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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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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성, 화상관련 CPaaS 제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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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0T11:3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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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Atlas 첫 도움 - 로그인이 필요한 문서에 대해서 바로 물어보고 싶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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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5:19:47Z</updated>
    <published>2025-10-27T02: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도구가 웹 페이지를 읽어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고하지만, 전혀 엉뚱한 답을 내줄때가 자주 있어서 크로스 체크를 위한 시간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Atlas를 사용해보니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 같이 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Sensor Tower의 기술문서는 로그인을 요구하기에 더욱어 빛을 본 사례로 보입니다.  사내 정책에 따라서 내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5TpeFavCWd2y6S6kltS-GBpiW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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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것 아닌 것에 웃어요.&amp;nbsp; - 웃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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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6:17:24Z</updated>
    <published>2024-11-13T01: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활동책을 보다 보면 별 것 아닌 것에 웃게 됩니다. 첫째를 대할 때 웃음이 얼마나 웃음이 없었던 것인지, 활동책을 보며 웃을 때 근육이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진정한 육아는 둘째부터인 건지, 첫째 땐 맞춤법 지적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둘째 땐 맞춤법 지적은 하지도 않네요. 초등학교 들어가서 교정이 되는 것을 첫째를 경험해 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gekygL2g0eaogV7GximoBwXJt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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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M모바일 쿠폰으로 더 스마트하게 통신하기 - KT M모바일 이용한다면 혜택 챙겨가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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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6:17:27Z</updated>
    <published>2024-11-12T01: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KT M모바일 사용 중이신가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알게 된 KT M모바일의 쿠폰 혜택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KT M모바일&amp;nbsp;사용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꿀팁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매달 받는 쿠폰의 즐거움 KT M모바일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매달 제공되는 다양한 쿠폰이에요. 이 쿠폰들은 아래 URL을 통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2I8Kuxpw3X1tpcjCMIrWyJ6G9NQ.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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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검색, Perplexity Pro를 체험해보세요. - 선착순입니다. 교보문고 회원이면 신청 가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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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6:20:45Z</updated>
    <published>2024-11-11T06: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 회원을 위한 특별 혜택: Perplexity Pro 3개월 무료 체험  안녕하세요, 오늘은 교보문고 회원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혜택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Perplexity Pro의 3개월 무료 체험 기회인데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Perplexity Pro란? Perplexity Pro는 AI 기반의 강력한 검색 및 정보 처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sz1B01A7-bNWGMOeGD1F7n8dx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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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아니 당신의 Id는? - 회사에서와 개인으로의 id는 같지 않아도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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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23:52:25Z</updated>
    <published>2024-03-25T08: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에서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계정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름은 보통 부모, 조부모가 지어준다. 이후에 개명이 가능하지만 개명을 허가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 개명 이후 조치 작업(경험 상)이 귀찮다. 인터넷의 세상에서 이름에 해당하는 부분이 여러 가지 있지만 공통적인 것은 Id다. 무언가에 이름을 지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지 않은가?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Smkd6G7pTBSIjsBUEb4xQgcKn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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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천칼제비 - 동천동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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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3:52:12Z</updated>
    <published>2024-03-21T01: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면식을 좋아한다.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를 생각하면 편하게 먹질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꼭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동천동에 있는 '동천칼제비'에 다녀왔다. 곧 수술을 앞두고 있었기에 수술 전에 먹고 싶은 건 먹어야겠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가게는 최근 이름이 변경되었는데 기존에는 '동천옹심이칼국수'였다. 감자값이 상승하여 옹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bcm_UPdKAJlYGZR8T9FB6WtLc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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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몰입 이야기는 재미있고, 또!&amp;nbsp; - 글쓴이의 필력이 탐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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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0:08:01Z</updated>
