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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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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gehead8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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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학이 우리 삶의 실용적인 분야(경영, 자기계발 등)와 융합되어 멋진 사회와 개인들이 출현하기를 소망합니다. 교육에이전시를 운영하며 작가, 강연자, 투자자의 삶을 살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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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0T13:3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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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채널'을 갖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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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4:08:59Z</updated>
    <published>2023-11-14T01: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구식이지만 sns 공간이나 인터넷 공간의 무게와 실제 세계(출판, 강의)의 무게를 잘못 측정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브런치, 블로그, 인스타와 같은 SNS 공간에서 이런 현상이 뚜렷하게 드러난지 꽤 오래 되었죠. 그럼에도&amp;nbsp;아마 내면 깊은 곳에서 반감 같은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그런 생각이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몇몇 사건들이 있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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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없이 완전한 상태, F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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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8:30:27Z</updated>
    <published>2022-10-31T04: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하이 미하이칙센트의 Flow는 이미 많이 알려진 개념입니다. 그런데 위대한 고전들이 그렇듯이 다시 읽은 플로우는 다시금 많은 지혜를 전해주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많은 고민들과 삶의 문제들에 대해 미하이칙센트는 해결방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당대의 나에게 맞는 활동을 해야 한다.  Flow의 개념은 다소 신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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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과연 '자유'를 가져다 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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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6:34:29Z</updated>
    <published>2022-10-24T01: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롭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자유롭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내가 자유로운가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흔쾌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자유'에 대한 개념도 변화해왔습니다. 과거에는 주로 드러나는 억압과 권위에 대항하는 관점에서의 대상으로부터의 '자유'의 개념이 강했습니다. 권위주의, 기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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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지(旣知)의 세계에서 미지(未知)의 세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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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8:47:34Z</updated>
    <published>2022-10-20T03: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 인생의 전반부를 기지의 세계에 존재했습니다. 기지의 세계는 생존과 경쟁이 치열하지만 안정과 보상이 가시적인 다수의 세계입니다. 나름의 성공의 방식이 있고, 뚜렷한 성과와 결과가 보이는 곳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경쟁합니다. 다만 치열하고 힘들지만 정신적인 안정감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런 세계에 속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끊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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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력, 그 지긋지긋한 것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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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6:51:04Z</updated>
    <published>2022-10-18T03: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에서 우리는 창의적인 인간이 되라고 거의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나 창의적인 인재가 필요하고, 경쟁력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창의력에 대해서는 손에 잡히지 않는 모호한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어떤 분야에 창의력을 갖는다는 것은 글이나 강의 등을 통해서 전하기 매우 모호한 면이 있습니다. 왜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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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적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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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4:29:44Z</updated>
    <published>2022-10-17T05: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악마는 늙은이다. 그래서 늙은이가 아니면 악마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다&amp;rdquo;  괴테의 &amp;lt;파우스트&amp;gt;에는 수많은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그중에서 위의 문장은 인상적입니다. 아마도 세상에 필요한 지혜가 젊은 시절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삶의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는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생을 보다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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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히 소망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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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3:53:20Z</updated>
    <published>2022-07-31T22: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와 성공에 관한 탐구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내용은 바로 '자기 암시'입니다. 양자물리학의 원리가 지금은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지만 이미 인류는 수세기 동안 잠재의식의 힘을 알고 이용해왔던 것입니다.  시크릿이라는 책의 메가 히트로 전 세계인들은 이렇게 '간절히 소망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메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성공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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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도약기에는 엄청난 '악'의 에너지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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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4:13:07Z</updated>
    <published>2022-07-29T03: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성공을 위해 살아갑니다. 성공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겠지만 제가 원하는 성공은 물질적 부와 정신적 풍요로움을 모두 얻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성공을 꿈꾸지만 성공하기 어려운 일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결정적인 것은 성공의 작동원리를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최근 스스로에게 어떤 정체기 같은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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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 노력과 재능 + 세렌디피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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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7:27:58Z</updated>
