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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l St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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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 문제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어디서 부터 변화를 만들어야 할까요?  그 답은 마케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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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3T17:3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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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이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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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6:01:26Z</updated>
    <published>2024-06-27T02: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급함과 확신이 부정함과 정직함이 불규칙과 꾸준함이  조급함, 부정함, 불규칙이 때로는 이길 것 이것이 불공평해보일 수 있고 세상이 더러워 보일 수 있고  하지만 결국 이기는 것  확신과 정직 그 꾸준함  그렇다고 누가 세상 누가 100% 정직하고 세상 누가 100% 확신하고 세상 누가 100% 꾸준한가.  실패해도 더 정직하려 노력하고 실패해도 더 확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9%2Fimage%2F87PgAEgwHvi6Gfd539y3V2BkW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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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적어보자. - 일단 그냥 적어봐야 뭘 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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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22:26Z</updated>
    <published>2023-09-25T04: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자. 뭐든 쓰자. 쓸 거야. 생각만 하지 말고&amp;nbsp;뭐든 써야 한다.  그래야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머릿속 생각만으로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9%2Fimage%2FQvvWMe43W0B3dTlu581KLwRcS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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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출근길 지하철 - 분명 각자의 길이 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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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22:30Z</updated>
    <published>2021-07-11T22: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따라 월요일 출근길 전철의 자리가 넉넉하다. 보통 약간의 경쟁심을 가져야만 앉을 수 있었다. 그런데 오늘은 아니다. 오늘은 어떤 자리가 더 좋을까 선택권이 있었다.  아차. 오늘부터 거리두기 4단계 함께했던 경쟁자이자 동지들은 재택근무를 하나보다. 그래도 지금 나와 함께 출근길 전철은 탄 동지들이 있다.  분명 사무실에 출근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9%2Fimage%2FJI93sDGF9LYUJiYyNbKR0XAgc5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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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온측정,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알바 썰(?) 코미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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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1Z</updated>
    <published>2021-02-20T01: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온측정, 전자출입명부 알바를 하면서 이런 걸 깨달을 줄이야. 1. 자기만의 기준에 갇히지 말 것! 2. 정확하게 요구할 것!   작년 12월부터 일하고 있는 본사 건물 1층에서 전자출입 명부 안내를 하고 있다. 자동으로 체온 측정이 되는 기계가 있고 QR코드를 찍는 태블릿이 있다. 즉 나는 사람들에게 체온 측정과 QR코드를 찍을 수 있도록 안내만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9%2Fimage%2Fhl_rcZHCfk8wbgK0GeQotxMmq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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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크 160km/h - 환경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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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35Z</updated>
    <published>2021-01-03T15: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평소 나는 화가 나는 경우가 드물다. 누가 내 험담을 했을 때도, 날 무시하거나 공격할 때도 화를 내지 않는다. 그런데 유독 규칙을 어기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난다. 예를 들어 전철에서 사람이 내리기도 전에 먼저 타는 사람을 목격하거나 직접 경험하게 되면 화가 난다. 나는 이런 사람을 보면 내면에서부터 화가 올라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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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은 망했지만 교육은 성공했다 2편 - 기본이 실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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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6Z</updated>
    <published>2020-12-20T14: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방에서 내가 하는 일의 핵심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었다. 처음 공부방을 시작했을 때 나는 당연히 가르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했다. 수학을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수학 개념을 잘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것 그리고 문제풀이를 명확하게 해주는 것이 공부방을 잘 운영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주 2회 2시간씩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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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방은 망했지만 교육은 성공했다 - 특별한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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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16:48:54Z</updated>
    <published>2020-12-20T14: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공부방을 운영했다. 실제로 내가 공부방 사업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이미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단체가 있었고 주도적으로 담당하던 선생님이 그만둔 상태였다. 그 자리를 내가 맡게 된 것이다. 나에게 특별한 지시 사항은 없었고 내가 주도적으로 운영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나는 학원에서 중등 수학 강사를 한 경험이 있어서 수학 수업부터 시작했다. 내가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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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가르치는 수학 강사 - 강제로&amp;nbsp; 시킬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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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4:16:38Z</updated>
