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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찬 이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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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다양성'과 '생명존중'을 중요 가치로 삼는 글을 쓰고자 하며 우리나라 전통피리와 클라리넷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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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1T01:0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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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역자 처벌에 앞선 &amp;lsquo;국민의힘&amp;rsquo; 정당해산 - 반민특위의 실패를 복원할 절호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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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3:45:00Z</updated>
    <published>2025-04-06T02: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내 &amp;lsquo;국민의힘&amp;rsquo;이 배출한 내란의 수괴 윤석렬 대통령을 탄핵했다. 비상계엄 이후 탄핵 되는 과정에서 국힘당 주류는 반성하기보다는 내란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많은 자들이 동조했다. 과거 통합진보당은 단지 내란을 사전 모의했다는 이유만으로도 정당이 해산되었는데 이에 비추어 보면 내란에 직접 가담한 국힘당은 해산되는 것이 마땅하다. 국힘당의 과거를 살펴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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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사의 환골탈태가 필요하다 - 현 육군사관학교의 뿌리는 반민족&amp;middot;반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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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2:41:46Z</updated>
    <published>2024-12-11T10: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건국 이래 벌써 세 번이나 쿠데타가 발생했다. 쿠데타의 주역들은 모두 육군사관학교와 그 전신이 배출한 자들이다. 고쳐쓰기 어려운 현 육군사관학교는 이제 그 맥을 끊고, 민족의 저항역사에 기반한 정통성을 가진 학교로 새롭게 환골탈태해야 한다. 정부수립 이후 국군을 창설하고 이끈 지도자들은 항일무장투쟁에 앞섰던 독립군이 아니고 아이러니하게도 제국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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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역자를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 기회주의자를 양산한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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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0:21:40Z</updated>
    <published>2024-12-08T23: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내 무도한 정권이 그 막을 내릴 때가 되었다. 새로이 정부가 세워지면 꼭 해야 할 일이 전 정권에서 위법행위를 행하며 정권에 부역한 자들을 처벌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무마되면 또다시 이러한 역사는 반복된다.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되자 친일파들은 숙청되지 않고 오히려 미군정에 의해 재고용되었고 국민 위에 군림하는 고위직이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가 형성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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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와 손주의 2024년 여름 캠프 1-4 - 한자에 관한 학습 및 총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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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0:13:18Z</updated>
    <published>2024-09-22T10: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에 가르친 문구는 &amp;lsquo;父生我身(부생아신)&amp;rsquo;이다. &amp;lsquo;母鞠我身(모국아신)&amp;rsquo;까지 해서 한 문장이나 하루에 8글자를 하기에는 무리여서 매일 네 글자만 하였다. 글자의 훈과 뜻을 알려주었더니 바로 따라 하며 잘 알아듣는다. 읽어 보라 했더니 &amp;lsquo;아버지 부, 날 생, 나 아, 몸 신&amp;rsquo; 그리고 &amp;ldquo;아버지가 나를 낳으셨다&amp;rdquo; 하며 또렷하게 말한다. 한 글자씩 쓰는 방법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bmFdUlMv2OemjKBSi1F3seR3R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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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와 손주의 2024년 여름 캠프 1-3 - 음계에 관한 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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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0:01:08Z</updated>
    <published>2024-09-22T10: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에는 악보 프로그램 피날레로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를 알려주었다. 피날레에 직접 &amp;lsquo;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amp;rsquo;를 입력하여 오선보에서 각 음이 어디에 놓이는지 알게 했다. 피날레를 동작해 나오는 소리를 따라 부르도록 하니 어설프나마 잘 따라 했다. 한 옥타브 안에서 음의 위치를 파악한 후 태블릭 PC에 있는 피아노 앱을 이용하여 1교시에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BBTBuOMrY8uGvk44Tn4ODyRbG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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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와 손주의 2024년 여름 캠프 1-2 - 박자에 관한 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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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2:29:20Z</updated>
    <published>2024-09-21T12: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은 박자의 개념을 알고 박자에 맞추어 손뼉을 치거나 카혼을 두드린다. 메트로놈을 80에 맞추어 놓고 한 박자부터 시작했다. 메트로놈 소리에 맞추어 카혼을 치게 했는데 잘 따라 한다. 빠르기를 60에서부터 120까지 순차적으로 오르내리면서 변동을 주는 데도 잘 따라 한다. 한 박자와 두 박자 그리고 쉼을 섞어 카혼을 두들긴 후 손뼉, 발 그리고 몸짓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l__2M_wU25DXBxHvhBXw-Ja6m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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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와 손주의 2024년 여름 캠프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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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2:19:31Z</updated>
