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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 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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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꽃과 여행을 좋아하는 앤 셜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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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2T02:4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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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공항 면세점 초콜릿은 비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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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2:07:53Z</updated>
    <published>2024-10-18T03: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23일  월요일   시드니-인천  오늘은 2주간의 호주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외항사의 경우 보통 24시간 전부터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해서 어제부터 시간 맞춰 체크인을 시도했는데, 무슨 일인지 계속 안 됐었다. 떨어져 앉게 될까 봐. 혹시라도 풀부킹이라 비행기를 못 타게 되는 사태가 발생할까 봐 걱정을 하며 새벽에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SGL13QfAfJl3EWakmaEDPwS5g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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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왓슨스베이에선 피시앤칩스지! - 갈매기 떼에 포위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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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0:35:23Z</updated>
    <published>2024-10-17T05: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22일 일요일  시드니  아침에 오늘 입을 옷을 정리하다가 침대 위에서 잃어버렸던 18K 귀걸이 한쪽을 찾았다.  세상에! 말도 안 돼~~~!!!   이 귀걸이가 어떤 귀걸이냐면. 며칠 전에 싱가포르에서 비행기를 타고 브리즈번 공항에서 내렸을 때, 귀 한쪽이 이상하게 허전해서 만져보니 귀걸이가 없었다. 원터치 귀걸이라 평소에 빼는 일도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4JurEe3vD_Wl2xBV7mZB0VGKr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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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컨스락 낭떠러지에서 인증샷을 찍다 - 고소공포증을 이긴 인증샷 한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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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4:14:42Z</updated>
    <published>2024-10-16T01: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32024년 1월 20일 토요일  블루마운틴 투어  아직 깜깜한 새벽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오늘은 블루마운틴 투어를 가는 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전 간단하게 조식을 먹었는데, 어쩐지 마음이 급해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채 집합 장소까지 헐레벌떡 걸어갔다. 도착한 시간은 7시 50분, 우리와 비슷하게 잠이 덜깬 표정을 한 다른 여행객들이 모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DU7vy8ddLF_lwWCb-sg7YkiTP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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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 아니 사구의 모래는 뜨거웠다 - 아쉬움이 많았던 포트스테판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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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1:59:55Z</updated>
    <published>2024-10-16T01: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21일&amp;nbsp; 일요일 포트스테판 투어  오늘은 포트스테판 투어가 있는 날이다. 집합 장소에 나가 보니, 어제 만났던 가이드 아저씨가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가이드님의 레퍼토리는 다소 겹치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새로운 에피소드가 있어서 나름 괜찮았다.  첫 번째 코스는 돌핀 크루즈. 바다 위를 점프하는 돌고래 떼를 기대했지만, 돌고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MAqsXoiVyfCK4TI1QfRB306gI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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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낯선 남자와 사진 한 컷 - 가끔은 이상해져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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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2:53:30Z</updated>
    <published>2024-10-14T23: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9일 금요일 &amp;nbsp;&amp;nbsp;시드니  시드니에서의 첫날이 밝았다. 아침을 먹고&amp;nbsp;패디스 마켓부터 가려고 했는데, 10시에&amp;nbsp;문을 연다고 해서&amp;nbsp;동선은 좀 꼬이지만 달링하버 근처의 달링스퀘어 도서관에 가보기로 했다. 나선형의 외관이 특이해서 유명한 곳이었는데 안에 들어가 보지는 않았다.&amp;nbsp;그리고&amp;nbsp;잠깐 둘러봤지만, 달링하버는 그동안의 호주 다른 도시들과는&amp;nbsp;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w3a7FZbQPiEihtPePQiQoQ8HS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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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퀸 빅토리아 마켓에서의 폭풍 쇼핑 - 쇼핑은 언제나 즐거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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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0:39:02Z</updated>
    <published>2024-10-14T03: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8일 목요일 &amp;nbsp;&amp;nbsp;멜버른 - 시드니  오늘은 오후에 비행기를 타고 시드니로 넘어가야 하는 일정이라 어젯밤에 미리 짐을 다 싸 놓고,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조식까지 든든히 먹었다. 멜버른 시내는 둘러봤고, 어딜 갈까 하다가 기념품 쇼핑이나 해볼까 하고 퀸 빅토리아 마켓으로 향했다. 전혀 몰랐는데 구글지도를 따라 가다보니 호텔 바로 뒷편에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a3dGkXZDhDR98Z7_zGyKVqUkI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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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트한 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 - 미친년 산발이 돼도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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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1:54:25Z</updated>
