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eu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 />
  <author>
    <name>keui</name>
  </author>
  <subtitle>먼저 고민해봤던 것들을 글로 공유해 보는 브런치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8R</id>
  <updated>2015-10-24T09:31:56Z</updated>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마케팅 10 - AI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37" />
    <id>https://brunch.co.kr/@@I8R/37</id>
    <updated>2026-02-13T05:18:30Z</updated>
    <published>2026-02-13T03: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팅의 거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주는 AI 시장분석부터 제안서 작성, 협상 준비, 고객 관리까지 AI가 관여하지 않는 영역을 찾기 어려워졌다. 그렇다고 개인이 알아서 AI tool만 쓰면 되는 것일까. 그것 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는 기업은 약간의 효율성을 높일 수는 있겠지만 기대한 결과를 만드는 데에는 실패할 것이</summary>
  </entry>
  <entry>
    <title>AI 테일러리즘 - 알고리즘 기반의 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36" />
    <id>https://brunch.co.kr/@@I8R/36</id>
    <updated>2026-01-21T22:40:21Z</updated>
    <published>2026-01-21T22: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결합으로 노동 현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받는 'AI 테일러리즘'은 20세기 초 프레드릭 테일러가 초시계를 들고 노동자의 동작을 기록하며 고안한 과학적 관리법에 기반하여 초시계 대신 보이지 않는 알고리즘이 사용되는 현상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아마존은 물류센터에서 작업자의 이동 경로와 속도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마케팅 9 - 고객 관리와 경쟁사 동향 확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35" />
    <id>https://brunch.co.kr/@@I8R/35</id>
    <updated>2026-02-13T05:18:30Z</updated>
    <published>2026-01-17T05: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에서 고객을 잃는다는 것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 투입되는 모든 것들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을까. 상황과 조건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기존 고객 유지하는데 필요한 비용보다 적게는 5배에서 많게는 20배는 들어갈 수 있다. 새로운 고객을 찾기 위해 들어간 시간, 첫 계약을 얻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 등을 감안하면 이 정도 차이는 충</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마케팅 8 - AI 법무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34" />
    <id>https://brunch.co.kr/@@I8R/34</id>
    <updated>2026-02-13T05:18:30Z</updated>
    <published>2026-01-15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재정의되는 법무팀의 역할 계약서 한 장이 회사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말이 과장처럼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손해배상 조항 하나, 지체상금 산정 기준 한 문장이 수억 원의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B2B 계약에서 계약서는 그만큼 중요하다. 거래 금액이 크고, 계약 기간이 길며, 포함하고 있는 항목이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을 수 있다. 잘못 체결된 계약은</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마케팅 7 - AI와 함께하는 협상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33" />
    <id>https://brunch.co.kr/@@I8R/33</id>
    <updated>2026-02-13T05:18:30Z</updated>
    <published>2026-01-10T04: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나지 않은 영업, 최종 협상 B2B 거래에서 협상의 순간은 언제나 긴장된다. 영업 단계에서 대부분의 사항들이 결정되어 있지만 아직 모든 것이 결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테이블 건너편에 앉은 고객사의 담당자는 가격을 낮추려 하고, B2B 담당자의 입장에서는 수익률을 지켜야 한다. 한 번의 협상이 회사의 월/분기 실적을 좌우할 수도 있다. B2B 거래는</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마케팅 6 - 제안서 작성의 자동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32" />
    <id>https://brunch.co.kr/@@I8R/32</id>
    <updated>2026-02-13T05:18:30Z</updated>
    <published>2026-01-05T22: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서 작성의 현실 B2B 영업 담당자에게 제안서 작성은 필수 과정이다. 그런데 이 작업에 할애되는 시간은 생각보다 많다. 보통 한 건의 제안서를 새로 작성하는데 일주일 이상이 소요된다. 대형 프로젝트라면 2주 이상 매달려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작성 초기에는 고객사에 대한 조사와 시장분석을 진행한다. 구글에서 검색하고, 보고서를 뒤지고, 경쟁사 홈</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마케팅 5 - AI로 검색하고 구매하는 고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31" />
    <id>https://brunch.co.kr/@@I8R/31</id>
    <updated>2026-02-13T05:18:30Z</updated>
