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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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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jinb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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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7년차 간호사. 여행과 병원에 대해 글을 씁니다. 내게 닿는 것들을 감각하고 차분히 사유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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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0T16:1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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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보다 더 동화같던 독일 오스트리아 여행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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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3:45:08Z</updated>
    <published>2024-10-23T23: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팬데믹이 잠잠해지고 종식해갈 쯤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유럽여행을 계획했다. 많이 갈망하고 고대했던 여행이었다. 이번에도 혼자였다.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기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진 않았지만 독일 옥토버페스트와 겹치는 여행날짜를 조정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옥토버페스트 날짜에 독일여행을 가려거든 여느 여행보다 미리 준비해야한다. 숙박 가격도 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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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호수의 지상낙원 할슈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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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0:19:10Z</updated>
    <published>2024-10-23T00: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금광산으로도 유명한 할슈타트는 도심에서 2~3시간정도는 운전해야 갈 수 있는 먼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움이 있어 나는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패키지 투어 여행사를 예약했다.(가격은 60유로에서 70유로 정도이다.) 몇 년전 스위스 여행 때 마셨던 깨끗한 공기, 지저귀는 새들 사이의 높이 솟아오른 산맥, 그 주변을 둘러싼 자연과 도심 사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WhDlfvVyy8vMnZarF_nl4U_RO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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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대통령 집무실 호프부르크 왕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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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0:09:29Z</updated>
    <published>2024-10-23T00: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오스트리아 대통령 집무실과 국제 컨벤션 센터로 활용되고 있는 호프부르크 왕궁의 주변의 건물들은 세련되고 근사하게 즐비되어 있다. 사실 호프부르크 왕궁을 들릴 생각은 없었는데,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와 명품 상점을 구경할 수 있는 콜마르트 거리를 지나다 홀린 듯 걸어간 곳이 호프부르크 왕궁 거리였다. 오스트리아 거리의 아름다움에 젖어 배회하던 찰나에 우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Io2PONr1QJXIC6ULFBHxGi4kM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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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 국립 오페라 하우스 - 늦은 저녁 오스트리아에 울려퍼지는 낭만의 하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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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1T02: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차르트의 도시 비엔나. &amp;lsquo;비엔나&amp;rsquo; 하면 오페라 하우스.야경이 굉장히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곳으로 유명하며 비엔나 전체를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페라 상영은 매년 9월 1일부터 다음해 6월 30일까지이어진다. 주로 저녁시간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오케스트라, 모차르트, 발레 등 수많은 작품들이 요일별로 나뉘어져 있다. 한국에서 미리 티켓을 예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8BN_CkVTrFi5HCZ-l3pfDdFMd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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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터 놀이공원 - 영화 &amp;rsquo;비포 선라이즈&amp;lsquo;의 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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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2:35:18Z</updated>
    <published>2024-10-21T00: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엔나는 알베르티나 미술관을 비롯한 비포선라이즈 영화 공간의 추억이 곳곳에 깃들어있다. 프라터 놀이공원도 비포 선라이즈 영화 속에 나오는 장소 중 한 곳이다. 중앙역에서 S반 지하철을 타면 10분정도 소요되고 역에서 내려 5분정도를 걸어가면 머지않아 관람차가 보인다.  입장요금은 성인기준 13.5유로이다. 평일 목요일 저녁에 방문했음에도 공원은 많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StCuSYBibVzyMWyD9d2wOD_2S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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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티나 미술관 - 모네, 피카소 둥 세계적인 작가들이 머물고 있는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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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4:40:37Z</updated>
    <published>2024-10-18T02: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베르티나 미술관은 4층으로 건축되어있는 규모가 큰 미술관이며 피카소와 모네등의 작품들이 머물고 있는 곳이다. 이용 요금은 18.9유로로 우리나라 금액으로는 28,000원 정도이다. 내가 생각했던 금액보단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도 아닌 유럽에서 이 정도 금액으로 모네, 피카소 샤갈 등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작가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iHSR3oenBJEzddIV-rvHiEZt8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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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궁전 둘러보기 - 쇤브룬 궁전, 벨베데레 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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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2:55:23Z</updated>