    <published>2024-10-11T03: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7일 수요일  멜버른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진 그레이트 오션 로드 투어를 하는 날이다.  얼마나 아름다운 길이면 그레이트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싶어 12시간이라는 긴 투어 시간에도 불구하고 가보기로 했다. 그리고 장장 243km에 달하는 오션 로드라니 말만 들어도 너무 멋지지 않은가.  아침 7시에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VfACY4W2nNwn0tHMW-TR6l0tt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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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잔디밭엔 살인진드기가 없다? - 멜버른 공원에서 멍 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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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8Z</updated>
    <published>2024-10-07T01: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6일 화요일  멜버른  오늘은 멜버른에서의 두번째 날.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내일 투어 때문에 새벽부터 나가야 하니 조식을 먹을 수 없어서 호텔에 간단한 밀박스를 요청했다. 예전에 묵었던 어느 호텔에서 아침 일찍 체크아웃하는 손님을 위해 조식 대신 간단한 빵과 음료를 준비해 줬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호텔 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GSavnZbzjxmYbwwIRgeK59Zsq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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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다이스에서의 맥모닝  - 지금 이 순간이 진정 파라다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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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7:42:37Z</updated>
    <published>2024-10-02T05: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5일 월요일  골드코스트 - 멜버른  골드코스트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마지막이라는 게 너무 아쉬워서 일어나자마자 호텔 바로 앞에 있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을 걷고 또 걸었다. 아침 햇살을 가득 담은 바다는 눈이 부실정도로 반짝였고,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는 언제나처럼 거침이 없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남겨두고 떠나야 하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7OllrPY1OTW256ERixSQ4CmDG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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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즐기는 조식뷔페라니 - 오늘 아침은 오픈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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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9:13:43Z</updated>
    <published>2024-09-27T04: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4일  골드코스트  골드코스트에는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조식뷔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골드코스트 여행을 검색하며 찾은 어느 블로그에서 본 사진 한 장. 푸르디푸른 망망대해가 펼쳐지는 오션뷰 테이블에 앉아 우아하게 조식을 먹는 장면. 바로 스카이포인트 전망대다.  와~ 이건 너무 멋지잖아! 나도 그 멋진 사진 속 한 장면이 되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BhpfpYOfuHszUwSJYh-FNOAc0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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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에 수영복을 입고, 버스를 타는 일상 - 옷을 많이 입어서 부끄러운 건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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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0:15:11Z</updated>
    <published>2024-07-16T12: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3일 &amp;nbsp;골드코스트  브리즈번에서의 마지막날 아침. 어젯밤에 사다 놓은 빵이랑 요거트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골드코스트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amp;nbsp;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그 사연 많았던 로마 파크를 가로질러 버스터미널로 갔다. 가보니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도 없고, 티켓을 파는 창구도 다 닫혀있다. 미리 예매를 해놨기에 망정이지 만약 안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HzlL9ePGUl9g5dM_Dku7XedqG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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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우스뱅크 파크에서 새에게 공격당할 확률은? -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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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3:37:45Z</updated>
    <published>2024-06-28T04: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2일 브리즈번  싱가포르에서 브리즈번까지 약 7시간의 지루한 비행을 마치고 새벽 5시, 드!디!어! 꿈에 그리던 호주 땅을 밟았다. 호주는 입국심사가 워낙에 까다롭기로 유명해서 컵라면 하나도 안 싸 오고, 혹시라도 마약이라고 오해할까 봐 노세범 파우더도 망설이다 결국 두고 온 터였다. 그래도 타국에 와서 아프면 큰일이니 비상상황을 대비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Dqu0zkJhu5ut2gBXghNkTEUJ9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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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먹튀녀 되기? - 호갱으로 시작하였으나 추억으로 기억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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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3:06:46Z</updated>
    <published>2024-02-19T00: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1일 싱가포르   어제 하루 종일 버벅거리며 다니느라 엄청 피곤한데도 이상하게 잠이 안 왔다. 밤새 한숨도 못 자고 계속 뒹굴거리다가 일찍 조식을 먹고 일정을 시작하기로 했다.  오늘 저녁 7시20분  비행기로 브리즈번에 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어서 꼭 가고 싶었던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오픈런을 기대하며 짐을 맡기고 호기롭게 호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9sBXzRPqwG30gpb_0DM6OYhT3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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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퍼링으로 시작한 호주 여행 -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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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3:07:26Z</updated>
