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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anosa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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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향이라면 꼭 손에 담아야 하는 사람. 효율을 중시하며, 가치를 발견하기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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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2T12:5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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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 애슐리 엘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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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9:52:02Z</updated>
    <published>2025-11-22T05: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시작은 소소했다. 세면대 옆 양치컵에 꽂힌 여분의 칫솔, 제일 작은 서랍 속 옷가지 몇 벌, 침대 양옆의 휴대폰 충전기. 그렇게 소소했던 것들이 슬그머니 불어났다. 욕실 수납장에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악다구니하는 면도기와 구강청정제와 피임약, &amp;quot;올래요?&amp;quot;에서 &amp;quot;저녁은 뭘 해 먹지?&amp;quot;로 바뀌는 물음.  여자들은 식탁을 사이에 두고 은밀히 눈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T_l9mul32uXydUKsGAyMop_9ZG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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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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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8:59:18Z</updated>
    <published>2025-08-09T08: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말 사람은 왜 꿈을 꿀까? 왜 인생의 3분의 1씩이나 잠을 자며 보내도록 만들어졌을까? 도무지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것 같지 않은 신비롭고 이상한 장면들, 자꾸만 꿈에 나오는 그 사람, 분명히 가본 적 없는 장소들. 어젯밤 꿈속에서 그토록 생생했던 일들이 정말 내 무의식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할까?  인류는 궁금한 것을 참지 못한 덕분에 놀랍도록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V3mK-__eL4drJH4rDIqvec5kG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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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의 이름은 유괴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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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7:04:31Z</updated>
    <published>2025-05-13T06: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 오토모빌 파크 결혼이라는 말이 나온 순간 그녀에게 관심이 없어졌다. 풍만한 가슴과 미끈한 다리, 매끄러운 피부도 마네킹의 한 부분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나는 김샜다는 표정으로 여자를 바라본 뒤 침대에서 내려왔다.  &amp;quot;결혼 같은 거 생각해 본 적 없다면서.&amp;quot; 여자를 쳐다보지도 않고 말했다. &amp;quot;별로 생각해 본 적 없다고 한 거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Z3HPzfe84XNyttL7H0IheQZuC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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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버 라이 Never Lie - 프리다 맥파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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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2:24:07Z</updated>
    <published>2025-04-27T10: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에이드리엔 헤일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할 때마다 드러나는 특유의 징후가 있다. 거짓말이 서툰 사람일수록 더욱 뚜렷한 징후가 나타난다. 나는 숙련된 정신과 의사이자 임상심리사고, 그런 징후들에 너무나 익숙하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렇다. 몸을 가만히 못 둔다. 목소리 톤이나 말투가 바뀐다. 불필요한 정보를 장황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6HxykFlqixu0y0RkVQx1oJPJa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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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도 일기 Journal de deuil - 롤랑 바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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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8:47:18Z</updated>
    <published>2024-12-19T06: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7. 10. 26.  결혼의 첫날밤. 그러나 애도의 첫날밤인가?  10. 27. - SS: 내가 당신의 손을 잡아줄게요. 당신에게 휴식을 주겠어요.  - RH: 지난 반년 동안 당신은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슬픔, 우울, 일 등등으로. 당신도 그걸 알고 있죠. 하지만 당신은 말을 안 하죠, 늘 그랬듯이.  그러나 별로 반갑지 않은 위안들. 애도는,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DM0xC8xBhU9ysbvdX0NHxdLJ5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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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2 - 제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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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4:42:46Z</updated>
    <published>2024-12-14T04: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우 이야기 #50 두 번째 설계 그날 이후로 우리는 5년 뒤에 재회할, 그녀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렸다. 시간은 우리의 분노를 잠재워줄 것이다. 하지만 복수심은 더 불타오르겠지. 우리가 쳐놓은 덫으로 그녀가 어서 빨리 들어오기를 고대했다.  #54 보고 있다 난희 누나가 또 짜증을 냈다. 일이 마음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마다 찾아오는 조급증이 도진 탓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LEIF0GqRP6JZlRK2LVTCfa0cZ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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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1 - 제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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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3:22:22Z</updated>
