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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지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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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jigon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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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기심 많은 90년대생 마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함께 배우고, 경험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년 7월부터 육아휴직 중인 밀레니얼 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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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3T10:0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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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사랑하려고 낳는 거래요 - 어른이 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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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9:23:51Z</updated>
    <published>2022-10-29T08: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아이를 낳았나요?  글쎄. 말문이 막혔다.  일을 할 때나, 어떤 선택을 내릴 때 항상 모든 일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기 좋아했다. 이거 왜 해야 하죠,라고 묻다 보면 일하는 이유가 드러나기 때문에 좋아했다. 그런데 정작 아이는 왜 낳아야 할까?라는 것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다. 어렴풋이 나를 닮은 아이가 이 세상에 꼭 있었으면 좋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6xRX3FjbTwfHwja9g0X9aTu1_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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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리걸음'도 대단한 일이거든요 - 남들보다 뒤처지는 건 아닐까, 걱정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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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0:05:57Z</updated>
    <published>2022-10-23T16: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듯한 이 시간,나는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아닐까?어쩌면 '나'라는 사람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육아를 하다 보면 그런 생각에 자주 빠진다. 이제 겨우 3개월 육아휴직으로 일을 놓고 있는데도 불안감이 올라온다. 1년이나 남은 휴직기간. 아이를 생각하면 행복하고, 충만한 시간일 것이라 확신하면서도 사회적인 '나'라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V8jsFRKgNBa-GMGuK-azA-w4S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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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兒)아닌, 육아(育我)휴직을 시작합니다 - 어느 날, 덜컥 나는 '엄마'가 되어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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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23:37:59Z</updated>
    <published>2022-10-23T15: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보니&amp;nbsp;지금까지 일만 해왔지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네요  꽤 오랜 기간 직장을 그만두고 쉬는 시간을 가져봤다는 동료의 말을 듣고,&amp;nbsp;생각해보니 그랬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8년차라는 연차가 쌓일동안 이직은 3번 경험했지만&amp;nbsp;온전한 '쉼'의 시간이 얼마나 있었을까. 짧은 휴가의 달콤함이 아니라, 긴 호흡으로 나에 대해서 더 깊이 탐구해볼 시간. '나'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MSNHWSE2qI_MfXqtHPyKT2Zb1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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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우선순위가 뒤바뀔 때 - 어느 날, 육아휴직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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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7Z</updated>
    <published>2022-10-05T06: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자기 삶의 우선순위가 있다.&amp;nbsp;2달 전만 하더라도 내 우선순위는 나 자신의 성장이었다. 자연스레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고, 커리어 기회를 찾고, 공부하고, 시간을 쏟았다. 그렇게 20대를 '나' 중심으로만 살아왔다.  2달 전 나는 출산을 하고, 육아휴직을 시작했다. 몇 개월 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AF1MwDLjaY-wYmaZ4RSazkrIO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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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브랜드는 '디테일'이 다르다 - 디테일과 속도, 그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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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10:01:03Z</updated>
    <published>2020-03-07T10: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1. 오래 가는 브랜드, 사랑받는 브랜드는 '디테일'이 남다르다.  개인적으로도 어떤 브랜드에게 감동하거나, 팬이 되는 순간은 자잘하지만, 아주 사소한 디테일을 경험했을 때다. (예를 들면, 문자 메시지 하나를 보내더라도 고객이 궁금해 할만한 포인트나 다음에 할 법한 액션을 딱 집어서 제시해준다던지) 고객으로서 이런 디테일을 마주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MNbR25NUdIss9pgud3nil9ygf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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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결단이 필요한 순간 - 성장을 위해선 때론 뛰어넘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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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5T19:21:09Z</updated>
    <published>2020-02-22T10: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시절, 또래보다 몸집이 작았던 나는 뜀틀이 무서웠었다.  내 가슴팍까지 오는 높은 뜀틀을 보고 있으면&amp;nbsp;&amp;nbsp;언제 어떻게 점프를 해야 하는지, 얼마나 빠르게 달려야 하는지&amp;nbsp;잘 가늠이 되지 않았었다. 무엇보다도 내가 저것을 넘을 수 있을까 덜컥 겁이 났다. 뭐랄까, 뜀틀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커다란 벽과 같이 느껴졌다고 할까. 그래서 그런지 도움닫기를 끝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52_Bh5irD04_kfHweAQYoKI_j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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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팀은 조직문화부터 다르다던데 - 태니지먼트 팀을 해석하다 워크숍을 하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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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08:17:23Z</updated>
    <published>2019-05-09T23: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팀은조직문화부터 다르다  나는 나를 알아가는 것이 행복하다. 대화를 통해 상대방을 알아가는 것도 즐겁다. 감사하게도 오늘, 더욱 너무나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바로&amp;nbsp;태니지먼트&amp;nbsp;'팀을 해석하다' 워크숍을 통해 우리 폴인 fol:in&amp;nbsp;팀 각 사람의 강점 분석을 받고, 함께 팀 전체의 성과/역량 upgrade(!) 를 위한 시간을 가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RjWAAE8zciDxtXU5l3-ux8e-0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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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을 위임하는 법을 배우다 - 시간은 유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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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5T19:22:14Z</updated>