    <published>2024-10-17T02: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쇤부른 궁전  오스트리아에는 로코코 바로크 양식의 궁전들이 많이 자리해있다. 쇤부른 궁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으며 오스트리아 제국의 로코코 형식 여름 별궁으로 수많은 방이 궁 안에 자리잡고 있다.  쇤부른 궁전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궁전이다. 내가쇤부른 궁전을 찾았던 날은 날씨가 많이 더웠고 여름 볕이 내 어깨 위로 강하게 내리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j_fYegd-8xr74-RWrPd24JaZf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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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고딕 양식을 자랑하는 성 슈테판 대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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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53:21Z</updated>
    <published>2024-10-16T00: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서 오스트리아로 국경을 무사히 넘어왔다. 원래대로라면 중간에 여권 검사도 해야 할 텐데 국가에서 국가를 넘어가는 중요한 프로세스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여권검사를 하지 않았다.  내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머물 곳은 중앙역 근처 이비스호텔이다. 독일과 마찬가지로 오스트리아에서도 중앙역 근처의 호텔을 고집했다. 이비스 호텔은 중앙역에서도보로 2분거리임에도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DR7BlwBMVs6gDejo4_CN2khrQ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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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오스트리아 국경넘기 -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독일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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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0:18:51Z</updated>
    <published>2024-10-16T00: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서 마지막 날이 밝았다. 오스트리아로 국경을 넘어가야 해서 서둘러 움직였다. 며칠간 묵었던 호텔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침대에 팁을 남겨둔 채 나왔다. 마지막날까지 호텔직원은 여전히 친절했다.  몇 년 전, 영국에서 프랑스로 국경을 넘어갈 때도 느꼈던 점이지만 비행기가 아닌 다른 대중교통으로 다른 나라를 넘어갈 수 있는 발전된 현대의 사회는 여전히 놀랍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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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뮌헨에 가면 맥주를 먹어야 한다 - 호프브로이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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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6:53:45Z</updated>
    <published>2024-10-14T00: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술을 즐겨먹지 않아(보통 1년에 5번 정도 먹는 것 같다.) 당연히 맥주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 하 지만 독일맥주는 다른 맥주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와서 이번 독일 여행에서 맥주를 꼭 먹어봐야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었다. 감사하게도 피곤한 몸은 잘 버텨주었고, 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술 문화(?)와 조금 더 친해지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iy9rkrhQPLWL4bt-VAHou27tk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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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망의 BMW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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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6:37:12Z</updated>
    <published>2024-10-11T04: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에 대한 로망이 가득한 사람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안다. 특히나 독일의 차는 남녀 모두가 사랑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 중 벤츠, BMW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여전히 멋있는 차로 각인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BMW는 &amp;lsquo;바이에른 자동차 회사&amp;rsquo;를 줄여 불리는 글자이다. BMW의 본사가 뮌헨에 있고, 본사 옆에 자동차 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나는 차에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UxP_hls2E7RCKdVQ9r9FsabI0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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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가 사랑한 퓌센(노이슈반슈타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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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23:14:30Z</updated>
    <published>2024-10-10T00: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퓌센은 독일의 가장 남쪽에 있는 곳이다. 퓌센을 가려면 이른 아침 기차를 타고 하루를 온전히 퓌센에 투 자하는 것이 좋다. 나는 일주일 전쯤 미리 DB어플로 왕복 기차티켓을 예매해 놓았다. 퓌센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므로 변덕스러운 유럽 날씨를 미리 서치한 후 기차 티켓을 예매하는 것이 좋다.  기차를 타고 두시간 정도 달리면 루트비히 2세의 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4OZyqd7L6B21kFddyDuB96p5m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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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동네 소도시 뉘른베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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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8:02:11Z</updated>
    <published>2024-10-08T00: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뮌헨 중앙역에서 기차를 타고 한 시간 십분 정도를 가면 뮌헨 옆 작은 소도시 뉘른베르크가 있다. 뉘른베르크는 과거 나치 전당대회가 열리는 등 역사적으로 많은사건이 일어난 도시이다. 젊은 층보다는 가족단위나 노년층들이 많이 머물고 있고 조용하면서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이 있는 곳이다. 나는 뉘른베르크성부터 먼저가기로 했다. 뉘른베르크성은 뉘른베르크를 대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IHo5uh3FYmklt7AxwDyq92RMU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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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네상스 미술의 마법 같은 곳. 알테 피나코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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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1:15:26Z</updated>
