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UPA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qv" />
  <author>
    <name>supang</name>
  </author>
  <subtitle>책읽기를 좋아하고 정리하기를 좋아합니다. 또한 글쓰기도 좋아합니다. 그냥 관심가는데로 닥치는데로 써보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qv</id>
  <updated>2015-10-21T15:28:35Z</updated>
  <entry>
    <title>새해 목표는 언제쯤 세우는 것이 좋을까? - 내가 정말 원하고, 실천하기 쉬운 목표를 세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qv/6" />
    <id>https://brunch.co.kr/@@Hqv/6</id>
    <updated>2019-11-29T08:48:14Z</updated>
    <published>2019-11-29T02: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연초에 세웠던 목표는 이루어졌나요? 아니면 아무런 목표없이 시작한 한해 였나요?  저는 목표를 세웠던 해도 있고, 없었던 해도 있었는데 목표가 있었던 해가 목표없이 살던 해보다는 좀 더 알차게 보냈던 것 같네요.  그래서 올해는 내년 목표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amp;nbsp;내년에 이루고 싶은 목표을 만들어 보시면 좋</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성장할 기회를 놓치게 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qv/5" />
    <id>https://brunch.co.kr/@@Hqv/5</id>
    <updated>2019-06-19T21:55:21Z</updated>
    <published>2019-06-19T14: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내가 운동하는 체육관의 코치가 인스타그램에 괜한 글을 올렸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다. 아무래도 대차게 까일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전문적인 내용인 듯 했는데, 운동 경력이나 코치 경력을 생각해보면 고수는 아닐지라도 충분히 전문가의 영역에 들어가 있는 분 임에도 이런 걱정을 하는 걸 보니 우리가 자신의 의견이나 지식을 공유된 공간에 기록하는 것을</summary>
  </entry>
  <entry>
    <title>제 4화 궤도 스테이션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qv/4" />
    <id>https://brunch.co.kr/@@Hqv/4</id>
    <updated>2015-11-11T02:12:36Z</updated>
    <published>2015-11-11T02: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탑승 게이트에서 다시 한번 신원 확인과 탑승 안내를 받기 위해 줄을 섰다.태블릿에는 정해진 좌석이 표시되어 있지 않았다.아마도 탑승 수속을 받으면서 좌석이 배치되는 듯 했다.두 사람이 각각 태블릿을 안내요원에게 보여주려고 하자 안내요원 뒤편에 있던 아머슈트 차림의 두 사람이 다가왔다.흰색과 회색의 조화로 이루어진 아머슈트였다.가슴에는 UNSF의 마크가 새겨</summary>
  </entry>
  <entry>
    <title>제3화 궤도 스테이션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qv/3" />
    <id>https://brunch.co.kr/@@Hqv/3</id>
    <updated>2015-11-04T00:18:24Z</updated>
    <published>2015-11-04T00: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나서 다가오는 사람은 건장한 체격의 동양인 청년이었다.&amp;nbsp;오른쪽 어깨부터 오른팔이 모두 의체였고, 두다리 또한 의체로 되어 있었다. &amp;nbsp;&amp;ldquo;혹시 이종훈 선수 아니세요? 전 테니스 챔피언이셨던? 음&amp;hellip; 영어로 이야기해야되나요?&amp;rdquo;뜻밖에도 그 청년에게서 튀어나온 한국어와 한국 이름에 멍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청년은 자신이 한국어를 못 알아들어서 멍한표정을 지어보인</summary>
  </entry>
  <entry>
    <title>제 2화 궤도 스테이션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qv/2" />
    <id>https://brunch.co.kr/@@Hqv/2</id>
    <updated>2015-11-02T02:36:08Z</updated>
    <published>2015-10-28T02: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렘행 13시 30분 궤도엘리베이터에 탑승하실 분들은 출발 10분전까지 모든 수속을 마치고 탑승을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자렘행 13시 30분 궤도 엘리베이터에&amp;hellip;&amp;rdquo;캐쥬얼의 남자는 안내방송을 들으면서, 바쁘게 오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피해서 역 안으로 들어섰다.&amp;nbsp;거대한 역안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이를 도와주는 로봇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summary>
  </entry>
  <entry>
    <title>제 1화 승용차/고속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qv/1" />
    <id>https://brunch.co.kr/@@Hqv/1</id>
    <updated>2015-10-27T05:39:55Z</updated>
    <published>2015-10-27T00: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산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무광 검정색의 전기자동차안에 네명의 남자가 타고 있다.3명의 남자는 흡사 정보요원 같은 정장차림을 하고 있었지만, 한명만 청바지와 운동화에 캐쥬얼한 느낌으로 앉아있었다. 들리는 소리는 전기자동차의 구동 모터만 진동소리 뿐, 차안은 그저 텅빈 공간과 같은 적막만이 감돌고 있다.전기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벗어났는지 모터소리가 잦아들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