    <published>2020-12-13T12: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교 졸업식이 있기도 전에 수학강사 일을 시작했다. 수능을 볼 때 자신 있었던 과목은 수학이었다. 사실 국어, 영어와 비교해서 수학을 잘한 편이지 수학 하나만 놓고 보면 그렇게 우수한 성적도 아니었다. 참고로 생물은 잘했다. 여하튼 강사 일을 선택했을 때 수업할 과목으로 수학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수능 이후로 수학을 공부한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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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천지 : 죽음에 대한 신념 - 죽음을 또렷하게 생각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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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14:22:33Z</updated>
    <published>2020-12-13T12: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신천지 성경 스터디에 참여한 것은 대학교 3학년 때였다. 참여했던 성경 스터디가 신천지라는 것을 알고 보니 나는 이 스터디 모임이 처음이 아니었다. 바로 전역을 한 이후에도 한차례 경험한 적이 있었다.  전역을 하고 군대 후임에게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그 친구도 내가 전역하고 한 달 후에 전역을 했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친구는 아니고 나보다 두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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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천지라는 집단을 경험하다. - 그들은 어떤 면에서 무섭도록&amp;nbsp;&amp;nbsp;존경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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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22:59:15Z</updated>
    <published>2020-12-06T14: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학 이후 대학 생활을 열심히 했다. 특히 기독교 동아리 리더를 하고 있던 형과 친해지면서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했다. 리더였던 형은 사람을 모이는 재능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가입할 때만 해도 3~4명 밖에 없던 동이리가 1년 만에 12명 정도의 규모가 되었다.  기독교 동아리답게 모임과 나눔이 많았다. 그리고 신앙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그리고 그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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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이렇게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 나를 이끌어갈 동력을 만드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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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15:29:11Z</updated>
    <published>2020-12-06T14: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더 이상 성적에 변화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수시전형을 선택했다. 더 이상 공부하는 것에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내 마음에는 이미 성적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그래서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대학으로 지원했다. 수능 최저 등급이 필요했지만 그 최저 등급은 현재 수준에서도 충분히 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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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이끌어가는 한 문장 - 마음속에는 나를 이끌어가는 한 문장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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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21:55:38Z</updated>
    <published>2020-11-29T14: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이제 가장이다.' 이 말은 내가 2003년 2월 들었던 말이다. 이 말을 들었던 당시 나는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상태였다. 막 중학교를 졸업한 내가 집안의 가장이 된 것이다.  내가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된 이유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과거로 돌아가야 한다. 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시절에는 대기업에 다니셨다. 그리고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9%2Fimage%2FVn6_Cr_nv8l4j4IcWJYr7bUCX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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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 주는 또렷함 - 미래를 위해 현재를 지불하지 않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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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22:38:55Z</updated>
    <published>2020-11-29T14: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 전문학원 강사. 나는 첫 사회생활을 수학강사로 시작했다. 수학과를 졸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등 수학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했다. 글씨를 예쁘게 쓰는 편이 아니었다. 글씨 연습을 했다. 나름대로 알아볼 수 있도록 풀이를 쓰는 훈련.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익혔다.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도 나는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해서, 자신에 대해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9%2Fimage%2FpWyeJJZ_sRbFLF267raPIDnD5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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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느 젊은 여교수의 죽음 - 죽음은 인생을 또렷하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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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12:58:28Z</updated>
    <published>2020-11-22T14: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저녁. 나는 전공 수업의 팀 프로젝트 과제를 위해서 SNS에 접속했다. 그런데 대화의 분위기가 이상했다. 수업의 담당 교수가 죽었으니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교수님이 죽었다고? 더욱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 수업의 교수님은 너무나도 젊은 분이었다는 것이다. 프로젝트 팀원들과 의미 없는 몇 마디 말을 주고받고 대화를 마무리 지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9%2Fimage%2F_YcnIiqq96FoH5QHPbbQQH1FV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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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독재국가에서 수업받고 있다? - 아들러의 문제행동 5단계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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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2T22:35:06Z</updated>
    <published>2020-11-22T14: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려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철학적인 질문이 아닌 이상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라 대답할 것이다. 그럼 우리 청소년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교, 학원은 민주주의인가? 이것은 철학적인 접근이 아니더라도 조금의 고민이 필요한 질문이 된다.  책 &amp;lt;미움받을 용기 2&amp;gt;에서 철학자와 청년은 이 부분에 대해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19%2Fimage%2Fjmd9-KbxuntIoXJxHZ1Y2gzW9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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