    <published>2024-10-07T00: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품들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문화공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뮌헨은 도심정원을 지나면 박물관과 미술관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이들 가운데 &amp;lsquo;피나코테크 3총사&amp;rsquo;라 불리는 알테 피나코테크, 노니에 피나코네크, 모던 피나코테크는 문화관광의 필수코스이다. 나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알테 피나코테크 박물관만 방문하기로 했다. 오데온광장에서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yBxJLmT8SJaLeczivwYoyj4hd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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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함과 화려함의 조화 레지던츠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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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0:41:06Z</updated>
    <published>2024-10-07T00: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독일에도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 여러 예술작품들이 있는 장소가 많은 곳에 위치해 있다. 독일에서 처음으로 간 박물관은 레지던츠박물관이다. 레지던츠 박물관은 과거 비텔스바흐 가문의 궁이었고, 현재는 가문이 사용하던 물품 1,200여가지가 전시되어 있다. 과거 권력자들이 거주하던 시기 모습 그대로 내부를 복원한 박물관이며 루트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AxKjfxBuXnjz-aynCZ0U-boPq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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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텔스가흐 가문의 별궁 님펜부르크 궁전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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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0:36:21Z</updated>
    <published>2024-10-07T00: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전이라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는가. 단어만 들어도유럽 역사 왕국들의 끝도 없는 화려한 삶이 상상된다. 유럽 궁전들의 장엄하고 웅장함에 여행객들은 잠시 넋을 놓고 하염없이 궁전 속으로 빠져든다. 나 역시 님펜부르크 궁전에 도착했을 때 과거 방문했던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처럼 세련되고 화려한 건물들에 그대로 사로잡혔다.  님펜부르크 궁전은 가는 길이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vfVTTI4xji9GqSNTU1ul1s1EN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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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뮌헨의 중심 마리엔 광장과 푸른 숲이 어우러진 영국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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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5:31:19Z</updated>
    <published>2024-09-16T11: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도착하자마자 뮌헨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마리엔 광장을 제일 먼저 찾아갔다. 뮌헨 여행에 서의 첫 날인 셈이다. 하늘을 찌를 것 같은 높은 첨탑의 시청사 건물이 크게 세워져있고 그 앞으로 큰 광장이  펼쳐져있다. 매일 오전 11시에 시계탑에서 인형극이 펼쳐지기도 하는데 나는 11시가 훌쩍 넘는 시간에 광장에도착하여 인형극을 관람하지는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HGQZPktx0H2Ol1-JbcQWYdqLQ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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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뮌헨 공항에서 숙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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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3:46:03Z</updated>
    <published>2024-09-16T11: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공항에서 13시간의 하늘길을 달려 뮌헨공항에 도착했다. 시간은 늦은 저녁이었고, 나는 중앙역까지 가야할 교통수단을 찾아야했다. 나는 S반 열차를 타기로 했고 공항에서 짐을 찾아 &amp;lsquo;S&amp;rsquo;라고 써있는 표지판을 따라 쭉 걸어갔다. 캐리어도 꽤 무거웠고 비도 보슬보슬 내리고 있어 걸어가는 길이 조금 어렵고 힘들었다. 하지만 걸어가는 길 옆으로 펼쳐진 독일의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sbQJslBOAWhkHKMv8o14XjRip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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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독일 - 뮌헨&amp;gt; - 뮌헨 공항에서 숙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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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23:26:41Z</updated>
    <published>2024-03-22T01: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독일 - 뮌헨&amp;gt; - 뮌헨 공항에서 숙소까지 인천공항에서 13시간의 하늘길을 달려 뮌헨공항에 도착했다. 시간은 늦은 저녁이었고, 나는 중앙역까지 가야할 교통수단을 찾아야했다. 나는 S반 열차를 타기로 했고 공항에서 짐을 찾아 &amp;lsquo;S&amp;rsquo;라고 써있는 표지판을 따라 쭉 걸어갔다. 캐리어도 꽤 무거웠고 비도 보슬보슬 내리고 있어 걸어가는 길이 조금 어렵고 힘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R%2Fimage%2Fe7mHPQ8EyHeHAgMTg6Dc6G3Zz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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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속으로 여행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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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1:41:38Z</updated>
    <published>2024-03-12T01: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행 계절과 여행 날짜 독일의 기온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사계절이 뚜렷하며 맑은 날보다는 흐린 날이 더 많은 편이다. 나는 한여 름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나, 5년 전 방문했던파리,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등의 서유럽, 남부유럽  여행을 할 때 이미 여름유럽을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엔가을유럽을 느끼고 싶어 독일은 8월말에서 9월에 여행을 하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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