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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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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한 연쇄창업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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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2T03:2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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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초기자금 1억으로도 부족하다 - 스타트업의 초기자금은 얼마가 적절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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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23:30:15Z</updated>
    <published>2024-01-28T09: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에 한번 이상은 세미나에 연사로 참여하곤한다. 청중 분들은 대부분 스타트업 대표님 및 관계자 분들이다.  프로덕트 중심적인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비즈니스 모델부터 사업계획적인 관점의 내용이 많다보니 가끔 아래와 같은 질문들 듣곤한다.  스타트업의 초기자금은 얼마정도가 적당한가요?  10번이 넘는 창업을 하며 충분히 답할 수 있는 경험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r%2Fimage%2FC6e6WXvJm9cN_DU0QSIP-jpq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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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내는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면 돈이된다. - 고객중심적 사고방식과 프로덕트 그리고 디자인,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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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2:15:00Z</updated>
    <published>2023-09-20T07: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해결하면 돈이된다? 그렇다, 말 그대로이다. 고객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가능성에 돈을 쓴다. 그래서 사업의 태생적 본질인 영리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항상 문제를 해결해줘야한다. 통상 문제를 가진 고객이 무언가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했다는 네러티브를 가진 마케팅 컨텐츠가 많은 이유는 위 개념에 기인한다.  목마른 사람은 갈증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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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디자이너에서 벗어나야 진짜 디자이너가 된다. - 디자이너는 어떤 직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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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6:42:17Z</updated>
    <published>2023-09-09T03: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기획자가 해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내가 지금까지 수 많은 디자이너 분들과 일하면서 가장 공감하기 어려운 말이었다. 모든 직무에는 전문성이 있고 회사마다, 담당자마다의 관점과 시스템이 다르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해서는 꼭 물음표를 던지고 싶다.  물론 디자인의 분야는 너무 광범위 하기 때문에 이 글에서 언급하는 디자이너는 UI/UX,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r%2Fimage%2F2vY9z37BMHIEA9FaKlUY--T2m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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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취향도 스펙이라구요? - 남들이 좋아할만한 좋아하는 것을 가져야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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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7:13:33Z</updated>
    <published>2023-08-25T18: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뭐 먹을래?&amp;quot;  &amp;quot;아무거나&amp;quot;  좋아하는 것을 물었을 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기를 포기하거나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던 경험이 있는가? 일단 나는 무척이나 많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분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려라는 명분으로 취향을 감추는 것이다. 사실, '나의 취향에 대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하는 저변의 불안의 생각도 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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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언제나 실패한다. - 스타트업 씬에서 10년간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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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8:34:26Z</updated>
    <published>2023-08-20T15: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거짓말같이 군생활이 끝났다. 이제 드디어 날 옭아매던 사슬이 풀어지고 완전한 자유를 만끽하던 나는 2년동안 다음었던 멋진 계획을 실행해나갈 생각에 들떴다. 그저 창업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사치심에 들떴던 나는 그저 멋진 청년 사업가로 보여지길 원했던 것 같다. 두려움은 두려움의 대상을 인지하지 못할 때 진짜 위협이라고 했던가, 나는 정말 두려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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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한다는건 틀렸다. - 내 안의 솔직함을 꺼내기 위한 주제를 정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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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5:26:38Z</updated>
    <published>2023-08-14T19: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다 이런 말을 본 적이 있다. 좋은 글을 어떤 목적 가운데 솔직함을 활용하는 것이다. 막상 글을 쓴다는 인식 아래 글을 써내려가려고 하다보니 내 안에 떠도는 말들을 그저 '꺼내기만'하려고 하는 걸보니 좋은 글을 써내려가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나의 초고는 내의 생각 저변에서 매일 떠도는 생각을 누군가에게 전달하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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