    <published>2025-12-27T07: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놀라는 사실은 B2B 온라인 시장은 일반 소비자 대상 시장보다 훨씬 크다는 것이다. 국내 온라인 거래에서 B2B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코로나19는 이런 변화를 더욱 가속화시켰다. 대면 영업이 어려워지자 기업들은 온라인 채널로 빠르게 이동했고, 온라인 수출 거래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한</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 마케팅 4 - 페르소나 설정을 통한 맞춤형 커뮤니케이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30" />
    <id>https://brunch.co.kr/@@I8R/30</id>
    <updated>2026-02-13T05:18:30Z</updated>
    <published>2025-12-26T01: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의사결정권자 전자 제품의 부품을 판매하는 회사의 B2B 영업 담당자 김 대리는 고민이 깊다. 3개월 동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제안이 계속 표류하고 있다. 고객사의 IT 팀장은 처음 제안을 했을 때의 기술 스펙에 만족했고, 구매팀 과장은 가격 조건을 긍정적으로 검토했다. 하지만 CFO를 만난 이후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amp;quot;ROI가 언제 나오는데요?</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 마케팅 3 - 고객을 대하는 또 하나의 방법 Chat B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9" />
    <id>https://brunch.co.kr/@@I8R/29</id>
    <updated>2026-02-13T05:18:29Z</updated>
    <published>2025-12-15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 응대는 B2B 마케팅에서 업무 진행 전 과정에서 필요로 되는 업무이면서 동시에 고객과의 신뢰도를 좌우할 수 있는 요소다. 제품과 관련한 문의, 재고 확인, 납기일 조율, 기술 지원 요청 등 고객사에서 요청할 수 있는 항목은 다양하고 복잡하다. 기존에 이런 업무는 해당 고객사의 영업 담당자나 고객센터 직원이 전화나 이메일로 처리해 왔다. 하지만 이 방식</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 마케팅 2 - 영업 담당자를 위한 개인 과외 선생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8" />
    <id>https://brunch.co.kr/@@I8R/28</id>
    <updated>2026-02-13T05:18:29Z</updated>
    <published>2025-12-13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해지는 B2B 마케팅과 교육 B2B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B2B 시장에서 다뤄지는 제품과 서비스가 많아지고 있다. 기존의 B2B 기업들도 새로운 제품이나 솔루션을 도입하게 된다. 예를 들어 한 업체에서 처음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상품을 판매하기로 했다면 영업 담당자는 클라우드 제품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을 알아야 한다. 고객사에 정확한 설명을 하기 위해</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바꾸는 B2B 마케팅 1 - Ch.1 시장 분석을 위한 도구의 자동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7" />
    <id>https://brunch.co.kr/@@I8R/27</id>
    <updated>2026-02-13T05:18:29Z</updated>
    <published>2025-12-12T04: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 분석은 B2B 마케팅에서 가장 기본이 되면서 동시에 가장 어려운 작업이다. 거래 규모가 크고 의사결정 과정이 복잡한 B2B 시장에서는 잘못된 시장과 고객 선택이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시장 분석인데 충분한 분석 없이 영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시간도 부족하고 전문 인력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설령 분석을 진행하</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 대기업 김팀장 #7 - 팀장이 얼마나 힘든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6" />
    <id>https://brunch.co.kr/@@I8R/26</id>
    <updated>2025-01-06T23:26:26Z</updated>
    <published>2025-01-06T1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대리의 첫 개인 면담  윤대리가 입사한 지도 벌써 몇 해가 지났다. 하지만 여전히 회사생활에 적응 중이었다. 처음 입사했을 때의 설렘과 기대는 시간이 지나며 희미해졌고, 그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한 것은 어려움과 막막함이었다. 매년 목표를 설정하는 시기가 오면, 윤대리는 마치 시한 폭탄을 안고 있는 기분이었다. 업무에 대한 자신감은 커녕, 자신의 역할과 실</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 대기업 김팀장 #6 - 내 친구가 말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5" />
    <id>https://brunch.co.kr/@@I8R/25</id>
    <updated>2025-01-03T15:35:26Z</updated>
    <published>2025-01-03T10: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팀장은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자신의 지인 이야기를 빼놓지 않았다. 그는 언제나 자연스럽게 화제를 끌어와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인맥을 가지고 있는지 어필하곤 했다. 어느 날 점심시간, 회사 식당의 TV에서 대기업의 혁신 사례를 다루는 뉴스가 흘러나왔다. 직원들이 관심 있게 바라보는 동안 김 팀장은 여느 때처럼 고개를 끄덕이며 이야기를 시작했다.&amp;ldquo;저 회사 말</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 대기업 김팀장 #5 - 새벽 4시의 리더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4" />
    <id>https://brunch.co.kr/@@I8R/24</id>
    <updated>2025-01-02T23:20:28Z</updated>
