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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병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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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공부하는 부모를 돕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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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4T01:4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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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는 아이, 도전하는 아이 - 고정 마인드셋 vs. 성장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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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3:20:16Z</updated>
    <published>2022-07-27T20: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실패했을 때 도전하는 사람과 그대로 주저앉는 사람. 우리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길 바라는가? 어떻게 하면 쉽게 좌절하지 않고 도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2. 재미있는 실험이 있다. 두 종류의 문제가 있다. 하나는 &amp;lsquo;새롭지만 어려운 문제, 배울 수 있는 문제&amp;rsquo;, 또 하나는 &amp;lsquo;이미 알고 있는 문제, 자신이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XoGNZnQEPPJLNGl9uAL1HaBSR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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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면 된다 vs. 되면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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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2:55:10Z</updated>
    <published>2022-07-26T20: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니라 교육과정에서 한글 교육은 초등학교 1학년 때 하도록 되어 있다. 만3세~5세 취학 전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에서는 한글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수준에서 교육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유치원&amp;middot;어린이집에서 자모 쓰기 등의 한글 교육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 영어 교육도 마찬가지.  2. 그러나 현실이 어디 그런가? 대부분의 유치원&amp;middot;어린이집에서는 한글&amp;midd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e3N_aw2uc7B7o5FugytvoVQry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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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줄로 써보자, 나만의 교육 철학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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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23:00:40Z</updated>
    <published>2022-07-24T19: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만약 당신의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인데 성적표에 다음과 같은 담임선생님의 조언이 쓰여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amp;ldquo;성격도 좋고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는 ㅇㅇ가 3학년에 올라와 학업 성적은 기대만 못합니다. 2학기에는 분발하여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amp;rdquo;  2. 어느 아버지가 이렇게 썼다. &amp;ldquo;학교생활이 밝고 건전하면 됐죠 뭐&amp;rdquo; 인터넷에 한동안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24W7rRRvZoHmBFjNmRLqvKJzH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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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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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4:30:20Z</updated>
    <published>2022-07-24T01: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부모 역할과 엄마표 교육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다. 나 역시 내가 강연하는 내용을 모두 실천하지 못한다. 아이가 어릴 때 주말에 함께 있어주는 것이 내 역할의 거의 전부였다. 평일에는 우리 딸도 남들처럼 몇몇 학원을 다녔다. 아이를 학원에 보낸다고 하면 의아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 그 표정의 의미를 나는 알고 있다. 아이의 공부 습관을 바로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Cz7Qs_snS6W6Cc_5LqKcBjyTS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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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잡는 가장 좋은 방법, &amp;lsquo;함께하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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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1:39:47Z</updated>
    <published>2022-07-24T00: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학부모 상담을 하다보면 가끔 &amp;ldquo;선생님의 자제분은 공부를 잘하세요?&amp;rdquo;라는 질문을 들을 때가 있다. 그냥 웃어넘기고 싶지만 질문한 사람의 표정이 자못 진지하여 답변을 하긴 하는데 &amp;ldquo;못하지는 않아요.&amp;rdquo;라고 말한다. 그 답을 들은 학부모의 표정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다. &amp;lsquo;말은 저렇게 해도 잘할 거야&amp;rsquo;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런 말들이 오가면서 나는 &amp;lsquo;짧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ujN_Z7d1kAUt-sv38G0fOK0A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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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최대의 장애,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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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0:57:12Z</updated>
    <published>2022-07-23T04: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초등학교 3학년 민재 엄마는 학기 초에 교과서를 받아들고는 걱정이 쌓이기 시작했다. 2학년 때까지 없었던 영어, 사회, 과학 등의 과목이 추가되고 수학도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집에서 꾸준히 지도했지만 엄마가 보기에 아직 민재의 기초 실력은 많이 부족했다. 그런데 가르쳐야 할 것이 갑자기 많아지니 한숨부터 나올 수밖에. 올해 2학년이 된 이현이 엄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FbTNYWLo6x2sFVhrA6F0hxbYe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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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교육은 결국 자기 수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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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3:34:58Z</updated>
    <published>2022-07-23T01: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초등학교 1학년 민석이 엄마는 내 강연을 듣고는 일단 하루 공부량을 줄였다. 하루에 30분 정도만 함께 공부한다. 방과 후에 숙제 먼저 하고, 두어 과목 문제집 몇 장 푸는 것이 전부다. 자기 전에 책 읽기도 빠뜨리지 않고 있다. 누가 봐도 이 정도면 다른 아이에 비해 공부 분량이 절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그런데도 민석이는 불평불만이 많다. 여전히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fPgXRsMp1HG4omM8vE0V9Piej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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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교육서는 매뉴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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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8:30:11Z</updated>
    <published>2022-07-21T2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이 잡는 엄마표의 근본 원인은 자녀교육서를 마치 &amp;lsquo;자녀 사용설명서&amp;rsquo;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가전제품 사용설명서처럼, 그대로 따라하면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 착각하기 때문이다.  2. 사용설명서는 기계를 움직이게 할지는 몰라도 사람의 행동을 바꾸게 하지는 못한다. 행동이 바뀌려면 마음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 자녀교육은 자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능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04b8S5JKQMmyDlBWcJHY6jU9-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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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강사 한솔이 부모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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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8:30:05Z</updated>
    <published>2022-07-19T21: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솔이 부모는 학원 강사다. 부부가 학원을 운영하며 직접 강의를 하고 있다. 한솔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고 연년생 동생이 있다.&amp;nbsp;한솔이 부모는 결혼하기 전부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직업이어서 교육만큼은 자신 있다고 생각했다.  2. 한솔이 엄마가 상담을 요청해왔다. 명색이 학원 강사인데 아무리&amp;nbsp;가르쳐도 100점이 안 나온다고, 남들 잘 받아오는 그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Qmr3uEmsQ1WeOfnBVuQ7isD4Q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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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아니라 24시간 입주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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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8:29:59Z</updated>
    <published>2022-07-18T20: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초2 올라가는 딸아이, 현재 수학3-2를 하고 있습니다. (중략) 아이가 엄마가 옆에 있질 않으면 잘 하려고 하질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는 하라고 이야기하지 않으면 모든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학원은 다니지 않고 전부 &amp;lsquo;엄마표&amp;rsquo;입니다.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amp;rdquo; 전에 내가 대표로 있었던 부모2.0 사이트 상담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fqQoJf0bka7HO0G2tH_0ZEo89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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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잡는 엄마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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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8:29:51Z</updated>
    <published>2022-07-16T13: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2010년 현장 강의를 바탕으로 2011년 경에 써둔 원고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묵혀두었습니다. 다시 읽어보며 고쳐 쓰고 있습니다. 원고가 부끄럽지 않으면 출간하려 합니다. ​ ​ 1.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amp;lsquo;집콕 놀이&amp;rsquo;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amp;lsquo;집콕&amp;rsquo;은 주로 유아 부모나 유치원에서 쓰는 말이고 여전히 &amp;lsquo;엄마표&amp;rsquo;라는 말이 표준이다. 구글 검색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4Q%2Fimage%2FC_iSZwmog2RH0DIVHjLWs3a93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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