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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동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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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끈따끈때로는따끔따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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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6T09:5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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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팝업 레스토랑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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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0:52Z</updated>
    <published>2017-11-12T11: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강신청시기에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신설된 창업과 관련된 교양수업을 시간표에 넣었다. 해당 강의는 기술 창업이나 아이디어 창업이 지원과 각광받는 시기지만 창업하기 쉬운 요식업과 가공업에 치중이 많이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도움이 됐다. 그리고 창업 동아리를 운영함에 있어서 동아리 지도 교수가 필요했는데, 이 과목의 교수님께서 흔쾌히 맡아주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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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팝업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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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0:52Z</updated>
    <published>2017-11-12T11: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 레스토랑'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생각만 해도 흥미롭고 짜릿한 경험이 될 것만 같은 이 단어에 대해서는 아마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 팝업 레스토랑은 이벤트나 광고, 캠페인 등의 목적으로 단기간 운영하는 식당을 말한다. 원래는 본격적인 창업을 앞두고 메뉴에 대한 고객의 반응을 보기 위해 짧게 운영하는 방식으로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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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외식 기업체 견학행사 - 기업이 남 좋은 일을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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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0:52Z</updated>
    <published>2017-11-12T11: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그랬겠지만 군 복무를 하는 2년 남짓한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 군생활을 마치고 어떻게 생활할 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지. 군 생활이 6개월쯤 남았을 무렵에는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이맘때만해도 나는 장차 내가 크게 성공할 거라 굳게 믿고 있었다. 그리고 2개월 쯤 남았을 때, 우선 학교를 빨리 졸업하고자 마음 먹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g%2Fimage%2FIK7oZzJmD_n2vUsWoliw-fjM_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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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미래에 제 가게 하나 여는 것이 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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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0:52Z</updated>
    <published>2017-11-12T08: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조기 취업을 위해서 여러 곳에 면접을 다닐 때였다. 아마 지점이 많은 모 리조트에 면접을 갔을 때의 일인 것 같다. 내가 들어갈 차례에 시간 관계상 면접을 3명이 동시에 들어가게 됐다. 공통 질문을 하고 개인 질문으로 넘어간 후에 내 기준으로 왼쪽에 있는 사람에게 질문이 먼저 갔다.  &amp;quot;00 씨는 꿈이 뭔가요?&amp;quot; &amp;quot;저는 미래에 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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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요리하는데 대학을 가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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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0:52Z</updated>
    <published>2017-11-12T08: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도 없이, 마르고 닳도록 많은 생각을 했던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내가 대학교를 가야하는 상황에서는 이런 고민없이 마치 당연하단 듯이 대학에 입학했다. 1학년 동안의 전공 수업은 조리기능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배운 것들이 실습수업에 또 나왔다. 관광고 등 고등학교에서도 인문계가 아닌, 조리를 전공했던 몇몇 동기들은세번째 배우는 메뉴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g%2Fimage%2FNkwOzuvONgTPxBgQHs02XbDFK9U.jp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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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조리-교육자의 길 - 분명 다른 길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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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0:52Z</updated>
    <published>2017-11-11T02: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센터에서 조리기능사 수업을 수강하는 동안 선생님을 보조하는 역할을 했다. 다른 수강생도 꽤 있었지만, 모두가 40대 이상이었기 때문인지 선생님께서는 내게 먼저 제안하셨다. 남들보다 일찍 와서 재료를 나눠줬고, 내가 듣는 수업이 마지막 시간대였기 때문에 수업이 끝나면 정리를 도왔다. 그러면서 칼질 한 번이라도 더 할 기회가 자연스레 생겼고, 보조 역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g%2Fimage%2FYOiOSuOMHAZWaxH0MLUoeQ-k9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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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HMR제품의 대두 (3) - 쿠킹박스, 밀키트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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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0:52Z</updated>
    <published>2017-11-09T08: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식이나 식문화 트렌드에 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쿠킹박스나 밀키트라는 개념에 대해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밀키트 사업은,&amp;nbsp;손질하여 1회분으로 소분한&amp;nbsp;식재료와 레시피를 배송해주는 시스템이다.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도 밀키트를 받으면 계량이 되어 있고, 레시피가 있기 때문에 집에서도 나름(?) 근사한 요리를 뚝딱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g%2Fimage%2F_6PUymctAmTgAQXE1rqDngx3k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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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HMR제품의 대두(2) - 간편식의 종류와 형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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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20:52Z</updated>
    <published>2017-11-07T01: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HMR제품에 대해서 전문가만큼은 아니지만 크게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다. 복학을 하고 조리학도로서 사명감을 갖고 '현대인의 식생활'이라는 교양과목을 수강했었다. 해당 과목에서는 강의 제목처럼 요즘 사람들의 식생활로 말미암아 대사증후군 이라 불리는 질환들의 발병률이 높아졌다는 것과 트렌드가 되고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 배웠다. 좀 지난 '웰빙'이라는 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g%2Fimage%2F2Sc30f2yHshfujBetAtqT32Qhzw.jp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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