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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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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hanna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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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해나 작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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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9T00:1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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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영화] 거울 (한국어 자막 지원) - 2017 힌디 드라마 단편영화 수상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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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5T05:01:04Z</updated>
    <published>2017-10-18T08: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k3-tzE2uAfw  인도 Yeti creation이 직접 제작, 촬영, 배급하는 단편영화 &amp;lt;거울&amp;gt;.&amp;lt;거울&amp;gt;에서는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의 희생정신, 사랑을 담담하게 풀어냈다.주인공 Meenakshi는 한 '여자'로서의 삶을 되찾고 싶은 마음과 아이에게 좋은 장난감을 사주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한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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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 작문]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  - 제한 시간 1시간 내 하나의 글을 완성해 보는 [1시간 작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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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7T20:37:10Z</updated>
    <published>2017-10-17T20: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     &amp;lt;화나는 하루&amp;gt;   나는 자기 전에 내가 싫어하는 음악을 알람 벨소리로 설정했다. 이래야 빨리 일어나겠지? 똑같은 벨소리로 8개의 알람을 5분 간격으로 설정했다. 나는 이번에는 푹 자고 상쾌하게 일어나야겠다고 다짐하며 잠이 들었다.  '굿모닝~굿모닝~'  내가 가장 싫어하는 알람 벨소리다. 나는 어제 알람을 설정한 나에게 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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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 작문] 힐링 - 제한 시간 1시간 내 하나의 글을 완성해 보는 [1시간 작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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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7T03:10:59Z</updated>
    <published>2017-10-17T03: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힐링   &amp;quot;제가 하는 일은 그저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뿐이에요. 사람들은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amp;quot;  지원은 여유롭게 다리를 꼰 채, 맞은편에 앉은 여기자에게 말했다. 여기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들고 있던 수첩에 무언가를 휘갈겨 썼다.     수정은 유리로 된 문 앞에 서서 잠시 망설였다. 손에는 'Hearing, Healing. 당신의 말을 들어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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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 작문] 무인도 - 제한 시간 1시간 내 하나의 글을 완성해 보는 [1시간 작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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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6T10:00:06Z</updated>
    <published>2017-10-16T09: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도   A 씨는 심하게 파도치는 바다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오늘로 무인도에 표류한 지 73일이 되었다. A 씨는 의외로 쉽게 무인도에 적응하는 자신에게 조금 놀랐다. 놀랍게도 A 씨는 스스로 먹을 것을 구해 먹고, 곧 무너질 것 같이 보이지만 머무를 집도 지었다. 문제는 외로움이었다. A 씨는 73일째 말을 해보지 못했다. 외로운 A 씨에게 유일한 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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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 작문] 나는 오늘 해고를 통보받았다. - 제한 시간 1시간 내 하나의 글을 완성해 보는 [1시간 작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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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6T10:00:43Z</updated>
    <published>2017-10-16T08: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나는 오늘 해고를 통보받았다.&amp;nbsp;그런데 엘리베이터에서 사장을 만났고&amp;nbsp;1분&amp;nbsp;30초 후 해고는 번복되었다.&amp;nbsp;무슨 일이 일어났을까?&amp;nbsp;상상력을 발휘해보라. '유해나 님. 그동안 KBS를 위해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앞으로 어떤 길을 가게 되든, 당신의 앞날이 빛나길 기원하겠습니다.'  나는 몇 번이나 읽어 이제는 외운 그 문구를 입 속으로 중얼거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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