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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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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도 스탯 망한 회사원이 속상해하며 업무일지를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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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7T10:0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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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못후일담] 가늘고 긴 덕질이 가져온 순기능 - 가늘고 길게 삽질한 포토샵 내용들 털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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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5T06:07:20Z</updated>
    <published>2019-06-21T08: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토샵의 시작은 10대시절 생활 덕질(펜띠, 책갈피, 움짤 DIY)이었다.&amp;nbsp;대학시절 자질구레한 과제 발표, 학과행사 홍보물 등에 요긴하게 사용하였고 현재엔 월급루팡의 길을 걷게 만들어줬다. 비(非) 미술/그래픽 전공자가 타고난 미적감각도 없이 포토샵(+일러)로 월급 받으며 살다니. 4년동안 전공 공부에 쏟은 등록금은 정말 엉뚱한 곳에 들이부은 돈이란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B%2Fimage%2Fq2tsACF4XQunvt1r_O2WvRFZi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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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시대 인싸를 위한 채널에 대하여 - 지금 채널로 존버를 해야하나. 유행일지 모르는 새 흐름을 대비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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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4T03:39:24Z</updated>
    <published>2019-04-24T01: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도 없고 사람도 없고, 온라인 마케팅을 먼지만큼 보는 회사에서 온라인 홍보채널을 업으로 사는 1인은 새 채널 개설에 대해 혼자 속앓이를 하고 있다.  기존 채널의 경우, 채널 소비층은 확실하지만, 한계가 분명하다. 새 채널은... 누가 관리하냐. 지금 채널도 회사가 1도 관심없는데 새 채널은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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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게 혼자 기념해 - 소소하지만 확실한 만우절 기념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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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09:17:17Z</updated>
    <published>2019-04-01T09: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회사 담당 블로거는 무엇을 목표로 두어야 할까?' 명함에 마케팅팀이라 새겨진지 3개월, 회사 블로거 담당자 1개월. 뚜렷한 성과기준을 정하지 못하고 일을 시작하였다.  오늘은 만우절. 회사 사람들 1도 관심 없는 블로그를 보고 있으니, 월요병이 도져서 아래처럼 낙서를 하였다.    그런데 퇴근때까지 우리 팀 누구도 이것에 대해 아무런 이야기도 안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B%2Fimage%2FuBDnX7eYd_IBvwzU_V3M8twnB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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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다이어리 속 흔꽃 이야기 - 좋은 건 함께 나누어야 제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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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03:20:10Z</updated>
    <published>2016-11-07T08: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저는 아프리카에 식수 지원하는 NGO에서 인턴십 중인 청년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본다는 건,&amp;nbsp;지인의 다이어리 소개로 열어 보신 거겠죠?&amp;nbsp;단순 다이어리 판매로 생각되지 않았으면&amp;nbsp;하는 마음으로&amp;nbsp;관련된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amp;nbsp;경험과&amp;nbsp;느낌을&amp;nbsp;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렇게,&amp;nbsp;관심 갖고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D    이번&amp;nbsp;선물 다이어리의 배경인&amp;nbsp;마야 커뮤니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B%2Fimage%2FFE8Tj0YgowLRPh4ulX1hYsRmi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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