    <published>2022-07-27T02: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좋아서' 성공했다는 사람들  저는 업의 특성상 많은 분야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람의 성공 비결에 궁금해하며 귀 기울입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보기에도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의 비결을 대부분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이런 것까지 공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공유하곤 합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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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사회의 엘리트들은 불행을 안고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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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7:46:23Z</updated>
    <published>2022-07-26T02: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니얼 마코비츠의 '엘리트 세습(The Meritocray Trap)'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 그중에서도 미국과 우리 대한민국 사회의 현실에 가장 부합하는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줍니다.  대니얼 마코비츠의 기본적인 논리는 과거의 귀족주의와 같은 사회체제가 능력주의로 대체된다는 것입니다. 능력주의는 표면상으로는 매우 공평해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엘리트주의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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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그림자'를 드러내고 표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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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11:57:29Z</updated>
    <published>2022-01-27T10: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쓰기를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글쓰기가 두렵고 어려웠습니다. 한동안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잘 몰랐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라서 뜨겁게 불타오르다 차갑게 식어가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  프리라이팅의 경우는 쓰고 싶었고 그런대로 써보았지만 본격적으로 목차를 잡고 초고를 써 내려가려다 보니 매번 의무가 되고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습니다.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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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불가함에 대해 3 - 새로운 미래의 대체 불가한 존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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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2:56:20Z</updated>
    <published>2021-10-29T04: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그렇다면 세스 고딘이 말한 것처럼 '예술가적'재능을 가진 사람이 정말 대체 불가해질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다니엘 핑크는 약 15년 전에 이런 미래를 예견했습니다.   그는 &amp;lt;&amp;lt;새로운 미래가 온다&amp;gt;&amp;gt;에서 이런 시대의 배경을 잘 설명했고, 그런 시대에 필요한 능력인 하이컨셉과 하이터치라고 제시합니다. 하이컨셉은 트렌드와 기회를 감지하는 능력이자 무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Y%2Fimage%2F1Fj-mL0qHnRYm2BZ4HusydLFJU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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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불가함에 대해 2.  - 대체할 수 없는 존재, 린치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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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08:12:41Z</updated>
    <published>2021-10-28T03: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 그럼 대체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해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amp;quot;  저는 이 대체 불가함에 대해 가장 정확한 통찰력을 보여준 사람이 바로 '세스 고딘'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절판되었다가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일독을 권합니다. 세스 고딘은 '보랏빛 소가 온다'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마케팅 분야의 그루입니다. 그는 '보랏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Y%2Fimage%2F8o08IUtem1-uy8cKuUkkBXwoHe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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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불가함에 대해 1.  - 나는 과연 대체 불가한 존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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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16:34:52Z</updated>
    <published>2021-10-25T03: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체 불가함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amp;quot;  본격적인 첫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언제나처럼 이 질문을 던집니다.&amp;nbsp;우리의 여정은 이 문장에서부터 시작됩니다. 10-minute talks에서부터 질문이 쏟아집니다. &amp;nbsp;대체 불가함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 항상 당혹스러워하는 눈빛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amp;quot;이제 시작이구나&amp;quot;라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Y%2Fimage%2FM2sP_CcUcVmTBBZdgBCBD9XQmG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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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10-Minute Talks - 10 minute tal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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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4:34:02Z</updated>
    <published>2021-10-22T01: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처럼 강의가 시작되는 첫 시간은 어색함이 흐릅니다. 이 공간에는 흥미롭게도 혼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른 클래스들이 지인과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이 클래스는 흥미롭게도 혼자 신청해서 참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amp;quot;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amp;quot;  이 문구를 슬라이드에 띄우면 안 그래도 경직되어 있던 얼굴들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Y%2Fimage%2FPE67SsB73CP9R_fVc2XqBjV13e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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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이들의 공간 - 재난 속에서 피어나는 연대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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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1:42:05Z</updated>
    <published>2021-10-21T09: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2020~2021년은 없었던 걸로 하고 새로 시작하게 해 주세요!&amp;quot;  제가 최근 강의에서 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대답입니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청춘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입니다. 코로나19의 유행은 너무도 혹독했고 예상보다도 너무 길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마음은 약해져 갔고 앞을 예측하기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이렇게 어떤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Y%2Fimage%2FXK1cUhfjOjJekyGbLGE2RI8Lb7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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