    <published>2024-12-31T0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의 빌딩 숲 속, 늦은 밤 아니, 이른 새벽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회사 건물 10층의 불빛은 여전히 꺼지지 않았다. 사무실 안에는 몇 개의 모니터가 불을 밝히며&amp;nbsp;조용히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었다. 시계는 새벽 4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팀원들은 피곤한 얼굴로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었다. 보고서는 막바지에 다다랐고, 그 결과물은 모두 김팀장의 책상 위로 모이</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 대기업 김팀장 #4 - 너 이거 알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2" />
    <id>https://brunch.co.kr/@@I8R/22</id>
    <updated>2024-12-12T09:00:03Z</updated>
    <published>2024-12-12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전에는 팀회의가 있는 날이다. 김팀장은 기분이 안좋은지 얼굴을 찌푸리며 회의실에 들어왔다. 들어오자마자&amp;nbsp;나란히 앉아서 회의를 준비하고 있는&amp;nbsp;팀원들을 힐끗 쳐다본다. 그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었으며 심적으로는&amp;nbsp;회사 안에있는 대부분의 사라들보다&amp;nbsp;자신의 능력이 우월하다고 믿었다. 회의가 시작되자, 김팀장은 회의 내용과는 무관한&amp;nbsp;첫 번째 질문을 던</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 대기업 김팀장 이야기 #3 - 오늘 다들 저녁에 시간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1" />
    <id>https://brunch.co.kr/@@I8R/21</id>
    <updated>2024-12-09T03:55:33Z</updated>
    <published>2024-12-09T03: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대리는 오늘도 김팀장의 점심시간 눈치를 보며 조용히 한숨을 내쉬었다. 김팀장은 혼자 밥을 먹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사람이었다.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척&amp;nbsp;했지만 혼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amp;nbsp;팀원들이 회의나 개인 일정으로 바쁜 날에는&amp;nbsp;점심을 아예 거르거나 누군가에게 들어오는 길에 김밥을 사다 달라고 부탁을 하고는 했다. 그런 날이면</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 대기업 김팀장 이야기 #2 - 내가 해봐서 아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20" />
    <id>https://brunch.co.kr/@@I8R/20</id>
    <updated>2024-12-09T03:56:07Z</updated>
    <published>2024-12-06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대리는 매일 아침, 김팀장의 자랑을 듣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날도 예외는 아니었다. 사무실 문을 열자마자 김팀장은 이미 자리에 앉아 있었다. 그의 목소리가 한층 더 높고 자랑스럽게 들려왔다. &amp;ldquo;내가 그 주식, 최근에 몇 십억 올랐다니까? 다들 알지? 뭐, 이렇게 계속 오르면 나중에 뭐 벤처 회사를 차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amp;rdquo; 김팀장은 매번 그 얘</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 대기업 김팀장 이야기 #1 - 거짓말 탐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19" />
    <id>https://brunch.co.kr/@@I8R/19</id>
    <updated>2024-12-09T03:56:42Z</updated>
    <published>2024-12-05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대리는 김팀장이 또 무슨 이상한 짓을 벌일지 몰라 마음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김팀장은 언제나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도 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학벌도 좋고, 실력도 있다고 자부하며, 그 자신감은 과할 정도였다. 그는 매일같이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며, 자신이 제시한 의견이 항상 옳다는 확신을 내비쳤다. 팀원들은 그를 존경하기보다는 피하는 편이었다. 그는</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유지어터 3 - 물마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18" />
    <id>https://brunch.co.kr/@@I8R/18</id>
    <updated>2024-06-12T12:45:41Z</updated>
    <published>2024-06-12T12: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음식을 소화시키는데는 칼로리가 소모된다. 물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물은 칼로리가 없다. 물을 먹으면 먹을수록 살이 빠진다는 말인가. Dr.Roger Clemens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280ml의 얼음물을 마시면 우리 신체 온도까지 데우기 위해 약 8kcal의 에너지를 쓴다고 한다. 계산해보면 1000컵의 물을 마시면 1kg이 빠진다는 말이다. 평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R%2Fimage%2FWtQWcCZD3nMqeEPsd10Go2p8I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하는 직장인&amp;nbsp; - KAIST 경영대학원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R/17" />
    <id>https://brunch.co.kr/@@I8R/17</id>
    <updated>2023-02-22T02:57:37Z</updated>
    <published>2022-01-28T02: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5. 네트워킹 형성 및 졸업 후 유지 정도 우선 네트워킹 형성은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 영역이 될 것이다. 그리고 네트워킹의 방법은 아무래도 오프라인 만남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코로나의 영향으로 마지막 학기에는 온라인 위주가 되면서 오프라인 네트워킹 형성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코로나가 유행하기 전 시점의 기억 위주로 더듬어 보면 다음과 같았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R%2Fimage%2FYiGuljEyInamgQNgyyr5TnKuv-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