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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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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ordinary - 아무말 대잔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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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2T01:4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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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해에 아기를 두 번 낳다 - 동년생 엄마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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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5:13:41Z</updated>
    <published>2026-01-19T05: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해에 아기를 두 명 낳았다 아들은 1월 딸은 12월  결혼 4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기가 잘 생기지 않아 어렵게 시험관을 통해 귀한 첫째를 낳았다.  대학 졸업 후 한 번도 쉬어본 적 없던 일을 처음으로 쉬며, 정체성 혼란과 엄청난 감정의 기복을 느꼈다. 아기를 직접 키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나였지만.. 이해할 수 없는 불안감과 우울감 때문에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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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선배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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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4:15:46Z</updated>
    <published>2022-09-13T03: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시댁과 친정에 모든 숙제를 마치고 오랜만에 온전한 나 혼자만의 시간. 책도 읽고 티비도 보고,  그러다 문득 타지에서 홀로 지내는 내 첫 사수이지 직장 선배가 생각났다. 아직도 차장님. 10년 전 그때의 직함대로 불러도 똑같이 막대하시는 한결같음이 이제는 좋다.  간단히 안부를 묻고, 부쩍 또 한 번 재미없어진 회사생활의 하소연을 털어놓았다. &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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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쓰레기통 - 이것도 업무 R&amp;amp;R인가 성격인가 팔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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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4:15:58Z</updated>
    <published>2021-10-14T06: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갑과 을의 관계로 관계가 정의되어 진다  단순히 돈을 주는 사람과 일을 해주는 사람, 윗사람 아랫사람, 나이가 많은사람 적은사람, 이런것과 상관없이.  10년간 일을 하며 수만은 사람과 일로써 만나고 대하기를 반복하며 나는 실질적인 회사대 회사의 갑을 관계가 아니더라도 내가 갑인 회사에 있더라도 '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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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10년 차 - 또 찾아온&amp;nbsp;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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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4:16:11Z</updated>
    <published>2021-07-28T06: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회사 생활을 시작한 지 10년 차가 되었다. 회사계의 레전드급 부트캠프 같은 광고대행사 AE로 6년을 볶이다, 내가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외국계에 2년을 머물다, 다시 그 중간 즈음으로 느껴지는 IT회사로의 직장생활.  참 많이 울었고, 힘들었고 좋은 사람 이상한 사람 건강은 잃고 맷집은 늘고 좋은 거 안 좋은 거 많이 배우고 얻고 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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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기 모아두기 - 원하는 사람만 기록하세요 원하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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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3:34:22Z</updated>
    <published>2020-08-14T06: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하고 싶은 순간과 감정을 적어놓는 일 지나고 나서 다시는 펴보고 싶지 않은 순간이 있을수도 있고, 그냥 시간에 따라 변화한 기억대로 기억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나는 기록하지 않은 데부분의 것들은 살아지기도 한다고 생각해서 가장 붙잡고 싶지만 흩어져버리는 그 순간의 느낌, 말, 생각들을 기록하길 좋아한다.  나라는 사람은 정리정돈에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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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를 잃고 둘을 얻는 친언니의 결혼 - -1 + 2.... (알고보면 +1000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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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3:34:30Z</updated>
    <published>2020-08-11T08: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로는 3년 학년으로는 2년 차이나는 나와 초중고를 함께 나온 언니. 대학 졸업 이후 일을 하면서 30대 초중반인 지금까지도 같이 살아온 나의 베스트프렌드이자 정신적 지주인 언니의 결혼식이 1달 안팎으로 남았다.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기에 싸우면 크게 싸우고, 서로를 제일 많이 걱정하고 많은 것들을 같이 고민하고 헤쳐나갔던, 항상 함께했던 언니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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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 있게 많은 것을 수용하는 도시 , 베를린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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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5T13:34:40Z</updated>
    <published>2020-08-07T05: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의 다른 도시들을 여행했을 때도 느낀 거지만, 베를린에서도 대부분의 상점, 식당, 대중교통에서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며 함께하는 강아지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너무나 신기하게도 내가 이곳에 머문 3개월의 시간 동안 수많은 크고 작은 강아지들을 보았지만 단 한 마리도 짖거나 공격성을 나타낸 강아지는 단 한 마리도 없었다. 주인의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x%2Fimage%2FYnZc0mut97o13xI6UQNQpK5F5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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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의 진정한 출근 Day 1 - '날씨 한번 화창하고 평화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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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7:12:48Z</updated>
    <published>2020-08-06T07: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내 집 주변이 어떤지 전혀 알지 못했다. 무사히 도착했다는 안도감과 집이 깨끗하고 넓다는 기쁨으로 하루를 보내고, 바로 다음날 베를린 오피스로 파견 첫 출근길에서야, 이곳이 얼마나 평화롭고 좋은 곳인지 알아갈 수 있었다    2019 6월. 이때까지만 해도 코로나란 우리 삶에 없었다. 한국은 미세먼지의 공격을 종종 받아서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x%2Fimage%2FGdE_OH-5cl2P8xzdgSI2Gz7cW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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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나 혼자 berlin - 밀린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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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02:23:37Z</updated>
