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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인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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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uj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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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00년 1월 스물한살의 나이에 중국 상하이에서 보름동안 머물며 인생에서 중요한 몇가지들을 무작정 결정해 버림. 실제로 그것들이 다 이루어져 지금까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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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2T04:3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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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떠나신 외할머니 생신 하늘나라로 떠나신 로맨티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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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5:29:03Z</updated>
    <published>2022-12-20T04: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평생을 강직하고 곧은 군인으로 살아오셨던 외할아버지가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로 가셨다. 작년 4월 찾아뵐 때까지만 해도 아흔이 넘은 연세에 비해 너무 정정하셔서 놀랐었는데 안타깝게도 불과 일 년 만에 스스로 몸을 가누지 못하실 만큼 쇠약해지셨다. 반평생을 강인한 군인으로 살아오셨던 외할아버지에게 병상에 누워 코에 꼽힌 호스에 의지해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PaPmbmNGimrE5KZDU_52udjpU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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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클라쓰 - 내가 오늘 투표를 하지 못한 황당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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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15:42Z</updated>
    <published>2020-04-01T14: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중국 생활 15년 차... 정치가 내 삶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나에게 이번 21대 총선은 세 번째 재외선거였다. 작년 11월 즈음해서 교민지에 실린 재외선거 신청 광고를 보았고 당일 신청 완료 후 SNS에 인증 사진까지 올릴 만큼 난 이번 선거에 특별한 기대감이 있었다. 수개월의 시간 동안 대한민국은 엄청난 정치 이슈들이 넘쳐났고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uG8laulXTIDGvy2i7p9up3xP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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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클라쓰 - 상하이(上海)의 중심은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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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13:56Z</updated>
    <published>2020-03-30T16: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중국에서 유행했던 말 중 &amp;lsquo;C位&amp;rsquo;라는 말이 있다. C는 &amp;lsquo;Center&amp;rsquo;의 약자로 즉 중심위치라는 의미의 단어이다. 위치(Location)가 무척 중요한 기준으로 여겨지는 부동산의 광고에서 특히 많이 등장했던 단어이기도 하다.  한 도시의 중심이 어디인가를 논할 때 아마 상당히 많은 기준들을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TzXkzquQQVl_9DSvNCjlU_KT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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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클라쓰 - 상하이 신종 코로나 최신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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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16:09:37Z</updated>
    <published>2020-03-19T03: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하이 코로나 소식. 상하이는 지금까지 총 363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그중 3명이 사망했으며 현재까지 326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현재 34명의 환자가 격리치료 중이다. 상하이는 3월 3일부터 최근까지 새로운 지역 감염 사례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정부의 철저한 제도와 지역 사회 및 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때문이다. 이대로라면 한 달 정도 안에는 확진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tHiTWd-ypB6CfYsp-v_dGRpH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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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클라쓰 - 신종 코로나가 바꾸어 놓은 나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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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1:36:16Z</updated>
    <published>2020-02-28T11: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정 연휴의 3일을 처가에서 보내고 난 후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에겐 계획이 있었다. 회사 휴가 일정과 가을이 유치원 개학 일정을 감안해 상해로 다시 돌아오는 항공권도 이미 예매해 놓은 상태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코로나 사태가 이렇게까지 심각하게 번질 줄은 생각지도 못했었다. 가족과의 생이별,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나의 일상. 며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x9K68xrtVMeDqLnvglHW0nr2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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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에 대한 우리가 몰랐던 몇 가지 사실들 (1)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고 있는 도시 프놈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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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7T14:07:06Z</updated>
