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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피카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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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드라마와 인간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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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1T16:2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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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원작 개발 기획안 - 일본 드라마&amp;nbsp;:&amp;nbsp;유성의 인연&amp;nbsp;(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소설) / T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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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1:23:38Z</updated>
    <published>2020-07-31T04: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드라마&amp;nbsp;:&amp;nbsp;유성의 인연&amp;nbsp;(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소설) / TBS 주인공인 아리아케 3남매는 15년 전 어린시절, 유성을 보기 위해 몰래 집을 빠져나온다. 하지만 흐린 날씨 때문에 유성을 보지는 못했고, 실망해서 집에 돌아와 보니 부모님이 살해당한 상태였다. 사건 현장엔 다수의 증거가 있었지만, 결국 범인을 체포하는데 실패하고, 삼남매는 커서 범인을 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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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원작 개발 기획안 - 웹툰 나빌레라&amp;nbsp;/ Hun,&amp;nbsp;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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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23:59:43Z</updated>
    <published>2020-07-31T04: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툰 나빌레라&amp;nbsp;/ Hun,&amp;nbsp;지민 인생의 절반은 새로운 것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늙음이 시작되면 그 모든 것에서 천천히 멀어진다. 늙음은&amp;hellip; 버거운 것 앞에서 쉽게 굴복하게 된다. 아니, 굴복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겠지. 그래도, 늙었다고 해서 쉽사리 받아들이고 싶진 않아. - 《나빌레라》 중에서 나이 70, 오랜 친구의 죽음에 그동안 하고 싶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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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원작 개발 기획안 - 웹툰&amp;nbsp;:&amp;nbsp;좀비 딸&amp;nbsp;/&amp;nbsp;이윤창&amp;nbsp;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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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6:54:27Z</updated>
    <published>2020-07-31T04: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툰&amp;nbsp;:&amp;nbsp;좀비 딸&amp;nbsp;/&amp;nbsp;이윤창&amp;nbsp;作 정식 명칭은 &amp;lt;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amp;gt;이며 원인불명의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을 둔 아버지의 이야기다. 좀비 아포칼립스 형식이나 실상은 좀비 소재의 개그 육아물에 가깝다.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슬픈 장면과 개그 장면이 위화감 없게 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amp;gt;&amp;nbsp;줄거리 어느날, 어디서 발생했는지 모를 좀비 바이러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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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작 개발 기획안 - 웹툰&amp;nbsp;:&amp;nbsp;금붕어&amp;nbsp;/&amp;nbsp;명랑,&amp;nbsp;애풍&amp;nbsp;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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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1:23:44Z</updated>
    <published>2020-07-31T04: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툰&amp;nbsp;:&amp;nbsp;금붕어&amp;nbsp;/&amp;nbsp;명랑,&amp;nbsp;애풍&amp;nbsp;作 로그라인 :&amp;nbsp;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는 킬러 조득만이 우연히 마약이 담긴 금붕어 한 마리를 얻게 되면서 조폭과 마켓, 검찰의 타켓이 되고 마는 이야기 1&amp;gt; 줄거리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는 킬러 조득만이 옥상에서 금붕어를 버리는 로다에게 하나 남은 금붕어를 자신에게 팔라고 말하며 금붕어를 구입한다. 배로다에게 금붕어를 구매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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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 60일 지정 생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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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05:57:05Z</updated>
    <published>2020-07-31T03: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60일,&amp;nbsp;지정생존자&amp;gt; tvN / 2019년 대통령의 국정 연설이 열리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 장관이 승계서열에 따라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려 노력하는 이야기. 원작은 미드 &amp;lt;지정생존자&amp;gt;  1&amp;gt;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 하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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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 미스터 선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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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1:23:47Z</updated>
    <published>2020-07-31T03: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스터 션샤인&amp;gt; (2018, tvN) 신미양요 때 조선의 노비 출신 소년이 미국 군함에 승선해 미국으로 건너간 후 미 해병대 장교가 되어 조선으로 돌아와 양반 가문의 영애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1&amp;gt; 18년도 &amp;lsquo;제작 트렌드&amp;rsquo;를 읽었기 때문에 만들어질 수 있었던 &amp;lsquo;대작&amp;rsquo; HBO의 &amp;lt;왕좌의 게임&amp;gt; 같은 대작 드라마를 좋아한다. 그러나 이는 쉽게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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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드라마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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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1:23:48Z</updated>
