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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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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른 일곱 은퇴를 꿈꾸며 매주 양양에서 파도를 타는 33살 직장인입니다. 과감한 부동산 투자와 최대한 절약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amp;lt;경자클럽&amp;gt;을 운영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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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3T05:32: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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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을 내가 죽였을 수도 있다  - 넋 놓고 읽었던 &amp;lt;홍학의 자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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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8:44:14Z</updated>
    <published>2024-06-05T08: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이던 시절 아버지의 서재에서였다. 밤이 새도록 책을 읽은 첫 번째 경험을 하게 해준 책은 &amp;lt;바리데기&amp;gt;였다. 그 다음엔 &amp;lt;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amp;gt;, &amp;lt;향수&amp;gt;가 그랬다. 끝까지 읽어야 할 이유 없이 그저 재밌어서 잠을 쫓았던 오래 전 기억들이다. 고등학생이 되면서는 목적 없는 책읽기는 없었고, 대학에 들어가고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언제나 &amp;lsquo;읽어야 할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iHQdM-hU3NpKoskP1EAKjcvbLUo.png" width="2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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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살 아이가 피하지 않은 생의 무게, 사랑 - &amp;lt;자기 앞의 생&amp;gt; 로맹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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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5:04:33Z</updated>
    <published>2024-06-03T01: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모가 자기 자식을 키우지 못하는 시대가 있었다. 어머니가 몸을 팔아 돈을 번다는 이유로. 1970년대 파리의 빈민가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그렇게 맡겨진 한 아이의 이야기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언제부터 눈물이 차올랐지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이유 없이 슬픔이 밀려온다. 생이 밀려온다. 생의 무게와 그 무게에 짓눌려 살아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fhojRryG-pq6sEVlAg6xocVrGAE.png" width="1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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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살인도 - &amp;lt;명상 살인 1&amp;gt;&amp;nbsp;카르스텐 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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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6:36:05Z</updated>
    <published>2024-05-29T16: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무슨 일까지 해봤나?  이혼 위기에 처한 한 남자가 있다. 그의 직업은 변호사다. 변호사라는 직업은 특별하지 않지만, 그의 의뢰인은 특별하다.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 주변의 경쟁 조직과 암투를 벌이는 다혈질의 인물이다. 변호사는 자신의 딸과 보내는 주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다. 매번 약속을 어기면서 신뢰를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M_FDJzfAEIkHIPxofV2Sr7xhAe0.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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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작 떨어진 국민의힘에 한동훈 불쏘시개 - 11월에 나온 총선 등판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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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23:02:34Z</updated>
    <published>2023-11-20T14: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정치 뉴스의 치트키다. 본인이 나와도 누가 그를 언급해도 시청자의 눈을 잡아끈다. 낮 시간대 와이드 프로그램에서 그의 영향력은 더 크게 빛을 바란다. 법무부를 관할하는 장관이지만 정치 무대에서 그의 발언을 더 주목한다. 지난주에는 보수의 심장 대구를 찾아 꽃다발을 받았다. 서울로 돌아오는 기차표를 취소하고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더 찍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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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는 방송 기자 - 긴 글 쓸 줄 아는 방송 기자가 없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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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0:45:07Z</updated>
    <published>2023-11-19T13: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롤 모델로 삼고 있는 언론계 선배가 해주신 말씀이 있다. &amp;quot;긴 글을 쓸 줄 아는 방송 기자가 없다. 말할 줄 아는 신문 기자도 마찬가지&amp;quot;  열 줄 짜리 리포트 원고도 쓰기 벅차하는 요즘 더 곰곰이 생각하게 된다.&amp;nbsp;3천자 이상의 긴 글을 써본지가 언제인지. 일기가 아닌 주제와 맥락이 있는 타인에게 보여줄만한 글을 쓴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다. 언제부터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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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 일주일, 얼마 썼을까? - 총 264,084원 지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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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4:43:38Z</updated>
    <published>2022-07-03T14: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확진#자가격리#일주일동안#얼마썼을까?#지출통제실패#쓸만큼썼다#아프지말자   나는 슈퍼루퍼코로나면역자인 줄 알았다. 점심 저녁 사람 만나는 게 일인데  지금까지 걸리지 않았으면 이미 걸렸거나 안 걸리는 몸인 줄 알았다. 나의 착각이었다.  지난 주말 목구멍이 간지러운 느낌에 몸이 축 늘어지는 느낌이 들었고,  간이 키트로 코를 쑤셔봤지만 음성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DY_Df822Qqi0Gp4Y6kkTS7kQh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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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온다 - 홍춘옥 &amp;lt;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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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14:24:24Z</updated>
