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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lly KyuHyang L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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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elly_on_redvib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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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0T18:4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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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o.exe 스크린 위를 표류하는 디지털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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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4:21:39Z</updated>
    <published>2025-02-03T08: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브컨템포러리아트는 2월 14일(금)부터 3월 15일(토)까지 &amp;lt;Ego.exe&amp;gt;&amp;nbsp;전시를 개최하며&amp;nbsp;강승우, 김형수, 진택 작가의 설치미술,&amp;nbsp;디지털아트,&amp;nbsp;페인팅 등 다양한&amp;nbsp;매체로 구성된 작품&amp;nbsp;25여점을 선보인다.&amp;nbsp;미디어의 풍요 속에서 성장한 90년대생 작가들이 참여한&amp;nbsp;이번 전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동시에 경험한 세대로서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가 디지털 세계에서 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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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규향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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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9:59:31Z</updated>
    <published>2024-02-22T17: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아티피오&amp;nbsp;#4회 강연 이후 어떤 변화가 있으셨나요?  코로나 마스크 시기의 끝무렵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강연을 찾아와 주셔서 감동하였고 또 신나게 강연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기한 건 불과 1-2년 전임에도 불구하고 그때와 지금의 트렌드가 미묘하게 바뀌었다는 것이죠.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경제상황은 악화되었고 그에 따라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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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스트는 애초에 모두가 같은 형태로 일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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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8:23:23Z</updated>
    <published>2024-02-15T17: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갤러리스트는 애초에 모두가 같은 형태로 일하지 않으며 각자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색깔의 안목으로 하는 일이기에 흥미로운 직업이다. 이점에 있어서  러브컨템포러리아트의 차별점은 온라인 미술시장을 전신으로 오프라인 공간이 생기기 전에 수요층과 팬들을 확보하고 이들과 탄탄한 유대를 형성해오고 있다는 점이다.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미술계는 공급자나 수요자나 소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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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번 전시를 기획하며 받은 영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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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7:25:53Z</updated>
    <published>2024-02-13T05: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번 전시를 기획하며 받은 영감들  유튜브에서 우연히 80-90년대 일본 코카콜라 광고를 보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한없이 바라보았다. 벅차오르지만 슬픈 , 여유롭고 작은 행복들로 가득 찬 풍요로운 이영상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던 것은 왜였을까? 해당 영상은 대호황 시절, 내가 태어나 겨우 두 살 정도가 된 1986-1991 사이의 영상이다. 그렇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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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스트도 무명시절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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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3:22:55Z</updated>
    <published>2023-12-11T02: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끼는 작가가 생기면 , 특히 그 작가가 우리 갤러리의 전속작가가 아니라면  마치 물가에 내놓은 자식처럼 모든 게 신경 쓰인다.  밖에서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는 않는지, 불편하게 하는 사람을 만나 고생스럽고 신경 쓰이는 일이 생겨 작업에 방해되지는 않을지. 내 마음의 크기만큼 다른 사람들도 우리 작가의 작품을 아껴주었으면 좋겠는데, 이왕이면 좋은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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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기획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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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1:23:24Z</updated>
    <published>2023-12-01T07: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갤러리 공간을 운영하다 보면 이따금씩 전시장 문을 열고 들어와 무료전시인가요? 하는 관람객의질문을 받게 됩니다. 갤러리는 그림을 걸어놓고 왜 입장료를 받지 않을까요? 바로 갤러리의 고객인 그림을 구매하는 컬렉터가 있기 때문이지요. 미술관은 교육, 연구 학술적 목적의 비영리적 성격을 띠는 반면에 갤러리는 영리적 이익을 취하는 사업체이며 비 제도권이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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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렉팅보다 중요한 미술품 보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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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53:58Z</updated>