    <published>2019-05-14T10: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캄보디아란 나라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림은 어떤 모습인가요? 혹시 이런 모습이 아닌가요? 메콩강을 가득 메운 보트피플, 우거진 정글과 각종 야생동물들, 낙후되고 못 사는 나라&amp;hellip; 3개월 전 난생처음 캄보디아란 나라를 방문하기 전 제가 상상했던 이미지들입니다. 아마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46PlFmA2Sba0ZRwPvXtaAnX4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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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캄보디아(2) - 편견을 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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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2T01:06:57Z</updated>
    <published>2019-03-12T01: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5년부터 1979년 사이 폴 포트가 이끄는 크메르 루주(공산주의 무장단체)의 대학살로 인해 당시  전체 인구의 1/4에 달하는 200만 명이 희생되었다. 그로부터 40년이 지난 지금 캄보디아의 평균 연령은 27.8세(베트남 평균 연령 30세). 전체 인구의 약 70%가 30세 이하로 실제로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 머무는 동안 노인을 거의 만난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UXqCzI_CSaUtnZYjFwpsMt1_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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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캄보디아(1) - 편견을 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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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09:41:41Z</updated>
    <published>2019-03-10T09: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베트남에 대한민국이 있다면 캄보디아엔 중국이 있다&amp;rdquo;2017년 10월까지 집계된 중국의 캄보디아 투자금액은 125.7억 달러로 전체 외국 투자액의 36.4%를 차지 6년 연속 1위 자리를 굳게 지키며 명실상부 캄보디아 최대 투자국으로 자리를 잡았다. 또한 지난 한 해 캄보디아를 방문한 중국 여행객 순위에서도 베트남, 한국을 제치고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2Q3ET8V94SpVRI7qoK4iG_nX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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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놈펜에 대한 인상(2) - 요즘 난 프놈펜 부동산 공부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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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09:30:26Z</updated>
    <published>2019-03-10T09: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놈펜에 위치한 열개의 스타벅스(Starbucks) 중 하나가 이곳 TK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미 성숙된 다운타운의 느낌, 주변 지역에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대사관이 들어서 있고 외국기업 총부, 정부 기관들이 많아 프놈펜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손꼽히는 지역이다. 처음 왔을 때 상하이의 신천지(新天地) 초기 개발 시절 모습과 비슷하다는 인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Jrmb5wtUFe--BdKmz19hveAX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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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놈펜에 대한 인상(1) - 요즘 난 프놈펜 부동산 공부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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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09:26:24Z</updated>
    <published>2019-03-10T09: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롤스로이스 최고가 모델인 팬텀 전 세계 판매량 50대 가운데 17대가 프놈펜에서 판매되었다고 한다. 두바이, 홍콩, 싱가포르 등의 도시를 제치고 당당히 세계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6월 19일 롤스로이스가 프놈펜에 매장을 오픈하며 캄보디아 시장에 정식 진출한다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amp;ldquo;Why？&amp;rdquo;라고 했지만 결국 폴 해리스 아시아 태평양 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c7uXs-aRTEVnGY9VMS8Yf9C8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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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상해 디즈니랜드 비하인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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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7T13:00:06Z</updated>
    <published>2016-01-14T04: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11년 4월 8일 정식 착공을 시작해 세계 여섯번째이자 미국 올란도, 프랑스 파리에 이어 세번째로 큰 규모로 개장되는 상해 디즈니랜드가 오랜 기다림 끝에 6월 16일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시설인 디즈니랜드는 정식 착공 이전부터 이미 부동산 시장에 상당히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왔고 실제로 2009년~2010년에는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QJecdBDqNg4c-P7FDgaS7vUFB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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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속고 속이는 세상에 저항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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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6T11:42:58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昨天从吴中路虹井路路口打车去嘉定南翔。上车后跟司机讲走外环线换沪嘉高速走。上了外环线经过一段路他突然往北翟路高架路方向换了路线。这是往虹桥机场2号航站的高架路。当时我跟同事打电话暂时失去了方向感。开了GPS看司机开的方向确实不对。我怀疑他是不是听到我在讲韩语。我在上海已经快十年了遇到这种事儿也不少。这次又来了！我问司机：你去哪儿呀？司机说：往这儿一直开不是南翔吗？我说：你去过南翔没有？司机说：去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5iwpYbvTQxx3UZVrq0SK92WH-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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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중국 기차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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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9:27:50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국이라는 명성답게 중국의 땅덩어리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하다. 중국에 살면서 전국 방방곡곡은 누비지는 못할지라도 각 성 및 자치구 정도는 한 &amp;nbsp;번씩은 꼭 찍어보리라라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살고 있다. 