    <published>2024-02-13T03: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월 28일 포르투갈 여행을 마지막으로 나의 해외여행은 코로나의 창궐과 함께 막을 내렸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오랫동안 여행을 못 갈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그리고 장장 4년의 시간이 흘러 2024년 1월 10일 나의 여행은 다시 시작되었다.  돌이켜 보면 쉬웠던 해는 없었지만 2023년은 내 인생에 가장 힘든 한 해로 기억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oDh_9kMhpbld_5LZPvxJmZ4mM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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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미와 함께 한 덕유산 눈꽃 산행  - 황홀한 눈꽃 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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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9:08:26Z</updated>
    <published>2022-01-12T00: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amp;lt;나 혼자 산다&amp;gt;에 전현무가 한라산 백록담에 오르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라산에 올라가는 내내 펼쳐지는 하얀 눈꽃이 너~~~무 예뻐서 두 손을 간절히 모으고 '나도 눈꽃을 보고싶다~~~'를 계속 되뇌며 그렇게 잠이 들었었다.   물론 전현무가 7시간에 걸쳐 백록담에 오르는 과정은 너무 힘들었고 눈동자가 풀린 그의 얼굴은 처절해 보이기까지 했다.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e5pX3PY8Lu4Q5tzPCTjz8G_R6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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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절에 배롱나무꽃이 피었어요 - 반야사의 오백 년 된 배롱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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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49Z</updated>
    <published>2021-08-14T11: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8. 14.(토)   뜨거운 여름을 대표하는 배롱나무꽃 백일 동안 꽃이 핀다 하여 백일홍(목백일홍), 나뭇가지가 간지럼을 탄다 하여 간지럼나무라고도 불리고, 간지럼 타는  모습이 부끄러워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부끄럼나무라고도 부른다. 색깔도 흔하게 보이는 진한 핑크색부터 흰색, 보라색, 붉은색 등 다양하다.   코로나 시국에, 연휴까지 겹쳐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T6r2o-iP9N5wYtBbwu8MTnBzq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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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레카! 대청호 한가운데를 걷다 - 신상교 제방길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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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49Z</updated>
    <published>2021-06-12T10: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상교를 지날 때마다 물 한가운데 나 있는 낮은 둑방길 같은 돌다리를 보고 저긴 대체 어떻게 가는 건가 항상 궁금했었는데 내 얘길 들은 친구가 나와 한마음이 되어 몇 날 며칠을 인터넷을 뒤지고 뒤졌다. 꼭 찾아주겠다고 자신했던 친구는 알고 보니 무려 정보탐색 경진대회 수상자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름도 모르는 그곳을 찾는 건 쉽지 않았다. 검색어를 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ufuCyf6HaFKuoRKygpObQAqLn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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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생에 배낭여행은 없는 걸로 - 무섬마을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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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8:03:28Z</updated>
    <published>2021-05-24T03: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0월 2일의 기억밤새 빗소리가 들려 아침까지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일어나 보니 비가 그쳐있었다. 우리가 이번에 날씨 복은 있나 보다. 밤새 물이 얼마나 불었나 궁금해서 아침을 먹자마자 물가로 가봤다. 물이 많이 붇긴 했지만 생각만큼 무섭진 않았다. 물론 물살이 더 세져서 현기증 때문에 다리를 건널 수는 없었다.  아침 산책을 마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PzP8fdXin9ZR4I9QyFQ1rpOT8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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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마살 모녀의 북해도 여행기 2 - 북해도는 죄가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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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8:03:42Z</updated>
    <published>2021-05-23T07: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에 다녀왔지만 이후  민감한 한일관계, 노재팬 운동  등으로 인해 발행하지 못하다가 저장해뒀던 글을 다시 꺼내보며 북해도는 죄가 없지 하는 마음으로 발행한 글. 아마 앞으로 절대 다시 갈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북해도는 아름다웠다.   2017년 8월 9일 목요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6시 30분 조식을 먹고 7시 10분부터 시작한 오늘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PV2BFeYtNz87aYTY36MwneX0e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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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버스 기사님은 극한직업 - 무섬마을 두번째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버스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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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8:03:56Z</updated>
    <published>2021-05-21T12: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0월 1일의 기억여행지에 와서 알람 없이 일어나는 여유로움은 참 오랜만인 것 같다. 몇 번 뒤척이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늦게까지 잠을 잤다.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눈을 뜨니 아침 9시. 우리가 묵는 집이 마당도 넓은 데다 포토존도 있고 간식을 파는 가게까지 있으니 무섬마을의 핫플레이스다. 은행동으로 치자면 이 안경원 정도? 게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N%2Fimage%2F4oaHVsR5QzaE0LzyzaBYixIvD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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