    <published>2023-10-31T16: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품을 수집하는 여정에서 작품과 평생 잘 살아가는 것은 작품을 고르는 일보다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보통 미술품은 수십 년, 또는 평생을 함께하거나 또는 다음 세대까지 물려줄 수 있는 만큼&amp;nbsp;애정 어린&amp;nbsp;관리와 관심이&amp;nbsp;필요합니다. 특히 한국과 같이 사계절이 뚜렷하여 연간 기온과 습도의 편차가 큰 환경에서는&amp;nbsp;어떤 사항을 유의해야 할까요?  먼저 미술품은&amp;nbsp;4개월&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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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 더 로우, 갤러리에서 만든 차세대 레이블 - 세 번째 정기전 THE INSTANT KI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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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4:27:37Z</updated>
    <published>2023-10-11T06: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 더 로우, 갤러리에서 만든 차세대 레이블 정기전, 90 년대생 작가들이 바라본 매스미디어        [전시정보] 전시 제목: The Instant kids 전시 작가: 강태구몬, 닥설랍, 진택 전시 기간: 2023년 10월 25일 (수) &amp;ndash; 11월 25일 (토) 관람 시간: 11:00 - 18:00 (휴관: 매주 월요일) 주소: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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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갤러리의 전략과 비전&amp;nbsp; - 창조적이고 전략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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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2:55:15Z</updated>
    <published>2023-10-03T16: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아트위크를 맞이한 올해 서울의 초가을은 뜨거웠다. 지금껏 이랬던 적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도시 전체가 아트페어를 중심으로 열리는 수많은 전시와 파티들과 브랜드 행사로 들썩였다. 미술관과 갤러리들은 모두들 대문을 활짝 열고 먹을 것과 음악으로 사람들을 맞이했다. 너무 붐비는 탓에 어쩌면 벽에 걸린 그림은 뒷전인 것 같기도 하지만 진정한 감상이든 트렌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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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우주를 어떻게 보여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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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0:59:46Z</updated>
    <published>2023-05-17T05: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작품 설치를 끝냈다. 며칠간 문 닫혀있던 갤러리는 전시준비로 복작거렸고 전시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 의견고 감탄사들이 어디에 어떤 형태로 자리 잡아야 할지 모른 채 공간을 떠다녔다. 어떤 전략과 의도를 담아 어떻게 어디에다 걸지 , 어떤 것을 빼야 할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며 계획하고 지향해야 할지에 대해 떠다녔던 생각들이 세 시간에 걸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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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are the bad guys cu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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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6:02:18Z</updated>
    <published>2023-02-20T14: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정보] 전시 제목 : Daddy why are the bad guys so cute? 전시 작가 : 잭슨심 전시 기간 : 2023. 03. 15 (수) - 04. 09 (일) 관람 시간 : 11:00 - 18:00 휴관 일정 : 공휴일 및 매주 월요일 주소 :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99 러브컨템포러리아트 서울  러브컨템포러리아트 서울은 전속작가 잭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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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 레드 크리스마스 파티 전시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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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5:44:33Z</updated>
    <published>2022-12-13T01: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정보] 전시&amp;nbsp;제목&amp;nbsp;:&amp;nbsp;러브컨템포러리아트 그룹전&amp;nbsp;&amp;lt;&amp;nbsp;LUV RED Christmas Party&amp;nbsp;&amp;gt; 전시기간&amp;nbsp;:&amp;nbsp;2022. 12. 25 (일) - 2023. 01. 08 (일) 관람시간&amp;nbsp;: 11:00&amp;nbsp;&amp;ndash;&amp;nbsp;18:00 (동절기) 휴관&amp;nbsp;일정&amp;nbsp;:&amp;nbsp;공휴일(신정)&amp;nbsp;및 매주 월요일 주소&amp;nbsp;:&amp;nbsp;서울시 종로구 가회동&amp;nbsp;99&amp;nbsp;러브컨템포러리아트 -오프닝은 따로 없으며 전시는&amp;nbsp;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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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원의 낮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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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7:32:18Z</updated>
    <published>2022-11-08T08: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서문]    러브컨템포러리아트 서울은 독일 예술가 로만 마니킨(Roman Manikhin)의 개인전 &amp;lt;낙원의 낮과 밤 : Day and night of paradies&amp;gt;을 개최하며 평면 회화 및 조각 작품 20여 점을 소개한다.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로만 마니킨 (b.1977) 은 독일 베를린을 거점으로 미국, 런던, 스페인, 이탈리아 등 국제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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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컨템포러리아트_소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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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7:10:09Z</updated>