    <published>2024-10-29T11: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신 이야기 #1 사망 선고 내 기분이 어떤 상태인지 애써 가늠하려는 모습이 얼굴에 다 드러난다. 비위를 맞추려는 그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그만 피식 웃음이 나왔다.  #2 남편이 살아있다고? 시어머니와 나는 그들과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맨 뒤 열에 나란히 앉았다. 좀 전의 언쟁으로 시어머니에게 감정이 상한 나는 그녀를 외면하고 무심히 창밖으로 고개를 돌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VnG4jn2SMWLwMjxHsbkGIC7gL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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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 없는 살인의 밤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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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2:45:03Z</updated>
    <published>2024-09-07T07: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고의 그에게 달려가려고 했다. 다쓰야의 얼굴을 보고 싶었다. 얼굴을 보면 &amp;quot;뭐야, 멀쩡하잖아&amp;quot; 하고는 웃어넘기고 싶었다.  자살한 것 아니겠느냐고 다무라는 말했다. 그 가벼운 말투에 분노를 느끼면서도 다무라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는 그곳을 뒤로했다.  집 앞에서 헤어지는 순간까지 요코는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 위로할 방법을 모르니 다행스럽기도 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Ro4GQwuJLqi5-eGH9qwyPmSyU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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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ZIN (찐) 디지털 노마드 창업 - 류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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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5:00:25Z</updated>
    <published>2024-06-17T11: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스물여덟, 경제적 시간적 여유를 즐기다 일반적으로 '디지털 노마드'라고 하면 프리랜서를 생각하기 쉽다. 기존 회사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프리랜서로 살아가는 것도 물론 대단한 일이다. 그러나 혼자만 일하는 데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우리는 발전된 디지털 문물들을 활용해 조직과 시스템은 갖추면서 충분히 자유롭고 유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gvtzYGsLY0ZHtp6tidT2mt48Y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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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여자들 - 메리 쿠비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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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4:49:51Z</updated>
    <published>2024-06-06T03: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11년 전 남자는 묘한 표정으로 지나치게 오래도록 여자를 바라봤다. &amp;quot;이런 멍청한 짓거리를 하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죽더라고.&amp;quot; 남자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늦은 밤 여자 혼자 달리는 걸 말하는 건지 아니면 남편을 속이고 외도하는 걸 말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여자는 길을 따라 걸었다. 적막한 밤이었다. 낯선 남자가 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IJpDG_5eYD4MqVCdtYt5h4xTQ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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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 서 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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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1:22:58Z</updated>
    <published>2024-05-29T08: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회사를 다니면서 본인이 사장인 것처럼 생각하고 일을 하는 사람이 창업을 해도 성공한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그것은 내가 맡은 일이 판매의 한 부분임을 인지하고 판매를 잘하기 위해 다른 부분까지 관심을 갖고 공부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게 회사의 판매 사이클을 모두 파악하고 창업을 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죠.  Ch.1 부업에 입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PVhN6xoyZ63iJdYP_RpoUgwb_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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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주저하는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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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3:48:04Z</updated>
    <published>2024-05-24T12: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한 살 더 먹다니!', '반오십이다!', '20대 후반!'  하나씩 늘어나는 나이에 대해 장난스런 푸념을 했었다.  영원할 것 같던 20대가 끝나간다고 말하지만, 사실 피부로 와닿지는 않았기에 쉽게 뱉을 수 있던 말이었다.  2021년. 런던에서 덜컥, 한국 나이로 서른을 맞이했다. 매년 말, 단 하루 새에 해가 바뀌듯이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오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CYpHb8l_gMsmgnDjcF4UTGZXo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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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목수, 조금 다르게 살기로 했어 - 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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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0:59:58Z</updated>
    <published>2024-05-23T04: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목기 시대를 열다 - 밀플라토, 김규 겸손과 자신감 사이에서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은 그가 가진 특유의 느긋함이었다.   직장을 계속 다녔다면 지금보다는 안정적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조직의 흐름에 순응하면서 크게 책임질 일도 없이 무난하게 살아가는 건 아무래도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하기 싫은 게 아니라 그냥 못하는 거 같다.  생각해 보면 결국은 내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wjMDie-gLkSL5TETd_3J78M0m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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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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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6:50:48Z</updated>
