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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육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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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kh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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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질에 충실한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Instagram @youkhun.lee / *모든 글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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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1T00:1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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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스티파이와 DHL의 재미난 콜라보레이션 - DHL x CASETiFY: DHL 50년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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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0:51:29Z</updated>
    <published>2020-01-18T14: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에 기반을 둔 CASETiFY는 스마트폰 케이스와 애플 워치 스트랩, 그 외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 액세서리를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브랜드입니다. 국내에서도 한예슬, 한혜진을 비롯해 여러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사용하는 폰케이스 덕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간 CASETiFY는 몽클레어와 베트멍부터, 포켓몬과 BTS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콜라보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JWXrLuw82ywYutNKTNadp1jzy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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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디자이너들의 시간 관리 노하우를 훔치다 - 책 &amp;lt;메이크 타임&amp;gt;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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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6:53:48Z</updated>
    <published>2019-11-10T10: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디자이너들의 시간 관리 노하우를 훔칠 수 있어 즐거웠다. 그리하여 올해 하반기 가장 즐겁게 읽은 책을 꼽자면, 앞서 포스팅했던 &amp;lt;정리하는 뇌&amp;gt;와 함께 &amp;lt;메이크 타임&amp;gt;을 꼽겠다. 다양한 종류의 그리고 많은 양의 업무들로 인해 손발톱을 관리하거나 머리 자를 타이밍마저 놓치기 일쑤였던 내게, 이 두 권의 책이 여러모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XGdeLX_yygILWx1pVP4ANdzunY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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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집중하는 법 - 책 &amp;lt;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OKR&amp;gt;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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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9:18Z</updated>
    <published>2019-05-18T02: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티나 워드케의 &amp;lt;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OKR&amp;gt;을 읽었다. (존 도어의 &amp;lt;OKR -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amp;gt;과는 다른 책임!) 마침 블랭크에서 OKR 도입을 앞두고 한 달간의 적응 기간을 갖고 있다는 글을 읽었던 참이라, 호기심에 더 속도를 내었다. OKR이 요새 왜 이렇게 화제일까. '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iw0V4TDKquKnIlDIEbrC56L3x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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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저희가 요즘 크루 토크라는 이벤트를 열고 있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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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9:20Z</updated>
    <published>2019-03-17T03: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루 토크라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트레바리에서 '크루 토크'라는 이름의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라기엔 괜스레 거창하니, 번개라고 해도 좋을만한 소소한 시간 정도로 해두지요. 이 크루 토크 시간에는 트레바리에서 일하는 크루들이 호스트로 참여해 트레바리의 멤버, 파트너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보통은 '무엇이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3vxuFWmt6Nij7rWkCVhgBH9J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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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이들 모두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 책 &amp;lt;퇴사는 여행&amp;gt;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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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0T02:40:19Z</updated>
    <published>2019-03-03T02: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amp;gt; 공동저자로 함께 했던 혜윤 님이 독립 출판의 형태로 &amp;lt;퇴사는 여행&amp;gt;이라는 이름의 책을 내셨습니다. 늦은 밤 퇴근했던지라 사진만 찍고 일단 자려고 했는데, 궁금해서 슥 펼쳐보았다가 제가 너무 좋아하는 &amp;lt;반지의 제왕&amp;gt; 속 한 구절이 있어 홀린 듯이 페이지를 넘겼고, 결국 한달음에 다 읽어버림.   술술 읽히는 데다가, &amp;lt;퇴사는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7jqpG1IDuEji4u5QULnrsOBZ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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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 행복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에 대해 질문받았다. 네 가지로 대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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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8T04:08:26Z</updated>
    <published>2019-03-03T01: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즐겁고도 의미 있었던 며칠 전의 저녁식사 도중에, &amp;lsquo;행복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amp;rsquo;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한참을 고민했다. 행복 천재가 어쩌고 하는 기사도 읽었고, 최근 화제였던 방시혁의 서울대 졸업 축사 전문도 봤지만, 정작 내 행복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해서 최근에 열심히 고민해본 적은 없었다. 나는 요새 꽤나 행복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Am2vInmdANBNqUqHjI13AFwc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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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작하기조차 힘든 감정들을 딛고 변화하는 리더의 성장담 - 영화 &amp;lt;스티브 잡스&amp;gt;를 보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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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07:57:29Z</updated>