    <published>2022-07-25T08: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브컨템포러리아트는 2018년 경주에서 시작되어 2020 년 서울의 예술의 중심지인 북촌으로 확장 이전하여 현재는 경주, 서울 두 도시에서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회동의 가옥을 현대식으로 개조하여 만든 2층짜리 공간에서 작가의 세계관을 극대화하는 감각적인 전시 기획과 취향을 주도하는 작가 발굴로 주목받으며 트렌드를 견인하는 갤러리 입니다.   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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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마 작가의 2022년 두번째전시 서문&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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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1:42:38Z</updated>
    <published>2022-07-20T16: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브 컨템포러리아트 서울은 키마 작가의 개인전 &amp;lt;Happy unbirthday : 이상한 나라의 시계 토끼&amp;gt;를 개최하며 다양한 대형작품과 다채로워진 20여 점의 페인팅을 선보인다.&amp;nbsp;키마는 자유와 평온,&amp;nbsp;주체성을 가진 생명을 매개로 풍성한 색채를 가진 신비로운 추상세계를 만들어 내는데&amp;nbsp;이번 개인전에서는&amp;nbsp;시간의&amp;nbsp;속성의 개념이 더해져 풍요롭고 신비로운 회화 언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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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전시 김경범 개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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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2:37:01Z</updated>
    <published>2022-06-04T22: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 제목 : 김경범 개인전 &amp;lt; Dear, Life &amp;gt; 전시기간 : 2022. 06. 11 (토) - 06. 25 (토) 관람시간 : 12:00 &amp;ndash; 07:00 pm 휴관 일정 : 매주 월요일 주소 :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99 러브 컨템포러리 아트  주차 : 종로구 북촌로 39 청남 문화원 주차장 (갤러리 방문차량 무료주차 가능)        러브 컨템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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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마 개인전 번역은 필요없어 전시기획글 - 키마의 맛 , 봄의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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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8:03:24Z</updated>
    <published>2022-04-26T05: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 제목 : 키마 개인전 &amp;lt; 번역은 필요 없어 : Kimaflavor &amp;gt; 전시기간 : 2022. 05. 04 (수) - 05. 29 (일) 관람시간 : 12:00 &amp;ndash; 07:00 pm 휴관 일정 : 매주 월요일 주소 :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 99 러브 컨템포러리 아트 주차 : 종로구 북촌로 39 청남 문화원 주차장 (갤러리 방문차량 무료주차 가능)   기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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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 이전 첫 전시 기획 글 - PRETTY YOUNG THING : 잭슨 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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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0:48:08Z</updated>
    <published>2022-03-20T04: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브컨템포러리아트 확장이전 첫 전시 &amp;lt;PRETTY YOUNG THING&amp;gt;            러브컨템포러리아트 서울은 확장 이전한 새로운 가회동 공간에서의 첫 전시로 전속작가 잭슨 심의 개인전 &amp;lt;Pretty Young Thing&amp;gt;을 개최한다. 최근 미술시장에서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아온 잭슨 심의 알파벳 카드 시리즈 20여 점을 밀도 있게 조망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x%2Fimage%2FEq1cvjDi4JG9MEZe4lOD1KR1C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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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초의 디자인 전시 개최 - I LUV NONGRAPHIC 전시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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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4:50:24Z</updated>
    <published>2022-02-21T05: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브 컨템포러리아트는 &amp;nbsp;갤러리 확장 이전을 앞두고 삼청로 공간에서의 지난 전시를 회고하며 갤러리 전시 아트 디렉팅을 담당해온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아카이빙 하고자 디자인 전시 &amp;lsquo; I LUV NONGRAPHIC &amp;lsquo; 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순수미술 영역에서의 그래픽 디자인의 역할에 관한 새로운 모색을 제공한다.  &amp;lsquo; I LUV NONGRAPHIC &amp;lsquo; 은 러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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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년전의 내모습에 대한 누군가의 시선 - 예술 애호가의 미술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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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07:50:36Z</updated>
    <published>2022-01-24T07: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붙는 슬랙스에 풀어헤친 긴긴 머리, 가무잡잡하고 윤기 자르르한 피부, 그녀는 그녀 자체로 예술의 브랜드가 된 것 같았다.  화려함 뒤에는 고독이 올 것이다. 즐기기 위해서는 안간힘을 쓴 뒤라야 할 것이다.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세상에 자리잡기 위한 고군분투 그녀가 예술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책 내용 중-  미술 칼럼니스트 임지영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x%2Fimage%2FiX_G5_TDjxd_0VgFgZ9d91tTl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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