    <published>2022-07-02T08: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597033   저자: 홍춘욱 분량:　274p 가격: 16000원         불황과 호황은 반복되는 역사다. 금융 시장도 그렇고,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역사의 내용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언젠가는 반복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반복되는 역사의 조짐을 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vcXFde7q3OZSQ42B8aTshN7ft6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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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듯이 파고들 수 있는 걸 찾아라 - &amp;lt;대한민국 파이어족 시나리오&amp;gt; Fat-Fire족이 꿈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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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7:06:56Z</updated>
    <published>2022-07-02T08: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어족을 이룬 숨은 강자들에게서 찾은 부의 공식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937644      저자: 바호(이형욱) 분량: 345p 가격: 16800       삼성전자에서 구글로 이직해 &amp;lsquo;잠정적 파이어족(Coast Fire)&amp;rsquo;으로 살고 있는 저자가 한국의 파어족 16명을 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vad9wkmTuitvctXl_wm-mi-Oi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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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흥적으로 결정해도, 준비는 철저히! - 포르투갈 투자 이민기 &amp;lt;부의 속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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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6:44:10Z</updated>
    <published>2022-07-02T06: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7546829  부제: 미국 주식, 해외 부동산 투자로 3년 만에 파이어족 되다  저자: 돈파파 분량: 235P 가격: 16000원   경제적 자유를 갈망한 30대 평범한 가장의 투자 로드맵  1장 먼저 투자와 나를 연결하라 2장 미국 주식 투자로 시작하라 3장 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T1lqWq1pRiNJlYr5poTen7UZw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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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 중에 읽기 좋은 책 - 김영하  &amp;lt;작별인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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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8:50:47Z</updated>
    <published>2022-07-01T14: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상반기에 소설을 거의 읽지 않았다. 가상의 삶에 대해 상상하며 흘러보낼 여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월화수목금, 6번의 약속을 잡았던 그주 주말 나에게 코로나가 찾아왔다. 지난 2년 반 동안 스스로 '슈퍼면역'인 줄 알았지만 운이 좋았던 것 뿐이었다. 속수무책으로 부어오르는 목 안쪽의 통증에 하루아침에 꼼짝할 수 없는 몸이 되었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9_EcyKoJvtcdmh5squNefpl5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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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왕국 엘사처럼, 신축 도전 - 강원도 양양에 내 건물 짓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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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8:56:22Z</updated>
    <published>2022-06-08T03: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휴가를 쓰고 강원도 양양을 찾았다. 비가 내리고 파도가 고르지 않아 바다에 들어가는 건 포기했다. 지난해 '급하게' 샀다가 '급하게' 처분하게 된 분양권을 매도하기 위해 사무실을 찾았다. 매수인과 중개인, 분양 사무실 직원 사이의 사무가 끝나고 우리는 드디어 해방됐다는 기분을 느꼈다. 부동산 투자는 때를 잘 맞춰야 한다. 너무 뭉그적 거려도 안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_ExDWpSlqKeyRY6OSSNdrFwhb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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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지 않으면, 생각하지 않는다 - 매일 써내려가는 나만의 '투자 맥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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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2:21:02Z</updated>
    <published>2022-05-07T01: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투자자는 결코 백과사전이어서는 안 된다. 그는 다만 올바른 순간들의 관련을 알아야 하며 이에 맞춰 행동을 해야 한다. 절대로 많은 것을 알아서는 안 된다. 단지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있으면 된다. 간단히 말해서 그는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amp;rdquo; - 앙드레 코스톨라니, &amp;lt;투자는 심리게임이다&amp;gt;              글을 쓰지 않으면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wBaKB_IxTn-CekCM2WjkZ7Qu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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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와 투기의 차이 - &amp;lt;보도새퍼의 돈&amp;gt;&amp;nbsp;두고두고 꺼내볼 투자지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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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21:31:20Z</updated>
    <published>2022-05-01T12: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투자&amp;rsquo;와 &amp;lsquo;투기&amp;rsquo;의 차이를 알게 된 것만으로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있었다. 두 번을 읽고, 이 글을 쓰기 전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앞으로 두고두고 꺼내볼 지침서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을 직시하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법, 그것을 이루기 위한 확실한 신념, 구체적인 실천 과정을 모두 다룬 책이다. &amp;lt;열두 살의 부자가 된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JyWqoHNgWKqQQZKFlWz3hNK4flU.png" width="4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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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승리한 다음 싸워라&amp;nbsp; - 우석 &amp;lt;부의 인문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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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0:00:58Z</updated>