    <published>2024-05-21T03: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 삼류 소설 같은 죽음 담배 연기를 깊이 들어마시자 생각하는 방식이 약간 달라지는 것처럼 느껴졌다. 꿈이라도 꾸는 것처럼 시바타의 얘기를 듣고 있었지만 이제는 현실로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았다.  교코는 지하철 문 옆에서 서서 흘러가는 밤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아야코가 얘기한 게 사실일까. 약간의 과장은 있더라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닌지도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L9FpzBxtue3Sh9t_wkfUgVab_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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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를 디자인하라 - 유영만, 박용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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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5:58:31Z</updated>
    <published>2024-05-13T05: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당신 언어의 레벨이 당신 인생의 레벨이다 이탈리아의 작가 이탈로 칼비노는 &amp;quot;성공이란 절묘한 언어 표현에 달려 있다. 그것은 종종 순간적으로 번뜩이는 영감에서 나올 수도 있지만, 대개는 적확한 말, 그러니까 한 단어도 바꿀 수 없는 문장, 즉 소리와 개념의 가장 효과적인 결합으로 얻어진 (...) 간결하면서도 집중된, 잊을 수 없는 문장을 찾는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iihIWe0vVUBm27Id-wU-oLm4D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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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에 서툰 게 아니라 감정에 서툰 겁니다 - 강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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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4:57:56Z</updated>
    <published>2024-05-04T04: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 감정을 다스려야 대화가 풀린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말을 정말 못 합니다. 생각 없이 말하는 사람, 함부로 말하는 사람, 듣지 않고 말하는 사람. 이렇게 마구잡이로 말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우리는 종종 대화가 안 통해서 힘들다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타인과의 소통을 피하고 나만의 세계로 파고드는 사람도 많죠. SNS나 게임 속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3RC1fJ8myH6H0Hy77ejvWFYZx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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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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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2:44:48Z</updated>
    <published>2024-05-03T05: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 일을 하는가?그 일을 통해 당신은 무엇이 되길 꿈꾸는가?끌려다녀서는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일도, 그리고 인생도. 프롤로그 일을 잘하기 위한 기술과 매뉴얼은 넘쳐날 만큼 지천에 깔려 있다. 왜 일하는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생각하지 않아도 정해진 대로만 움직이면 결과가 나오고 급여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니 왜 일하는지, 무엇을 위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AQtMRHLdOMg4FzdFVUcFqmlPb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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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재무제표 읽기 - 금융가의 방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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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0:29:30Z</updated>
    <published>2024-05-02T06: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며 재무제표를 읽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을 분석하고,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해결책을 이끌어내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카페지만 운영 방식은 다양합니다. 도토루는 대부분 고객이 잠깐 머무르는 대신, 가게 입장에서는 더욱 많은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와 같은 방식을 회전율이 높다고 표현합니다. 반면에 르누아르는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7lN-TCqrgclCm2GMWENNUiy44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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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민다움 - 홍성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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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1:00:10Z</updated>
    <published>2024-04-21T07: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업의 개념: 뭐 하는 회사를 만들 것인가 어느 업종에서 시작할까? 비전이나 꿈 같은 거창한 얘기를 하지 않아도 무에서 시작하는 창업가들에게는 '재미'가 그들을 움직이는 큰 동력임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사업을 키워나가는 엄청난 에너지의 근원은 재미와 즐거움이었다.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좋은 디자인도 소용없다는 사실을 가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tPAXsIWTBo-SUiRBHlZe_b3is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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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무슨 일이야! - 우아한형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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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1:21:55Z</updated>
    <published>2024-04-20T12: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일을 고민하는 방향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과거에는 열심히 일하는 법에 집중했다면, 요즘 우리는 나답게 살아가는 모습이자 의미와 재미를 찾는 수단으로써 일을 고민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일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꺼낼수록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송파구에서 일을 더 잘하는 11가지 방법/김봉진 의장 전문가들이 갖는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2Fimage%2FphjSG6m3_3HVt76vl7iz_Q28E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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