    <published>2024-09-21T12: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나는 친가 조부모님이 안 계셨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라면 그것은 외가 조부모님이었다. 지금도 기억난다. 초등학교 시절 성적표를 받으면 반드시 어머니는 근처 외갓집에 나를 데리고 갔다. 성적표를 보여드리면 할아버지는 덕담과 용돈을, 그리고 할머니는 먹을 것을 주셨다. 외할아버지는 국화를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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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 교재에 독립영웅이 빠진 것은 당연한 결과 - 군은 그 정통성이 친일파에 있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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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2:54:09Z</updated>
    <published>2024-08-16T02: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복 이후 처음으로 광복절 행사가 친일 세력의 준동으로 인해 두 곳으로 나뉘어 치러지면서 국민 모두의 잔치가 아닌 진영 간의 대결 국면을 야기했다. 해방 이후 이처럼 친일 세력이 본격적으로 나서며 자신들의 세를 과시한 것은 유래가 없는 일이다. 새로운 정부가 친일의 색채를 보이자 그동안 한풀이라도 하듯 곳곳에서 충돌을 일으키며 심지어는 식민지 사관에 의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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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퇴임 후 갈 길을 찾다 - 사이버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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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5:33:41Z</updated>
    <published>2024-01-24T04: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8년에 걸쳐 과외활동으로 밴드부원이 되어 클라리넷을 늘 연주했다. 대학도 음악대학에 진학하라는 권고를 받았으나 일반대학에 입학하면서 연주 생활과 멀어졌다. 그 후 직장을 가지고 아마추어로 다시 클라리넷 연주를 하다 정년퇴임을 했다. 퇴임 1년 전에 늘 마음에 품고 살았던 음악을 대학에서 제대로 공부하고자 실용음악과에 편입했고 2024년 2월 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NGEHcxOPD3Gs_Oj7qiSoZaeWn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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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가 육사 명예졸업장 반납의 모순 - 육사의 정통성부터 확립한 후 받아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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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04:35:08Z</updated>
    <published>2023-09-16T00: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군사관학교가 교정에 설치된 홍범도 장군의 흉상을 철거하려 하자, 이에 대한 반발로 육사로부터 명예 졸업장을 받은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졸업장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한다. 정말 모순이 아닐 수 없다. 육사는 2018년 3월 당시에 살아있던 애국지사 4명과 독립운동가 후손 13명에게 명예 졸업장을 수여했다고 한다. 이는 같은 해 3&amp;middot;1절 기념사에서 문재인 당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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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사 교정의 독립군 흉상 철거 - 육사의 정통성을 신흥무관학교에 두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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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0:04:24Z</updated>
    <published>2023-08-28T06: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육군 장교를 배출하는 육군사관학교의 뿌리는 어디일까? 우리 국군의 뿌리는 어디일까? 보통의 상식을 갖고 일제강점기 시대의 독립운동을 이해한 사람이라면 사상을 떠나 당연히 신흥무관학교이고 광복군이라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육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조선말 이회영 6형제와 이상룡 등이 가산을 처분하고 서간도로 망명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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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준하 선생 38주기에 - 침묵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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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5:44:23Z</updated>
    <published>2023-08-17T03: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8월 17일이다. 다들 잊었겠지만 이 날은 장준하 선생이 사망한 날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광복군이었으며 해방 후에는 정치인이자 &amp;lt;사상계&amp;gt;를 출판한 언론인으로 박정희의 독재를 질타한 장준하 선생은 1975년 8월 17일 포천 약사봉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정부는 실족사라고 주장하나 2013년 3월 민간조사위원회에서는 타살 의혹을 제시했다.  선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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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명 비례투표 - 노인 스스로 투표권을 내려놓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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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5:26:45Z</updated>
    <published>2023-08-03T11: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불어민주당의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amp;lsquo;여명 비례투표&amp;rsquo; 발언이 '노인 비하' 발언이라며 정치권을 들쑤셔놓았다. 청년들과의 좌담회에서 &amp;quot;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1대 1로 표결해야 하나?&amp;quot;라고 언급하며 남은 수명에 비례한 투표권 행사가 합리적이라 생각한다는 발언에 여당은 기다렸다는 듯이 어르신을 폄하하는 막말이자 민주주의의 평등선거 원칙을 위반하는 충격적인 발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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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 핵폐수 방류는 &amp;lsquo;공유지의 비극&amp;rsquo;을 초래 - 원자력발전을 지양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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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8:07:01Z</updated>