    <published>2022-04-16T07: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승리한 다음 싸워라  2022년 상반기 우리 부부의 화두는 &amp;lsquo;무엇을 팔 것인가&amp;rsquo;였다. 가지고 있는 자산 중 무엇을 팔고 무엇을 현금화 하여 어디에 새로운 투자를 할 것인가를 두고 매일 이야기를 나눴다. 혼자 생각할 때는 정답 같아 보이던 게 둘이서 이야기 할 때는 또 달라보였다. 무엇보다 우리 두 사람의 결정이 &amp;lsquo;가장 옳은 길&amp;rsquo;인지 확신을 얻을 방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xXLUic39xDjKWdsjOHqrPuiau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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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고통이 있고, 그 다음에 돈이 따라온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 &amp;lt;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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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4:27:13Z</updated>
    <published>2022-03-25T08: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투자를 통해서 번 돈은 고통의 결과물이다. 처음에는 항상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전개되다가 마지막이 되어서야 생각했던 대로 이뤄진다. 투자라는 건물의 기초가 튼튼하면 모든 것은 시간문제다&amp;rdquo;(p.166)  저자는 주식 투자에 대해 말했지만 결국 모든 종류의 투자에 통하는 이야기다. &amp;lsquo;나의 자본을 던져 넣는&amp;rsquo; 용기를 냈더라도, 결과를 맺기까지 아주 지난한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TIwyrGfESJyPUfsdnOaiGY3hfpg.png" width="1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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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주할 용기가 없어, 거울 대신 쇼윈도로 도망쳤다 - &amp;lt;세이노의 법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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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0:02:06Z</updated>
    <published>2022-03-22T13: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이 제한적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좋은 의사, 변호사를 구하는 방법 두 챕터만 읽어봐도 인생의 위기가 닥쳤을 때 번쩍 머리를 스칠만한 확실한 조언들이 눈에 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존 방식에 대해서 단편적인 교훈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 특정 표현과 말투가 거슬릴 수 있어도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나보다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DetNv-C2-C4iqrBQwTBZAb16wDI.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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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언제나 항상 자기만 생각한다 - 윌 스토 &amp;lt;이야기의 탄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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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0:02:28Z</updated>
    <published>2022-03-16T13: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야 근무를 서던 중 회사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책을 집어 들었다. 밤을 새면서 읽었는데도 눈에 들어오는 내용이었다. 책 표지에 적힌 &amp;lsquo;뇌과학&amp;rsquo;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흥미로운 책이었다. &amp;lt;이야기의 탄생&amp;gt;이라는 제목에서 고대 그리스의 시가 같은 개론서 내용만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현대적 의미의 스토리에 더 방점이 찍혀 있었다. 지금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T2v6XGQvtXzjY2ZrPUax2qHC2yw.png" width="2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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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돌에 새기게 만드는 책  - 2022년도의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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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2:05:29Z</updated>
    <published>2022-03-12T13: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오늘의 일기.  &amp;ldquo;매일 운동을 하기 시작한 지 3달째. 달라진 것들이 많다. 아침마다 영양제를 챙겨먹는 습관이 생겼고, 샐러드와 닭가슴살이 새로운 고정지출 항목이 되었다. 출근 전과 퇴근 후의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쓰게 되었고, 매일매일 빼먹지 않고 한편의 글을 쓰게 되었다&amp;rdquo;  연초에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을 읽으면서 미라클 모닝에 도전했었다. 바디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Damz6ItlaIEnWE6M1HGN7JyXoqw.png" width="2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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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도 불운도 나를 움직이게 한다 - 나심 니콜라스 탈렙 &amp;lt;행운에 속지 마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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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0:35:07Z</updated>
    <published>2022-03-09T04: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책은 위험 감수와 관련된 내 생각과 노력과 경험을 논하는 개인적 수필이다.&amp;rdquo;  혼란스러운 책이었다. 세상사 &amp;lsquo;운칠기삼&amp;rsquo;이라면 다이어리를 펼친 나는 무엇을 적어야 할까. 운좋은 바보를 꿈꿔야 하나.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부자일 치과의사를 목표로 삼아야 하나. 함께 읽은 사람들도 저마다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토로했다. 저자가 첫 장에 밝혔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S8bpnAC6AHQzO8gJZbLVqRKaT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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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오늘&amp;rsquo;을 당신이 가진 모든 &amp;lsquo;내일&amp;rsquo;과 연결시켜라 - &amp;lt;원씽&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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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3:36:35Z</updated>
    <published>2022-02-20T13: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당신의 원씽은 무엇입니까?&amp;gt;  ONE THING: 경제/시간/관계/열정의 자유 =&amp;gt; 6개 대륙마다 내 소유의 부동산을 마련해, 원하는 때 원하는 사람과 함께 찾아갈 수 있는 삶  이 원씽을 위한 &amp;lsquo;5년 후 도미노&amp;rsquo;는? 대한민국 수도권 1곳과 해외 1곳 이상 부동산(순자산 10억 원에 금융자산 5억 원)  &amp;lsquo;1년 후 도미노&amp;rsquo;는? 수도권 부동산 1곳과 금융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SD%2Fimage%2FO-4lAUH5Tu_E124vjm_zBEz_D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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