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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ght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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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이라면 좋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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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2T14:3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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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음악을&amp;nbsp; 쉽게 시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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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6:42:35Z</updated>
    <published>2021-08-24T05: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즈는 만들어진 이래로 지금까지 엄청난 발전을 그려왔습니다. 그 덕에 재즈라고 하면 뭔가 어렵지 않아? 하는 이미지가 만들어졌죠.  스윙, 하드밥, 비밥, 쿨, 퓨전, 어그레시브 등 다양한 장르로 발전하면서 현대에 재즈를 감상하기란 마치 10가지 과목의 선생님이 동시에 수업을 하는 곳에서 정신을 못 차리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혼란한 음악이 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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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으로 남미여행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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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15:23:11Z</updated>
    <published>2021-08-09T15: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란 영화가 개봉한 지 벌써&amp;nbsp;20년이 되었다. 쿠바의 실력파 뮤지션(요새 말로 치면 슈가맨들)을 찾아 밴드를 만들어 음반을 낸다는 참 간단한 내용의 이&amp;nbsp;영화의 매력은 내용보다는 역시 음악일 것이다.  그전까지는 찾아 듣기도 힘든&amp;nbsp;쿠바 음악들의 매력이 영화에 담겨있었고 모든 이야기가 음악으로 전달되었다.  요새는 왠지 남미 하면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A%2Fimage%2FZt_avuPQbdhq5SQ8Eu-h3zBv-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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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을 리프레시 시키는 음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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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02:06:53Z</updated>
    <published>2021-08-06T06: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푹푹 찌는 더위에 무슨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라도 리프레시시킬 수 있을까?  아쉽게도 EDM을 듬뿍 담은 아이돌계 노래를 듣지 않는다면 답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러나 EDM계열의 댄스 음악을 오래 듣고 있으면 귀가 혹사당한다는 느낌도 든다.  이게 나이먹음일까? 내 귀는 시대에 밀리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시대를 이겨 먹을 필요가 있을까?  그런 허튼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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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붐박스, 기계를 넘어 문화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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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7T11:02:12Z</updated>
    <published>2021-08-05T04: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붐박스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막상 붐박스에 대해 너무 기계적인 리뷰만 쓴 게 아닌가 싶어 문화적인 면에서 들여다보는 글을&amp;nbsp;써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amp;nbsp;글을 어떻게 시작할까&amp;nbsp;고민을 하다 보니&amp;nbsp;붐박스란 말은 이제 죽은 말이 아닐까 싶더군요.  최근까지 붐박스란 단어를 음향기기에 사용해온 곳은&amp;nbsp;JBL이&amp;nbsp;2019년까지&amp;nbsp;블루투스 스피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A%2Fimage%2FnxGYn14OaadrPkixiTPsQ60nMW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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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년 전부터 들려온 소리 SONY CF-58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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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21:32:47Z</updated>
    <published>2021-07-29T13: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바닥만 한 스마트폰과 귀에 쏙 들어가는 블루투스 이어폰만 있으면 세상의 모든 음악은 다 찾아 듣는 현재에 옛날에 음악을 듣는 것은 의식을 지내는 것과 같은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현대의 기술들은 음악을 듣기 위해 발전해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음악을 가까이하고 싶어 하는 건 인간의 본능에 가까운 행동일지도 모릅니다.  옛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aErJnwzrxu4hAAc-NcWA6JpV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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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싱글맨' 사운드트랙 L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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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12:08:10Z</updated>
    <published>2021-07-24T07: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글맨은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한 톰 포드가 감독한 영화입니다. 영상적 미학에 대한 집착이 패션 디자이너답다고 할까 영화에서 보여주는 색감과 절제적인 영상이 뛰어납니다.  영화음악에는 메인으로 아벨 코르제니오스키가 서브로 우메바야시 시게루가 참여했는데 둘 다 현악기를 주로 사용하여 차분하거나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음악에 탁월합니다.   우메바야시 시게루는 왕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A%2Fimage%2FC5J0zOWSIlCSeJtSDEHiXketu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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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속의 붐박스 SONY TCM-13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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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12:11:15Z</updated>
    <published>2021-07-23T09: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옛날 물건들을 좋아합니다. 특히 요즘 같이 모든 버튼들이 점점 사라져 가는 때에는 옛 물건들의 버튼이나 다이얼들의 촉각적인 자극이 주는 조작의 재미는 이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향수로 사라져 가고 있죠.  그리고 저는 음악도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음악을 듣는데 돈을 쓰고는 싶지만 하이파이 오디오를 할 만큼 벌이가 좋지는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막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A%2Fimage%2FvZXecNvKBq1cOGMMjIxnoCviF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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