    <published>2024-03-20T09: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게임은&amp;nbsp;게임창작자가 규정해 놓은 시나리오의 크기에 맞춰서만 플레이어는 행동가능했다. 얼마나 그 시나리오의 선택지를 많이 해 두는지에 따라서 게이머의 자유도는 높아진다. 2023년 정식 발매된 발더스게이트3는 그 선택의 폭을 사용자가 모든 선택지를 다 활용할 수 있는 것처럼 크게 설계되었다. 게이머들의 평가도 좋아서 메타크리틱 스코어도 높게 나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4y8LLuYjbYbXp9Hp6qGfU7pMp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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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메일 서비스 - 왜 메일 이야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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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22:18:48Z</updated>
    <published>2024-03-18T11: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메일 서비스가 특별하다.  메일 서비스의 업무 경력으로 오랜 기간 꿈꾸던 회사로 이직을 했고, 메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해외에서 장기 출장, 현지 서비스 출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십수 년의 업무 경력에서 나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로 하나를 꼽자면 '메일'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풀 수 있냐라고 묻는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MVEZGUx6aLZw2d28htVqZ_DSX8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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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하는 마음 - 은유 - 책의 탄생과정이란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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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5:11:47Z</updated>
    <published>2024-03-13T13: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출판하는 것은 이루고 싶은 꿈 중에 하나일 것이다. 퇴근길 지하철 도서관에서 읽을 책을 둘러보다가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은 책 &amp;lsquo;출판하는 마음'을 집어 들었다. IT회사를 다니다 보니 주위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듣는 내용이 죄다 IT다. 그래서 가끔은 새로운 세계가 궁금했다.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7Ox7jtdU1Gft8akDSA5iJDmYX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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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xel 1'을 떠나보내며 - 사놓고 제대로 한 번도 못쓴 물건. 새 주인을 찾아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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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5:29:03Z</updated>
    <published>2024-03-12T04: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한때&amp;nbsp;IT 기기들과 사랑에 빠진다.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충분한 돈이 없어 가지고 싶은 기기는 많지만 가질 수 없는 기기만 늘어갔다.&amp;nbsp;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그 기기에 대한 애정과 집착은 사라져 갔다. 그래서 서랍을 정리하며 나온 'Pixel1'을 떠나보내는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1️⃣ 왜 샀나? Google의 공식 Reference P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4jvoDMRemOiaHIQI3TSyC8P1r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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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가 왜 &amp;lsquo;녹색어머니&amp;rsquo;에요? - 그러게 말이다. 그런데 너는 왜 그런 말을 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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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5:26:23Z</updated>
    <published>2024-03-10T07: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4일, 첫째가 학교에 입학하고 2학년이 된 날 첫 &amp;lsquo;녹색어머니&amp;rsquo; 교통지도 당번을 가게 되었다. 둘째는 같은 학교에 있는 병설유치원 입학도 있었다. &amp;lsquo;녹색어머니&amp;rsquo;는 아내와 상의하여 내가 가기로 했다.  지정된 장소의 근방에 있는 아파트 경비실에서 조끼와 교통지도용 봉대를 챙겨서 나왔다. 그리고 횡단보도에 서서 교통신호에 맞춰서 지도를 했다. 여러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wWlqITUBuViKtBgF_pbsg6XX4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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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 것이 없는 유튜브와 넷플릭스 - 나만 볼 게 없는 건가? 그럼 독서는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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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9:44:58Z</updated>
    <published>2024-03-07T03: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일이다. 유튜브에서 볼 게 없다. 검색, 새로고침만 한창이고 새로운 클립을 재생하질 못한다. 넷플릭스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콘텐츠를 시작하는 것이 망설여진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니 비슷한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면 귀결된 사항은 다시 보기 혹은 놓친 Well-made 작품을 찾아보는 상황이다. recommend를 단순하게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vJvEevw6apGTGqhQGNKzNTj_6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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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동에 가면 '명동돈가스' - 잊을만하면 생각나는 그 돈가스! 명동돈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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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0:57:30Z</updated>
