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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팅건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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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unman9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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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그들의 박스&amp;quot;를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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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4T10:1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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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박스 (EP.04) - &amp;quot;편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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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9:24:06Z</updated>
    <published>2026-03-30T01: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S#1 &amp;nbsp;어느 가정집 서재 &amp;mdash; 오전, 출장 강준이 공구 가방을 들고 현관을 들어선다. 안주인 최여사(56)가 서재를 안내한다. 책상 위에 모니터와 키보드. 강준이 의자를 당겨 앉으며 키보드에 손을 뻗다&amp;mdash; 멈춘다.  강준 &amp;mdash; 내면 코딱지다.자주 겪는 일이다.그리고 바로 닦아야 한다.지금 닦지 않으면, 나중에 내가 한 일이 된다.이 정도면 본체 속은 열어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fcj1QYoT-cK5q5iVVQbonD8Cs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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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박스 (EP.03) - 잘 나온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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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56:40Z</updated>
    <published>2026-03-19T08: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S#1 &amp;nbsp;수리점 &amp;mdash; 오후, 늦은 시각 한산한 오후. 강준이 부품을 정리하고 있다. 문이 열린다. 김순옥(54)이 들어온다. 노트북을 양손으로 꼭 쥐고 있다. 가방에 넣지 않고, 그냥 안고 왔다. 강준이 고개를 든다.  김순옥 저, 사진을 지워버렸는데&amp;mdash; 복구가 되나요?  강준 언제 지우셨어요?  김순옥 한... 열흘쯤 됐어요. 실수로.  강준 그 이후로 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Z6JocGsnsGGf3iWDa9AL3jUiv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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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박스 (EP.02) - &amp;quot;제가 말씀드린 대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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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30:09Z</updated>
    <published>2026-03-19T08: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S#1 &amp;nbsp;수리점 &amp;mdash; 오전 강준이 부품 재고를 정리하고 있다. 문이 열린다. 서도현(34)이 들어선다. 노트북 가방을 크로스로 메고, 데스크탑 본체를 양손으로 안고 있다. 들어오자마자 가게 안을 한 바퀴 훑는다. 값을 매기는 눈이다.  서도현 여기 수리 잘 하시는 거 맞죠?  강준 &amp;mdash; 내면 첫 마디로 사람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amp;quot;잘 고쳐주세요&amp;quot;라고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K-FyYhkScuEfO0VI4m__KNSmw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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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박스 (EP.01) - &amp;quot;특별히 한 게 없는데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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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49:35Z</updated>
    <published>2026-03-19T02: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S#1 &amp;nbsp;컴퓨터 수리점 &amp;mdash; 낮 작은 수리점. 형광등 불빛 아래 부품들이 쌓여 있다. 카운터 뒤편, 수리기사 이강준(38)이 본체 케이스를 분해하며 모니터 화면을 훑고 있다. 창밖으로 평범한 오후의 골목이 보인다.  강준 (V.O.)사람들은 자기 컴퓨터를 맡기면서 거의 다 거짓말을 한다.거창한 거짓말이 아니다. 아주 사소한, 체면치레 같은 거짓말.&amp;quot;특별히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an87BnT09NM-oTWGywtSgY62p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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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전공자와 앱 만드는 초딩의 차별점 - 사람과 호흡을 맞춰야 하는 이유가 사라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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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27:33Z</updated>
    <published>2025-04-12T05: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을 만들어 파는 초딩이 많다.  관련 분야를 전공한 대학생, IT학원을 다니고 취업 전선에 뛰어든 어른은 그 초딩 대비 어떤 차별성이 있을까?  바로 답이 나온 적이 없다. 경험, 태도, 연륜, 소통 등을 느지막이 듣지만 나도 답을 모른다. 답에 가깝겠지.  그런데 초딩과 (소위)으른의 팀워크에 필요한 소통을 누군가가 중개한다면 기업은 초딩에게도 쉽게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tjaZAufOhf_vy0chF4Pv4NskP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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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는 많아졌고 사람은 적어졌다. - 무엇을 위해 발전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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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3:20:53Z</updated>
    <published>2025-04-02T13: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사회를 경험한 후 약 25년의 시간 동안-  인터넷과 PC가 굉장하게 빨라졌고, 수많은 일을 대신하는 AI들이 만들어졌다.  바퀴, 두발, 네발, 날개가 달려 기고 뛰고 날아다니는 로봇 같은 것들 말이다.  대기업의 공장에 이미 가득 찼고 식당에서 서빙도 한다. 삐삐가 AI를 심은 스마트폰으로 바뀌었다. 이처럼 온오프라인으로 생산성을 엄청나게 높여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5Njl5t_pzkLN3hSvlyF42dgX8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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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애플은 돈을 벌고 그 외는 실험을 한다 - Vision Pro를 보고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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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00:43:23Z</updated>