    <published>2020-07-31T0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알함브라 궁전의 추억&amp;gt; (2018 ~ 2019, tvN) 투자회사 대표인 &amp;lsquo;유진우&amp;rsquo;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여주인공 &amp;lsquo;정희주&amp;rsquo;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증강현실(AR: Augment Reality) 게임을 소재로 하고 있다. 남주인공 유진우가 스마트 렌즈를 착용하고 게임에 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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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드라마 - 야인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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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1:23:50Z</updated>
    <published>2020-07-31T03: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amp;nbsp;&amp;lt;야인시대&amp;gt; (2002 ~ 2003, SBS) SBS에서 2002년부터 방송되었던 근대 사극/대하드라마. 일제강점기 1924년부터 1945년 광복 이후 대한민국의 1972년 11월 21일까지의 혼란한 사회를 살다 간 실존인물 김두한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최대 시청률 57.1%를 기록했다.  1&amp;gt; 02년 ~ 03년 트렌드를 잘 반영한 &amp;lsquo;트렌디&amp;rsquo;한 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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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 베토벤 바이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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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1:23:51Z</updated>
    <published>2020-07-31T03: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② &amp;lt;베토벤바이러스&amp;gt; (2007, MBC) 각자의 삶에 짓눌려 음악이라는 꿈을 덮고 살았던 아마추어 연주가들이 우연한 기회에 모집되어 오케스트라를 결성하게 되고, 이를 이끌게 된 독설 지휘자 강마에가 이끌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체적으론 엉성한 오케스트라가 역경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지휘자를 포함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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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 내 이름은 김삼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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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1:23:53Z</updated>
    <published>2020-07-31T03: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amp;nbsp;&amp;lt;내 이름은 김삼순&amp;gt; (2006, MBC) 웃음거리가 되고 마는 촌스러운 이름, 뚱뚱한 외모라는 컴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시에로 당당히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1&amp;gt; 05년 트렌드인 &amp;lsquo;살아남기&amp;rsquo;를 완벽하게 반영해 성공을 거둔 &amp;lsquo;트렌디&amp;rsquo;한 드라마 트렌드를 읽는 것은 어쩌면 드라마 기획에 가장 중요한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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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좀비가 되어야 하는 이유 - - 장 보드리야르가 본 &amp;lt;시체들의 새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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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10:25:57Z</updated>
    <published>2017-06-18T09: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 로메로 감독의 영화  시체들의 새벽(1978년 작)에서 감독은 쇼핑몰을 배회하는 좀비들을 소비 자본주의에 마력에 홀린 현대인에 은유하고 있습니다. 막 사고 막 버리는 현대인을 좀비로 비유한 셈이죠.  그러나 이런 과소비의  모습은  짧은 기간에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올리브영은 이렇게 가끔씩 우리의 지갑을 털어버립니다..-   고전 경제학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F%2Fimage%2Fu1tvGg7PoWlAbZ_G0hF57U1vm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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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 난 TVN&amp;lt;윤식당&amp;gt;을 까보자! - '리얼'인척하는 마약 같은 '판타지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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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5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5-30T12: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식당을 기획한 이 PD는 한 인터뷰에서  &amp;quot;대본도, 방향도 없이 낯선 상황을 열어놓는 것이 제작진으로선 불안하지만 그로 인해 '진짜 드라마'가 얻어진다고 말했다.  과연 그럴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실제로 윤식당은  불안함의 변수를 즐긴다. 식당에 어떤 사람이 찾아올지 알 수 없다. 식당이 철거 될지는 누가 알았겠는가. 치킨을 튀겨야 하는데 또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F%2Fimage%2Fhi6lVFitphefhuglNVq96s2sz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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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의 심리학 - 두려움의 실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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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6T16:00:05Z</updated>
    <published>2017-05-27T13: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의 심리학 - 두려움의 실체에 대하여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두려움은 우리 모두가 느껴봤다. 다만 그 두려움을 내가 지배할 것인가.  두려움에게 지배당할 것인가는 의외로 온전히 우리의 몫이다.   당신이 걱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이다. 미래의 '환각'에 갇혀  미래의 두려움을 현재로 끌어오기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한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F%2Fimage%2FtitgeYN3-r35-g7rEGGI4zZfb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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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 발굴단 - 섹시한 뇌가 보여주는 포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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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0T02:19:24Z</updated>
    <published>2017-05-20T01: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재발굴단은 포르노다.  섹시한 뇌가 보여주는 현란한 춤사위는  보는 사람들을 현혹시킨다.   학원에서 2년을 시작으로 현재 학교에 이르기까지 '선생'이라는 이름으로 교육 현장을 지켜봤다. 단정지어 말할 수 있는건  아이마다 학습 능력이 다르다는 것이다. 유전이든, 아니면 환경이든 그 사이 애매한 어느 지점이든 '타고난다'라는 전제는 부정할 수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F%2Fimage%2FuzjyD8HJW0NglZLnRcADxCBfL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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