    <published>2020-04-16T07: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5 지쳐있었다  끝없이 쏟아지는 매일에 너무도 지쳐있었다   딸로, 친구로, 회사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하며 내 자리에서 살아가기란 너무 많은 역할이 부여되었다.  2011년 대학 졸업 이후 일을 시작한 이후로는내가 인정할만한 쉼이 없었다. (잠깐잠깐 1년에 1주 정도의 휴가는 있었지만ㅋㅋ)  모든 것들로부터 잠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8hg7C18dpukYjk87qfbhZxSs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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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기복 - 이유 모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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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11:06:10Z</updated>
    <published>2020-01-09T08: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운한 일 아닌 거 같은데 너무 서운하고 티 내고 싶진 않은데 짜증도 나고 서럽고 서글픈 그런 날이다  오늘은  감정 기복 심한 날 왜 때문에 이러는지  요즘 들어 더 출구 없는 아빠의 건강 문제와  이와 동반한 아빠의 감정 기복을 감당하고 그 와중에 천사 같은 엄마 씩씩한 척 센척하는 메추리같이 프레자일한 언니 감정과 이성의 극과 극이 부딪쳐서 힘들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uAZ-XGvhHd9XnzAJ1-X5fVBz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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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 끝나고 나면 기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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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6T01:33:02Z</updated>
    <published>2019-08-27T07: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란 다 거기서 거기이고 똑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나는 또다시 면접을 보고 있는가?  내가 나 자신을 보면서 느낀 건, 나는 꼭 이직만을 위해서 면접 보지 않는다  자기 점검 차원에서? 도도리 표 일상에&amp;nbsp;파이팅하기 위해? 면접을 보기도 한다&amp;nbsp;(그러다가 잘되고 나도 그 회사가 좋으면 가겠지? :)  면접을 볼 때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있을 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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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을수 없는 것들  - 어쩌면 내가 좋아하는 나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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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9:33:15Z</updated>
    <published>2019-08-22T07: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형적인&amp;nbsp;A형이다 소심하고 싫음을 표현하지 못하며 거절에 능하지 못하다. 져주는게 이기는 거라 알고있고,&amp;nbsp;둥글게&amp;nbsp;살자가&amp;nbsp;나의 생활 방식이기도 했으며 싸움과 논쟁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주장하기 보다는 맞춰주고,&amp;nbsp;따르는것이&amp;nbsp;편한 남들이 보기엔 답답하다고 할 수 있는&amp;nbsp;성격이다 나같은 사람들에 대해 누군가는 &amp;ldquo;의견이 없는 사람＂ &amp;ldquo;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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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정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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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7:00:23Z</updated>
    <published>2019-08-21T01: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리 채플린의 시: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As I began to love myself I found that anguish and emotional suffering are only warning signs that I was living against my own truth. Today, I know, this is &amp;ldquo;AUTHENTI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MWDn4aheL7NxzOw5p2BnDN68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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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컨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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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2T06:29:12Z</updated>
    <published>2019-08-14T06: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뉴욕에 갔을때, MOMA에서 사람과 사람이 처다보고 있게 하는 작품이 있었다.  Marina Abramović  작품 옆에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는데, 작품의 작가가 처음보는 사람, 30년 전에 사랑했던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과 아이컨택하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눈을 처다보고, 눈으로 대화하는 영상이었다. 당시에는 저게 뭐지 싶었고, 별 대수롭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x%2Fimage%2Fu5BfH9P2xXQx8okBemme8La5a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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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ustav Johansson - 'EVERYDAY' - 내가 사랑하는 filmmaker + work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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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1T06:42:11Z</updated>
    <published>2016-08-11T06: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Volvo - Vintersaga https://vimeo.com/117191225  우연한 기회로 Volvo -Vintersaga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Vintersaga는 스웨덴어로 '겨울 이야기'라는 뜻으로,&amp;nbsp;'Volvo가 전달하고자 하는 &amp;lsquo;Made by Sweden&amp;rsquo;이라는 메시지를 소구 하면서,&amp;nbsp;Volvo가 만들어지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이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x%2Fimage%2FRIwInNfEY8f4xizPS_Qa1waWI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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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겨진 것들에 관하여 - 슬프지만 기억해야 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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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9T09:07:00Z</updated>
    <published>2016-08-11T02: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캔디가 우리 곁을 떠난 지 한 달이 지났다. 내게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소중한나의 가족이 떠나갔다.   7월 장맛비가 무섭게 내리던 주말에 다섯 식구는 캔디와 호두까지 데리고 남해로 내려갔다. 한참 전부터 계획했던 여행이라 무를 수도 없었다. 장맛비 때문에 맑은 하늘은 보지 못했지만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짧고 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x%2Fimage%2FmsZ9a5XqyL9B6MN9aiPSHAgwP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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