    <published>2023-06-10T14: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테어 8800이라는 초기 PC가 있었다. 하지만 직접 조립을 해야 사용할 수 있는 소위 '기술자'를 위한 세상에 머무르고 있었다. 그러다가 쉽게 설치, 사용할 수 있는 애플 II PC를 애플이 내어 놓는다.   그제야 아 '기술자'가 아닌 일반인도 사용하게 하려면 저렇게 만들어야 하는구나-라고 각성하며 그 외의 기업들이 성장한다.  DOS, Palm O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dxqCzKU7NUJP3HlcE7rGK7Qt5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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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와의 전쟁 - 지식의 강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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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2:30:08Z</updated>
    <published>2022-12-09T03: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지런하게 SNS를 위한 사진을 찍고 밥보다 더 많이 커피를 즐기는 취향 같은 표면을 보며 허세와 한심함을 이야기한다. 무슨 의미가 생기고 어떤 밥벌이가 생길지 모르는 연예인을 향한 덕질이나 이해 힘든 그들만의 행사와 어울리기 문화는 시간 낭비 그 자체다. &amp;quot;저럴 시간에 자거나 영어 단어라도 하나 더 외울 것이지.&amp;quot; 그냥 이렇게 이 시대의 젊음을 평가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CyvtSQbtx62KIlCoNxLgfBR1V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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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로 가는 길 - 우리는 방법을 찾으라는 압박을 받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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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8:10:30Z</updated>
    <published>2022-02-23T03: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가 개발한 SW의 테스트가 타 회사에 의해 진행되었다. SW의 개발을 요청한 회사였다. 여러 차례 테스트가 진행되었지만 SW의 오류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나는 어째서 이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지를 '테스트 방법과 절차'의 관점에서 파악하고 싶었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문제의 해결에 급급했기에 단순한 방어 코드와 의심 가는 파라미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WH3d5octYMPDiKZ_lTQ8nk7oE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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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에서 '안정'을 찾는 세상 - 아 그때 좀 사 놓을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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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11:11:59Z</updated>
    <published>2021-04-30T05: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만 원이 짜장면 1~2그릇, 1 비트코인이 짜장면 8,500그릇, 리니지 게임의 가장 비싼 아이템[1]은 24,300그릇, 서울의 아파트 한 채가 짜장면 142,860그릇 정도 됩니다. 하지만 서울 한 복판에 핵폭탄이 떨어지면서 핵전쟁이 시작되거나 외계인 침공이 시작되면 서울 아파트 스무 채에 짜장면 한 그릇을 바꿀 수 있을까요?  '가치'라는 게 그렇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o727-_XWNj2xpvQ0Z732dRLZK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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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쓱-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면 목요일을 주시하세요 - 스몰데이터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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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0T06:36:49Z</updated>
    <published>2019-04-20T03: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쓱-닷컴에서 자주 구입하는 카프리썬의 가격이 가끔씩 바뀌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주말보다는 주중의 가격이 저렴하다는 느낌을 얻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느낌'일뿐 누군가에게 설명하기에는 근거 데이터의 정리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근거'를 얻기 위한 방법을 아래와 같이 진행해 보았습니다.  1. 쓱-닷컴의 카프리썬 가격을 수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0IQgo779hcn9CKBnC13hkIg8d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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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갇히는 시대 - 1 - 스스로 감옥을 선택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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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1T18:26:02Z</updated>
    <published>2019-04-20T02: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TV 프로그램을 보며 아내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요즘 애들은 자신의 본모습보다 꾸민 모습이 중요하고 사진에서 예쁘게 나올 수 있는 모습을 더 &amp;nbsp;선호하는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화상 통화에서 비추어지는 모습이 실제 모습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아이들은 다양한 색상의 화장품과 여러 각도, 좋은 조명,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t_beGZlLODJajJJOi9xGg5-69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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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자격을 만들까? - 전문가는 내가 인정하는 사람이지 제삼자가 인정하는 사람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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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9:09:00Z</updated>
    <published>2019-02-16T12: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라는 단어에 자주 갸우뚱 해지는 요즘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전문가가 되는지, 또 그 자격은 어떻게 얻게 되는지를 유심히 신경 쓰게 되더군요.어떤 분야의 자격증을 따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인지, 해당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면 전문가인지 또는 논문이나 특허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전문가가 되는 것일까요? 특히나 자격증은 자격증을 부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UcW2fi_2wCtfRQJtrTAaH1sKY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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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흥 여유의 경쟁시대 - 쉬려구요? 계획하셨어요? 경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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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1T12:05:53Z</updated>