올해로 8년째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그 소박한 꿈의 80%는 실현된 것 같다. &amp;nbsp;유학생 시절 시간은 많지만 돈이 없어 주로 기차를 타고 여행을 다녔는데 취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pEypvIjE_HgyzkSfhAidULbpo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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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상해 지하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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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6T11:42:42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간단한 몸풀기 퀴즈(열 문제를 모두 맞추시는 분은 진정한 지하철 고수로 인정합니다)1. 중국에서 가장 먼저 지하철이 개통된 도시는?a. 상하이(上海)b. 베이징(北京)c. 홍콩(香港)d. 타이베이(台北)2. 중국에서 가장 긴 지하철 노선을 보유한 도시는?a. 베이징(北京)b. 총칭(重庆)c. 상하이(上海)d. 티엔진(天津)3. 다음 중 가장 먼저 개통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Ar-4J1C1ZgcLVZba4GU10qzzF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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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샤오롱빠오(小笼包)의 고향 난샹(南翔) 일일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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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6T11:42:33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샹(南翔)은 상해 북서부에 위치한 지역이다. 상해의 명물인 샤오롱빠오(小笼包)가 가장 유명하고, 최근 몇년동안 베드타운 개발이 진행되며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한국 교민들 역시 약 150여 세대 가량 살고 있고, 녹지와 인공호수 등 자연환경이 쾌적해 외국인들도 꽤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amp;nbsp;난샹에 3년 가까이 살면서 한 번도 안가본 명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eh93nTZ69HePg_yGsQGpZI5pf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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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살짝 미친짓(?) 대중교통을 이용해 상해 크게 한바퀴 돌기(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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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6T11:42:23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일자 : 8월 7일총 소요시간 : 16시간 25분(5:55 - 22:20)이동 경로: 쟈딩난샹(嘉定南翔)-쟈딩남문(嘉定南门)-쟈딩안팅(嘉定安亭)-칭푸(青浦)-송쟝동(松江东)-진샨스화(金山石化)-펑시엔난챠오(奉贤南桥) 경유-펑시엔쓰퇀(奉贤四团)-구난후이빈하이고원(구南汇滨海古园)-펑시엔쓰퇀(奉贤四团)-구난후이후이난(구南汇惠南)-푸동촨샤(浦东川沙)-푸동차오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d5p-y4nGR9H93azEu7On2WQmCI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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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살짝 미친 짓(?) 대중교통을 이용해 상해 크게 한바퀴 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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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6T11:42:14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중국에서 제일 오래 산 전설의 한중 수교 이전 세대도 아니고, 원어민 수준의 중국어를 구사하는 중국어 박사도 아니며, 중국에 대해서라면 모르는 것이 없다는 중국통도 아니지만 거짓말 조금 보태 상해 싸돌아다니기에 10,000시간 이상을 투자했으며 운 좋게 부동산 리서치 관련 업종에 7년 넘게 종사한 덕분에 상해 구석구석 안 가본 곳이 없다는 것 하나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cmGSHRQW5-jWlYGjpvbGCBCVz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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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중국 상해에서 내 집 장만한 30대 청년의 생생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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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2:43:42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은 현재 잠시 쉬고 있지만 이름만 들어도 알만 한 부동산 회사 전략기획팀에서 7년 좀 넘게 근무했고, 2011년 8월부터 시작해 3년째 난샹에서 생활 중인 난샹 1세대 이주민이다. (교민들이 본격적으로 이주해 오기 전부터 난샹에 거주하시던 극소수 교민 분들은 편의상 난샹 원주민이라 칭하겠다.) 난샹으로 이주해 오시는 분들마다 저마다의 사연이 있으시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v2kO20qPSL92qpDE3cD4zOumA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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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나에게 약속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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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6T11:41:54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덕분에 아침부터 개고생이다. 지난번에 잘 처리해줬으면 돈 낭비  시간낭비해가며 다시 올 필요도 없었는데 오늘도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는 사람들.. 누군가는 분명 잘못을 했고, 무고한 누군가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7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며 원치 않는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일들이 제법 많다 보니 이제 요령이 하나 생겼다.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27opTZ4eOviHOplZS5w-YnOYe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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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중국 생활기 - 북부의 작은 마을 송판(松潘)... 이야기가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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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5T02:05:52Z</updated>
    <published>2015-10-26T11: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구채구(九寨沟) 여행. 구채구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성도(成都)를 통해 구채구로 들어오는데 사천성 북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인 송판(松潘)은 구채구로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일종의 관문과 같은 곳이다. 말 트레킹(horse tracking)의 천국이란 명성에 걸맞게 매년 트레킹 시즌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p%2Fimage%2FJL8tkWBPdeUrpogyezh-6wp888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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