 세션의 구성을 포함하는 광의의 '기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2Fimage%2Fw6RRYLN8tilIbQNxVN6YD95Yk9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면 우리는, 강사들에게 - 우리는 강사들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주고 있었던 게 아닐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34" />
    <id>https://brunch.co.kr/@@Gvt/34</id>
    <updated>2024-06-21T07:15:10Z</updated>
    <published>2020-07-03T03: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정규 커리큘럼으로 학습자들과 정기적인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강사들이 아니라, 행사로서의 강의, 특강, 강연 등을 기준으로 하는 이야기다. 전문 강사가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구술하는 것을 요청받은 사람들을 상정하고 이해하면 되겠다.) 아주 흔한 광경이다. 강의 시작 3분 전이고. 강사가 출입문을 통해 들어오는 모습말이다.   운이 좋다면 그 강사가</summary>
  </entry>
  <entry>
    <title>온라인 행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온라인 행사, 비대면 행사를 기획하는 사람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33" />
    <id>https://brunch.co.kr/@@Gvt/33</id>
    <updated>2024-06-21T07:17:18Z</updated>
    <published>2020-06-15T06: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에서의 행사는 어떻게 만들어져야 할까? 최근에는 비대면행사 서비스 요청이 많아지니, 진행자이기보다는 기획자로 일하는 날이 많다. 의뢰요청을 받아 상담을 진행해 보면, 그간 계속되던 행사의 포맷을 그대로 온라인에 적용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 답부터 이야기하자면, 이렇게 기획하면 '안됩니다'지금이야 초기단계이니 행사 참가자들도 '이 행사는 이렇게 진</summary>
  </entry>
  <entry>
    <title>데모데이를 진행하는 완벽한 방법 - ... 을 araboz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31" />
    <id>https://brunch.co.kr/@@Gvt/31</id>
    <updated>2024-06-21T07:18:15Z</updated>
    <published>2020-05-24T04: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먼저 이야기해두자면, '완벽한 데모데이 진행'은 사회자에게 달려있지 않다. 혹여라도 의뢰를 진행하고자 할 때, 많은 부분이 기획의 여지가 있는 초기단계라면 그 초기단계부터 의뢰를 주시길 바란다. (기획 내용에 의견을 드릴 수 있다)  이미 다 기획된 행사에 사회자 하나 얹는다고 해서 행사가 나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오늘의 글은 사회자보다는 데모데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2Fimage%2Fbc5UZ738q1wSyZ89zEONp8Mou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말 좋은 인터뷰를 봤다 - 인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결국 '대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29" />
    <id>https://brunch.co.kr/@@Gvt/29</id>
    <updated>2024-06-09T15:55:11Z</updated>
    <published>2019-12-22T08: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지금 하와이에 있단 말이죠,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amp;amp;쇼'의 일부에 하와이에서 촬영됐구요. 그리고 드웨인씨는 어린시절 하와이에서 산 적도 있어요. 그리고 며칠 전에는 하와이에서 열렸던 시위에도 참가하셨었죠. 거기에다가 폴리네시아 문화, 정확히는 '사모아'의 문화가 당신 삶의 큰 일부예요. 그 문화가 영화에 등장했단 말이죠. 그래서 바로 지금, 바로</summary>
  </entry>
  <entry>
    <title>토크콘서트 시간대별 진행기술 - 엠씨는 초집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27" />
    <id>https://brunch.co.kr/@@Gvt/27</id>
    <updated>2024-06-09T15:55:16Z</updated>
    <published>2019-11-17T13: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30분~ 1시간 정도의 강연이 끝난 후에, Q&amp;amp;A를 중심으로 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 시간은 20분에서 길면 40분까지도 주어지는데, 시간대별로 시뮬레이션을 한 번 해보자.  1. 처음 ~ 5분 객석에서는 아무도 손들지 않는다. 강연의 여운이 남아서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이 타이밍에 손을 드는 행위는 '어디가서 튀는 짓 하지 마라'는 어머니</summary>
  </entry>
  <entry>
    <title>데모데이 백번 본 썰(1/2) - 프로어깨너머러의 피치덱 만들기, 피칭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25" />
    <id>https://brunch.co.kr/@@Gvt/25</id>
    <updated>2024-06-09T15:55:28Z</updated>
    <published>2018-07-31T01: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광대다. 사회적 인간으로서 가진 직업의 이름은 MC이고 보통은 스타트업 관련된 행사에서 일을 한다.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창업지원기관의 매니저였다.  스타트업 행사라는게 뭐, 유형이 많지는 않다 - 데모데이에 참석하도록 유도함 - 데모데이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을 즐겁게 해줌 - 데모데이에 참석한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사람을 데려다가 토크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2Fimage%2Fl3dMGVh7oh3Qjis9pEf_H6EC-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트워킹 파티, 사람을 잇다 - 약한 연결고리의 탄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t/9" />
    <id>https://brunch.co.kr/@@Gvt/9</id>
    <updated>2025-02-13T09:21:18Z</updated>
    <published>2016-12-19T13: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트워킹 파티를 기획해 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선택지는 두 가지.  1. 그거 뭐 그냥 대충 해놔도 잘 되던데? 2. 아...네트워킹 파티 기획이 제일 어려워....  그리고 아마도 1의 경우에는 별다른 성과를 내지는 못했을거다.  네트워킹&amp;nbsp;파티는 모든 행사중에서도 사용자&amp;nbsp;경험 측면에서 가장 많은 고민을 담아야 하는 행사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