    <published>2018-11-22T05: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떠나는 게 아니라 떠날 수 있을 때 떠나는 것 같습니다. 그와 같이 '계획된 여유'에 만족하고 살아야 합니다.  보통은, 어딜 가나 차와 사람이 붐비는 주말 즉,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을 제외한 날에 쉬면 좋을 겁니다. 하지만 월차의 수는 정해져 있고 회사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동료들이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9fk-YRwx9-RBljUUOaFtydQ6y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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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낸 세금을 돌려 받기 위해 겪어야 하는 일 - 매번 겪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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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2T06:59:56Z</updated>
    <published>2018-11-02T06: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정산 경정청구라는 것을 진행해 보셨나요? 연말정산 신고 시 인적공제 대상 등을 누락했을 경우 누락분을 수정/추가하여 다시 신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 겪어야 했던 시스템의 문제를 하나씩 나열해 보고자 합니다. 1. 블로그나 관련 내용을 다룬 신문기사가 없다면 도대체 어떻게, 어디서부터 이를 시작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경정청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HIZSingNfGqncVQNNWSLP-WwB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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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하지 말고 덜 하기 - 제발 일을 만들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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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1T10:46:41Z</updated>
    <published>2018-10-11T10: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분당선 지하철 내에는 다른 지하철에서 볼 수 없었던 정보가 표시되고 있습니다. 다음 역까지 '남은 거리'와 지하철의 '속도'입니다. 어찌 된 일인지 표시가 되면 좋을 정보들이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네, 다음 정거장에 도착하기까지 '남은 시간'이나 '도착 예정 시각'이 없습니다. 이 두 정보가 있다면 나머지 정보들을 굳이 더 할 필요는 없습니다.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WOO9Lyi5Kfdtfr55_YF6A67lp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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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분위기 - 무엇과 싸워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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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9T04:05:18Z</updated>
    <published>2018-10-09T04: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10월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amp;nbsp;국내 흥행에는&amp;nbsp;실패했지만 나름 많은 이들에게 각인되어 만만치 않은 팬이 존재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핵잠수함의 함장으로 출연하는 숀 코너리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와 긴장감은 많은 팬들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영화가 빛을 발했던 것은 당시 촬영장의 분위기가 한몫을 했기 때문이라는 뒷얘기가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b3K-dSGiwE0ADunouAXrHNu7d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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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감을 이해하려면 - 장난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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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1T05:56:22Z</updated>
    <published>2018-02-01T04: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속도만큼 요즘의 장난감도 발전하는 속도가 걷잡을 수 없이 빠른 것 같습니다.   풀어 드리자면, 어떤 기술들은 일반인들에게 처음 보일 때 장난처럼 또는 대놓고 장난감으로 그 모습을 갖춥니다.  어렵지 않고 위험해 보이지도 않으면서 그저 적당한 신기함을 내세우며 영원히 장난감으로 존재할 것처럼 세상에 녹아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그것들 중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_cZIBl4myrlq0E-D72BV0LRRB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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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은 픽셀보다 비싸다 - 다이아몬드 같은거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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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6T07:48:36Z</updated>
    <published>2017-11-03T12: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중독, TV중독, 스마트폰 중독... 에 관한 문제도 큰 그림에서 그와 같은 현상들이라고 생각한다. 가상현실 세상이 오고 있다. VR, AR 등의 용어가 낯설지 않다. 누군가는 그와 같은 기술들이 어설프고 쓸만해지려면 아직 멀었다고 말하지만 언제까지나 어설프고 얄궂게 존재할 것 같지는 않다.   이 글의 요지는 이거다. 가상현실 기술이 발전할수록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eiJoMTksJ4L8-CDMEN-5hiIP9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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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에서 목적으로 - 무엇을 목적으로 기술을 발전시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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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13:25:47Z</updated>
    <published>2017-05-21T11: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딥러닝, AI, 무인 자동차 그리고 IoT 등등 기술 용어들이 난무합니다. 이미 이&amp;nbsp;기술들이 기반인 서비스의 이름들이 익숙해진 것도 오래되었습니다. 관련 계통에 있는 사람들이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고 느끼지만 이 계통에 있지 않는 사람들도 이와 관련한 기술용어들을 자주&amp;nbsp;접하면서 발전 속도를 똑같이 느끼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amp;nbsp;이와 같은 기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2Fimage%2FpkdtzT70AIWoVAandiyMk3m25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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