    <published>2024-03-06T00: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에 거주하면 서울에 가는 것은 큰 결심을 해야 가능한 일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두 달간의 방학이 끝나가는 주말에 갈 곳을 찾다가 서울 나들이를 계획했다. 장소는 남대문! 3.1절 집회로 명동성당 근처까지만 광역버스가 운행을 했다. 그래서 명동을 걸어서 지나가는데 배를 채우고 걸어야 할 것 같아서 '명동돈가스'로 향했다.  명동돈가스는 1983년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tM1L4VsRfP1E-rz_v7NOHq6aW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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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리아 영수증은 왜 이럴까? - 읽을 것이 없을 땐 영수증을 읽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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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2Z</updated>
    <published>2024-03-05T01: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두 자녀를 데리고 외출하다 보면 '당근'이 될만한 것들이 필요한 타이밍이 있다. 그날은 첫째의 이발을 겸한 외출이었고 아내가 돌아오는 길에 다가올 개학 준비물을 사고 오라는 임무도 주어졌다. 주말은 조금 애매한 아침 식사 시간으로 외출 시간에 따라서 점심 먹기엔 이르고 배는 고픈! 딱 간식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래서 아이들의 의견을 청취해 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eAMdrR-YzEQPyY7NkzdpmH26P1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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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텐동의 추억 - 서현 텐동 맛집 '고쿠텐' 외 추천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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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3:10:26Z</updated>
    <published>2024-03-04T04: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텐동은 여러 가지 추억을 불러오는 메뉴이다.  처음 이 메뉴를 알게 된 것은 '고독한 미식가'에서 나왔던 '쿠로텐동' 편을 통해서였다. 텐동도 처음 봤지만 검은색 메뉴라니 신기했다. 주인공인 고로 상이 맛나게 먹는 모습이 꼭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2015년 회사에서 일본으로 장기 출장 명령이 떨어졌다. 출장자의 숙소는 한조몬선의 신토미초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2K8Uot7xVUt9Z4D3dj85BQfQw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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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짭은 성실하다.  - 짭 메이커는 성실한 사람인 듯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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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2:21:01Z</updated>
    <published>2024-03-02T1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과 남대문 나들이를 다녀왔다. 아들에게 원하는 걸 고르라고 하니 키링을 골랐다. 키링은 포켓몬이었다. 리자몽과 피카츄가 같이 있는 모양이다. 정식 라이선스를 받고 만들진 않았을 텐데 꽤나 디자인이 만족스럽다.   두 번째로 고른 건 축구선수의 포토 카드였다. 몇 장 없을 것 같았는데 꽤나 많이 있었다. 이강인 선수와 손흥민 선수가 많고 포즈 또한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sOMza8TAkQyE7EqFso3pP2RpT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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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보다 사무실 출근을 선호합니다.  - 역설적으로 선택할 수 있기에 가능한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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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5:32:31Z</updated>
    <published>2024-03-01T13: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몸담고 있는 직장은 재택을 지원하고 있다. 사무실에 자리가 없고 출근할 일이 있으면 Hot seat에서 등록해서 이용하면 된다. 출근해도 동료가 거의 없기에 출근할 이유는 딱히 없다. 친분이 있는 동료와의 점심이나 부서의 저녁 회식이 있을 때 출근한다.   23년 12월 말부터 24년 2월까지 집에 아이들이 있다. 방학이니 어쩔 수 없다. 학원도 다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RuagHbqLE4D_Y_OdNMqPDI_8M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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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국장이 맛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 나이가 들면 입맛이 바뀐다더니 맞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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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4:29:42Z</updated>
    <published>2024-02-29T02: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회사 근처에서 혼밥으로 청국장 집을 고르는 나 자신을 보면서 이제 청국장을 내가 좋아하는 음식에 넣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이가 들면 입맛이 바뀐다는데 몸소 깨닫고 있다. 옛말은 틀린 게 없죠.  Anyway 청국장을 처음 먹었던 날이 기억이 난다.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은 정말 작은 사무실이었다. 가족 기업에 가까웠기에 점심을 사무실에서 해서 먹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48SkAGhEqVx4xVf3nl8diz9xq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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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 공사, But 우리 집 22층!! - 불편한 면말고 좋은 면을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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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6:54:47Z</updated>
    <published>2024-02-28T04: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부터 4주 동안 거주 중인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가 시작되었다. 문제는 거주 중인 집이 22층이라는 점이다. 지인에게 이 이야기를 하니 고층부는 옆 라인으로 넘어갈 수 있게 해주지 않냐는 이야길 해줬다. 하지만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니 전체 동시 철거 후 교체한다고 답변을 받았다. 아마도 전체 공사기간이 길어지는 것이 싫은가 보다. 우리 동만 옆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4BGnSU2TGD3mOzme5B82EArN4L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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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가 또 돈을 뿌린다. 왜? - 보통날 토스가 이벤트를 왜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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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4:26:34Z</updated>
    <published>2024-02-27T01: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의 알람은 UX Writing의 참고용으로 챙겨보는 편이다. 뿌릴 수 있는 돈이 있다는 알림이 왔다.  왜 특별한 날이 아닌 지금 왜 이런 이벤트를 할까? 추측하건대 이러한 이유가 아닐까 싶다.  1️⃣ MAU: 2월 달력일자가 평달 대비 부족으로 MAU가 전월 대비 감소할 수 있기에 MAU를 채우기 위해서 이벤트를 진행 2️⃣ 신규 고객 발견: 토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b%2Fimage%2FKsbvLoWMxhILFD9xbGVtNzV8Du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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