    <published>2019-05-02T22: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05.03 / 06:40 am 글쓰기 '일'에 있어서 나에게는 쓸데없는 욕심이 있다. 내 영역에 있는 일들에 대해서 내가 주도권을 가지고,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다 챙기고 싶은 욕심. 결국엔 잘하고 싶은 욕심과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 그 묘한 어딘가에서 나오는 욕심인 것 같은데, 때로 이 욕심은 나를 자극하고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ADgcMfjhRJtLXAGnRQpaF3ERk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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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차 : 반차쓰고 점심약속을 잡았다 - 시간을 내어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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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5T01:28:21Z</updated>
    <published>2019-04-23T22: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30분 30일 글쓰기 프로젝트 - 하루 1개 안하던 짓 해보기_3일차] 평일 하루, 매일 아침 30분씩 30일 글쓰는 프로젝트&amp;nbsp;참가 중, 사소한 일상에서 생각보다 글 쓸 거리가 없다는 것을 발견. 나처럼 잘 질리고, 산만한 사람이 꾸준히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30일동안 하루 1개씩 삶을 바꾸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자(!)라는 의미로 하루 1개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4FIjDimnpRRYsE-PdoFYDOdZy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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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차 : 퇴근길에 책 읽기 - 눈은 자꾸 잠기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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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8T06:16:41Z</updated>
    <published>2019-04-22T21: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30분 30일 글쓰기 프로젝트 - 하루 1개 안하던 짓 해보기_4일차] 하루 30분씩 30일 글을 쓰는 프로젝트에 참가 중, 사소한 일상에서 생각보다 글 쓸 거리가 없다는 것을 발견. 나처럼 잘 질리고, 산만한 사람이 꾸준히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30일동안 하루 1개씩 삶을 바꾸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자(!)라는 의미로 하루 1개씩 평소 안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XiZO8nqbq4te5tMvdA7S-kemDV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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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 : 출근길에 책을 꺼내 보았다  - 역시 뭐든 시작하기가 힘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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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1T03:23:12Z</updated>
    <published>2019-04-17T22: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30분 30일 글쓰기 프로젝트 - 하루 1개 안하던 짓 해보기_3일차] 하루 30분씩 30일 글을 쓰는 프로젝트에 참가 중, 사소한 일상에서 생각보다 글 쓸 거리가 없다는 것을 발견.&amp;nbsp;나처럼&amp;nbsp;잘 질리고, 산만한 사람이 꾸준히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amp;nbsp;30일동안 하루 1개씩 삶을 바꾸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자(!)라는 의미로 하루 1개씩 평소 안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fwgUsVRvu4TBILI-_8bHmZn7_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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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 : 나는 오늘 어떤 감정을 느끼고 싶을까? - 인생을 바꾸는 건 사소한 일상이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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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1T07:15:13Z</updated>
    <published>2019-04-16T22: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유로운 주말 밤, 유튜브를 한참동안 보다가 우연히 팬이 만든&amp;nbsp;태연의 '어록' 모음 영상을 보았다. 평소에 태연 언니를 좋아하는 터라 가벼운 마음으로 클릭해서 보았다가 뼈를 맞은 조언이 있었다.   인생에 정답은 없어요. 대신 그건 정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원하는 감정이라고 해야 하나? 성취감, 아늑함, 안정감? 그걸 하나 정해 오늘 하루 그 감정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_JUi19T0nDbgiyUF7RQVtSkG5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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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 페이스북을 지워봤다 - 알게 모르게 내 일상을 지배하는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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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2T10:56:47Z</updated>
    <published>2019-04-16T14: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 십 번씩이나 페이스북을 들락날락할 수밖에 없다. 단지 운영 중인 페이지에 글 하나 올리거나&amp;nbsp;채널을&amp;nbsp;관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전히 디지털 마케터들에게는 가장 직관적이고, 유효한 광고 채널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딱히 큰 대안이 없어, 페이스북을 그저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마케터로 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L0bL6kWUaf7RMk-F4gEJHGiO_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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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뭘까? -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거지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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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2:13:00Z</updated>
    <published>2019-04-10T22: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카페&amp;nbsp;좋아해요?  오랜만에 연남동에 갔다. 맛있게 저녁을 먹고, 카페로 가려 하니 상대방이 먼저 나에게 물어봤다.  &amp;quot;어떤 카페 좋아해요? 가고 싶은 느낌을 말해주면, 제가 여기 사니까&amp;nbsp;괜찮은&amp;nbsp;카페로 데려갈게요!&amp;quot;  그러게, 나는 무슨 카페를 좋아했더라. 잠깐 생각하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카페 분위기가 갑자기생각이 났다.  &amp;quot;저는 천장도 높고, 눈 앞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LwKeHNjVfPm9nVbRHTChR1AYp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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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학교를 퇴사하다 #1&amp;nbsp; - ※ 찌질주의 (지극히 개인적이어서 매우&amp;nbsp;우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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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19:34:04Z</updated>
    <published>2018-09-09T13: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학교를&amp;nbsp;언제퇴사할 거예요?  취업도 안 해봤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퇴사학교를 시작했냐는 질문과 함께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언제 퇴사할 거냐라는 질문이었다. 말장난 같은 저 라임(..)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참 많이 받았던 질문이었다. 그때마다 나는 여기가 내 브랜드, 내 회사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손쉽게 떠날 수는 없을 것 같다. 아이를 낳은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T%2Fimage%2F-nXVho2ZLXRaRoNjljGtYD6XV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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