    <published>2019-02-25T14: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바리 독서모임 리더십입문-17 번개에서 영화 &amp;lt;스티브 잡스&amp;gt;를 함께 봤다. 대니 보일 감독, 아론 소킨 각본, 그리고 마이클 패스밴더 주연.  세 번의 역사적인 프레젠테이션, 1984 매킨토시, 1988 넥스트 블랙큐브, 그리고 1998 아이맥. 영화는 그 직전 백스테이지를, 숨 막히는 속사포 대사들과 함께 묘사하고 있다. 폭발하듯이 맞붙는 인물들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U0pjVzvf18Ulfd1e1XROXeQW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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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보고 있는 넷플릭스 콘텐츠 5편 - 2019년,&amp;nbsp;왠지&amp;nbsp;넷플릭스와 함께 망할 것 같은 느낌이 온다, 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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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14:30:32Z</updated>
    <published>2019-02-06T10: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테이블을 들여놓으면서, 집에 와서도 편하게 일 볼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간 월정액 끊어놓고 못 챙겨보던 넷플릭스만 왕창 몰아서 보고 있다는 현실. 그리하여 최근에 보고 있는 넷플릭스 콘텐츠들은 아래와 같다.   1. 머니볼 Moneyball 문제를 남다르게 제대로 정의하고, 꿋꿋하고 집착적이고 뚝심 있게 그 문제를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정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OiGEi8u2i7ezlHQ7ODMsLdY0y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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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을 위한 나라는 아직 없다 - 책 &amp;lt;100세 수업&amp;gt;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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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7T00:04:00Z</updated>
    <published>2019-02-04T16: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t;100세 수업&amp;gt;은 EBS 다큐프라임 &amp;lt;100세 쇼크&amp;gt;의 내용을 재구성한 책이다. 한국의 빠른 고령화 속도와 이에 따른 부작용들, 그리고 대비하지 않은 채 찾아온 노년의 실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기실 여기저기서 기사나 다큐, 또는 다른 책들을 통해 접한 내용이 많았던지라 읽으면서는 새로움보다 익숙함이 더 자주 느껴졌던 책이긴 했다.  2. 정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KbzPWeI76K0FBNjig7G1Q5xE-G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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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인터뷰는 또 처음이라 - 낯선 질문과 답변들이 오갔던, 2018년 10월 3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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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2:46:31Z</updated>
    <published>2018-10-06T03: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하는 고민과 시도들의 연속  트레바리가 역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회사가 되고 또 그럴만한 업적을 남긴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이런저런 일들 또한 역사서나 사극 속의 한 장면처럼, 아니 하다 못해 어디에 기사로라도 남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아무리 자잘하거나 힘에 부치는 일일지라도, 트레바리 팀이 마주하고 있는 대부분의 일들은 트레바리 커뮤니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M5uZYRonJdwPQnj9dORvJfoh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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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법을 까먹어버렸었다 - 글쓰기, 슬럼프 아닌 슬럼프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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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9:40:15Z</updated>
    <published>2018-09-15T03: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법을 까먹어버렸었다.  글을 참 시도 때도 없이 열심히 쓰던 적이 있었다. 불과 몇 달 전이었다. 들렀던 식당과 카페, 매장들, 잠깐이라도 사용해 본 제품들, 읽은 책들과 스쳐 지난 기사들, SNS 포스팅들. 뭔들 가릴 것 없이 죄다 글쓰기의 소재였다. 자기 전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긴 글을 술술 쓰고 편하게 올렸다. 브런치로 옮겨다가 살을 붙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xdhtohnIjs-ny6OQ207DMxZkT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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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기억, 측정, 개선 - 책 &amp;lt;노포의 장사법&amp;gt;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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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0T02:41:53Z</updated>
    <published>2018-08-27T09: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 기억, 측정, 개선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때문인지 혹은 빨리 뜨겁게 끓어올랐다가 금세 식어버리더라는 우리네 성정 탓인지, 길게는 수백 년간도 그 명맥을 이어가는 다른 나라의 가게들과는 달리 노포라 부를만한 가게들이 많지 않다. 고작 수십 년 된 노포들을 잘 기록하여 문서화한 노력은 더더욱 적을 테다. 그리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는 이야기는 잊혀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fULbN1DqGNliie42iHXJC7Bp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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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바리에서 마케팅을 한다는 것 - 트레바리 마케터들이 하는 일, 그리고 앞으로의 일 ver. 2018.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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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1:57:48Z</updated>
    <published>2018-07-14T15: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한 시즌을 치렀다  나름 재미나게 잘 다니던 회사를 호기롭게 퇴사하고 트레바리에 입사한지도 어언 4개월을 넘어 5개월이 다 되어간다. 트레바리는 네 달을 독서모임 '한 시즌'으로 부르며 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다. 회사든 인간관계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 번씩은 겪어봐야 한다지 않나. 4개월 단위로 새로운 시즌이 찾아오는 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yWfXaeZf1D6FZEVjfr7EpaCC1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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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게 '위대한 생존'이란 - 책 &amp;lt;위대한 생존&amp;gt;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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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3:44Z</updated>