    <published>2023-07-08T00: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면죄부를 부여했다. 충분히 예측 가능한 일이었다. 왜냐하면 IAEA는 친원자력 기구이며 바다는 공유지이기 때문이다. &amp;lsquo;공유지의 비극&amp;rsquo;은 그 결과가 미래에 나타난다. 이익은 당사자 눈앞의 몫이고, 피해는 불특정 다수의 미래의 몫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무관심은 결국 자신의 피해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일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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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만 회장, 박종성 지사, 안병태 신부를 추모하며 - 정년퇴임 후 묘소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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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9:41:15Z</updated>
    <published>2023-07-02T22: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에 그동안 재직하던 대학에서 정년퇴임을 하였다. 사회적으로 대단한 업적을 남기진 않았지만 소박하게 부모로서, 또는 조부모로서의 삶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의도로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며 회고록을 작성했다. 생각해 보니 대학에 입학하면서 지금 정년이 되어 퇴임하기까지 나에게는 많은 행운이 따랐다. 그중에서도 대학을 제때 졸업할 수 있게 지원해 준 세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g61zIWVpuHFjMELZrJbiQTZEL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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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아름다운 공식과 다양성 - e^(ix) =cos x + i sin x, 다양성은 생명 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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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7:32:06Z</updated>
    <published>2021-08-13T04: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아름다운 공식  공식이 아름답다니? 수학에는 수도 없이 많은 공식이 있다. 공식이란 주어진 조건 아래에서 결과를 함축시켜 놓은 것이다. 쉬운 예를 들면 직사각형의 면적은 가로 곱하기 세로, 원의 둘레는 지름 곱하기 파이(또는 3.14)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공식도 엄청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공식 하나하나를 완성하고 입증하고 실용화하기까지 오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ge3iAiBxj4eRpLjyMjIkraCGmk.JPG" width="1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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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일차독립과장자의백보일음 - ax+by=0 &amp;rArr; a=b=0, 야생의 꿩이 될래? 새장의 새가 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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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5:29:27Z</updated>
    <published>2021-08-10T04: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이란?  독립(獨立, independence)이란 무슨 뜻인가? 사전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amp;ldquo;다른 것에 예속하거나 의존하지 아니하는 상태&amp;rdquo;, &amp;ldquo;개인이 한집안을 이루고 완전히 사권(私權)을 행사하는 능력을 가짐&amp;rdquo;, &amp;ldquo;한 나라가 정치적으로 완전한 주권을 행사함&amp;rdquo;  독립의 반대는 종속(從屬, dependence)이라고 한다. 홀로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o0YlErEjxGuHzWP33rHDU4hp2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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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비선형오차와나비효과 - f(x+y) &amp;ne; f(x)+f(y), 장기 기상 예측 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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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07:17:07Z</updated>
    <published>2021-08-06T05: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형과 비선형 관계  남주는 시간당 12000원을 받고 편의점 알바를 한다. 단 공휴수당은 없다. 그래서 그가 1주일에 10시간 일하면 12만원, 15시간 일하면 18만원, 20시간을 일하면 주급으로 24만원을 받는다. 즉, 시간에 비례해서 주급도 일정하게 변한다. 이럴 경우 t 시간을 일하고 받는 주급을 y라고 하면 남주가 받는 주급과 시간의 관계는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Hebk_M1dVCRhse86nbaAoDVKyig.JPG" width="3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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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정수비와 음계 - 2/3와 4/3, 피타고라스 방법과 삼분손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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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0:31:51Z</updated>
    <published>2021-08-03T04: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은 왜&amp;nbsp;12개인가?  앞서 설명했듯이 동서양을 불문하고 모두 12개의 음이 결합하여 온갖 음악을 만들어낸다. 물론 이 12개의 음을 모두 다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서양은 주로 7개의 음을, 우리나라는 주로 5개의 음을 사용한다. 그래서 서양은 음악이 주로 7음계로 이루어지고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은 5음계로 이루어진다. 물론 여기서 동서양은 모든 동서양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CmilNWllTy6JSSZcm5YVpmQPFmM.JPG"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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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정수비와 음정 - 1:2, 2:3, 3:4, 감성의 수학 이성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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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13:49:20Z</updated>
    <published>2021-07-29T03: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과 음악  수학하면 머리에 쥐 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중고등 교육과정에서 가능한 수학을 축소하려고 하고 실제 그렇게 바뀌었다. 음악을 들으면 쥐 난 머리가 풀린다. 그렇다고 음악 교육과정을 더 확대하였는가? 그렇지도 않다. 대학 입시에 전혀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다. 수학은 매우 이성적이고 음악은 매우 감성적으로 느낀다. 수학을 하려면 머리를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N%2Fimage%2FlYD7tJELUBlyFJK8gLialiILIoo.JP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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