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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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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아한 균형잡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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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6T07:0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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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성적인 인간이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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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2:26:29Z</updated>
    <published>2025-12-10T12: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성적인 인간이 되는 것, 유일무이하고 자기다운 사람이 되는 것은 모든 이에게 정해진 길은 아닙니다. 그 길은 위험을 품고 있고, 고통을 동반하지요. 그러나 그 길은 또한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행복과 위로를 선사해줍니다.    그러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어린애 같은 유치함으로 되돌아가거나, 반항적이고 불손하게 행동하지도 마세요. 두 가지 모두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r%2Fimage%2FUvBHdD8B9Q1lpBCfJA3PUG1Ea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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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 반짝 빛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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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8:08:43Z</updated>
    <published>2025-12-03T08: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빛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그것도 아주 반짝 반짝. 가끔 빛나는 사람들을 보곤 한다.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높고 당당하며 진솔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보태어 자신만의 세계가 있어 고독이 느껴진다. 최근에 발견한 사람들은 바로 장류진 작가님과 배우이자 출판사 대표인 박정민 님이다. 이 두 분은 나랑 동년배다. &amp;lsquo;운이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r%2Fimage%2F_MGBdzIKPwG5vCxW8yEC56zZl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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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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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5:17:39Z</updated>
    <published>2025-08-18T05: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하시는 일 있지요, 반년 동안은 그만 둘 생각하지 말고 계속해 보세요. 용하다고 해서 부산까지 찾아간 도사님이었다. 듣고 싶었던 말을 듣지 못한 허탈함과 함께 나의 딴 생각들은 길을 잃었다. 어디 무인 가게나 해볼까. 유난히 지친 날에는 탈출구를 찾듯 되뇌던 생각이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오갈 데 없는 마음을 그러모으며 나에게 물어보았다. 이렇게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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