    <published>2018-05-22T01: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물며 경복궁이나 창덕궁에만 가도, 닳아버린 돌계단을 슥슥 문질러보면서 이 공간을 스쳐간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해 꽤나 곰곰이 생각해보는 편이다. 그런데 이천 년도 더 넘게 생명을 이어온 생명체들이라니, 이미 그들이 지닌 각자의 역사가 참 심원하게도 느껴진다. 레이첼 서스만의 &amp;lt;위대한 생존&amp;gt;은 지구 상에 현존하는 초고령의 생명체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3x4oJn4j1kiIbqF7WeiXoC68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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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 하고 싶은 주니어의 필독서 - 책 &amp;lt;마케터의 일&amp;gt;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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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13:22:30Z</updated>
    <published>2018-04-02T07: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잘하려면, 마케팅 이전에 일단 그냥 일을 잘해야 합니다. - 책 &amp;lt;마케터의 일&amp;gt; 중에서     어제는 정말 오래간만에 조금 짬이 나서 회사 책상 앞에 앉아 책을 읽었습니다. 최근 출간된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CBO 장인성 님의 책 &amp;lt;마케터의 일&amp;gt;이었습니다. &amp;lsquo;직업으로서의 마케터&amp;rsquo;를 이야기한다지만, 실은 이 책 속에는 기본적인 &amp;lsquo;직업인&amp;rsquo;으로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l8CTBwdDF1y4cP76kMdW9WnBc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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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이 과시적 출간기념회에 가다  - 베스트셀러 &amp;lt;책 잘 읽는 방법&amp;gt;과 김봉진 작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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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4:11:34Z</updated>
    <published>2018-03-31T12: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짱이 과시적 출간기념회에 가다  아주 오래간만에 어엿한 배민팬클럽 배짱이 2기로 찾은 송파구 몽촌토성역이었다 헤헤. 곳곳에 붙어있는 포스터와, 사옥의 위트 있는 문구들이 반가웠다. (IF Design Award 수상도 축하드리며!)  얼마 전 트레바리에서도 김봉진 대표님의 북 토크가 있어 일하다 말고 내려가 엿들었었다. 그때와 비슷한 내용이면서도, 상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B47PZzYAZgC7NgomF17cN-K7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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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바리에서의 한 달 - 한 달이 일 년 같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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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2:41:09Z</updated>
    <published>2018-03-30T03: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거쳐온 회사들에서 한 일들을 돌이켜보면, 처음에는 페이스북 팬 수를 늘리기 위한 카드 뉴스 기반의 콘텐츠 마케팅이 메인 업무였다고 봐도 무방할 듯싶다. 두 번째 회사에서는 해외의 가전 매장들을 돌아다니며 매장 디스플레이를 개선하거나 신제품 출시 시에 제품에 부착되어 제품의 강점을 강조하는 POP 물을 챙기는 것이 업무의 주였다. 그러니까 사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cOIX5Se3fHkum3oDsOTq3_Hs_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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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과, 그릿을 지닌 조직문화 - 책 &amp;lt;그릿&amp;gt;을 읽고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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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08:20:01Z</updated>
    <published>2018-03-29T18: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올림픽 선수들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amp;lsquo;대체 어떤 괴짜들이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수영 연습을 하러 가지?&amp;rsquo;라고 생각했어요. &amp;lsquo;그런 훈련을 견디다니 기이한 사람들임이 틀림없어.&amp;rsquo;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모든 사람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연습을 하러 가는 곳에 들어오면 자신도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게 별일 아닌 것 같고 습관이 되죠.&amp;rdquo;지난 1월 베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u8NiUl-I5PdtNPOF_Gh3RQT9-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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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하기: 신뢰, 성장동력, 브랜드 - 스펙트럼콘&amp;nbsp;'오늘, 그리고 내일의 디자이너' 정리 글을 읽고 든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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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8T10:40:59Z</updated>
    <published>2018-02-28T04: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에 열렸던, 가보고 싶었는데 못 갔던 스펙트럼콘 / Spectrum Con 2018. 아래 링크의 정리 글을 보니 못 간 것이 더 아쉬워지면서, 동시에 좋은 정리에 감사하기도 하다. 트레바리를 마케팅하기 위해 또 좋은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고민들일 것 같아,&amp;nbsp;링크 속 정리 글을 읽으며 특히나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들에 대해 아무 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v8SvP-mXCXLCXqHXh_M3R4igh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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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했습니다  - 삼성전자에서 트레바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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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14:42:13Z</updated>
    <published>2018-02-18T18: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설 연휴를 기점으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를 퇴사하였고,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새로운 도전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대기업을 퇴사하고 스타트업으로 향하는 동년배들의 이유와 크게 다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비록 절대적인 크기는 작을지언정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고 싶은 욕심이 첫 번째 이유, 대기업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3%2Fimage%2FvNF6Tk_2n24XIuOAj0rx8t_Tn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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